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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토리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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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한번쯤 투자자산운용사이나 CFA 등의 자격증 시험을 공부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거기서 나온 다양한 이론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인지 역사를 쭉 말해주는 책. 정말 재밌다. 투자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은 꼭 한번 읽었으면 하는 책. 이상한 인터넷 커뮤니티 글을 읽고 있지 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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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한번쯤 투자자산운용사이나 CFA 등의 자격증 시험을 공부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거기서 나온 다양한 이론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인지 역사를 쭉 말해주는 책. 정말 재밌다. 투자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은 꼭 한번 읽었으면 하는 책. 이상한 인터넷 커뮤니티 글을 읽고 있지 말고 말이다.
1***a 2025.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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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인공지는 투자가 퀀트 ★★☆ by 권용진 - 나만의 규칙을 세우자!
"28. 인공지는 투자가 퀀트 ★★☆ by 권용진 - 나만의 규칙을 세우자!" 내용보기
간지준 : 책 읽는 운동하는 남자28번째 책 리뷰인공지는 투자가 퀀트-알고리즘, 세계금융시장을 침공하다.지금은 주식이 대세 상승기이다.코스피가(코스닥도 마찬가지고) 박스권에 갖혀 있는동안, 자금이 시장에 많이 풀렸다.10월에 2500넘어서며 그 자금을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물론 저번주에 큰 조정이 있었지만!!주식공부를 한번 해봐야지 했는데..정말 어렵다.이런 저런 변
"28. 인공지는 투자가 퀀트 ★★☆ by 권용진 - 나만의 규칙을 세우자!" 내용보기

간지준 : 책 읽는 운동하는 남자

28번째 책 리뷰
인공지는 투자가 퀀트
-알고리즘, 세계금융시장을 침공하다.

지금은 주식이 대세 상승기이다.
코스피가(코스닥도 마찬가지고) 박스권에 갖혀 있는동안, 자금이 시장에 많이 풀렸다.
10월에 2500넘어서며 그 자금을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저번주에 큰 조정이 있었지만!!

주식공부를 한번 해봐야지 했는데..정말 어렵다.
이런 저런 변수들, 정치, 북한, 미국, 날씨....
머...이런식으로 하다가는 강아지가 하는 재체기에도 영향이 있을수 있겠다.
여러가지 이론들도 많지만, 스터디에서 부자아빠님께 배운 팩트를 기초로한 주식시장의 흐름 분석.
자신의 승률과 확률로 바라본 투자 전략 등등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우연히 퀀트라는 존재를 알게되었다.
그들은 이런 과거의 팩트, 지표들을 이용해 알고리즘을 짜서 파생상품의 수익률을 높이는 사람들이다.

책에 있는 이론이 아닌, 시장의 미래가치를 보고 돈을 넣는 것이 아닌
과거의 지표, 팩트, 상관관계를 보고 투자 전략을 짠다는 점이 나를 매료 시켰다.

인공지는 투자가 퀀트

아직도 유행하고 있는 리니지가 나왔을때 학생이 었던 저자는 어린나이에도 자동 사냥 프로그램을 만든다.
리니지의 아이템은 돈이 되기 때문이다.(그러니까 지금도 하고 있지 ㅋㅋ)
자동으로 사냥을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학교갔다가 집에 왔는데 죽어 있거나 하면 수정을 하고)
아이템 외형에 따라 주을지 말지 정하고 등등. 
어렸을때 부터 특출 났구나! 

책은 3부분으로 나누어 진다.
퀀트의 역사, 저자의 퀀트인생 그리고 한국 퀀트의 미래?

가뜩이나 부족한 금융지식에다 퀀트라는 새로운 직업군의 이야기이기에 책 읽기가 어려웠다.
이해가 잘 안가서 두번을 읽었는데도 어렵네...크윽

스티커 이미지

1부에서는 퀀트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1. 퀀트의 시작
에드소프라는 교수는 카지노를 연구하기 시작한다. 왜 플레이어가 질수 밖에 없는가?
처음엔 룰렛을 연구하여 자신의 이론을 확인하고, 블랙잭으로 넘어간다.
이런 연구를 하다가 캘리공식을 발견한다.
http://blog.naver.com/clkics/221149055447

임마뉴엘 킴벨이라는 사업가를 만나, 자신의 블랙잭 이론이 실제로 통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결국 카지노계에서 블랙리스트가 된후, 월스트리트에서 이런 이론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소프는 퀀트의 시초인 사람이다.

