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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데까지 가버린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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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야야야와 비슷하다 가사의 반이상이 아무 뜻없는 의미불명의 알파벳으로 채워진 노래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자체를 "알수조차 없는"  수준이하의 곡을 무려 데뷔곡이랍시고 들고 나온 행태 아이돌붐에 기대서 단지 뜨기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들이대는 뻔뻔함은 실망을 넘어 짜증이 날 정도다 두번다시 이런식으로 데뷔하는것들이 눈에 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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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야야야와 비슷하다

가사의 반이상이 아무 뜻없는 의미불명의 알파벳으로 채워진 노래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자체를 "알수조차 없는" 

수준이하의 곡을 무려 데뷔곡이랍시고 들고 나온 행태

아이돌붐에 기대서 단지 뜨기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들이대는 뻔뻔함은

실망을 넘어 짜증이 날 정도다

두번다시 이런식으로 데뷔하는것들이 눈에 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이 든다

한번듣고 그냥 아무나 집어가라고 사무실에 던져놨을 정도로 형편없다

이딴것까지 내방에 놔두기엔 한달에 들어오는 음반과 책이 너무 많다

s***9 2011.01.2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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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Dalshabet) - Supa Dupa Diva [Mini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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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제2의 소녀시대라며 등장한 6명의 걸그룹이다. 걸그룹 홍수시대의 이제 제2의 이효리, 소녀시대 등의 수식어가 붙은 그룹은 너무도 많아 오히려 그런 기사가 음악으로 그들을 판단하기 보다는 외모나 안무, 소속 기획사의 배경만 보게 되는 좋지 않은 효과를 주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들은 분명 가수다. 가수라면 가장 중요한 게 음악이다. 이들을 프로듀싱 하고 앨범에 수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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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제2의 소녀시대라며 등장한 6명의 걸그룹이다. 걸그룹 홍수시대의 이제 제2의 이효리, 소녀시대 등의 수식어가 붙은 그룹은 너무도 많아 오히려 그런 기사가 음악으로 그들을 판단하기 보다는 외모나 안무, 소속 기획사의 배경만 보게 되는 좋지 않은 효과를 주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들은 분명 가수다. 가수라면 가장 중요한 게 음악이다. 이들을 프로듀싱 하고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작사 작곡한 이는 이트레이브.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의 gee를 히트시킨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뮤비에서 느껴지는 두곡과의 흡사함은 솔직히 제2의 누구라기 보다는 똑같이 흉내낸듯한 아쉬움을 준다. 때문에 뮤비를 이미 보았거나 아직 안보았다면 음악을 먼저 들으라고 권하고 싶다.
타이틀 곡 Supa Dupa Diva는 전체 앨범 타이틀과 같다. 반복되는 가사와 달.샤.벳으로 삼행시를 진듯한 내용의 가사도 눈에 띈다 .음악만 놓고 보자면 달샤벳이라는 팀명에 부합하는 귀염성과 활발함, 그리고 원더걸스 so hot과 비슷한 가사로 당당함이 경쾌하게 반복되어 괜찮은 곡이라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더 맘에 들었던 곡은 4번째 트랙에 Koonta가 랩을 해준 Oh!! Wow!! 곡이다. 원조 요정 ses를 느끼게 하는 곡으로 이겨울 따듯한 커피와 크림치즈 케잌을 먹는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지금 10대라면 이곡을 열심히 연습해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꼭 불러주고픈 노래라고나 할까.
음악이 아닌 멤버들의 외적인 면으로 호불호가 나뉘고 데뷔무대를 갖기전에 안티팬클럽이 탄생된 안타까운 걸 그룹 달샤벳. 하지만 그들의 음반을 처음 부터 끝까지 그 어떤 편견없이 듣고 있으면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할진 몰라도 표절로 느껴지는 트랙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좀 더 높게 평가되어야 할 음반이라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1.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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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노래를 부르는 부족한 개성의 달샤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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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소녀시대'라는 홍보 문구로 세상에 첫발을 디딘 '달샤벳'은 '소녀시대'의 성공작인 'Gee'를 만든 '이트라이브'가 프로듀스한 팀이다. 그러한 부분이 아마도 '제2의 소녀시대'라는 홍보를 하게 된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이 얼마 나 '달샤벳'의 앞으로의 성장에 도움이 될지는 알 수 없다. 반대로 그러한 홍보가 계속 그녀들의 성장에 장애가 될 가능성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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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소녀시대'라는 홍보 문구로 세상에 첫발을 디딘 '달샤벳'은 '소녀시대'의

성공작인 'Gee'를 만든 '이트라이브'가 프로듀스한 팀이다. 그러한 부분이 아마도

'제2의 소녀시대'라는 홍보를 하게 된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이 얼마

나 '달샤벳'의 앞으로의 성장에 도움이 될지는 알 수 없다. 반대로 그러한 홍보가

계속 그녀들의 성장에 장애가 될 가능성은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성공적인 연예인의 등장 이후에 새롭게 데뷔하는 신인들이 '제2의 누

구'라는 이름을 달고 연예계로 뛰어든다. 물론 그러한 시작은 조금은 사람들의 시

선을 잡아둘 수 있지만, 결국 그것은 이미 노력에 노력을 더해서 성공을 거둔 그들

의 선배와 직접적으로 계속 비교되는 상황을 이겨내야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사람의 경우에 사용하기에는 조금 그런 말이지만 결코 모방품은 원조를 이

길 수 없는 것이 우리들 살아가는 세상의 법칙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모방과 초반의

성공을 위한 이러한 홍보는 이후에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앞으로의 '달샤벳'의 활동은 계속 그들이 처음에 내어놓았던 홍보 문구에

비교를 당할 것이다. 그것도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 '걸그룹'의 이름을 내걸고

