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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밌긴하지만 개그만화란게 읽다보면 뻔한 레파토리에 질릴수밖에-!! 하지만 전 그냥 재밌게 봤어요. 1권부터 쭉안보고 띄엄띄엄 보면 더 재밌게 느껴지지않을까? 새 캐릭터들도 꽤나 재밌고 대체 편의점 얼마나 큰거야...? 한국이었으면 점장보다 알바비가 많이 나갔을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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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오뎅파는게 만화에서 나오는데 편의점 오뎅이 그렇게 맛있나? 생각하게되었다. 등장인물들이 오뎅사라오는 손님들이 많아 쉴틈이 없었는데 역시 다른 일도 마찬가지지만 편의점일은 중노동인가 보다. 니체선생을 노리는 소꿉친구가계속 등장하는데 나올때마다 등장인물들의 성격들이 모두 개성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다음권의 내용도 기대된다. 편의점 만화의 끝은 어디인지 모르겠다. |
| 4권까진 재미있게 읽었다.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주무대가 편의점인터라 공간도 한정적이라 그런가이제 슬슬 지겨워진건가 싶기도하다. 5권은 개인적으로 너무 실망을 한터라 6권은 이미 이북으로 나왔길래 비교적 종이책보단 저렴하게 구매해서 만족스럽긴 했다. 그러나 우리의 니체 선생 니이군의 활약은 이번에도 불만족스러웠다. 나도 만화책속 취향 독특한 니이군의 광팬이 되어버린걸까. 5.6권은 전체적으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긴 하지만 동어반복의 노래를 듣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다. 작가가 그리는 방식은 동일한데 독자인 내가 변한걸까. 니이군의 호쾌한 독설이 사뭇 그리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