2. 박사들의 시장 진입
1960년대는 물리학읜 전성기였다. 
그러나 1969년 달착륙 이후, 나사의 예산이 급감한다.
나사의 박사들은 길거리에 내몰렸다. 일부는 월스트리트로 들어간다.
그중 블랙피셔는 옵션에 관심을 가지고 마이런 숄즈와 함께 블랙숄즈 방적식을 만든다.
(나중에 로버트 머튼 합류)
블랙 숄즈 방정식은 옵션의 적정가격을 정하는 공식!
숄즈의 영향으로 1971.10.14 옵션 시장이 개장한다.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1987.10.19일 블랙숄즈 방정식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블랙 프라이 데이가 오게된다!!!

3. 박사들의 퇴출
1994년 존 메리웨더는 마이런 숄즈, 로버트 머튼을 고용하여 LTCM을 만든다.
(LTCM : Long Term Capital Management)
(1995년 숄즈 사망후, 1997년 나머지 둘만 노벨 경제학상을 받음.)
LTCM의 수익률과 두 경제학자의 영향으로 LTCM에 돈을 넣는 것만으로도 신용등급이 올라가는 상황.
그들은 채권에 투자를 했는데, 채권은 유동성이 적기 때문에 많은 대출을 통해서 투자금을 회수 했다.
그러던 중 1998년(아시아 IMF사태 이후) 아시아 채권을 사들이고,
러시아 채권도 엄청나게 사들였으나 러시아의 모라토리엄!!!
그 후, 금융시장은 이론에 의해 움직이지 않는다며 박사들은 사라지게 된다.

4. 차익거래와 고속거래 발견
뱀버거는 모건스탠리에 근무하는 사람이었다.
아비트라지를 이용해 돈을 벌다가, 펩시/콜라간의 상간관계를 발견한다.
평균회귀(Mean Reverting)을 발견하고 페어트레이딩이라는 개념을 만든다.
APT(Automated Proprietary Trading)팀을 만들어 큰 수익률을 낸다.
너무 입지가 커져 모건스탠리에서 정치에 의해 짤린다.
그 후, 에드 소프를 만나서 BOSS(Bambuger Oakley Sutton, Securites)설림.
통계적 차익 거래(STatistical ARbitage), STAR 알고리즘을 만들어 때돈을 벌고 1988은퇴.

(뱀버거를 몰아냈던 모건스탠리는 데이비드 쇼를 고용.
데이비드 쇼는 APT에 비슷한 상품을 묶고 그것을 고속으로 거래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모건스탠리는 학자의 말을 무시해서, 쇼는 모건을 나와서 D.E.쇼 라는 헤지펀드를 만든다.
이때 제프 베죠스를 고용하고 큰 성공을 이룬다.
제프 베죠스는 하루 이용 트래픽을 보고, DE쇼를 그만두고 아마존을 만든다!!)

5. 요인분석에 의한 시장 예측
BARRA(바 로젠버그가 1974년 설립)는 주식에 우연은 없다는 모토로
요인분석 이론을 만든다.
1986년 입사한 피터밀러는 요인분석 + STAR를 결함한 알고리즘을 만든다.
당시 BARRA는 상장을 앞두고 있어, 모험을 할 수 없었다.
밀러는 퇴사후, 모건스탠리에 입사여 PDT(Process Driven Tading)팀을 만든다.

6. 알고리즘 트레이딩 시대 시작.
지금 2조원의 연봉을 받는 제임스 사이먼스가 드디어 나온다.
1978년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를 설립한다. 원래 패턴인식의 대가였던 사람.
인공지능에서 사용하는 "히든-마코프 모델"을 이용하여 각종 패턴을 찾아낸다.
1988년 이런 베이스를이용하여 '매달리온 펀드' 설립
1993년 밥 머서, 피터 브라운을 채용하여 인공지능 NOVA를 발전시킨다.
퀀트의 전성시대 시작.

