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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화두인 플랫폼, 밀도 높고 압축된 짜임새의 책이라기 보다는 biz trend에 대한 report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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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온라인서점을 둘러 보다가 플랫폼 전략이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플랫폼 전략이라는 책을 보며서 이전 글(소셜커머스 관련)의 내용을 전략적으로 풀어 써 한 번 다시 살펴 보기로 했습니다.
플랫폼 전략이란 ( 플랫폼 전략/하라노 아쓰시칼, 안드레이 )
1. 관련이 있는 여러 그룹을 '장', 즉 플랫폼으로 불러모아 2. 관계 형성이나 고객 모집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3. 검색이나 광고 등의 비용을 줄여 4. 입소문과 같은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한다.
플랫폼 전략이란 책의 서문에 나오는 정의입니다. ( 그 외 플랫폼 전략의 성공 요소 등의 내용도 포함되니 관심 있으시면 일독 권합니다. )
책하면 이론이 먼저 생각나는데 플랫폼 전략이라는 것은 학자들에 의해서 지어진 이름일뿐이고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게 플랫폼 전략입니다.
이베이 등의 인터넷 경매와 지마켓 등의 오픈마켓, 아이템베이 등 게임아이템 거래와 최근에 불어 나기 시작한 몬스터티켓의 할인쿠폰 사이트 등이 플랫폼 전략의 하나이며 신용카드 역시 고객과 식당 등의 만남을 이어주는 개념으로 플랫폼 전략이 볼 수 있습니다.
지하철의 플랫폼처럼 승객과 지하철을 연결해주면서 지하철 도착 시간 장소 등을 제공하고 외부의 환경으로 부터 승객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생태계적 시스템 구축을 플랫폼 전략이라고 다시 설명 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 나는 이러한 플랫폼 전략으로 인해서 점차 시장의 지위를 잃어 가는 사업도 있으며 기존사업에서 재도약과 새로운 사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전 글에서 다음과 몬스터티켓 등의 할인쿠폰 정보 서비스 사이트를 소개했는데 "플랫폼 전략"이라는 책에서는 몬스터티켓과 같은 사이트는 순수 플랫폼 전략을 통해서 성장(이익)을 추구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이트는 맵 상에서 할인쿠폰 제공 서비스릍 통해서 "지지 않는 전략"을 쓰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수익은 주목의 화폐(광고)에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몬스터티켓도 주목(입소문)을 받아서 쓸 수 있지만 거래수수료에 의존에서 벗어 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들은 양질의 고객 데이터(카페 글,정보)를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심심치 않게 인터넷 기사에서 "플랫폼 전략"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전략에 어떤 업체에 이득을 줄 것이며 어떤 업체에 피해를 줄 것인지 상상해 보는 것도 즐거움이지만 현재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이러한 플랫폼 전략을 통해서 사업아이디어 구상을 해보는 것도 더욱 큰 지적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이와 관련된 글 링크 => http://cafe.daum.net/buffett/ITB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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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 도대체 뭘까라는 궁금증이 이 책을 읽게된 동기다. 우선 책에 설명되어진 플랫폼 전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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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타임머신이 존재할까요? 가끔 해외 서적들을 보면서 한국의 미래를 다녀온 것 같다는 착각을 느낄때가 있어요
오늘 소개할 책 "플랫폼 전략"은 무려 2년전에 출판된 책이랍니다.
현재 빵빵터지고 있는 카카오톡,유투브의 오픈 마켓팅, 페이스북의 선전 이들 사업에 대한 플랫폼 전략들에 대해서 이미 분석하고 전략도 내놓은 책이지요.
저도 플랫폼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나서 몇 권의 책을 보았지만 최근에 나온 책들은 거의 이 "플랫폼 전략"의 아류에 해당 하더라구요. 이 책을 중고서점에서 반값에 구할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운이 좋았고 중고서점이란 플랫폼의 참가자로서 이득을 얻은 케이스라 생각이 듭니다.
