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권에서는 난폭한 너부리를 아로리 말고도 발로 뻥 차버리는 캐릭터가 잇네요. 정말 용기잇고 사이다같은 장면이엇어요. 철학적인 장면도 많이 나오는데 도통 의미를 모르겠습니다ㅠㅠ 그리고 전자책으로 보면 글자가 너무 작아요. 크게 키워서 보면 아래위로 내려서 보니까 귀찬고요.암튼 이번에도 너부리는 난폭하고 약간 잔인한 상상도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를 가져야 하
칠권에서는 난폭한 너부리를 아로리 말고도 발로 뻥 차버리는 캐릭터가 잇네요. 정말 용기잇고 사이다같은 장면이엇어요. 철학적인 장면도 많이 나오는데 도통 의미를 모르겠습니다ㅠㅠ 그리고 전자책으로 보면 글자가 너무 작아요. 크게 키워서 보면 아래위로 내려서 보니까 귀찬고요. 암튼 이번에도 너부리는 난폭하고 약간 잔인한 상상도 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를 가져야 하는 가족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장면도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