7. HFT(High Frequency Trading) 
시카고에는 핏이라는 시장이 존재하고,
그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마켓 메이킹'이 활성화 되어 있다.
1990년대부터 전산화가 도입되며, 가격보다 거래량이 더 중요하게 되었다.
즉,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속도의 전쟁이 시작 된 것이다.
거래량이 늘어나서 수수료가 작아지고 개인까지 투자하게 된다.
알고리즘을 이용한 자동거래, 즉 알고 트래이딩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이때 코로케이션, HFT가 등장하게 되고
상대 회사의 알고리즘을 파악해 틈새를 공략하는 트래이딩더(스나이퍼)가 생겨난다.
(크레딧 스위스는 HFT를 막기위해 방어 알고리즘 개발하게 된다.)

여기까지가 1부...
다시 정리해도 복잡하다 ㅎㅎ
그래도 재미있다. 몰랐던 부분이기도 하고
공학도로서 부끄러워서 일지도 모르겠다.

2부에서는 저자의 퀀트로 살았던 인생을 알려준다.
학생때부터 알고리즘을 만들어 아이템 장사를 하는 특출남을 보여준다.
저정도 되야 퀀트가 되나 보다.쩝
그래도 1부처럼 어렵지 않다. 차라리 이 챕터가 앞에 있었으면 퀀트에 좀더 친숙해 졌을 수도?
영웅의 성장기를 보는듯한? ㅎㅎ 소설처럼 잘 읽혀 지는 부분이다.

3부에서는 퀀트의 미래를 기술한다.
금융공학이 등장하고, 확률과 선형회귀 정도는 기본으로 공부를 해야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간단한 설명(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을 해준다.
우리들은 지금 인공지능을 만들고, 알고리즘을 짜고 구현하기에 많이 늦어 있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간단한 퀀트투자를 할수 있다고 말해준다.(엑셀을 이용할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규칙을 정하고, 그것을 지키는것!
이 것을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수익이 나면...더 욕심이 생기고,,, 떨어져도 다시 회복할 것 같고..




누군가 말했지, 주식투자는 자신이 정한 이론이 맞는지 확인하는 게임이라고.
나의 이론, 그러니까 투자 방침을 정하고, 실제투자를 통해서 그 방침을 조금씩 수정해서
옳은 방향으로 만드는 것이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옳은 투자방법인것 같다.
(그 가설을 만드는 방법중 하나가 퀀트투자가 될 것이다.)




권용진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하다가, 이것으로 주식하면 되겠다고 생각한다.
그때 퀀트를 알게 되고, 단타옵션 퀀트로 월스트리트에서 일을한다.
지금은 한국에 퀀트를 알리기위해 글을 쓰며, 
타워 리서치 트레이딩에서 외환 트레이딩 퀀트로 일 하고 있다.

목차

1부 : 퀀트의 탄생 
1. 카지노를 굴복시킨 알고리즘.
2. 세계 최대의 카지노, 주식시장
3. 월스트리트로 떠나는 NASA과학자들
4. 시장의 암호를 해독하라
5. 인공지능이 된 무역상인

2부 : 전쟁의 시작
1. 퀀트 업계에 뛰어들다.
2. 인공지능 제작자
3. 첩보전
4. 헤지펀드 퀀트

3부. 퀀트의 현재와 미래
1. 퀀트의 현재
2. 퀀트의 미래
(당신도 퀀트가 되어야 한다.)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

저자 권용진

출판 카멜북스

발매 2017.08.14.

" 한번뿐인 인생 간지나게 살다 가자 "
written by 간지준 : 책 읽는 운동하는 남자


c****s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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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의 역사와 세계를 실감나게 느낄수 있다.
"퀀트의 역사와 세계를 실감나게 느낄수 있다." 내용보기
예전부터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다.금융과 관계 된 직종이란것만 알았는데 그게 퀀트 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요즘들어 퀀트 책들이 연이어 출간되었다 내가 기대했던 내용은 퀀트 개발자와 관련되어 실제 코딩과 관련된 책인줄 알고 구매를 하였으나코딩과 관련된 책 이상의 것을 알게 되었다 퀀트직업의 나무가 아닌 숲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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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은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다.

