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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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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말을 해도 프리스틴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는 상당히 대중적인 곡들을 잘 뽑아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한 플레디스의 특징이 이 프리스틴의 노래에서도 잘 보여진다. 프리스틴의 두 번째 미니 앨범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노래들은 딱 대중적인 감수성을 잘 건드리는 즐거운 곡들이다. 특히나 타이틀 곡인 We Like는 대중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좋은 점들을 잘 담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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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저런 말을 해도 프리스틴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는 상당히 대중적인 곡들을 잘 뽑아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한 플레디스의 특징이 이 프리스틴의 노래에서도 잘 보여진다. 프리스틴의 두 번째 미니 앨범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노래들은 딱 대중적인 감수성을 잘 건드리는 즐거운 곡들이다. 특히나 타이틀 곡인 We Like는 대중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좋은 점들을 잘 담아내고 있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상적인 후렴구와 흥얼흥얼 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귀에 제대로 팍팍 박히는 멜로디를 잘 구성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함께 담긴 다른 곡들에서도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그동안의 플레디스의 소속 가수들의 노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바로 타이틀 곡 이외의 곡들에서 좋은 곡들을 발견하는 즐거움이었다고 할 수 있다면, 이 앨범에서는 타이틀 곡이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인상적인 타이틀 곡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그 인상적인 타이틀 곡은 분명히 프리스틴이라는 팀을 알리는 것에 큰 장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미니 앨범이라는 구성을 생각하면 타이틀 곡에 집중이 된 부분은 조금은 아쉬울 수밖에 없다. 프로듀스 101 이후에 데뷔를 한 이들 중에서 그래도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프리스틴 이기에 조금 더 이런 저런 생각을 갖고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그 모습이 이후의 활동을 기대하게 한다. 매력적인 프리스틴의 다음을 기대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