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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법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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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상 가장 오래산 사람으로는 969살의 무두셀라로써 오늘날 현대인들보다 오래살았음을 구약성서를 통하여 살펴볼수 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한편으로 신문을 보면 불과 100여년전에 비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놀랍도록 늘어나서 전세계적으로 일본과 최장수국가 1.2위를 겨루고 있음을 볼수있다. 이토록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볼때나 시사거리가 많이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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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상 가장 오래산 사람으로는 969살의 무두셀라로써 오늘날 현대인들보다 오래살았음을 구약성서를 통하여 살펴볼수 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한편으로 신문을 보면 불과 100여년전에 비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놀랍도록 늘어나서 전세계적으로 일본과 최장수국가 1.2위를 겨루고 있음을 볼수있다.

이토록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볼때나 시사거리가 많이 실린 신문을 보더라도 나이에 관해서 만큼은 얼른 눈에 민감히 들어오는 것이 사실이다.

이태희 목사님의 "크리스천이 인생을 완성해 나가는 52가지 지혜"에서는 무작정 나이드는 것을 혐오스러워 하기보다 "사람의 인생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는 모세의 말을 인용하여 살아가는데 있어 삶의 미학을 그리스도인의 자세로써 다시금 되돌아 볼수있게 기술해 놓고 있다.

 

"일평생을 잘산다"는 말을 흔히들 사용하는데 일평생을 잘산다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잘사는것인지 같은시간을 흘려보내더라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삶을 대하는 자세를 이책에서는 말하고자 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서 나이가 먹는것은 남녀노소 누구든지 달갑게 여기는 사람은 없지만 이세상을 잠시 머무는 장소로 인식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시간이 흘러 나이먹어 죽는 사망의 슬픔이 있어서는 안될것이며 인생의 계단마다 의미가 있기에 미래를 논할수 없는것은 물론이거니와 현재나 과거역시도 논할수 없음을 깨우치게 하고 있다.

현재 내가 처해있는 시간적상황에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남을 배려하고 베풀줄아는 자세로 자신의 말과 뜻과 행실을 다스려서 살아가는 여생을 아름답게 나이드는 지혜로 얻기위해 인간적인 아집과 고집을 하나님앞에 내려놓고 자기안에 주님을 모시므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구하여 말씀을 삶에 적용시켜 나이에 억매임없이 날마다 거룩한 마음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깨닫게 하고 있다.

한번주어진 생애의 시간에 연연할것이 아니라 그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하나님께 영화로이 사용할것인지를 고민할줄아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자세임을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신앙서적이다.

 

p*******0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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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법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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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정말 멋지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 현대인은 없을 것이다.나이 마흔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내면이 아름다워야겉으로 드러나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의학의 발달로 받은 도움없이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내면의 아름다음이담긴 얼굴이야말로 나를 모두 표현하는 유일한 대표적인 방법이다.이 책은 내 얼굴에 품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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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정말 멋지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 현대인은 없을 것이다.
나이 마흔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내면이 아름다워야
겉으로 드러나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
의학의 발달로 받은 도움없이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내면의 아름다음이
담긴 얼굴이야말로 나를 모두 표현하는 유일한 대표적인 방법이다.
이 책은 내 얼굴에 품어져 나오는 모든 것들이 가져야하는 내면적인 것들이
다 담겨져 있다.
백발에 여유있고 자신감있어 보이는 자신의 미래가  하느님과 같이 한다면 
얼마나 더 완벽하고 사랑스러울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릴때 교회를 다니다
다시 얼마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생각하는 느낌이
예전과는 많이 틀린 내 자신을 보며 좀 더 깊은 신앙생활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1년 52주를 기준으로 52개의 장으로 되어있는데 사람들이 나이드는 것이
자연의 순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나이에 맞는 행동과 마인드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꼭 크리스천이 아니라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 52가지의 지혜를 우리의 삶에도 적용을 해서 멋진 인생을 살아 간다면 지금보다는
더 후회하지 않고 배려하면서 살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또 오늘이 곧 나의 인생의 미래의 모습이라는 말이 특히나 많이 와 닿는다
거울을 보며 내 자신을 다시한번 보게 해 주고 반성과 회계를 하게 하는 시간을주고
긍정적이고 밝게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심어주게 한다. 
강점을 쌓는 재미를 느껴라 라는 말도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얼마나 있었나
하고 생각해 보게 된다. 특히나 가족을 위해서만 살아왔지 나이가 들면서
내 자신에 대한 생각과 배려가 많이 부족하고 단점도 많지만 강점도 많다는
사실도 나를 즐겁게 해준다. 작은 것도 소중하고  작은 일에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 주는 대목이 상당히 많이 있다. 

