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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라일 폭스 지음/양은심 옮김 라온북스
언젠가 부터 하루 일과를 목표를 정해 두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 목표량을 많이 하다 보니 다 이루지 못하는 날이 대부분이구요 그러다 보니 늘 쫓기는 시간인거 같고 그래서 마음도 늘 불안해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만든 저의 구속인 것 같아요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 이 책을 보니 꼭 저를 두고 하는 말 같아 왠지 마음 한 구석이 콕 찔리는 듯 하네요
'나'스스로의 삶을 괜히 힘들게 이끌어 나가는 느낌이랄까요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는 일을 스트레스로 만들어 쌓아가가 있는 걸 알면서도 스스로 해결을 하지 못하는 일상이 반복 되고 있는 것 같았는데 한번쯤 저를 돌아 보는 계기가 되네요 요가를 일주일에 두번 가면서 잠시 단 5분 10분이라도 온전히 모든 걸 잊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 보라고 하시더군요 여기서는 양치하는 시간,머리 말리는 시간의 그 짭은 시간에 거울속 자신과 대화 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날려 보라고 해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그리고 정말 조금만 시간을 내고 나를 돌아보기만 해도 되는데 왜 나를 힘들게 하면서 불안해 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3개의 규칙 그리고 마음가짐을 숫자로 정해 놓으니 이것도 복잡하고 많은 거 같지만 한두번 해 보다 보면 습관 처럼 몸에 익숙해 질 거라 생각되요
'방 정리 처럼 마음도 매일 정리가 필요하다 ' 참 공감되고 와 닿는 말이네요
1일째 감사 ,2일째 알아차림,3일째 기쁨,4일째 용서,5일째 공감 일상이 가뿐해지는 5일 마음 정리 프로그램으로 스스로를 컨트롤 하다보면 어느새 편안한 내면의 힘이 길러지는 것 같아요 정말 알고 보면 간단한 걸 바쁜 생활속에 끌려 다니지만 말고 잠깐만이라도 헝클어진 마음을 정리 하는 습관이 정말 훌륭한 삶의 근본이 되는 거 같아요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내 마음속을 들여다 보기 위한 하루 10분에서 15분 정도의 거울 앞에서의 행복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작지만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생활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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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정리처럼, 쌓인 마음도 그날그날 정리가 필요하다!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시간도 없는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거울을 봅니다. 양치질을 하면서, 머리를 빗으면서, 수염을 깍으면서, 화장을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단 몇 분이라도 지긋이 바라보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거울은 나의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비밀들을 깨워준다고 합니다. 이번에 만난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에 대해 거울 카운슬링 프로그램을 통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거울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며 자신감을 키워 '살아있다'는 감각을 되찾게 해 준다고 합니다. 거울 카운슬링의 포인트는 '거울에 비친 나를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상상하면서 동시에 두 사람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무엇이든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절친을 만난 기분이라고 할까, 그런 느낌이 들면서 고민을 들어주고 있는 기분도 들고, 스스로 상담가가 된 기분이 들기도 하면서 행복한 기분이 든다니, 바로 실천에 옮겨봐야겠어요. 거울 카운슬링은 외부 세계를 바라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기 위한 방법입니다. 행복은 이미 내 자신 속에 있다는 말이 있듯, 자신감을 갖고 마음 속으로부터 편안해질 수만 있다면, 우리는 깊은 만족과 행복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나를 사랑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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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은 일상을 정리하듯이 정돈되지 않은 마음 상태를 정리하는 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음을 정리한다는 것이 뭘까 무척 궁금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나를 이해하는 것이고 내 마음을 제대로 마주하는 것입니다. 마주하는 나의 엉킨 마음을 정돈하고 피로감을 날리는 것입니다. 내삶에서 주인으로 주도권과 여유를 되찾으면서 마음이 가뿐해지는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이유없이 불안합니다. 사람들이 삶을 보게 되는 경우가 경우가 많은데 왠지 나만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 우울하게 됩니다. 우울증이 감기와 같다고 하지만 우리의 삶을 파괴할만큼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도 있습니다. 그럼 나의 삶을 하루 십여분의 시간으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참 새로운 일상으로 나의 마음을 정리하게 될 것입니다.