금융과 관계 된 직종이란것만 알았는데 그게 퀀트 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요즘들어 퀀트 책들이 연이어 출간되었다

 

내가 기대했던 내용은 퀀트 개발자와 관련되어 실제 코딩과 관련된 책인줄 알고 구매를 하였으나

코딩과 관련된 책 이상의 것을 알게 되었다

 

퀀트직업의 나무가 아닌 숲을 보게 해주는 책이다.

 

이책을 읽기전에 할수 있다 퀀트 투자를 읽었는데 그책의 경우는 실제 퀀트 투자시에 적용할 운용 기준에 대해 상세하게 상술한 책이라면  이책은

 

 

 

1부에서는 퀀트라는 직업이 처음에 어떠한 환경에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마치 영화소설을 보듯이 서술하여 자연스럽게 쉽게 공감이 가며 이해 되도록 서술되어 있다. 1부의 5개의 장에서 주요 퀀트 알고리즘에 어떻게 생성되게 되었는지 소설식으로 설명을 하고 퀀트 알고리즘에 대한 정리를 매 장 후미에 정리하여 다시한번 확인을 시켜준다. 그렇게 주요 알고리즘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2부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서술한듯하다 퀀트업게에 진출하게된 이야기부터 실제 퀀트업게에 종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실감나게 서술하여 흥미롭게 읽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퀀트의 생리나 어려움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한가지 이상한점은

책 편집을 보면 행간이 너무 넓다... 읽기에는 편하기는 하나 행여, 책 페이지수를 늘리기 위해서 이랬나 싶을정도로 부자연스럽게 줄간격을 너무 띠워 놓았다.

 

3부에서는 이책을 읽는 사람들이 퀀트로 실제 진출할때 알아야 될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들을

서술해 놓은듯했다. 퀀트의 직업에 세부적으로 어떠한 역활별로 존재하는지와 어떤것들을 퀀트들이 고민하며 상품을 만드는지...  그리고 그 많은 세분화된 퀀트 직업군에서 특정 영역의 퀀트를 하려면 무엇을 사전에 공부해야 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되는지. 무엇이 특정 퀀트직업에 중요한지 그 퀀트 직업별 직업으로써 장단점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는 퀀트 면접시 어떤것들을 물어보는지 까지 세세히 다뤄주어 퀀트가 무엇을 잘해야 되는지도 알수 잇게 하였다.

퀀트들의 세계가 펼쳐진 이후로 퀀트들의 입지가 어떻게 변하고

퀀들들의 전쟁의 트랜드가 어떤 양상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지...설명하고 있다

향후 인공지능을 퀀트업무에 어떤식으로 활용되어 지는지 트랜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책은 특히 금융공학 분야로 진출하려는 예비취업생들에게 좋을듯하다

 

이분야의 과거와 현재가 어떠하니 미래의 퀀트가 되기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 알수 잇을듯하다

 

투자자로써는 퀀트의 안쪽세계를 들여다 볼수 있어 어떤식으로 투자운용이 되는지를 이해할수 있어 도음이 될듯하다. 상세한 투자 알고리즘에 관해서는 할수있다 퀀트투자가 좋을듯하다.

 

실제 코딩에 관련된 내용은 다른 책을 봐야 된다.

l*******n 201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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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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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시작된 지금, 누가 이러한 판국에 먼저 적응하고 앞서 나가느냐가 중요한 이 시점에서, 권용진 작가님의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장에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알게 되었읍니다... 권작가님 따라서 저는 이만 투자하러 가보겠읍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하여 신세계의 선구자가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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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시작된 지금, 누가 이러한 판국에 먼저 적응하고 앞서 나가느냐가 중요한 이 시점에서, 권용진 작가님의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시장에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알게 되었읍니다... 권작가님 따라서 저는 이만 투자하러 가보겠읍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하여 신세계의 선구자가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k******0 201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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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춤추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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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장면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끌고가는 저자의 글은 흡입력이 있고 재미있다. 돈이 춤추는 시장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전략을 짜고 팀을 꾸리며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면 흥미로우면서도 무서운 느낌이 든다. 이런 시장에서 개미들은 차트를 눈으로 쫒으며 자신의 투자 감만을 가지고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니! 위성 사진을 판독하면서 시장 분석하고 각종 신호에서 정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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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장면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끌고가는 저자의 글은 흡입력이 있고 재미있다.


