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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다면 스마트폰을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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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스마트 폰 말 그대로 스마트한 전화기를 말하는 것이겠지? 그리고 새로운 트랜디를 보여주는 전화이기도 하다. 말 그대로 전화기 이지만 어찌 보면 전화기와 컴퓨터가 하이브리드 된 형태라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문제의 이 친구를 재대로 완벽하게 활용하는 사람이 많지는않을 것이다. 아이폰이던 안드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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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스마트 폰 말 그대로 스마트한 전화기를 말하는 것이겠지? 그리고 새로운 트랜디를 보여주는 전화이기도 하다. 말 그대로 전화기 이지만 어찌 보면 전화기와 컴퓨터가 하이브리드 된 형태라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문제의 이 친구를 재대로 완벽하게 활용하는 사람이 많지는않을 것이다. 아이폰이던 안드로이드 계열의 전화기던 일부는 그저 신형 모델의 전화기로 사용을 하는 사람이 대부분 일 것이다. 자 이제 저자는 이 스마트한 스마트폰을 다이어리를 대체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를 하고 있다.

 

다이어리의 최고의 히트작은 플래너라는 말로 더 유명한 플랭클린 플래너 일 것이다. 프랭클린 코비가 자신의 시간 관리와 목표관리를 한 플래너에서 한 몫에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장점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플래너 이다. 자 이 플래너의 최고의 장점은 무엇 일까 

 

플랭클린 플래너만큼 철학을 가지고 있는 다이어리는 분명 찾기 힘듭니다.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고 그 가치를 실행시키기 위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 그것이 플랭클린 플래너의 기본입니다.

 

문제는...

여기에 매일 30분가량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과 오늘의 우선업무가 밀리게 되면 누적되어 귀찮아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귀찮음의 이유 중 하나는 아마도 플래너를 휴대할 수 없어 책상위에서만 작업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자 그럼 출퇴근 시간과 이동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면 애기는 좀 달라질 것이다. 그렇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하게 스마트 폰을 활용을 해보자는 것이 바로이책의 출발점이 된다.

 

저자는 이미 PDA기기등을 활용한 모바일 플래닝에 대한 인식이 매우 높은 편인 사람이다. 그의 이런 경험이 이 책에 자연스럽게 녹여 낸 것이다 할 것이다. 필자도 개인적으로 8년째 플랭클린 플래너를 활용을 했지만, 그 사명과 목표를 적는 방법이 항상 힘들고 외로운 작업 이었고 한번 작성을 하고 나면 쉽게 고치기도 쉽지 않았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활용하는 방법의 제안은 정말 신선했던 것이다.

 

플랭클린 플래너를 스마트 폰에서 만날수 있는 앱이 존재 한다. 그러나 플랭클린의 명성에 따라 매우 높은 가격에 유통이 되고 있고, 활용방안도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매우 신선한 것이 사실이다.

 

