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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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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초단타매매가 성행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투기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많다. 그러나 반드시 그렇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 증시에서 초단타(이른바 스켈핑)나 스윙투자, 단기 매매가 성행하는 이유는, 미국과 달리 배당을 하는 종목도 거의 없고, 배당금액도 매우 적다는데 있다. 만약, 배당금을 많이 준다면, 어차피 주당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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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초단타매매가 성행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투기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많다. 그러나 반드시 그렇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 증시에서 초단타(이른바 스켈핑)나 스윙투자, 단기 매매가 성행하는 이유는, 미국과 달리 배당을 하는 종목도 거의 없고, 배당금액도 매우 적다는데 있다. 만약, 배당금을 많이 준다면, 어차피 주당 배당금액이 정해지므로, 주가가 출렁거리는 것에 신경쓰지 않고 장기투자를 해봄직 하지만 말이다. 또 한편으로는 장기투자에 따르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해 수익을 올리는 잇점도 있다는 점으로 냉철하고 합리적인 투자자라면 주식을 무작정 장기보유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잘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매매자는 전형적인 가치투자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이며 중장기 투자자는 시장 전체 상황에 중점을 두고 매매를 할 것이며 초단기 매매자의 키워드는 '수익률'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은 철저하게  '수익률'을 중점으로  며칠 또는 몇 개월 만에 트레이딩을 마치는 스윙, 몇 분만에 거래가 마무리되는 스캘핑까지 중,단기 트레이딩 위주의 기법을 정리한 책이다. 모두 6부로 구성되어 있았다. 1부는 먼저 지난 10년 동안 일어난 중요한 시장구조의 변화를 훓어보고 있다. 2부에서는  일중, 일간, 주간, 월간 주기에 따라 구체적인 시장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실적 발표, 옵션 만기, 연준 회의, 윈도우 드레싱 등 시기별로 적절한 투자전략을 살펴보고 있다. 3부는 장단기 수익에 대한 일반적인 논의로 시작하여 수익달성에 필요한 구체적인 전략으로 이어진다.  4부 에서는 세계 시장, 투자 계좌, 자산 배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다. 5부는 타이밍을 중심으로 장전, 장중, 장후전략으로 나누어 갭, 함정, 충격,  노이즈, 변동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마지막 6부는 실패하는 투자의 성격에 초점을 맞추고 생존에 필요한 리스크관리와 투자기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이를 잘 이해 한다면 앞으로의 실전투자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초보자나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들에게 막강한 힘이 되어 줄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도움이 없었다면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거래유형을 분석해 보아야만 그 패턴에 대해 이해가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k****7 2011.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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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리뷰보기 작가 앨런 S. 팔리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11.01.20     1독 하고 서평을 써봅니다. 일단 책제목에서 여타의 기술적 분석 책과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술적분석을 논하면서 차트있고 설명있고 이런 책들은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잘버는 맥락은 사거나 팔때 순간적인 결정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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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앨런 S. 팔리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11.01.20

 

 

1독 하고 서평을 써봅니다. 일단 책제목에서 여타의 기술적 분석 책과 다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기술적분석을 논하면서 차트있고 설명있고 이런 책들은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잘버는 맥락은 사거나 팔때 순간적인 결정의 완성(?)이 되어야 합니다. 즉, 자기판단의 원칙이 확립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잘못사더라도 원칙에 따를수 있지요. 원칙에 맞춰가면서 맨땅에 헤딩하는식으로 한다면 그리 돈을 허무하게 날리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으로는요. 그리고 현물에 한해서.

 

아무래도 책제목에서 이 책은 이럴꺼다 같은 편향이 생긴것 같습니다. 대부분 기술적 분석책들은 저런 제목이거든요. 앨런팔리는 유명한 저자라고 합니다. 전 번역서를 많이 읽어보지 않았지만, 조사(?)를 해보니 또 내용을 읽어보니 마음에 드는 구절이 꽤나 있습니다. 우리가 스윙을 제대로 알자는 취지에서 나온건가 봅니다. 사실 데이트레이닝처럼 스윙은 구분이 명확하지도 않습니다. 보유에 개념이 있지만 장기투자와는 기간이 짧다는 구별뿐. 애매모호하지요.

그저 저에겐 돈될만한 포지셔닝이면 보유를 합니다. 스윙이던 데이건 미래의 주가를 알수없으니 그때그때 마음내키는대로지요. 수익을 낼수 있다면 그걸로 감사할 뿐입니다.

 

매번 수익을 내는 사람들도 늘 고민에 쌓입니다. 바로 이익의 극대화하는 방법을요. 어떻게 보면 욕심인데, 저자는 차트에 집중하라는 말을 합니다. 개인투자자들이 그나마 힌트를 얻을수 있는 건 차트뿐이라는거죠. 이말엔 동감할수밖에 없고, 그렇다고 차트에 맹신하며 착각에 빠지면 좋은 판단은 물건너 가지요.

언제나 이렇게 될수도 있다라는 가정을 더하면서 나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미래는 알수 없으니까요. 2008년처럼요.