돈이 춤추는 시장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전략을 짜고 팀을 꾸리며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면 흥미로우면서도 무서운 느낌이 든다. 이런 시장에서 개미들은 차트를 눈으로 쫒으며 자신의 투자 감만을 가지고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니! 위성 사진을 판독하면서 시장 분석하고 각종 신호에서 정보나 패턴을 찾는 사람들을 상대로 쉽게 들어가서 이기기는 처음부터 불가능 했던 것이 아닐까? 마음을 단단히 먹고 몇 번의 작은 성공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단지 운이 좋아서가 아닐까 항상 겸손하게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혹은 그냥 멀리하고, 투자는 전문가에게 맡기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싶다.


책의 구성은 중요한 장면을 중심으로 내용이 정리되어 있고 챕터가 짧은 편이며, 각 챕터 간에 알고리즘의 개념을 설명한다. 챕터별로 30분 내외면 읽을 수 있어 출퇴근 시간에 보기 적당하였다. 이 책을 개인 투자자나, 나중에 전문 투자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고, 웬만하면 암호화폐를 포함하여 각종 시장에서 멀리하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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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퀀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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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업으로서 퀀트투자자가 되면 회사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어떤 업무를하고, 어떤방식으로 일을 풀어나가는지 잘 설명해 놓은책. 마치 대학교 선배가 이야기 해주듯이 리얼하고 독자에게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실전투자자가 퀀트 매매를 하려고 보면 별도움이 안되는책. 직업세계가 궁금한 사람들이 읽으면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이다. 자신의 커리어가 어떻게 바뀌는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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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업으로서 퀀트투자자가 되면 회사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어떤 업무를하고, 어떤방식으로 일을 풀어나가는지 잘 설명해 놓은책. 마치 대학교 선배가 이야기 해주듯이 리얼하고 독자에게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실전투자자가 퀀트 매매를 하려고 보면 별도움이 안되는책. 직업세계가 궁금한 사람들이 읽으면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이다. 자신의 커리어가 어떻게 바뀌는지,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사람들과 일하게 되는지 정말 친절하게 서술해놓았다. 대학생이 꼭 한번은 읽어야할책

w********6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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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는 투자가 퀀트 ★★☆ by 권용진 - 나만의 규칙을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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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식이 대세 상승기이다.코스피가(코스닥도 마찬가지고) 박스권에 갖혀 있는동안, 자금이 시장에 많이 풀렸다.10월에 2500넘어서며 그 자금을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물론 저번주에 큰 조정이 있었지만!!주식공부를 한번 해봐야지 했는데..정말 어렵다.이런 저런 변수들, 정치, 북한, 미국, 날씨....머...이런식으로 하다가는 강아지가 하는 재체기에도 영향이 있을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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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식이 대세 상승기이다.
코스피가(코스닥도 마찬가지고) 박스권에 갖혀 있는동안, 자금이 시장에 많이 풀렸다.
10월에 2500넘어서며 그 자금을 따라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저번주에 큰 조정이 있었지만!!

주식공부를 한번 해봐야지 했는데..정말 어렵다.
이런 저런 변수들, 정치, 북한, 미국, 날씨....
머...이런식으로 하다가는 강아지가 하는 재체기에도 영향이 있을수 있겠다.
여러가지 이론들도 많지만, 스터디에서 부자아빠님께 배운 팩트를 기초로한 주식시장의 흐름 분석.
자신의 승률과 확률로 바라본 투자 전략 등등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우연히 퀀트라는 존재를 알게되었다.
그들은 이런 과거의 팩트, 지표들을 이용해 알고리즘을 짜서 파생상품의 수익률을 높이는 사람들이다.