그외에 저자는 ZTD 등의 스마트하게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스마트한 앱들과 웹과 연동을 통한 활용의 방안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한 웹소개서가 아니라 말을 하고 있지만 어찌 보면 업무를 좀 더 스마트하게 하기 위한 앱을 소개하고 있다. 그 앱들을 활용을 하면 단순한 앱을 넘어서는 하나의 생활로 자리잡을 것이다. 자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다면 하나 하나 활용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의 단점을 지적을 하자면, 저자는 재미를 위해서 에피소드를 구성을 했다. 방황, 대강, 완벽이라는 이름의 사람을 등장시키고, 완벽이라는 사람이 대강과 방황을 어떻게 변화를 시켰는지를 보여준다. 이런 무슨 쌍팔년도의 모습인가? 누가 누구를 가르친 다는 개념이 아닌 한 사람의 변화를 보여주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가볍고 즐겁고 새로운 것을 스마트폰에서 활용을 하고 싶다면, 혹은 2011년은 맞이하여 업무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일단 이책을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사명을 작성하고, 웹과 앱의 연동 기능을 활용을 한다면 다이어리를 손에서 놓고 좀 더 스마트 하게 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j***m 2011.01.0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폰 장난감으로 전락하느냐! 성공의 열쇠로 쓰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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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책에 대해 약간이나마 오해를 했었다. 요즘 잘 나간다는 스마트폰의 사용방법을 기술한 책인 줄로만 알았다. 물론 스마트폰의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은 물론이다. 거기에 하나 더 추가된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다. 제목을 읽어보면 추측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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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책에 대해 약간이나마 오해를 했었다. 요즘 잘 나간다는 스마트폰의 사용방법을 기술한 책인 줄로만 알았다. 물론 스마트폰의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은 물론이다. 거기에 하나 더 추가된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다. 제목을 읽어보면 추측할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의 스마트폰 사용기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세 명의 주인공이 나오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하는 사람은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현대인에게 더욱 쓸모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는 녀석이었다.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다보니 책을 읽는 속도도 다른 책에 비해 빨랐다. 빨리 읽는 사람이라면 이틀이면 다 읽을 수 있고 그 안에 제공된 프로그램도 넉넉히 테스트할 수 있다. 물론 유료보다는 무료를 사용하시기를…. 나중에 꼭 필요한 경우에 자신의 판단下(하)에서 저자가 이야기한 유료 프로그램도 사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에게 꼭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보다는 친구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아직 휴대폰을 사용하는 나보다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친구에게 줄 생각이다. 그러면 아마 나중에 스마트폰의 달인인 박완벽 상무처럼 되어 있겠지.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에는 성공을 향한 자기 관리 기법에 대한 이야기를 현대의 최신기술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한 책이다.


책의 표지에서도 제목 외에도 이런 문구들이 보임으로써 책의 성격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인생 설계에서 업무 관리까지 스마트폰을 활용한 똑똑한 자기관리기법”, “프랭클린 플래너, GTD, ZTD… 스마트폰으로 인생을 스마트하게 관리한다”

아쉽게도 책을 읽는 도중에야 비로소 프랭클린 플래너가 뭔지, GTD가 뭔지, ZTD가 뭔지 알게 되었고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이것들을(프랭클린 플래너, GTD, ZTD) 활용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한 마디만 덧붙이자면 책표지는 그 책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데 책의 성격뿐만이 아니라 깔끔하기까지 해서 선물을 해도 상대방이 좋아할 것 같다.

책 뒤표지에도 이런 말을 해서 성깔 있는 책임을 알 수 있었다. “단순한 앱 소개서가 아니다. 인생이 달라진다” 아주 똑-부러지는 성격임을 알 수 있지 않은가!

이 말 밑에는 네 분의 사람이 이 책에 대해 한 마디씩 거들고 있다. 이 분들 말에 따르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스마트폰이 인생에 있어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확실히 Chapter의 수는 적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다양한 앱 프로그램 사용법(쓸데없는 내용으로 살찐 비만)이 아니라 어떤 특정 부분에 대한 스마트폰 사용법이라 다이어트가 확실히 되어 있는 책이다.


부록에는 스마트폰의 종류에 대해서도 나와 있으니 참고해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특징 :

•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내용을 전개했다는 점.

• 스마트 폰 앱 프로그램 하나하나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그림을 캡쳐하여 설명을 했다는 점.

• 스마트폰의 종류에 따라 , 유료, 무료에 대한 정보까지 설명이 되어 있다는 점.

  개인적으로 유료냐 무료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지은이에 대해

저자 : 김동균. 그는 온라인 개임 개발사를 경영하는 젊은 CEO라는 사실이 눈에 띈다. 역시 책 제목에 나온 말인 “성공하는 사람”이 저자가 아닐까 싶다.

갑자기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이 급상승중….