가장 부족함이 많이 느껴지는 "더 경청하라, 좀 더 배려하라, 좀 더 인내하라. 
좀 더 겸손하라. 좀 더 관용하라.’ 라는 대목은  더욱더 내자신을 반성하게하는
계기가 된다. 특히나 아이들에게 나도 모르게 많은 스트레스가 전달이 되었는데
아이들의 소리를 더 많이 듣고 배려하고 인내해야겠다. 경청, 배려, 인내, 겸손, 관용이라는
단어는 더 많이 한다고 해서 손해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배풀수 있으면
더 많이 배풀고 살아야겠다.  오랫만에 마음이 따뜻해 지고 가슴이 미어지는
책을 접하고  크리스천이나 그외 일반인들에게도 소장하고 매일 한장씩 읽으며
곱게 나이먹는 자신을 바라 봤으면 한다. 





h******3 201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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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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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법 52   나는 어릴적부터 교회에서 나고 자란 이름하여 모태신앙을 가지고 교회를 떠나 살아본 적이 없다. 오랫동안 교회와 함께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을 떠나 보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멋진 크리스챤을 꿈꿔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름 노력하고 나름 생각하며 생활을 하지만 많은 것이 부족하다. 어떻게 하면 멋진 크리스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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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 법 52

 

나는 어릴적부터 교회에서 나고 자란 이름하여 모태신앙을 가지고 교회를 떠나 살아본 적이 없다. 오랫동안 교회와 함께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을 떠나 보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멋진 크리스챤을 꿈꿔보게 되었다.

그래서 나름 노력하고 나름 생각하며 생활을 하지만 많은 것이 부족하다.

어떻게 하면 멋진 크리스챤으로 살아갈까?

그 해답을 이책인 “멋지게 나이 드는 법52” 통해 찾을 수 있었다.

 

멋진 크리스챤이 되는 것은 크리스챤으로 멋지게 나이드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전도서를 읽으면 처음에 나오는 구절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왜 저자는 살아온 삶에 대해 헛되다고 말하고 있는가? 무엇이 헛된 것인가?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헛된 삶이 될수도 있다.

 

내가 이 책이 맘에 드는 것은 책을 한번에 쭉 읽고 끝나기 보다는 한주에 하나씩 52주에 걸쳐서 읽으며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나는 이책을 빨리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한주 한주 묵상하며 생각해 보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소그룹 모임을 하면서 한주에 하나씩 읽으며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는 생각을 가졌다.

 

그리고 책은 나이가 들어감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게 해주면서 차츰 차츰 행복한 멋진 인생을 꿈꿀수 있도록 돕도록 만들어져 있다. 짧고 굵은 한주 한주의 내용들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았다.

 

나는 잠시 나의 짧은 생을 돌아보고, 남은 생을 멋지게 살아보자고 결심한다.

사람은 길어야 120년이고 우리나라는 지금은 보통 80-90세를 산다. 나는 앞으로의 삶을 하나님 안에서 멋지게 살아야지 결심해 본다.

 

인생은 짧다. 짧은 인생을 허비하면 아깝지 않은가? 아깝지 않은 인생을 사는 방법은 바로 하나님 안에서 사는 것이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누리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말씀 안에서 살아야 한다.

