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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뿐만이아니라 성공적인 삶의 안내서가 아닐까싶다
각 챕터의시작에서 촌철살인 철학적 명언을 포함하여 구체적인 공부법을 기본으로,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여 성공한 경영인의 예화 등..
성공이란 어느하나로서 이루어짐이 아닌,, 지성,인성,감성이 어우러지고 더불어감을 공부+α+β+γ의 지침서라 생각한다
단순한 공부법의 열거가 아닌, 아침식사로 여는 하루의 시작에서부터 100일의 버릇화, 계획과 몰입, 시간관리/ 멘토와 자기암시, 스트레스의 심리적요인, 더불어 망각곡선그래프와 오늘날의 빠질수 없는 영어 국제화까지
구체적이고 수치화, 도표 일러스트화, 예화된 실천서임과 동시에 꿈을 다시금 그리게하는 철학으로 마무리 된 총체서이다
아울러 저자의 폭넓고 큰 세상안에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실천. 즉 행함의 시작을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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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도 수재가 될 수 있다! 내 아이도 꿈을 이룰 수 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독서지도사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교육법이나 육아서를 최대한 많이 찾아 읽으려 노력을 하고 열심히 읽고 있다. 그 중 아이들이 커나가면서 어릴때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공부습관을 갖게 될지는 최고의 고민이다. 요즘 각종 교육관련 강연과 교육서들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건 왜? 라는 질문에 인색한 우리 아이들의 교육현실이다. 시대가 바뀌고 글로벌 인재를 말하지만 아직도 교육현장에선 왜?라는 질문보다는 좀더 많이 더 일찍 지식을 주입하고 의미없이 목적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들~ 몹시도 안타까우면서 나 스스로를 많이 반성해본다. 송가네 공부법은 이런 왜?를 찾아 자신의 목표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공부법이였다. 감히 말하자면 이 공부법과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꿈을 꾸게 하고 그 꿈을 향해 열심히 의미있는 노력을 할 수 있게 하는 지침서라 하고 싶다. 과연 송가네 공부법은 무엇이 다를까?
이 책은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송가네 집안에 대한 자랑도,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거리감이 드는 내용도, 실천할 수 없을것같은 거창한 내용도 아니다. 확실한건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내용들이다. 다만 그 내용을 실천으로 옮기고 노력을 하는건 독자들의 몫일것이다. 1.3 1.3규칙은 1시간 공부하고 수업이 끝난 후 3분 복습, 집에 와서 1시간 복습, 도합 하루 3시간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다. 아주 간단해 보이지만 매일 매일 이렇게 실천하기란 습관이 들여지지 않다면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의 주옥같은 내용 중 두 아이의 부모이기에 내게 가장 크게 와닿은건 부모가 바뀌어야 자녀도 바뀐다 라는 내용이였다. 자녀들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갖고 변화를 원하면, '자녀들에게 지금이 가장 중요하다.'라른 생각을 갖게 유도 하면서 현재 하루하루의 노력이 쌓여 '자신의 미래가 만들어 진다'는 점을 자녀에게 충분히 인식시켜야 한다. 사실 부모이기에 아이의 단점이 더 잘 보인다. 또한 현재보다 과거의 이야기를 꺼내어 아이를 채찍하거나 나무랄때도 있다. 현재의 좋은것을 찾아내어 칭찬하고 격려해서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도록 해야한다는것~ 마음깊이 새기며 실천으로 옮겨야겠다. 송가네 공부법~ 앞으로도 두아이들과 또다른 여러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지침서처럼 마음속에 담겨져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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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3 송가네 공부법 / 북스타
성공을 한 이들이 말하는 방법은 모두들 꿈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을 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아직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한 아이들에게 공부법을 알려주는 것보다 급한 것은 바로 꿈을 찾는 것이 아닐까? 만약 꿈을 찾지 못한다면 그 어떤 공부법을 알려줘도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온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은 모두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이왕이면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이런 책들이 나오면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된다.