 

덧붙인 내용 -

참고로 Chapter4에 설명이 되어 있는 에버노트. 에버노트 사이트를 방문하여 그 기념으로  사이트 화면을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p********p 2011.01.2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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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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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시대의 유행을 따라가는 멋지고 스마트한 사람인지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으나 이제는 스마트폰에 어떤 어플이 있느냐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없다면 정말이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잖아요.이제는 단순히 남들이 다 쓰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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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시대의 유행을 따라가는 멋지고 스마트한 사람인지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으나 이제는 스마트폰에 어떤 어플이 있느냐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없다면 정말이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잖아요.
이제는 단순히 남들이 다 쓰는 그런 스마트폰 이용이 아니라 남들에게 없는 재밌는 게임이라든지 나를 멋지게 성공시켜 줄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아무래도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숨어있는 보석 같은 것들을 찾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순히 스마트폰을 가지고 게임으로 시간을 때우고 있을 건가요?
이제 2011년 새해가 왔으니까 뭔가 나의 결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지 나에게는 없지만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있는 그 무언가 특별한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한껏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네요.
사실 패자에게는 하루의 시간이 23시간이고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그만큼 하루를 시간을 어떻게 계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가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들은 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사고 올해는 매 순간 열심히 살거라는 다짐을 하게 되는데, 막상 다이어리를 사고 나서 잘 활용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아날로그가 아니라 디지털을 이용해서 나의 일상을 관리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 먼저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이 필요한지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의 생활을 관리하고 활용하는지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또 다른 스마트폰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해 볼까요?
그동안 들여다보지 못했던 성공하는 사람들의 스마트폰을 엿볼 수 있는 기회.
앞으로는 스마트폰이 나의 매니저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네요.
n******s 2011.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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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이폰을 갖고 있어서 이 책을 선물 했더니... 내용도 재미있고 활용할 것도 몇 가지 다운 받았다며 책 잘 봤대요.   아래 글은, 직접 이 책을 가지고 아이폰에 활용한 남편의 이야기랍니다. 뭔, GTD, ZTD니 하는 이야기가 꼭 암호 같아요. 진짜 스마트 폰 갖고 있어야 공부 제대로 될 책이네요. 이거 보니 저도 스마트 폰 갖고 싶어요~     ***************************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내용보기

남편이 아이폰을 갖고 있어서 이 책을 선물 했더니...

내용도 재미있고 활용할 것도 몇 가지 다운 받았다며 책 잘 봤대요.

 

아래 글은, 직접 이 책을 가지고 아이폰에 활용한 남편의 이야기랍니다.

뭔, GTD, ZTD니 하는 이야기가 꼭 암호 같아요.

진짜 스마트 폰 갖고 있어야 공부 제대로 될 책이네요.

이거 보니 저도 스마트 폰 갖고 싶어요~

 

 

***************************

 

아이폰을 사고 나서 젤 많이 활용하는 사람은 정작 5살 딸아이다.

카메라부터 시작해서 내가 한 번 가르쳐 준 게임이나 무료로 받은 짧은 애니메이션을

어찌나 잘 찾아내서 보는지...

딸냄의 비싼 장난감(?)으로 전락하고 있을 찰나,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책을 소개 받고 반가웠다.

 


 

이 책은 스마트폰으로 자기 관리를 할 수 있게 하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상세히 보여준다.

단지 어플들을 소개만 하는 딱딱한 책이 아니라

업무 스타일이 서로 다른 직장인, 김대강 대리, 이방황 차장, 박완벽 상무를 등장시켜서

박완벽 상무가 후배들에게 자기관리에 대한 조언을 해 주는 형식을 취함으로써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에선 자기 관리를 하는 기법 세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플랭클린 플래너’, ‘GTD(Getting Things Done)시스템’, ‘ZTD(Zen To Done)’ 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기법을 잘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스마트폰 앱을 소개해 준다.

 

 첫째, ‘플랭클린 플래너이다.

이 기법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것은 가치,사명,목표에 중점을 두고 위로부터의 변화를 추구하는 형식이다. 전체적인 시스템은

“(1) 소중한 것의 발견

(2) 미래계획

(3) 위클리 컴퍼스 카드

(4) 작업 일정 수립하기

(5) 톱다운 방식으로 구성된다.

 스마트폰으로 프랭클린 플래너를 구현하기 위해서

아이폰의 “iMission”, “Lead My Goals”, “Sticky Notes”, “Priority Matrix” 등이 있다.

