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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다의 해체의 방법론을 만날 수 있는 책. 데리다의 소쉬르, 레비스트로스, 루소 독해ㆍ해석, 그리고 해체. 번역은 개정판이라서 그런지 괜찮은 것 같군요. 읽을만 했습니다. 루소ㆍ소쉬르ㆍ레비스트로스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으면 더 풍족한 독서를 할 수 있지만, 개략적으로만 알고 있어도, 혹은 거의 알지 못해도 읽어지긴 합니다. 책 맨 뒤 해제랑 부록에 용어대조표랑 데리다 서지 목록도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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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상의 모험 시리즈가 좋은 책이 많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이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사상의 모험 시리즈가 꽤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 이북으로는 구입할 수 있는 것이 몇 권밖에 되지 않아서 굉장히 아쉽습니다. 그라마톨로지만 하더라도 900페이지가 넘어가지만 오히려 이북으로 보면 두껍다는 압박감없이 읽을 수 있어서 더 집중이 잘되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좋은 시리즈들도 이북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