 

증시가 2000 뽀인트를 넘어서면서 많은 돈들이 증시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언젠간 빠른시일내에 인플레의 압력을 받는다는거죠. 그러면 업치락 뒤치락이 예상되므로 보유기간은 짧게 더짧게 가져가는게 좋을듯 싶고, 누군가 이런말을 했는데 매수할때는 신중히 매도할땐 칼같이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매도할때는 잘 모르겠는데 매수는 생각하고 더 생각하고 해도 그리 늦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스윙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서도 약간의 기술적 분석은 나옵니다. 지표를 보는 방법도 잠깐 언급되지만 많은부분을 할애하진 않습니다. 그만큼 한쪽으로만 치우쳐진 책은 아닙니다. 저도 많은 책을 읽었지만, 지금도 손이 가는 책들은 기술적분석이 아니네요. 수익을 낼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가거나 아님 나중까지 기다리거나가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 제생각은 그래요. 어물쩡 남들 따라가는 추세추종이랍시고 언제파는지도 몰라 얻었던 수익을 다 날리고 시간만 버려 상대적 박탈감에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랬고, 최근에도 많이 그럽니다. 아직도 전체를 잘 못보는 초보여서 그런가 봅니다.-_ㅜ

 

2011년 새해를 맞는 첫책중에 괜찮은 책이여서 추천드립니다. 트레이더라면 이 책 읽어서 나쁜점은 없을것 같습니다. 추천 쾅!!

s****a 2011.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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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실전 스윙 트레이딩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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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참여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았을 것이다. '절대수익'에 대해서 말이다.   시장에는 High Risk, High Return 그리고 Low Risk, Low Return이라는 절대법칙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w Risk, High Return 이 존재한다면 어떨까? 아니, 오히려 No Risk, High Return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 투자에 내가 참여할 수 있다면?   이 책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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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참여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았을 것이다.

'절대수익'에 대해서 말이다.

 

시장에는 High Risk, High Return 그리고 Low Risk, Low Return이라는 절대법칙이 있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w Risk, High Return 이 존재한다면 어떨까?

아니, 오히려 No Risk, High Return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 투자에 내가 참여할 수 있다면?

 

이 책은 이런 Needs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트레이딩 기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실전위주의 실례가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으나 딱딱한 방식이고 책의 두께도 두껍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장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던 분들께 좋은 책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초반 시장 참여자들이시라면 이 책 보다는 좀 더 쉬운 책들을 찾아보시는게 이해하기 더 편하실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앨런 팔리는 당초 처음에 마스터 스윙 트레이딩이라는 책을 펴냈다고 한다.

이 책은 그 책의 제 2부쯤 되는 책으로 보여진다.

첫번째 책을 읽어보지 못했으나 그 책에서는 원론적인 이론위주의 설명이 많았다고 한다.

그 보완책으로 이 책은 실전에서 보여지는 실례를 조금 더 많이 수록했다고 한다.

그래서 책에서 그래프도 종종 보이고 실제 기법들도 설명되어 있어서 물론 그와 똑같은 장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비슷한 패턴이 보인다면 사용 가능한 방법들이 보여진다.

 

체결창을 이용한 분석을 통해서 허수를 없애고 실제 체결가를 중심으로 분석했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실전' 트레이딩 기법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8*****i 2011.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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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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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와 관련하여 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책의 내용이 오십보 백보수준이라 만족할만한 투자비법을 얻지를 못했다. 그러던 중 이번에 읽은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은 기존의 주식투자관련 책과는 차별화된 내용으로 많은 주식투자비법을 전수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20여 년간의 트레이딩 경력을 지닌 저자가 시장의 변동성을 정복하여 꾸준한 수익을 올리는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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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와 관련하여 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책의 내용이 오십보 백보수준이라 만족할만한 투자비법을 얻지를 못했다. 그러던 중 이번에 읽은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은 기존의 주식투자관련 책과는 차별화된 내용으로 많은 주식투자비법을 전수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20여 년간의 트레이딩 경력을 지닌 저자가 시장의 변동성을 정복하여 꾸준한 수익을 올리는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시장의 변동성이 주는 기회를 파악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유리한 포지션을 선점하기 위한 실질적 투자 전략을 배울 수 있다. 특히, 현대의 전산화된 시장환경에 맞는 방어적 매매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여 년간 저자가 시장에서 직접 활용하고 발전시킨 시장의 상대강도와 약도 주기, 서로 영향을 주는 시장 간 관계, 일중 스윙의 강도 등에 대한 대응 전략도 제시되어 있다. 방심상태에서 맞닥뜨릴 경우 손실이 불가피한 갭과 함정, 노이즈, 변동성 역시 수익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날카로운 분석 기법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성공 투자를 위한 강력한 도구로써 체결창 분석을 강조하고 있다. 현대 시장에서는 차트와 호가창, 심지어 거래량조차 진정한 본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체결창은 시장이 아무리 요동치더라도 누군가 조작하거나 왜곡하거나 규제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투자를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체결창을 통해 매수, 매도세의 힘을 읽는 방법, 주도 세력에 합류하는 방법,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지점에서 전황을 예측하여 대응하는 방법을 완벽히 정리하고 있다. 이것만 제대로 익혀도 시장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사실 이 책은 스윙 트레이딩의 전반적인 통찰력에 대해 기술했기에 약간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그 내용 하나하나가 모두 투자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내용이기에 지나칠 수 없는 내용이었다.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살아남아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를 확연히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최소한 주식시장을 이해하고 생존하는데 필요한 필수요소가 잘 갖추어져있어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에겐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주식시장을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무척 유익했다.