난 스티키를 적용해 이번 주에 해야 할 일을 적어놓았다.

 

 

 

둘째, ‘GTD(Getting Things Done)시스템이다.

프랭클린 플래너 top-down 방식이므로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을 처리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

GTD는 중요도나 우선순위를 고려하지 않고

순간순간 기계적으로 워크플로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방법이다.

GTD에서 제시하는 일의 처리는 수집à처리à정리à검토à실행이라는 5가지 과정을 거친다.

 스마트폰으로 GTD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구글계정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구글계정은 이메일과 일정관리, 문서관리, 사진관리 등이 연동되어 있어

 여러가지 일들을 관리하기 좋다.

 아이폰의 “Todo”는 할 일을 관리해 주는 앱이다.

이것은 유료앱인데 다행이도 “Todo Lite”어쎔노트라는 무료앱들도 있길래

일단 다운로드 받아 보았다.


 

셋째, ‘ ZTD(Zen To Done)’이다.

ZTD GTD시스템의 실천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실천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이다. ZTD 10가지 습관은

(1) 입체적인 수집을 하라.

(2) 수신함 항목에 대해 가능한 빠른 의사결정을 내려라.

(3) 금일, 금주에 꼭 해야 할 일을 계획하라.

(4) 한번에 한 가지 일만 하라.

(5) 할 일 목록을 단순화하고 자주 확인하라.

(6) 집중화하라.

(7) 시스템과 목표를 점검한다.

(8) 꼭 필요한 목표와 할 일만 남긴다.

(9) 규칙적인 행동을 하라.

(10)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 이다.

스마트폰으로 ZTD를 구현하기 위한 앱으로는 “Pocket Informant”가 있다.

무료 앱으로는 “Day”란 앱이 있어서 다운로드 받았다.


 

 

 

이 밖에 일상 생활을 편리하게 가꾸는 앱들도 많다.

메모와 관련하여 아이폰에는 기본 메모프로그램이 있어서

조금만 설정을 해 주면 매우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

또한 가계부, 카드관리, 차계부, 암호관리 등 다양한 앱들을 소개한다.

 

 


 

꼭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왕 갖고 있는 폰인데 좀 더 잘 활용해서 많은 것들을 얻었으면 싶다.

ㅎㅎ 그래서 책 제목처럼 되면 더 좋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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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을 200% 이상 높여주는 책
"업무 효율을 200% 이상 높여주는 책" 내용보기
실용서로서는 보기 드물게 알찬 책.   스마트폰 활용서 대부분을 읽어 봤지만 이처럼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은 드물었던것 같다. 기존에 나온 스마트폰 활용서가 모두 단편적인 앱소개나 일상적인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그쳤으나 이 책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GTD나 ZTD를 적용시키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매일 매일의 평가까지 가능하도록 소개하고 있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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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로서는 보기 드물게 알찬 책.

 

스마트폰 활용서 대부분을 읽어 봤지만 이처럼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은 드물었던것 같다. 기존에 나온 스마트폰 활용서가 모두 단편적인 앱소개나 일상적인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그쳤으나 이 책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GTD나 ZTD를 적용시키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매일 매일의 평가까지 가능하도록 소개하고 있다.

 

프랭클린플래너 또는 GTD나 ZTD를 이미 알고 있거나 적용하고 있는 사람과 스마트폰을 통해 업무 효율을 늘리고자 하는 사람에게 강추...

e****b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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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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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에게 이런 책 이라니... 처음엔 많이 당황했다. 하지만 한 번도 안 써본 스마트폰에 대한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너무 이해가 잘 되게 써놓은 책이다.   한때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시대의 유행을 따라가는 멋지고 스마트한 사람인지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으나 이제는 스마트폰에 어떤 어플이 있느냐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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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에게 이런 책 이라니... 처음엔 많이 당황했다. 하지만 한 번도 안 써본 스마트폰에 대한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너무 이해가 잘 되게 써놓은 책이다.