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에서 마음 정리법은 조용한 환경에서 거울 속의 자신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거울 속에 있는 나와 대화하는 것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게 되고 삶의 주도권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것입니다. 거울을 보고 거울 속에 있는 나와 마주합니다. 거울 속에 있는 나에게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고 타인을 대하듯이 나를 대한다. 솔직하게 대하면서 5일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일째는 감사(10분), 2일째는 알아차림(11분), 3일째는 기쁨(12분),4일째는 용서(13분),5일째는 공감(15분)입니다. 1분동안 자신을 바라보고 수다를 떨고 명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주제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거울 속의 자신과 대화합니다. 대화를 통해서 얻게 되는 것은 불안감, 스트레스 등 그날 쌓인 감정이 해결되는 것입니다.내 삶을 컨트롤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분이라면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을 읽고 실천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 기회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 몇이나 있을까? 방정리를 매일같이 하지 않으면 먼지가 쌓이고 지저분해지고 병이 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마음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살아가다보면 마음에 병이 생길지도 모릅니다.만병의 근원이라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불안해지고 우울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우울증으로 안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극한 경우도 생길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엉킨 마음을 정리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나를 잘 이해하고 나를 인정하며 살아가도록 해줘야 할 것입니다.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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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재팬 화재의 도서 피로감이 쌓이는 하루, 마음의 여유가 사라질 때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라일 폭스 지음 ㅣ 양은심 옮김 라온북 ★방 정리처럼, 쌓인 마음도 그날그날 정리가 필요하다. ★양치하는 3분,머리 말리는 5분, 거울 속 자신과 대화하는 것만으로 불안감,스트레스,그날 쌓인 감정이 해결된다! 나에게 상담 받기. 요즘 큰아이와 상담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다행히도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약간의 '어리광'이라는 결론이 나왔네요^^. 한창 민감하고 감정기복이 엄청난 시기인 사춘기를 겪다보니 그동안 자제해왔던 여러 감정이 폭발한듯해요. 첫째라는 부담감과 조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두분이 번갈아가며 아프시고 병원을 입원퇴원을 반복하다보니 제가 병원에 있는 시간도 많았고 조부모님 성향에 맞춰 사는 경향이 있다보니 나름 큰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많이 숨기고 참았던거 같아요. 감정기복이 엄청난 사춘기를 겪으면서 짜증이 많아지고 눈물도 많아지고... 저랑 상담을 받으러 다니는 동안에 함께 수다떨며 다니는 그 시간을 재밌어 하는 모습에 아이는 그냥 어리광을 부리고싶었고 아직은 어린 아이일뿐이란걸 알게되었어요. 다 컸다~의젓하다~애어른이다~ 하더라도! 그냥 아이는 아이일뿐이라는거! 그렇게 아이는 심리상담을 받으며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아이가 나아지는 모습과는 달리 저는 자꾸 힘이 없어지고 있음을 느껴요. 매일매일 단순한 머릿속이 복잡하게 좋지 않은 생각들로 가득차게 되네요. 원래 성격이 긍정이라기 보다는 짧은 기억력 덕분에 금방 잊어 버려서 이내 하하하 거리는 성격이 뿐이지 긍정에너지 만땅은 아니였어요. 안좋은 일들이 많아지고 겹쳐지면서 좋은 기억과 좋은 일보다는 안좋은 일로 인한 좋지않은 생각들이 이어지면서 자꾸만 기운이 떨어지네요. 마음도 몸도 기운이 없어져요 . 그래서 요즘 자기계발,심리,명상에 관한 책을 많이 찾게 되네요. 책을 읽는 동안은 나쁘고 격한 감정이 누그러짐을 느끼기에 꾸준히 찾게 되는 심리책이예요. 그중에서도 요즘 명상책을 많이 펼쳐보게되요. 근래에 읽었던 명상책 「마음보기연습」 너무 기분좋게 읽었기에 그와 비슷한 명상에 관한 신간도서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전에 만난 명상에 조금 다른 버전이라 생소하고 낯설고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불교를 기초로한 명상과 서양의 정신치료법을 접목시킨 거울 카운슬링을 만들어낸 작가!) 일리있는 말들이라 부정할수 는 없더라구요 ㅎ 다만 제 성격상 우선 거울카운슬링은 버거울듯해요. 남을 상대하는것보다 내가 나를 상담하는건 너무 좋은 접근방법 같아요. (*설사 서툴다고 해도 비웃음을 당하거나 거절당할 걱정이 없으니까요/p31) 대인관계가 버거운 제 성격상 상담 받는것조차 부담스러워 보류중이다보니 내가 나를 상담하는 방법은 좋은데 거울에 비춰진 제 모습을 보면 저는 어색하다기보다는 비참함에 울음부터 터트린답니다. 거울에 비춰진 제 모습이 안쓰럽게 느껴진달까요 ㅎ 부끄럽고 민망한 기분이면 익숙해질때까지 연습을 하면 되는데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타입이라 당분간은 그냥 명상을 이어갈까해요. 아직까진 명상으로 격하고 흥분되고 침울해지는 마음을 다독여지고 있다보니 명상은 꼭 필요하네요. 방 정리처럼 마음 정리도 필요한 요즘 사람들. 완전한 나를 인정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달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거울 카운슬링 입니다. 마음이 안정되어 내면의 힘이 강해져 의지력과 자신감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좀더 힘찬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래요. "나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나는 행복해지기 위한 모든 것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p.185