a***0 2011.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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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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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주식에 대해서는 완전 초보다. 또한 주식을 살 때도 가족이나 친척이 그 회사에 다니거나 관계가 있다면 주식을 사는 완전 초보라 자부한다. 한 때 주식에 대해 배우기 위해 가치투자의 대가 워렌버핏의 책을 구해 읽었었다. 그 때 떠오른 생각은 “맞다” 주식이란 저평가된 우량기업에 대해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주식의 용어뿐 아니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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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주식에 대해서는 완전 초보다. 또한 주식을 살 때도 가족이나 친척이 그 회사에

다니거나 관계가 있다면 주식을 사는 완전 초보라 자부한다. 한 때 주식에 대해 배우기 위해 가치투자의 대가 워렌버핏의 책을 구해 읽었었다.

그 때 떠오른 생각은 “맞다” 주식이란 저평가된 우량기업에 대해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주식의 용어뿐 아니라 제대로 된 주식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적인 스윙 트레이딩의 대가 앨런 팔리의 트레이딩 기업에 관한 책이다.

그는 20년 이상의 트레이딩 경력의 투자자이다. 그는 자신만의 체결창과 기출적 분석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유효성을 증명했다.

주식시장은 과거 200여 년보다 지난 10년 사이에 더욱 급격하게 변화하였으며 여기에는 트레이딩 환경에 많은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그런 변화속에서 투자자들은 오래된 자기만의 기법으로 많은 손실을 입고 장을 떠나게 되었다.

이 책은 현재 시장에서 왜곡되지 않은 영역으로 체결창 분척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체결창 분석을 통하지 않고 성공적인 트레이더가 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 만큼 체결창은 분석은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전반적인 내용은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지난 10년간의 시장의 변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 2~5부는 기간과 실적발표, 장단기 구체적 전략, 세계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마지막으로 타이밍에 대한 함정이나 노이즈, 변동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 진다.

6부는 리스크와 보상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실패하는 투자의 성격을 통해 생존형 트레이더로 변모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초보인 나에겐 조금 어려운 책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내가 트레이딩의 고수가 된 거 같은 느낌이다.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자인 나에게 향후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고, 나와 함께 늙어 갈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s*****6 201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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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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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0년 전에 현재의 책의 모태가 되는 책을 썼다고 한다. 그 책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저자의 기본적인 원칙은 변하지 않은 것 않고(왜냐면 서문에 전작을 읽어보지 않아도 자신의 기본적인 원칙을 배울 수가 있다라고 명기했기에) 다만 트레이딩 환경에 변화가 생겼기에 그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저자의 원칙을 적용하려고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설명하려고 한다. 지은이가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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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10년 전에 현재의 책의 모태가 되는 책을 썼다고 한다. 그 책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저자의 기본적인 원칙은 변하지 않은 것 않고(왜냐면 서문에 전작을 읽어보지 않아도 자신의 기본적인 원칙을 배울 수가 있다라고 명기했기에) 다만 트레이딩 환경에 변화가 생겼기에 그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저자의 원칙을 적용하려고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설명하려고 한다. 지은이가 중요하게 생각한 변화는 프로그램 매매이다. 저자에 따르면 프로그램 매매는 감정이 없기에 더 무섭다고 했다. 사실 우리도 느끼지만 주식시장에서 프로그램매매의 동향파악은 절대적인 요소이다. 그리고 변동성이 심한 주식시장에 살아남기 위해 '생존형 트레이더'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그리고 이 책은 기술적 분석보다는 체결창 분석을 더 중요시한다. 사실 모든 스윙트레이딩 관련 책에서는 차트 분석을 기본으로 하는데 저자의 체결창 분석은 약간 나를 당황스럽게 만들면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저자는 체결창 분석을 통해 변동성을 활용한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리스크와 보상 관리를 통해 트레이더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줄이라고 충고하고 있다. 수익보다는 손실 관리를 강조함으로써 트레이더의 자만심에 대해 충고하고 모든 포지션에 대해 리스크 관리가 핵심적인 판단 기준이 될 것을 충고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개인은 시장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시장에 역행하기 보다는 시장의 추세를 만드는 스마트 머니에 같은 방향의 투자를 하라고 권한다. 하지만 개인이 가만히 있다고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도 100% 정답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을 읽고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다면 최소한 손실을 보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z*******0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