 

한때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가 시대의 유행을 따라가는 멋지고 스마트한 사람인지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으나 이제는 스마트폰에 어떤 어플이 있느냐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어버린 것 같다.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없다면 정말이지 무용지물이 돼버리지 않는가.이제는 단순히 남들이 다 쓰는 그런 스마트폰 이용이 아니라 남들에게 없는 재밌는 게임이라든지 나를 멋지게 성공시켜 줄 수 있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아무래도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숨어있는 보석 같은 것들을 찾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단순히 스마트폰을 가지고 게임으로 시간을 때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성공한 사람들에게 있는 스마트폰 사용법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패자에게는 하루의 시간이 23시간이고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하루의 시간을 계획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설명하고 있다. 우리들은 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사고 올해는 매 순간 열심히 살 거라는 다짐을 하게 되는데, 막상 다이어리를 사고 나서 잘 활용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아날로그가 아니라 디지털을 이용해서 나의 일상을 관리해보는 건 어떨까 싶나 생각해본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이 필요한지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의 생활을 관리하고 활용하는지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또 다른 스마트폰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해 보는 것이 어떨까 

 

그동안 들여다보지 못했던 성공하는 사람들의 스마트폰을 엿볼 수 있는 기회. 앞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된다면 나의 매니저가 되어주어 큰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다.

 

b*******n 201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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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플랜을 짜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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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기 관리 비법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왠지 뭔가 나만의 자기 관리에 성공적인 지침서가 되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궁금증 역시 한 몫을 했다. 지금 나에겐 일반폰이지만 아이들의 성화도 있고 인생설계에서 업무관리까지 뭔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능력있는 사람들의 한 모습일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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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기 관리 비법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왠지 뭔가 나만의 자기 관리에 성공적인 지침서가 되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궁금증 역시 한 몫을 했다.

지금 나에겐 일반폰이지만 아이들의 성화도 있고 인생설계에서 업무관리까지 뭔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능력있는 사람들의 한 모습일 것 같은 기대심리.

그속에 나도 살짝 발을 담가보고 싶은 그런 느낌.........................

그러면서도 사실 새로운 것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나에게 이 책을 읽으므로써 조금 자신감 있게 선택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컸다.

비싼 기계를 샀는데... 일반폰과 다를바 없이 전화걸고 받고 하는데서 그친다면

정말 억울할 것 같은 기분때문이겠지만.

하지만 시작부분의 김대강대리, 이방황차장,박완벽상무들의 가상의 인물들의 이야기

를 나누면서 시작되는 부분이 굉장히 편안하고 친숙하게 다가와 책읽기에 대한

즐거움으로 시작했지만 중간이후 부터 나에겐 너무 생소하고 같은 자리를 반복해서

읽어도 모르는것 투성이라 얼른 기계부터 사야하나 하는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기계에 대한 거부감이나 잘 다루는 사람들에겐 너무도 친절한 사진과 더불어 곁들어진 일목요연한 설명이 무척 마음에 들어할 것 같은 내용인데...

읽어내리는 나의 부족함으로 사실 힘겨워던 것이 사실이니.. 급하게 사야하나 이번참에 바꿔버려 했던 마음이 나에게 보다는 신랑에게 먼저 권해줘야겠구나 싶은 마음으로 바뀌었다고나 할까?

chapter1.인생의 목표 설정하기

chapter2.끝도없이 발생하는 일 깔끔하게 끝내기

chapter3.작심삼일을 극복하고 변화 만들어내기

chapter4.일상생활을 편리하게 가꾸기

chapter1,2,3번은 스마트폰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 목표를 정하고 원활하게 사용할 수있도록 내용을 이끌어주면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있도록 유,무료 사이트부터

어떻게 조작하는지 사진과 더불어 하나하나 따라 만지기 쉽게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왜 그런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chapter4.전화번호부나 가계부 같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어지는 것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있도록 알려주는데... 사실 책을 읽다보니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엄두가

나질 않는다. 거창한 목표의식이 없어서인가.....

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 발전되어나갈 수있는 좋은 길잡이지만..  현실의 나에겐 조금 부담스럽게 다가온듯 싶다. 지금 열심히 일하는 나이의 신랑에게 살짝

책을 전해주면서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미래를 열심히 설계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어진다. 그리고 꿈을 꾸는 학생들에게 인생의 설계를 그리고 목적을 달성하기위해

자꾸 써보고 확인시키는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 추천해지고 싶다.