들어가는 글 _ 매일 보는 거울의 재발견
▒이 리뷰는 마이클럽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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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잃고 살 때가 많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복잡한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이 무엇일지 궁금했고 그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인 라일 폭스는 병에 걸려 힘들어할 때 동양의 불교를 기초로 한 명상과 서양의 정신치료법을 접목시킨 거울 카운슬링을 착안하여 체계화시켰다. 카운슬링이라면 보통 전문가인 카운슬러가 내담자와 면접하여 대화를 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거울 카운슬링이 조금 생소했는데, 이 책에는 그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거울 카운슬링의 핵심은 선, 노장철학, 인도의 초월명상, 요가, 기도 등 명상적 행위로부터 이끌어낸다. 내 자신의 외관이나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를, 좋은 점도 나쁜 점도 포함해서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며, 최종적으로는 자신의 내면을 사랑하는 법을 습득해나간다. 거울 카운슬링의 포인트는 거울에 비친 나를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두 사람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것이다. 그러면 고민을 들어주는 기분도 들고, 스스로 상담자가 된 기분도 들게 된다. 책에는 구체적인 거울 카운슬링의 5일간 프로그램이 있는데, 각 날짜마다 주제와 필요한 시간이 정해져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을 의식적으로 타인으로 생각하고 대화를 나누고,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 습관으로 만든다. 1일째는 감사로 소요시간은 10분이며, 2일째는 알아차림으로 소요시간은 11분, 3일째는 기쁨으로 소요시간은 12분, 4일째는 용서로 소요시간은 13분, 5일째는 공감으로 소요시간은 15분이다. 각 시간은 ‘웜업, 수다떨기, 명상’으로 배분되어있고, 책에는 세부적인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있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우선, 시간이 그리 많이 소요되지 않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시간이 길다면 지루하거나 하기 부담스러운 면이 있는데, 이 정도의 시간이면 하루에 한 번씩 실천할 수 있을 것 이다. 또한 명상시간이 있어서 자신을 돌아보고 차분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 생소했었던 거울 카운슬링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거울 카운슬링으로 스트레스 쌓인 마음을 그날그날 풀 수 있기에 마음이 가라앉고 정리가 되리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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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아이는 어른이 되고 싶다. 어른이 되면 자신이 할 수 없는 걸 할 수 있고,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어서였다. 어른이
되면 다시 철없는 아이가 되고 싶어한다. 부모의 그늘이 나에게 따스한 울타리이지자 잔소리였음을 깨닫고, 철이 든다는 것이 나를
옥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아이로 되돌아가 다시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어른이 아이가 되고 싶은 마음
언저리에는 또다른 것이 감춰져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 근심 걱정 없이 살아가는 아이의 모습이 부러워서이다. 포기하지
못하는 어른, 내려놓지 못하는 어른, 인정하지 못하는 어른, 근심 걱정은 나의 생각에서 시작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이 커질수록
걱정은 늘어난다. 이유없는 불안을 느끼는 이유는 바로 내 앞에 일어나는 어떤 일에 대해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받아들이는 수많은 정보들은 현실과 항상 모순관계에 놓여지게 되고, 그 안에서 아이의 마음을 가진 어른은 혼란스러움을 느끼며
살아간다.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데, 정리되지 못하는 건 여기에 있다. 답을 알고 있지만, 그 답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것에 대해 스스로 인정하고 내려놓지 못하는 것, 그것은 어른이 가지고 있는 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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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분, 일 초가 정신없이 지나가는 일상입니다. 하루하루도 금방가고
일주일, 한달, 어느새 올해도 끝무렵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의 흐름속에서 내 마음은 왜 이다지도 무겁기만 할까요?
