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한번쯤 투자자산운용사이나 CFA 등의 자격증 시험을 공부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거기서 나온 다양한 이론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인지 역사를 쭉 말해주는 책. 정말 재밌다. 투자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은 꼭 한번 읽었으면 하는 책. 이상한 인터넷 커뮤니티 글을 읽고 있지 말고 말이다. |
간지준 : 책 읽는 운동하는 남자 지금은 주식이 대세 상승기이다. 아직도 유행하고 있는 리니지가 나왔을때 학생이 었던 저자는 어린나이에도 자동 사냥 프로그램을 만든다. 1부에서는 퀀트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임마뉴엘 킴벨이라는 사업가를 만나, 자신의 블랙잭 이론이 실제로 통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여기까지가 1부... 권용진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하다가, 이것으로 주식하면 되겠다고 생각한다. 목차
1부 : 퀀트의 탄생 " 한번뿐인 인생 간지나게 살다 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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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다.
금융과 관계 된 직종이란것만 알았는데 그게 퀀트 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요즘들어 퀀트 책들이 연이어 출간되었다
내가 기대했던 내용은 퀀트 개발자와 관련되어 실제 코딩과 관련된 책인줄 알고 구매를 하였으나 코딩과 관련된 책 이상의 것을 알게 되었다
퀀트직업의 나무가 아닌 숲을 보게 해주는 책이다.
이책을 읽기전에 할수 있다 퀀트 투자를 읽었는데 그책의 경우는 실제 퀀트 투자시에 적용할 운용 기준에 대해 상세하게 상술한 책이라면 이책은
1부에서는 퀀트라는 직업이 처음에 어떠한 환경에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마치 영화소설을 보듯이 서술하여 자연스럽게 쉽게 공감이 가며 이해 되도록 서술되어 있다. 1부의 5개의 장에서 주요 퀀트 알고리즘에 어떻게 생성되게 되었는지 소설식으로 설명을 하고 퀀트 알고리즘에 대한 정리를 매 장 후미에 정리하여 다시한번 확인을 시켜준다. 그렇게 주요 알고리즘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2부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서술한듯하다 퀀트업게에 진출하게된 이야기부터 실제 퀀트업게에 종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실감나게 서술하여 흥미롭게 읽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퀀트의 생리나 어려움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한가지 이상한점은 책 편집을 보면 행간이 너무 넓다... 읽기에는 편하기는 하나 행여, 책 페이지수를 늘리기 위해서 이랬나 싶을정도로 부자연스럽게 줄간격을 너무 띠워 놓았다.
3부에서는 이책을 읽는 사람들이 퀀트로 실제 진출할때 알아야 될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들을 서술해 놓은듯했다. 퀀트의 직업에 세부적으로 어떠한 역활별로 존재하는지와 어떤것들을 퀀트들이 고민하며 상품을 만드는지... 그리고 그 많은 세분화된 퀀트 직업군에서 특정 영역의 퀀트를 하려면 무엇을 사전에 공부해야 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되는지. 무엇이 특정 퀀트직업에 중요한지 그 퀀트 직업별 직업으로써 장단점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는 퀀트 면접시 어떤것들을 물어보는지 까지 세세히 다뤄주어 퀀트가 무엇을 잘해야 되는지도 알수 잇게 하였다.
퀀트들의 세계가 펼쳐진 이후로 퀀트들의 입지가 어떻게 변하고 퀀들들의 전쟁의 트랜드가 어떤 양상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지...설명하고 있다 향후 인공지능을 퀀트업무에 어떤식으로 활용되어 지는지 트랜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책은 특히 금융공학 분야로 진출하려는 예비취업생들에게 좋을듯하다
이분야의 과거와 현재가 어떠하니 미래의 퀀트가 되기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 알수 잇을듯하다
투자자로써는 퀀트의 안쪽세계를 들여다 볼수 있어 어떤식으로 투자운용이 되는지를 이해할수 있어 도음이 될듯하다. 상세한 투자 알고리즘에 관해서는 할수있다 퀀트투자가 좋을듯하다.
실제 코딩에 관련된 내용은 다른 책을 봐야 된다. |
|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된 지금, 누가 이러한 판국에 먼저 적응하고 앞서 나가느냐가 중요한 이 시점에서, 권용진 작가님의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장에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알게 되었읍니다... 권작가님 따라서 저는 이만 투자하러 가보겠읍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하여 신세계의 선구자가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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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장면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끌고가는 저자의 글은 흡입력이 있고 재미있다. 돈이 춤추는 시장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전략을 짜고 팀을 꾸리며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면 흥미로우면서도 무서운 느낌이 든다. 이런 시장에서 개미들은 차트를 눈으로 쫒으며 자신의 투자 감만을 가지고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니! 위성 사진을 판독하면서 시장 분석하고 각종 신호에서 정보나 패턴을 찾는 사람들을 상대로 쉽게 들어가서 이기기는 처음부터 불가능 했던 것이 아닐까? 마음을 단단히 먹고 몇 번의 작은 성공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단지 운이 좋아서가 아닐까 항상 겸손하게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혹은 그냥 멀리하고, 투자는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싶다. 책의 구성은 중요한 장면을 중심으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고 챕터가 짧은 편이며, 각 챕터 간에 알고리즘의 개념을 설명한다. 챕터별로 30분 내외면 읽을 수 있어 출퇴근 시간에 보기 적당하였다. 이 책을 개인 투자자나, 나중에 전문 투자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고, 웬만하면 암호화폐를 포함하여 각종 시장에서 멀리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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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업으로서 퀀트투자자가 되면 회사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어떤 업무를하고, 어떤방식으로 일을 풀어나가는지 잘 설명해 놓은책. 마치 대학교 선배가 이야기 해주듯이 리얼하고 독자에게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실전투자자가 퀀트 매매를 하려고 보면 별도움이 안되는책. 직업세계가 궁금한 사람들이 읽으면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이다. 자신의 커리어가 어떻게 바뀌는지,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사람들과 일하게 되는지 정말 친절하게 서술해놓았다. 대학생이 꼭 한번은 읽어야할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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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식이 대세 상승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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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알고리즘을 활용해, 인공지능 퀀트투자기를 만들어 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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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좋습니다. eBook 구매는 하지 마세요. 이렇게 엉망인 eBook은 처음입니다. 중간 중간에 "Quant Note"라고 부록처럼 회색 바탕에 2~3페이지의 알고리즘 설명이 나오는데 eBook에서는 이 때부터 뒤쪽으로 점프하거나 앱이 응답이 없거나 하얀 색으로 나옵니다. 아이폰6플러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레마터치 모두 제각각의 현상이지만 정상적인 것은 하나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