사실 가장 마음에 쏙~ 들어온 부분은 부록에 담긴 스마트폰, 어떤 것들이 있나?

그래서 우리가 어떤것을 선택해야하는지 알려준 부분이다. 사실 스마트폰에 대해

무지했던 나에겐 그냥 다 똑같은 거 아닌가 하는 무지를 일깨워줘서 고맙고^^

스마트폰의 종류와 장,단점들 그리고 선택할 수있는 정보가 담겨있어서 미리 읽고

자신에게 알맞은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있을 것 같다.

현재 수,발신과 영화,게임에 주되가 사용하는 지인들에게 살짝 책을 전해줘야겠다.

그래서 진정한 스마트폰의 진가가 발휘될 수 있도록.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폰, 자기 관리를 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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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우리는 매번 화려한 성공을 꿈꾸며 계획을 짠다. 덕분에 연초에는 자기계발과 관련된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 마련이고 대개의 경우 이 책들은, ‘잘’ 살고 싶어하지만 방향성을 잃고 이리저리 헤매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먼저 확실한 자신만의 목표를 수립하고, 이후 꾸준히 노력하라’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물론 인생의 커다란 목표를 정하는 것이야말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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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우리는 매번 화려한 성공을 꿈꾸며 계획을 짠다. 덕분에 연초에는 자기계발과 관련된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 마련이고 대개의 경우 이 책들은, ‘잘’ 살고 싶어하지만 방향성을 잃고 이리저리 헤매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먼저 확실한 자신만의 목표를 수립하고, 이후 꾸준히 노력하라’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물론 인생의 커다란 목표를 정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부분임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꿈을 이룬다는 것은 단지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일단 목표가 정해지고 나면 그 이후부터는 오히려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체계에 따라 목표를 수립하고 효과적인 실천 계획을 수립했음에도 불구하고, 새해가 되면 일 년전 계획을 고스란히 다시 꺼내어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역시 수많은 자기계발 책 중의 하나이고, 따라서 저자는 책의 많은 부분을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방법 뿐만 아니라 꿈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들을 제시하는데 할애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기존의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른 이유는 실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매우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소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아침에 학원을 다니겠다‘라고 마음 먹게 하는 것이 기존 자기계발 서적들의 역할이었다면, 이 책은 일찍 일어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휴대폰 알람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계획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목표를 수립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앱)에서부터 작은 변화를 이뤄내기 위한 GTD(Getting Things Done) 시스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는 ZTD(Zen to Done) 시스템과 관련된 앱에 이르기까지 자기관리와 관련된 많은 앱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앱들은 그간 자기계발의 필요성은 절실히 느끼면서도 효과적인 자기관리 도구를 찾지 못했다는 핑계로 작은 변화조차 외면해오던 나를 위한 것인 듯 하다. 물론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스마트폰의 휴대성을 활용한다는 측면에서는 효율적이나 기존의 ‘프랭클린 플래너’와 같은 자기 관리 도구에 비해 활용성이 다소 떨어지는 측면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역할은 저자의 말대로 우리로 하여금 스마트폰을 통한 자기관리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며, 여기에 자신만의 스마트폰 활용방법을 찾고자 하는 이가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아도 좋을 듯하다.

 

꿈을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를 세우고,
모든 것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단지 희망사항이었던 것이 ‘꿈의 목록’으로 바뀌고,
다시 그것이 ‘해야만 하는 일의 목록’으로 바뀌고,
마침내 ‘이루어낸 목록’으로 바뀝니다.
꿈을 가지고 있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꿈은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슴으로 느끼고 손으로 적어 발로 뛰는 게 꿈입니다.