 

저자는 곳곳에 말씀을 인용하며 지혜롭게 책을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단지 멋지게 나이 드는 법이 사람들 보기에 좋아 보이는 것을 말하고 있지 않다. 이 책은 멋지게 나이 들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성품이 필요하고 인생을 살아가며 필요한 많은 것들에 대해 기록해 주고 있다. 즉 이책에서 말하는 멋지게 나이드는 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참된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다.

 

요새 뉴스를 통해 옳지 못한 기독교의 모습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우리는 이런 사회 속에서 멋진 기독교인이 되어야 한다. 나는 이책을 통해 뉴스에 나오는 헛된 인생을 산 사람들의 모습이 아닌 멋진 기독교인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

k******7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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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드는법 - 크리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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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이란 어떤 인생일까? 누군가 닮고 싶어지는 사람, 그런 삶을 살 수 있다면 그의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고 멋진 인생이라고 불릴 수 있지 않을까? 오래전 대학생 시절 다니던 교회에서 그런 분을 만난 적 있다. 머리가 백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마음은 청춘이셨던 분, 누구보다 젊은 우리들과 어울려 함께 성경공부하며 꿈을 불어 넣으주셨던 분, 그 연세에도 더 큰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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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이란 어떤 인생일까? 누군가 닮고 싶어지는 사람, 그런 삶을 살 수 있다면 그의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고 멋진 인생이라고 불릴 수 있지 않을까? 오래전 대학생 시절 다니던 교회에서 그런 분을 만난 적 있다. 머리가 백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마음은 청춘이셨던 분, 누구보다 젊은 우리들과 어울려 함께 성경공부하며 꿈을 불어 넣으주셨던 분, 그 연세에도 더 큰 꿈을 위해 최고의 직장을 사직하고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시던, 그분이 아직도 많은 부분 부럽다. 지금을 비록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에 뵙지 못하지만, 이 책을 보면 그분의 모습이 교차되었다.

 

누구나 한번 뿐인 인생인데, 누군들 후회하는 인생을 살고 싶을까? 기력이 떨어지고 눈과 귀가 어둡고, 몸이 쇠할때 나이들어가는 것을 느끼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된 바이올린이 멋진 음악소리를 내듯이 그렇게 주변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인생이라면 멋진 인생이 되지 않을까싶다. 나이가 들수록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마음과 생각과 영혼을 가꿔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속사람을 새롭게 하는법, 성경에서 배워야 할 진리라고 생각된다. 예수 믿어 좋은것이 무엇일까? 외적인 성공은 아닐것이다. 바로 구원받고 영생을 선물로 받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 더 좋은 어떤것을 찾아 헤맨다면 그는 아마도 진정한 영생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러 구절가운데서도 사명을 따라 사는 삶이 마음에 와 닿는다. 목표와 사명이 없이 반복되는 삶은 지루할 뿐 아니라 지나가는 시간이 지루하고 따분할 수 밖에 없다.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찾아 그 사명을 이루기까지 하루를 살아간다면 얼마나 즐거운 삶이 될까. 나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가는 삶, 성경에 보면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은 사람이 많다. 그런 인생이 되기위해서는 배워야 할것이 참 많다는 것을 보게된다.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갈 수 있다면, 그래서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아이들과 좋은 성품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멋진 성품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경청, 배려, 인내, 겸손, 관용 이 모두가 멋진 인생을 살기위해 연습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싶다. 그리하여 내 안에 숨겨진 가능성을 찾고, 스스로에게 자족하며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멋지게 나이들어가는 법이라고 생각된다.

k***n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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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나이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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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주신 은총을 즐겨라.'   이것이 크리스천들이 멋지게 나이 드는 비결이 아닐까? 바로 이러한 삶의 비결을 가르켜 주고, 깨닫게 해 주는 책이 바로 이 책 [멋지게 나이드는 법]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인 이 대희목사는 150여 권의 저서를 출간한 베테랑이다. 그의 경력과 경험의 깊이 처럼, 이 책은 크리스천들이 세상의 혼란과 소용돌이에서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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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주신 은총을 즐겨라.'