< 1.3 1.3 송가네 공부법>에서 말하는 1.3 1.3이란 시간 예습하고 쉬는 시간에 방금 배운 과목을 3분 복습하고 집에 와서는 1시간 복습하고 하루에 3시간 집중 공부를 하라는 이야기다. 과연 요즘 청소년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공부법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물론, 이런 방법으로 공부를 해서 성공한 아이가 있기 때문에 나온 책이겠지만 말이다.
사교육에 올인하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집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돈 안 들이고 공부하는 비법이 맞기는 하다. 하지만, 이렇게 실천을 할 수 있기까지는 많은 장애물이 있는데 그걸 부모가 대신 넘겨줄 수 있는 건 아이다. 그건 모두 아이의 몫이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건 아이가 스스로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하여 한걸음씩 내딛을 수 있도록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 제일 큰 부분이 아닐까 싶다.
책에는 공부라는 것을 이제는 본격적으로 해볼까 하는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공부 게획표 작성 요령도 나와 있고 간단하게 게획표를 만들어 체크할 수 있는 표도 나와 있다. 어떤 계획을 세우든 처음부터 거창하게 세울 것이 아니라 작은 계획부터 만들어 실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제척인 내용을 보면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알고 있기만 해서는 지금과 달라지는 점은 없을 것이다. 공부도 무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아 핵심 내용만 골라서 하면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고 결과적으로도 더 높은 점수가 나오겠지
무엇을 하든 누구나 버릇이 완성되어가는 시기는 100번 정도 반복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습관이 형성된다고 한다. 그러니 적어도 100번 정도는 반복해서 행동을 하면 몸에 배지 않을까 싶다. 일단 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고 그런 의지가 생겼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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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어야 꿈을 이루지" (- 책 본문중 일부 발췌-)
사교육시장에 발을 담그지 않은 아이들을 눈씻고 찾아볼래야 볼 수 없는 요즘인데, 왜 다 1등이 아닐까요? 꿈을 꾸어야 꿈을 이룬다는 말은 정말 평범하고 기초되는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은 이 진리를 잊은채 공부에만 매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공부법이네, 학습법이네, 혹은 좌뇌와 우뇌의 훈련법, 명상법등 많은 서적들이 출간되고, 그 서적들을 진리인냥 탐독하고 그 방법만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들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송가네 공부법을 봤을때 저 역시 한 집안에서 5명의 고시배출을 했다는 문구에 혹해 무슨 비법이라도 있나, 무슨 가법이 따로 있나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열였습니다만, 정말 치열한 노력을 통해 얻은 경험들을 형제들에게 자식들에게 지금은 독자에게 알려주고 있구나 그리고 노력없이 얻어지는 건 하나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송가네에서 말하는 공부법은 간단합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꿈을 정하고, 그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그 노력들을 습관화할때 공부의 재미가 느껴지고, 공부의 의미가 생기면서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공부하게 되는 자기주도학습이 바로 송가네 공부법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송가네 공부법은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어찌보면 학창시절 공부를 잘하기 위한 방법들이 모두 들어가 있기때문에, 이거 나도 그렇게 했었는데 혹은 어. 이 방법 나도 아는데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이것들을 습관화하는 행동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 부단히도 꾸준한 노력과 마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밑바탕이 되는 '꿈'을 설정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이고 공부법을 실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같습니다.
'나는 왜 공부하는가' 공부의 목표와 동기를 부여하고, 시간관리를 해야합니다. 시간관리의 tip중에서 마음에 가장 들었던 것은 공부계획표였습니다. 송가네 1.3 1.3의 공부법에 의하면 학교수업에 가장 충실하고, 수업후 그리고 방과후 다음날 아침 복습과 예습을 하는 것이 망각의 곡선을 이용한 가장 효율적인 공부방법입니다. 공부계획표에는 하교후 1차, 2차, 3차 / 실행여부(달성과 미달성) / 미달성의 이유/ 부족한 과목/반성해야 할 점들을 적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무슨 과목을 몇 시간 공부하는가에만 집중했다면, 미달성의 이유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생각들을 정리하고 주의집중표를 만들어 체크하면서 실패의 원인등을 생각하고 다시 이를 고쳐 습관화한다면 공부에 있어 불필요한 점들을 많이 개선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이것을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기 때문에 효과가 더 크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 밖에도 공부의 흐름을 방해하는 핸드폰, 두뇌영양을 위한 아침밥, 아이의 공부방, 휴식등 많은 조언들은 부모들이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송가네에서 말해주는 영어비법중 두 가지는 제가 하고 있는 영어공부에 바로 적용을 해볼까 합니다.
