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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환된 사람이 던전 마스터가 되었는데.. 살아남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작품.. 일단 잠을 자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데.. 문제는 원래는 의욕제로인 사람이라는 것... 던전의 원래 시스템은 던전 코어가 파괴되면 던전마스터가 같이죽고 던전 마스터만 죽으면 던전코어는 무사한 아주 불합리한 시스텀인 것을 알게 된 주인공이 살이 남고 잠을 자기 위해서 산적을 이용하는 치밀함까지 보이는 방식까지 보인다.. 그리고 DP로 식량도 나오다니 완전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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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과 만나는 레퍼토리에서 늘어지게 자면서 잠꼬대 하는 경우는 처음 봤네요 여신이 나무가 되는게 어때 하니까 그것도 좋네 하는거 보면 말다햇죠 잠이 좋은 인간이 일을 하기 시작하니 곧잘하는건또 이건 치트 인건지 본인 능력이라고 해야할지 애초에 신에게 뭔가 받지는 않았으니 앞으로 던전이 커가는거와 별게로 하렘맴버가 생길지 현재 맴버로 계속 갈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다리페티쉬 그런 속성은 쓸데 없다고 생각이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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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세계 전생물입니다. 판타지 게임 형태의 이세계로 소환되어 전생된 주인공 케이마. 흔한 내용인데 나름 아기자기하게 이야기는 잘 이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