저 같은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그 원인은 너무도 뚜렸한 것 같습니다.
이 무지막지한 속도전에서 버텨내야하는 것과 위에서의 압박, 아래에서
올라오는 압박, 실적, 능력 등등 온갖 것이 어깨를 짖누르는 듯합니다.
밤 늦게까지 야근을 하고 추적추적 들어와서 이런저런 생각은 할 틈도
없이 잠에 빠져드는 것이 반복인 인생이 되었습니다.
아침이 오길 바라지 않으면서도 알람이 울리면 반사적으로 긴장상태에
돌입해서 아침도 잘 챙겨먹지 못하고 출근하고 이후 앞선 일정의 반복
그러다보니 만성피로는 훈장이고 마음의 여유라곤 찾을 수 없는가
봅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의 왕래도 사라지고 혼자 조용히 쉬는 것이
마냥 좋기만한 사람들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거울을 보니 제법 새치가 군데군데 있는 것이 보이더군요. 씁쓸함속에서
니가 고생이 많다 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문득 울컥했습니다. 아마 이 책
에서 말하는 거울 속의 나와하는 대화가 이런 것인가 싶습니다.
뜬금없이 나오는 눈물에 서둘러 세수를 하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셀프 토킹을 한다는 것이
쉬우면서도 아직은 어렵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육성이
들리게 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았던 기억인데 그래도 속으로나마 식사를
하고나서 이를 닦으며 나를 바라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처음엔
우스우면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각 일정마다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는 이 책을 활용한다는 것은 그저 읽고
그렇군, 해봐야지, 가끔 해볼까? 하는 정도로는 진정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습관이듯 자신과의 대화도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나쁜 습관은 금방 가질 수 있지만 좋은 습관은 가지기 무척 힘들죠.
그러니 이 방법은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틈틈히 일상속에서 거울을 보지만
손만 씻고 후다닥 일을 보러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노력하다보면 여기저기 거울을 볼때마다 한마디정도
가볍게 대화하는 수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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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이상과 , 내 현실의 모습 그것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에선 자격지심. 열등감이라고 말한다. 그런 격차는 스스로에게도 힘들고, 대인관계에서도 사이를 틀어지게 만든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씌여 있었기에 이 책에 손이 갔던 것 같다. 안좋은 것도 나 자신, 좋은 것도 나 자신, 현실의 나도 나, 내가 바라는 것도 나, 흔들리는 나에게 책은, 한가지 방법을 제시 했다. = 생각하지 않는 것, 사회가 내미는 기준은 너무도 강력하고 혹독하기 때문.. 복종하지 말아라.. 그냥 나를 받아들이자.. 생각해 보면 사회를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왜 우리는 그렇게 세상의 기준에 혼자 재어보며 힘들어 하는지.. 약간은 마음을 내려 놓게 된다. 스트레스가 많은 나에게 책은, 살짝 민망한 방법을 알려준다. = 거울, 카운슬링 거울 속에 비치는 나를 가장 친한 친구로두고, 나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고. 출판사인 라온북에서 나온 책들은 대체로, 방법면에서 구체적인 책들을 많이 출간하는 것 같다. 외국 서적인 이 도서역시도, 심리적인 방법에서 쉽지만,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편집되어있다. =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내가 완벽하지 않다 느껴질때, 업무에 쫓겨 초조할 때, 제대로된 삶을 살고있다는 느낌이 없을때, 무력감, 고독함, 외로움을 느낄때... 바로 지금의 나의 감정에 소용돌이 한가운데 문제점들이 다 써있다. 그리고 책은 나에게 거울 하나만 있으면 된다. 그렇게 주문을 건다. 내일 당장 예쁜 거울 하나를 살 생가이다. 조그만한 거울에 얼굴이 다 들어가지 않으면, 또 스트레스가 올까싶어 엄청 크고 사랑스러운 거울 하나를 직장 책상위에 올려놓을까 한다. 거울보고 웃고, 수다떨고, 춤추는 걸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책을 읽다가 갑자기 웃음이 터졌다. 그냥 혼자 웃는것도 어색한데 거울을 보며 수다떨고, 웃고, 춤까지 추라니.. 조금 웃기지만 한번 도전해 볼까한다. 마음이 불안정하고 스트레스가 늘 쌓이는 나에게, 오랜 두통으로 힘든 내가 갖고 싶은, 가뿐한 머리.. 내가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해줘야 할 말이 있다. 나는 완전한 사람이다. 나는 행복해지기 위한 모든 것을 이미 갖고 있다.. 이제라도 매일 거울을 보며 말해보고싶다. 나도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라고,...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한단계 한단계 가다보면, 나에게도 가뿐해지는 일상이 올것만 같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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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관찰하는것은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참 간단한것이에요. 