플랫폼에 대한 막연한 감만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 사례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이 대부분이라 이해하기도 쉬울 것 같아요.
1장 최근 주목받는 플랫폼 전략 이란 무엇인가 미팅에서는 득을 보는 건 총무 플랫폼 비즈니스는 에코시스템 플랫폼의 5가지 기능 2장 사례로 배우는 성공하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9가지 전략 성공하는 플랫폼의 3가지 특징 3장 플랫폼의 횡포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플랫폼의 횡포 4장 프리, 오픈화로 지지 않는 전략을 구축한다 프리미엄은 플랫폼의 횡포? 왜 구글은 휴대전화 단말기를 판매하는가 일본의 SNS 전략 5장 기업이 되살아나기 위한 처방전 처음부터 글로벌이란 사고방식을 갖는 게 급선무 전자책 플랫폼은 절호의 기회 마치며
플랫폼 자체가 큰 그림을 짜는 것에 해당하니까 기본설정이 굉장히 중요 하잖아요. 플랫폼전략의 큰 그림 4가지를 살펴볼께요.
1.관련이있는 여러그룹의 장,즉 플랫폼으로 불러모아 2. 관계 형성이나 고객 모집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 3. 검색이나 광고 등의 비용을 줄여 4. 입소문과 같은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한다.
이런 내용은 당신이 알고있는 포털의 전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카카오톡도 이런 플랫폼에 들어가는 것이고 큐레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플랫폼들도 많이 생기고 있지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온오프믹스도 그러한 형태이구요. 또는 포털에서 활발하게 운영되는 매니아 카페들도 소규모 플랫폼으로 볼 수 있겠구요. 팟캐스트는 워낙 유명하구요..
다음으로 플랫폼을 잘 운영하기 위한 전략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께요
플랫폼 구축을 위한 9가지 전략 Step 1 사업 도메인을 결정한다. 사회의 변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라는 큰 흐름을 파악한다. Step 2 타깃이 되는 그룹을 결정한다. Step 5 가격 전략,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 Step 9 항상 진화하기 위한 전략을 세운다. 와우 소름끼치는 정리를 해 놓았더군요. 추상적인 부분도 있지만 만약에 이 9가지 전략을 두고 심도있게 접근을 하는 플랫폼은 무조건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이런 틀안에서 다양한 플랫폼을 떠올리고 상상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약간 추상적이라면 조금 더 구체적인 검토사항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사 단독으로, 혹은 타사와 함께 독자적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가? 플랫폼 전략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와 검토사항을 언급해주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플랫폼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질의 컨텐츠 공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글로벌 기업들도 하드웨어산업에서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변화를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 것이죠. 삼성도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OS를 개발했잖아요. 그리고 그것을 하드웨어에 탑재시킬려고 애를 쓰는 것도 그러한 시도중에 하나인데 잘 진행되진 않는 것 같네요.
만약에 당신이 플랫폼에 관심이 있다면 그리고 키우고 싶다면 최대한 타겟을 줄이고 줄이시기 바랍니다. 이미 형성된 거대 플랫폼은 네트워크효과로 결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깨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플랫폼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원하시는 분께 이 책 권해드립니다. 10번을 읽어도 안 아까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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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Platform)을 가진 자가 미래의 부를 지배한다." Platform 전략은 기존에 머릿속으로만 떠돌던 장(Platform)의 구축에 대한 개념을 정리한 책이다. 사실 Platform 전략은 이미 구글,애플,옥션 등의 주요 기업에서 이미 실행하고 있는 전략으로, 전략의 명칭을 알든 모르든 간에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 가고 있다.
