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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야야야와 비슷하다 가사의 반이상이 아무 뜻없는 의미불명의 알파벳으로 채워진 노래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잘하는지 못하는지 자체를 "알수조차 없는" 수준이하의 곡을 무려 데뷔곡이랍시고 들고 나온 행태 아이돌붐에 기대서 단지 뜨기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들이대는 뻔뻔함은 실망을 넘어 짜증이 날 정도다 두번다시 이런식으로 데뷔하는것들이 눈에 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이 든다 한번듣고 그냥 아무나 집어가라고 사무실에 던져놨을 정도로 형편없다 이딴것까지 내방에 놔두기엔 한달에 들어오는 음반과 책이 너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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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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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소녀시대'라는 홍보 문구로 세상에 첫발을 디딘 '달샤벳'은 '소녀시대'의 성공작인 'Gee'를 만든 '이트라이브'가 프로듀스한 팀이다. 그러한 부분이 아마도 '제2의 소녀시대'라는 홍보를 하게 된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이 얼마 나 '달샤벳'의 앞으로의 성장에 도움이 될지는 알 수 없다. 반대로 그러한 홍보가 계속 그녀들의 성장에 장애가 될 가능성은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성공적인 연예인의 등장 이후에 새롭게 데뷔하는 신인들이 '제2의 누 구'라는 이름을 달고 연예계로 뛰어든다. 물론 그러한 시작은 조금은 사람들의 시 선을 잡아둘 수 있지만, 결국 그것은 이미 노력에 노력을 더해서 성공을 거둔 그들 의 선배와 직접적으로 계속 비교되는 상황을 이겨내야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사람의 경우에 사용하기에는 조금 그런 말이지만 결코 모방품은 원조를 이 길 수 없는 것이 우리들 살아가는 세상의 법칙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모방과 초반의 성공을 위한 이러한 홍보는 이후에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앞으로의 '달샤벳'의 활동은 계속 그들이 처음에 내어놓았던 홍보 문구에 비교를 당할 것이다. 그것도 가장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 '걸그룹'의 이름을 내걸고 한 홍보는 너무나도 큰 부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실 '달샤벳'의 이 데뷔 음반은 그녀들이 '제2의 소녀시대'라는 이름을 붙일 만 큼 비슷한다. 어쩔 수 없이 'Gee'의 작곡가가 만들어낸 노래이기에 닮을 수밖에는 없지만, 그렇게 '달샤벳'의 노래는 특별한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한다. 그것은 분명 신인으로서는 치명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노래들은 신 인이라고 하기에는 조금은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러한 세련된 모습을 제외 하고는 그냥 지금 데뷔해서 활동하고있는 그룹들의 반복일 뿐이라는 것에서 '달샤 벳'의 시작은 그렇게 성공적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마치 그 홍보 문구처럼 그냥 흉내만 낸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앞으로의 활동에 너무나도 큰 장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냥 이쁜 노래를 부르는 걸그룹은 많이 존재한다. 일단 '달샤벳'은 이쁜 노래를 부르는 걸그룹인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달샤벳'이 성공하려면은 그렇게 이쁜 노 래를 부르는 걸그룹으로만 존재하는 것은 스스로 자신들의 생명을 줄이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다음에는 조금 더 개성적인 그녀들만의 모습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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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음악 리뷰입니다. 솔직히, 이 음반은 어떻게 해서 제 손에 들어 오게 되었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테리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이돌 것들은 거의 안 들어서 말이죠. 아이돌 음악이 안좋다, 좋다 하기 전에, 제가 재즈 취향이라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