 

이것이 크리스천들이 멋지게 나이 드는 비결이 아닐까? 바로 이러한 삶의 비결을 가르켜 주고, 깨닫게 해 주는 책이 바로 이 책 [멋지게 나이드는 법]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인 이 대희목사는 150여 권의 저서를 출간한 베테랑이다. 그의 경력과 경험의 깊이 처럼, 이 책은 크리스천들이 세상의 혼란과 소용돌이에서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살아 갈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느낀 점은 멋지게 나이 드는 법이 산에 가서 도를 닦는 것처럼 그렇게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모든 인내를 감당해 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 가고 있는 상태에서 조금만 마음을 새롭게 하고, 자세를 바꾸면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52가지의 지혜를 온전히 삶에 적용한다면 정말로 멋진 인생을 살아 갈수 있을 것 같다. 그 52가지의 멋지게 나이드는 법 중에 마음에 와 닿고, 새롭게 결심해 보는 것들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 오늘이 곧 나의 인생의 미래의 모습이다.' 라는 대목은 하루하루를 얼마나 좋은 자세와 태도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살아야 함을 깨닫게 해 준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오늘 최고의 날을 보낼 것이다. 가장 좋은 미소와 자세와 태도로, 가장 좋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가장 좋은 건강 상태로,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향해 달려 나갈 것이다.

 

' 배우기를 멈추면 성장도 멈춘다.' 라는 대목은 하루하루 우리가 무엇인가를 배우고, 무엇인가를 익히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해 준다. 대학 졸업장이 아무리 휘황찬란할 정도로, 세계 명문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대학 졸업 후 십년 동안, 이십년 동안 책도 읽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더 이상 미래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정말 이제는 더욱 더 열심히 책을 읽고, 공부를 하리라 결심 해 본다.

 

' 만사는 생각하기에 달렸다.' 라는 대목에서 이 세상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양면의 측면이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무슨 일을 만나더라도, 긍정적이고, 좋은 측면을 보는 것이 먼 미래를 위해서도, 인생을 위해서도 좋다는 것이다.

 

' 지식보다 지혜에 집중하라' 는 대목에서는 참으로 공감하는 대목이라고 여겨 진다. 지식은 아무리 많이 쌓아도, 지혜가 없다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대목은 한국 교육 문화에 물든 우리들에게 참으로 맞는 말인것 같다. 생각하는 법은 배우지 못 하고, 암기와 지식의 축적만을 중점으로 배운 우리들의 문제가 지식만 너무 많다라는 점이다.

 

' 하나님이 주신 하루를 감사하며 시작하라.' 는 대목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와 은총과 축복을 너무 쉽게 망각하고, 너무 감사에 인색하다는 점을 또 한번 깨닫게 되었다. 오늘, 지금부터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 하고자 한다.

 

  ' 좀 더 경청하라, 좀 더 배려하라, 좀 더 인내하라. 좀 더 겸손하라. 좀 더 관용하라.' 라는 대목을 보면, 아쉬움이 많다. 왜냐하면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특히 가족들에게, 친한 주위 사람들에게 그렇다는 점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이 제 좀 더 경청하리라, 좀 더 배려 하리라, 좀 더 인내하리라, 좀 더 겸손하리라, 좀 더 관용 하리라,

 

' 강점을 쌓아가는 재미를 즐겨라,' 라는 대목에서는 내가 정말 즐거워 하는 일, 좋아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감사 한 일인지, 얼마나 큰 은총인지 비로소 알게 되었다.

 

유명한 역사가인 토머스 칼라일의 표현을 빌려 말하자면, 자신의 일을 발견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은총을 받은 사람인지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더 이상의 욕심을 내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명심 해 본다.

 

' 매일 생각을 새롭게 하라.' 라는 대목에서는 생각을 새롭게 하고, 마음을 다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다.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 까? 무엇보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타성에 젖지 않고, 고정관념이나 편견에 물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성경 말씀에도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더 마음을 지키라고 한 것이다.

 

멋지게 나이들고 싶은 크리스천들에게 이책의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