거울 속으로 자신과 대화를 하는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그 방법과 방향을 제시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 거울을 보면서 나 자신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나를 아는것은 정말 중요하고, 나 자신을 점검하는것은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하루에 잠깐씩이라도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라고 제시하고있습니다. 마음은 참 튼튼해야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마음을 튼튼하게 할 수 있을지 배워봅니다. 양치하는 시간, 머리말리는 시간, 그 짧은 시간에 거울을 바라보면서 나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 방정리하는것처럼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감정들을 정리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나 자신을 찾고 나의 마음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마음 정리법을 통해서 나 자신을 발견해가는 시간이기도 한 책이죠. 조용한 곳에서 나 자신을 거울을 통해서 바라보는 일은 꼭 필요한것같습니다.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건 나 자신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알려준대로 실천을 하니까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갖고있던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마음정리법, 거울을 보면서 나 자신을 발견해갑니다.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가볍게 따라할 수 있는 마음정리법.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제대로 날릴 수 있도록 마음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 방향과 구체성이 참 감사한 책입니다. 매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것같아요. 항상 나의 마음을 점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 거울을 통해서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것은 꼭 필수인것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를 돌아보지 못해서 나 자신에게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거울을 보면서 마음을 점검하도록 노력하고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실천할 수 있어서 더없이 의미있었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기때문에 부담이없습니다. |
![]() ![]() 피로감이 쌓이는하루, 마음의 여유가 사라질때 일상이 가뿐해지는 마음 정리법 라일 폭스 지음 / 양은심 옮김 ![]() ![]() ![]() 양치하는 3분, 머리 말리는 5분 거울속 자신과 대화하는 것만으로 불안감 스트레스 그날 쌓인 감정 이 해결된다 ![]() ![]() ![]() 책을 읽다보니 눈에 띄는 3장 일상이 가뿐해지는 5일 마음 정리프로그램 ![]() ![]() ![]() 1일째 감사 2일째 알아차림 3일째 기쁨 4일째 용서 5일째 공감 ![]() ![]() ![]() 하나하나 읽으면서 내가 그대로 따라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감사 제일먼저 웜업 1분동안 자신의 눈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화장실 거울 자주 보지만 내얼을을 자세히 본적은 없는데 모처럼 진지하게 보았어요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수다떨기 거울을보고 수다떨기 많이 어색할것 같아요 하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더욱 자연스러워 질듯요 자신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인사를 한다 여러가지 표정으로 대화한다 주제에 관한 수다를 떤다 ![]() ![]() ![]() 2일째 3일째 알아차림 / 기쁨 수다떨기 나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에 집중한다 지금 현재에 집중한다 주제에 따라 수다를 떤다 지금 이순간을 즐긴다 이것이 기쁨으로 이어진다 주제에 대해서 수다를 떤다 웃고 노래하고 춤추자 ![]() ![]() ![]() 하나하나 읽으면 정말 많은것을 느끼게 되고 정말 가뿐해지는 기분이 되는것 같아요 요즘 여유가 없어 스트레스도 참 많이 받는데요 하루 하루 생각하며 따라해보고 열심히 즐겁게 하다보니 많은것을 느낄 수 있고 제가 변화는것 같고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일상이 가뿐해지는것 같아요 이제 내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행복한 맘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아주 많이 하게 됩니다 많은것을 느끼게 되서 기분이 참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