한 홍보는 너무나도 큰 부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실 '달샤벳'의 이 데뷔 음반은 그녀들이 '제2의 소녀시대'라는 이름을 붙일 만

큼 비슷한다. 어쩔 수 없이 'Gee'의 작곡가가 만들어낸 노래이기에 닮을 수밖에는

없지만, 그렇게 '달샤벳'의 노래는 특별한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한다. 그것은

분명 신인으로서는 치명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노래들은 신

인이라고 하기에는 조금은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러한 세련된 모습을 제외

하고는 그냥 지금 데뷔해서 활동하고있는 그룹들의 반복일 뿐이라는 것에서 '달샤

벳'의 시작은 그렇게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마치 그 홍보 문구처럼

그냥 흉내만 낸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앞으로의 활동에 너무나도 큰 장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냥 이쁜 노래를 부르는 걸그룹은 많이 존재한다. 일단 '달샤벳'은 이쁜 노래를

부르는 걸그룹인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달샤벳'이 성공하려면은 그렇게 이쁜 노

래를 부르는 걸그룹으로만 존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들의 생명을 줄이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다음에는 조금 더 개성적인 그녀들만의 모습을 기대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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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다양한 느낌의 음악, 거지같은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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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음악 리뷰입니다. 솔직히, 이 음반은 어떻게 해서 제 손에 들어 오게 되었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테리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이돌 것들은 거의 안 들어서 말이죠. 아이돌 음악이 안좋다, 좋다 하기 전에, 제가 재즈 취향이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원래 전 걸그룹의 음반을 거의 듣지 않습니다. 이 친구들이 이쁜건 알겠는데, 제 음악 취향과는 한 백만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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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에 음악 리뷰입니다. 솔직히, 이 음반은 어떻게 해서 제 손에 들어 오게 되었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테리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이돌 것들은 거의 안 들어서 말이죠. 아이돌 음악이 안좋다, 좋다 하기 전에, 제가 재즈 취향이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원래 전 걸그룹의 음반을 거의 듣지 않습니다. 이 친구들이 이쁜건 알겠는데, 제 음악 취향과는 한 백만광년쯤 거리가 있어서 말이죠. (전 재즈와 블루스, 락을 주로 듣는 취향이랍니다.) 요즘에는 노래를 잘 부르는 가창력 좋은 여자 걸그룹도 상당히 많습니다만, 이상하게 안 땡기더군요.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벌써 거의 한 4년 전부터 답을 내린 바가 있습니다. 그 답이란, 이 음악이 너무 특징이 없어 보인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TV를 거의 안 보고 산다는 점에서도 기인하는 문제인 듯한 이 부분은, 사실 굉장히 오래 된 문제입니다. 음악적으로 뭔가 성취를 이뤘다고는 하지만, 잘 들어 보면, 작년 그래미 어워드 전체 트랜드를 어느 정도 알고 있으연 들리는 음악적인 형태와 느낌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핫 한 경향을 따라가는 것이 이런 걸그룹의 숙명인 듯 하지만, 솔직히 뭔가 통조림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팁 하나, 만약 그 해 대중 음악 경향을 예언하고 싶다면 그 전해 그래미 음반을 가지고 공부하면 한 70퍼센트 이상은 맞습니다.)

이는 결국에는 검증된 음악이 팔리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 현재 걸그룹은 정말 엄청나게 많은 상태이고 (솔직히 그 이름 다 외는 사람들 보면 신기합니다.) 조만간 포화 상태에 이를 거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심지어는 성의 상품화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도를 넘었다 싶은 걸그룹도 등장을 한 상황이죠. (아무리 제가 늙었지만, 설마 띠동갑을 넘어서는 걸 그룹이 등장을 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뭐, 이런 어두운 이야기를 줄줄이 늘어 놓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단 한, 제가 걸그룹에 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쥐뿔도 없고 (제가 아는 걸그룹은 스파이스 걸즈와 데스티니스 차일드에 멈춰 있습니다. 이쯤 되면 대략 제가 어느 정도 심각성에 몰려 있는지 아시겠죠?) 이들에 관해서는 정작 제가 아는 것이라고는 인터넷 뉴스와 간간히 인터넷에서 보는 이 친구들 나오는 뮤직비디오가 다이기 때문입니다. (볼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세상에는 진짜 선남 선녀가 많아요;;;)

 최근 걸 그룹의 행보는, 특히나 최근의 스타일을 가진 걸 그룹의 방향은 알기 쉽다 이상의 부분들을 가졌습니다. 심지어는 그 유명한 2NE1의 경우 마져도 사실상 어느 정도는 예상된 행보를 걸어가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와중에 달샤벳 역시 사실 이런 부분에서 벗어나기는 좀 힘듭니다. 뭔가 차별화라는 점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렇게 크게 다른 점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다는 점이죠.

하지만, 이 정도로 다양성의 실험을 할 수 있는 걸 그룹이라면, 충분히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힙합, 레게, 스윙같은 부분을 한번에 아우르면서도 이런 곡들에 관해서 이 정도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보컬과 랩이 있다고 한다면, 적어도 보통 이상이라는 평가를 내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 해마다 컨셉이 바뀌는 걸 그룹이라고 하지만, 시각적 컨셉만 바뀌지 음악적인 느낌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음악의 스타일이 기본 스타일 위에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전 국내 걸 그룹 음반에서 이런 것을 들을 것이라고는 거의 기대를 안 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걸그룹이 강세인지라 달샤벳도 이런 상황을 타고 나온 그룹일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죠. 물론 출사표를 던진 이유는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꽤 준수한 음반을 들고 나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음악의 완성도와는 다르게, 음반 디자인과 프레싱 하는 업체는 혼 좀 나야겠죠.



d********h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