단어를 외울때는 단어가 포함된 예문을 같이 외워 문장과 상황속에서의 단어를 이해하고, 그 상황을 나타내는 그림, 사진등을 보면서 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으로 사진만 보면서 영어로 말해보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법은 우리 누구나 알고 있을 수 있습니다. 송가네처럼 강력한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과 계획의 수정 그리고 그것을 습관화하는 노력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송가네 공부법을 통한 많은 이들의 이야기 또한 책속에 담겨져 있는 까닭에 습관으로 만들기전까지만 나의 꿈을 생생하게 꾸면서 부단히 노력하면 나도 송가네처럼 하여 내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생각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행동하라" (본문중 일부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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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남편이 알려줘서 알게된 송가네 공부법, 한집안에 고시를 패스한 사람이 다섯이나 되고, 그들 모두 저자 송하성의 1,3 1,3 공부법으로 성공했다니 이보다 더 매력적인 책이 있을까 싶어 아이들이랑 함께 읽어보고 싶었다. 사교육을 시켜본 분들은 알지만 아이들 교육비가 장난이 아니다. 저희집 두아이들(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는 웬만한 사람 월급에 근접하지 않을까싶다. 정말 등이 휘고 빠듯하게 생활하며 가르친다고는 하지만 정말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나, 이게 과연 아이를 위한 공부법인가? 걱정을 하면서도 대안이 없기에 어쩔 수 없이 보내는 부모, 나한테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닐것이다.
요즘은 예전과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요?, 공부가 어려워져서 이젠 학원 안다니면 공부할 수가 없을걸요~~하는 여기저기서 들리는 나름 교육열에 불타는 학부모들이 많아서 팔랑귀가 되어 이리저리 학원을 전전하는 분들께 이책이 오아시스가 될 것같다. 예나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공부법, 그것이 뭘까? 바로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으면서 몇배의 내용을 담고있는 참고서, 예상만 하는 예상문제집은 별 의미가 없음을 느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반복하지 않으면 잊는건 당연하가. 다만 잊기 전에 1,3 1,3 공부법(1차 복습은 3분안에, 하루 3시간이상 공부)으로 반복학습하다 보면 지식은 모두 내것이 된다고 한다.그리고 그 습관이 100일 지속되면 온전히 공부습관으로 자기매김할 수 있다니,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백일 해볼 일이다.
공부를 잘하는방법, 정말 솔깃하다. 주로 이 책에서는 암기과목을 잘하는 방법이 소개돼 있어(고시 공부한 분이라서 그럴지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계획을 세울때는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게 하지 말고 1주일 단위부터 시작하기, 아이가 공부하길 원한다면 부모부터 바뀌어야 한다는것,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쉽지는 않다. TV, 컴퓨터, 핸드폰과 가까다면 100% 방해요인으로 작용한다. 아이가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 주고 부모도 함께 책을 읽는 분위기, 공부는 아이 혼자 하는게 아니고 온 가족이 믿고 함께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미래의 나를 구체적으로 그리며 한 발 한 발 다가가는 아이를 위해 송가네 공부법을 지침서로 삼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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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3 송가네 공부법 송하성 지음
상위 1%가 되기 위한 공부법은 무엇일까? 1.3 1.3 공부법은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 번 수업을 들으면 3번 복습을 하는 것이다. 수업에 집중하고 쉬는 시간 3분에 일단 한 번 복습을 한 다음 집에 와서 다시 1시간 정도 오늘 배운 내용을 복습한다. 그리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 영어, 수학 위주로 다시 한 번 복습을 하는 것이다. 물론 계획표대로 하루 3시간 이상씩 공부하는 것과는 별도로 이렇게 공부한다. 이 방법을 철저하게 실천한다면 누구나 상위1%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중요한 것은 본인의 분명한 목표의식이다. 목표를 세우고 철저히 그것을 이루고자 노력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저자는 경험을 통해 말하고 있다. 한 집안에서 5명이 고시에 합격했다고 한다. 형제간에 이어 장남까지 고시에 합격했으니 그 비결에 솔깃한 마음이 든다.