- 존 고다드 [pp. 129~130]

u****u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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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활용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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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스마트폰을 사용한 지 꽤 되었지만, 흔히 사람들이 '스마트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비싼 전화기일 뿐이다'라고 놀리는 부류에 들 만큼 전화기 이상의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네비게이션이 없는 차를 몰고 길도 모르는 부산을 여기 저기 다녀야 할 일이 생기자 운전에 필요한 앱을 다운 받았다. 과연 그 앱 덕분에 스마트폰이 스마트해졌냐고 묻자, 남편은 아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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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스마트폰을 사용한 지 꽤 되었지만, 흔히 사람들이 '스마트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비싼 전화기일 뿐이다'라고 놀리는 부류에 들 만큼 전화기 이상의 기능을 활용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네비게이션이 없는 차를 몰고 길도 모르는 부산을 여기 저기 다녀야 할 일이 생기자 운전에 필요한 앱을 다운 받았다. 과연 그 앱 덕분에 스마트폰이 스마트해졌냐고 묻자, 남편은 아주 만족해하며 이용료에 비해 훨씬 편리함을 느꼈다며 자랑했다.

 

  그 일이 있은 후, 나도 스마트폰에 관심이 생겼다. 이왕 스마트폰을 구입할 거라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스마트폰은 어떨지 궁금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메모의 중요성을 팍팍 강조하는 책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스마트폰은 '감성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든 부분에서 플래너보다 뛰어나다고 말하고 있지만, 결국 플래너를 잘 활용하는 습관이 우리에게 얼마나 유익인지 말해주고 있다. 인생 설계에서 업무 관리까지 제대로 계획하고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한데, 이런 일들이 이제 스마트폰으로 옮겨 메모지를 버리는 번거로움이나 여러 권이어서 찾지 못하는 문제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직은 핸드폰을 꺼내고 회의에 참가한다면 눈총을 받을 보수적인 직장에 있는 나이기에 회의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하라는 저자의 말이 멀게만 느껴지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머지않아 그런 날이 올 것이다. 요즘 청소년들은 나 같은 30대와 또 다르게 컴퓨터를 대하고 여러 기기를 받아들이고 있으니 나도 여러 용어들에 친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스마트폰이 없어 저자가 친절히 설명해준 여러 앱을 다운받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김대강 대리, 이방황 차장, 박완벽 상무의 일상을 통해 친절하게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중요성을 설명해 준 점을 높이 사고 싶다. 늘 얼리어댑터로서 생활하면서 새로운 IT기기들을 소개하고 설명하기를 즐긴다는 저자 소개처럼, 스마트폰은 많아지고 앱은 다양해졌지만 막상 사용하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절한 책이 나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은 남편에게 이 책을 권하고, 다음에 나도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면 꼼꼼히 다시 읽어봐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p*****0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가 있을까 궁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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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으로 봤을 때 성공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는 뭔가 색다르고 그들만이 알 수 있는 앱을 사용하거나 사용방법에 다른 차별점이 있는 것인가? 그것을 알려주려나 하는 기대감을 갖고 펼쳤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종이로 하는 플래너의 사용법을 스마트폰이라는 도구로 바꾸었을 때 보탬이 되는 여러 가지 앱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일종의 가이드북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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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으로 봤을 때 성공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는 뭔가 색다르고 그들만이 알 수 있는 앱을 사용하거나 사용방법에 다른 차별점이 있는 것인가? 그것을 알려주려나 하는 기대감을 갖고 펼쳤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종이로 하는 플래너의 사용법을 스마트폰이라는 도구로 바꾸었을 때 보탬이 되는 여러 가지 앱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일종의 가이드북처럼 느껴진다.


저자는 처음 PDA가 도입되었을 때부터 꾸준히 기기를 사용하고 그 사용법에 대해서 나름의 지식을 가지고 학업이나 직장생활을 해오는 등 스스로의 관리를 철저히 했던 것 같다. 프랭클린 플래너의 시스템에 기초해서 순서대로 앱을 설명하고 단점들은 다른 시스템인 GTD와 ZTD 등을 이용해서 보완하고 최적화시키는 방법들에 대해서 차근차근히 설명해주는 것이 보통 내공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플래너도 스마트폰으로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표지에 상기시켰다면 좀 더 명확하게 책을 설명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i*****e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