과거 "제조업의 시대 : 좋은 물건을 만들어서 많은 고객에게 팔아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를 벗어나 "소통의 시대 : 제조자와 구매자가 쌍방향 Communication의 시대"에 필수적인 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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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애플, 중국의 알리바바, 우리나라의 듀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는데 성공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애플은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져 버린 아이튠즈라는 플랫폼을 통해 음원거래소를 구축해서 음원거래시 수수료 수입을 짭짤하게 챙기고 있으며, (앱스토어도 물론이다.) 알리바바는 중국과의 거래를 원하는 기업들을 모아 수요자와 연결시켜주는 중개업무를 통해, 듀오도 마찬가지로 결혼을 원하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적절한 만남의 기회를 주선함으로써 회원가입비를 통한 상당한 매출을 올리는 중이다.
즉, 이 기업들은 같은 목적을 가진 복수의 플레이어를 모아 그룹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경제적 이윤을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플랫폼 전략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책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바로 미래의 부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자에게 돌아갈 것이며 플랫폼 안에서 움직이는 플레이어라고 할지라도 플랫포머(플랫폼 구축자)의 횡포를 예측하고 전략적, 혹은 비전략적 플레이어라고 할지라도 최선의 대응을 생각해둘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전략적 플레이어란 상당한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플랫포머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있는 기업을 말한다. (일본서적을 번역해서인지 직관적인 이해가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다.)
그렇다면 누군가 강력한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할때 같은 바운더리내의 기업이 취할 수 있는 또 다른 전략은 무엇일까? 바로 구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프리, 오픈화 전략이 그것이다. 구글이 구글독을 통해 온라인에서 문서는 물론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자료 등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안드로이드 등의 자사 개발 플랫폼을 공개하는 것을 이 책에서는 '지지 않는' 전략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구글의 이러한 전략은 플래포머에 휘둘리지 않고 자사의 수익모델을 유지하기 위한 행보라 말하고 있다.
충분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휴대전화 시장에서 힘을 못쓰고 있는 현상을 갈라파고스화로 표현한 칼럼을 본 기억이 나는데 이 책에서도 같은 용어가 나온다. 소니가 애플에 밀린 이유가 유니버설 뮤직이라는 계열사의 이해 때문에 플랫폼의 선제구축에 실패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최초의 MP3플레이어를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개발했음에도 우리나라 또한 플랫폼 구축에 실패했기 때문에 커다란 기회를 놓쳤다고 한다면 비약일까? 다행이도 성공하는 플랫폼의 대부분은 처음에 시장에 진입한, 이른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아니라고 한다. 하드웨어에서 점차 소프트웨어로 중심이 이동해나가고 있는 지금, 관련기업들에게 있어 플랫폼 전략은 반드시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전자책 표준이 아직 정립되지 않아 이북리더가 서로 호환이 안되고 있는데 이 시장도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진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작년 3월부터 관련부처에서 규격을 통일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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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전략 - 장을 가진자가 미래의 부를 지배한다.
책을 주문할떄에는 두께가 좀 있는줄 알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생각보다 책이 얇아서 몇시간만 투자하면 한권이 금방 읽혔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양장본이라 좋았고요.
마케팅을 공부하는 입장이라 책을 사서 읽어 보았는데 sns나 블로그를 운영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해당 sns를 잘 운영하다가도 네이버나 구글 페이스북 등의 정책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 계정이 삭제되거나 저품질블로그로 되어 이 점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실겁니다.
바로 자기만의 플랫폼이 아니라 다른 플랫폼에 들어가 있기 때문인데요.