저자가 공부를 마음먹고 하게 된 계기가 근처에 있던 교회의 담임목사님의 말씀가운데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니(마태복음 7:7)”를 토대로 꿈을 꾸기 시작했고 그 꿈을 위해 날마다 기도했다고 한다. 그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을 뿐 아니라 주위의 형제자매들에게도 꿈을 꾸도록 도왔고 이를 통해 판사와 정치가의 길을 가도록 했다.
이 책은 다른 여러 팁들도 제공한다. 암기를 잘하기 위한 방법들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저자만의 방법들 그리고 수직적 사고에 빠지기 쉬운 가운데 어떻게 수평적 사고를 가질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그리고 영어 공부법도 나름의 노하우를 제공한다.
나름의 공부법에 관한 책들이 많다. 이것을 어떻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저자는 꿈을 꾸라고 말한다. 또한 이것을 단순하게 믿고 끝까지 밀어 붙이는 불도저 같은 근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공부는 평생 동안 해야 하는 것이지만 분명 때가 있는 것이기에 분명한 목표와 효과적인 방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아이들이 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이것을 넓은 안목가운데 가지치기를 해 주고 한 방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코칭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내게 한 가지 일이 더 생기지 않았나 싶다. 역시 인생은 죽을 때까지 연속된 공부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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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 우리는 평생 학습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학습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학습법, 공부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서점에 가보면 어떤가. 이 분야 책들이 꽤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전문가로 불리는 이들은 방송과 지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는 이 분야가 꽤 전문화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어떤 부분에서는 꽤 바람직한 현상이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짜깁기하고 남의 얘기를 자신의 얘기인양 얕은 지식으로 전문가행사를 하는 이들도 꽤 있다는 것이 문제다. 특히나 출판시장에서는 그것이 더 심해 보인다. 읽었는데도 무언가가 남지 않는 책들이 참 많으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공부법에 관심이 많다. 관련 일을 했었고 지금도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기회가 되면 책을 보고 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1.3 1.3 송가네 공부법’을 읽고 느낀 솔직한 느낌은 이렇다. 이미 다 알고 있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그래서 실망했느냐 묻는다면 그건 아니라고 답하고 싶다. 그 이유는 다 아는 이야기가 진짜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가난한 농사꾼의 장남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잘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이런 집이 참 많았을 것이다. 어찌보면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현재와 잘 매칭시키기 어렵다 생각할 수도 있다. 지금은 개천의 용은 사라졌다고 하는 농담도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공부에 기본은 어떤 기술이 아니다. 바로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밴 끈기와 인내 같은 보이지 않는 내면의 힘이다. 이 분은 이것을 고학으로 공무원이 되시고도 끝임없는 학구열을 불태우시며 솔선수범하신 아버지를 통해 배웠다고 한다. 자신이 그렇게 하니 동생들이 보고 배워 따라왔고 훗날 자식들이 그랬고 이제는 그것을 세상에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가 아버지를 가장 존경하는 멘토로 생각했다고 하는 부분에서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역시 사람에게 보이는 행동만한 큰 가르침이 없다. 자식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잘 하고 볼 일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공부법의 핵심은 바로 내면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인내와 끈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뚜렷한 꿈을 가진 사람은 공부뿐만 아니라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그 어떤 것도 실패할 확률이 적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꾸며 현실에서 그것을 실천하려 노력했고 그것이 습관이 되어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이것이 행동과학이라 불리는 것이리라.
책을 그냥 읽으면 별 느낌이 없을 수도 있다. 여기 소개된 많은 방법들과 이야기들은 이미 많은 공부법 책에 다 나온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읽으면 다 소중한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책을 제대로 보려면 이 분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알아야 한다. 그냥 1.3 1.3 공부법만 따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이 분이 어릴 적부터 키워온 습관의 힘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부모를 통해 배운 행동력은 그 어떤 것으로도 따라잡기 힘들다.