구글이나 애플, 아마존과 같은 기업은 자신만이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므로 기업가치가 상당하며 점점 가지가 올라가며 반면에 자사 플랫폼이 없는 개인이나 제조업체, 판매업체 등은 플랫폼을 가진 회사의 눈치를 볼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대형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사업을 할수도 있겠지만 반드시 자신만의 플랫폼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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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플랫폼을 종종 만나며 사용한다. 가장 가깝게 사용하는 뜻이 기차역에서 만나는 플랫폼이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승하차를 하고 또다시 어딘가로 움직이곤 한다. 플랫폼은 나에게 이런 의미로 생각되어 졌었다. 이 책을 만난 건 아주 우연이었다. 국가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입장에서 새로운 모델과 지원 방법을 고민하고 중소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 나로선 이 책은 가뭄에 단비를 만난 것과 같은 의미였다. 기존에 생각하고 있던 우리(기업지원 기관)의 역할을 재조명 할 수 있는 기회였고 이미 잘 나가는 기업들이 이런 방법으로 세상을 주도해 가고 있다.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둘 이상의 서로 다른 집단을 만나게 해주고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것' 이다. 다양한 의미로 쓰이고 있는 플랫폼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플랫폼(열차를 기다리는 곳, 다이빙 선수가 경기 전 서 있는 곳, 우주선 발사대, 원유 시추 구조물 등)과 자동차 분야에서는 다양한 모델에 적용된 공통된 부분(엔진, 바디 등)을 뜻하기도 하며, 최근에는 아마존, G마켓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과 애플 앱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같은 앱 시장 등을 지칭하기도 한다.
플랫폼 전략
관련 그룹을 장(場), 즉 플랫폼에 모아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하고 새로운 사업의 에코시스템 즉, 생태계를 구축하는 전략이다. 그 의미를 풀어보면 다음과 같다.
플랫폼의 5가지 기능
플랫폼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 4가지
성공하는 플랫폼의 3가지 특징
플랫폼 구축을 위한 9가지 전략
플랫폼 전략의 특성
플랫폼은 전략적으로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판매자가 많을수록 거래품목이 다양해지므로 구매자가 많이 모이고 이는 또 다른 판매자의 참여를 촉진한다. 예를 들어 어떤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이 많을수록 판매가 많아지고 그 스마트폰이 많이 팔리면 개발자들이 앱을 더 많이 개발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어느 정도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두 확보되었을 때의 상황이고 플랫폼이 만들어진 초기에는 상황이 정반대가 된다. 즉 플랫폼 초기에는 서로 상대방이 많아지기만을 기다리므로 어느 누구도 먼저 참여하기를 꺼린다. 이런 '닭과 달걀의 문제' 상황이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따라서 이런 독특한 구조 때문에 전략도 독특해야 한다. 어느 누구에게나 돈을 받을 수도 있고 또 어떤 특별한 대상에게는 상품을 무료로 주거나 오히려 돈을 줘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플랫폼의 횡포
플랫폼에 참가하는 것은 양날의 칼과 같다. 잘만 이용하면 효율화를 꾀할 수 있고 고객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구글에 광고를 실으면 적은 비용으로도 효율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전략 없이 플랫폼에 참가하면 회사는 플랫폼의 확대에 기여할 뿐 순식간에 다음과 같은 플랫폼의 횡포에 놀아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전략적 플레이어(플랫포머의 의사결정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업을 지칭)는 다음과 같은 전략을 검토한다.
한편 비전략적 플레이어(전략적 플레이어만큼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전략을 검토한다.
기업이 되살아나기 위한 처방전
이 책은 일본의 기업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다 보니 책의 후반부에는 일본 기업들에게 요구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 이 역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되며 참고해야 할 사항들이라 판단된다.
책을 덮으며 내가 하고 있는 사업에 플랫폼 전략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 내 삶에 어떻게 이런 점을 이용할 수 있을까 고민이 들었다. 플랫폼 전략은 시대적 흐름이다. 소셜네트워크가 이미 그런 플랫폼 전략의 성공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방증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위에 책의 중요 부분을 요약해 보았다. 하지만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설명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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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의 내용 못지않게 형식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실망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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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 요즘 잘 나가고 있는 IT 기업이다.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플랫폼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단순히 물건이나 서비스 하나를 잘 만드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을 만들어서 우리들이 그 안에서 생활하도록 한다. 따라서 한번 그 플랫폼에 길들여지게 되면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이 어렵다. 이 책은 이런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설명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 다양한 예제 또한 이해를 쉽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