표지에 등장하는 저자의 인자하면서 매서운 눈매가 기억에 남는다. 강인한 내공이 눈빛에서도 느껴진다. 열심히 사시며 본을 보이시고 이렇게 그 노하우를 세상에 내 놓으신 산 증인, 송하성 교수님과 같은 분들이 많은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돈으로 안 되는 것이 많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아닐까. 그런 세상이 되는 걸 이 책이 조금은 도와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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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네 공부법이 꽤 유명한가 보다. 몇 년 전부터 알려졌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생소한 단어였던 터라 제목에 흥미를 느꼈다. 어찌 보면 송가네 공부법은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나름대로 공부를 한다는 이에게는 잘 아는 내용일 수도 있다. 말 그대로 교과서적인 공부법이라고나 할까? 그러나 공부에서 지름길이 없듯이 정석대로 하는 공부법이야말로 진짜 공부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인 송하성 씨는 상고 출신으로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청와대 경제비서실 과장까지 지낸 인물이다. 그의 가정은 가난한 집에 많은 가족으로 공부하기 절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었으나, 그의 집안에서는 그를 비롯하여 5명의 고시 합격생을 배출했다. 그리고 교수, 광역시장, 서기관, 판사 등 다양한 직업에 진출하였다. 송가네 공부법 중에 1.3.1.3 전략이 있다. 1시간 예습하고 쉬는 시간에 3분 동안 복습을 한다. 그리고 집에 와서 다시 1시간 복습을 하여 하루 총 3시간을 공부한다는 것이다. 간략하게 말하면 예습, 수업, 복습을 각각 1시간씩 하되, 수업이 끝난 직후 3분간 복습을 하라는 이야기이다. 수능 만점 받은 학생이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어요." 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목표를 가지고 꿈을 꾸어야 한다. 둘째, 계획화이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계획표를 짜고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동작화이다. 계획을 세웠으면 실천을 해야 한다. 넷째, 버릇화이다. 어떤 습관도 100번만 반복하면 버릇으로 고착된다.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섯째, 몰입화는 공부를 위해 집중력을 치우는 방법을 말한다. 여섯째, 논리화는 공부를 제대로 하기 위해 핵심을 찾는 방법이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시험에 나오지 않는 곳을 공부하면 무슨 소용인가? 그리고 효과적인 공부를 위한 암기법, 연상 기억법을 소개하고 있다. 일곱째, 국제화이다. 영어는 한국의 학생들에게는 필수불가결한 과목이다. 저자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영어공부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 가장 강조하는 내용은 아마도 버릇화가 아닐까 싶다. 반짝 벼락치기 공부보다 꾸준히 하는 공부가 성공의 비결이라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싶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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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들이는 공부법 ^^ 요새 아이들 사교육비가 장난 아닙니다.ㅠㅠ
한집안 고시합격 5명 하버드대, 조지타운대, 북경대졸업자 돈 안들이고 자식을 공부 잘하게 하는 필수 지침서
1.3 1. 3 공부법이 뭘까 ? 어떤 공부법이길래 한 집안에서 고시합격자가 5명이 나올까 ? 송하성님 자신이 공부했던 방식을 심리학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분야인 행동과학에 학습법을 접목한 것입니다.
1.3 1.3 공부법은 1시간 예습하고 쉬는시간에 방금배운 과목을 3분 복습한 다음 집에와서 1시간 복습하여 하루 3시간을 집중공부하는 방법입니다. 독일의 심리학자 에빙하우스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기억력의 변화를 측정했는데, 기억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망각합니다. 이 망각의 곡선을 예습과 복습의 1.3 1.3 시스템으로 잡아둔다는 것이죠.
큰 꿈을 가져라. 꿈이 이루어진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하라. 꿈이 이러우지도록 간절하게 간구하라. 진정으로 그 꿈이 이루어질 것을 믿으라, 그 꿈과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돌진하라.
저도 예전에 아이들을 가르칠때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려면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자신의 꿈(의욕)과 멘토, 그리고 부모 (엄마)입니다. 이 셋중에서 하나라도 어긋나면 아이에게 최상의 성적을 기대하는 것은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여기 효과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송하성님도 이 책에서 강조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행동하라 지금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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