책에 있는 이론이 아닌, 시장의 미래가치를 보고 돈을 넣는 것이 아닌
과거의 지표, 팩트, 상관관계를 보고 투자 전략을 짠다는 점이 나를 매료 시켰다.


인공지는 투자가 퀀트

아직도 유행하고 있는 리니지가 나왔을때 학생이 었던 저자는 어린나이에도 자동 사냥 프로그램을 만든다.
리니지의 아이템은 돈이 되기 때문이다.(그러니까 지금도 하고 있지 ㅋㅋ)
자동으로 사냥을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학교갔다가 집에 왔는데 죽어 있거나 하면 수정을 하고)
아이템 외형에 따라 주을지 말지 정하고 등등. 
어렸을때 부터 특출 났구나! 

책은 3부분으로 나누어 진다.
퀀트의 역사, 저자의 퀀트인생 그리고 한국 퀀트의 미래?

가뜩이나 부족한 금융지식에다 퀀트라는 새로운 직업군의 이야기이기에 책 읽기가 어려웠다.
이해가 잘 안가서 두번을 읽었는데도 어렵네...크윽

스티커 이미지

1부에서는 퀀트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1. 퀀트의 시작
에드소프라는 교수는 카지노를 연구하기 시작한다. 왜 플레이어가 질수 밖에 없는가?
처음엔 룰렛을 연구하여 자신의 이론을 확인하고, 블랙잭으로 넘어간다.
이런 연구를 하다가 캘리공식을 발견한다.
http://blog.naver.com/clkics/221149055447

임마뉴엘 킴벨이라는 사업가를 만나, 자신의 블랙잭 이론이 실제로 통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결국 카지노계에서 블랙리스트가 된후, 월스트리트에서 이런 이론을 개발하기 시작한다.
소프는 퀀트의 시초인 사람이다.

2. 박사들의 시장 진입
1960년대는 물리학읜 전성기였다. 
그러나 1969년 달착륙 이후, 나사의 예산이 급감한다.
나사의 박사들은 길거리에 내몰렸다. 일부는 월스트리트로 들어간다.
그중 블랙피셔는 옵션에 관심을 가지고 마이런 숄즈와 함께 블랙숄즈 방적식을 만든다.
(나중에 로버트 머튼 합류)
블랙 숄즈 방정식은 옵션의 적정가격을 정하는 공식!
숄즈의 영향으로 1971.10.14 옵션 시장이 개장한다.
그러나 다들 알다시피 1987.10.19일 블랙숄즈 방정식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블랙 프라이 데이가 오게된다!!!

3. 박사들의 퇴출
1994년 존 메리웨더는 마이런 숄즈, 로버트 머튼을 고용하여 LTCM을 만든다.
(LTCM : Long Term Capital Management)
(1995년 숄즈 사망후, 1997년 나머지 둘만 노벨 경제학상을 받음.)
LTCM의 수익률과 두 경제학자의 영향으로 LTCM에 돈을 넣는 것만으로도 신용등급이 올라가는 상황.
그들은 채권에 투자를 했는데, 채권은 유동성이 적기 때문에 많은 대출을 통해서 투자금을 회수 했다.
그러던 중 1998년(아시아 IMF사태 이후) 아시아 채권을 사들이고,
러시아 채권도 엄청나게 사들였으나 러시아의 모라토리엄!!!
그 후, 금융시장은 이론에 의해 움직이지 않는다며 박사들은 사라지게 된다.

4. 차익거래와 고속거래 발견
뱀버거는 모건스탠리에 근무하는 사람이었다.
아비트라지를 이용해 돈을 벌다가, 펩시/콜라간의 상간관계를 발견한다.
평균회귀(Mean Reverting)을 발견하고 페어트레이딩이라는 개념을 만든다.
APT(Automated Proprietary Trading)팀을 만들어 큰 수익률을 낸다.
너무 입지가 커져 모건스탠리에서 정치에 의해 짤린다.
그 후, 에드 소프를 만나서 BOSS(Bambuger Oakley Sutton, Securites)설림.
통계적 차익 거래(STatistical ARbitage), STAR 알고리즘을 만들어 때돈을 벌고 1988은퇴.

(뱀버거를 몰아냈던 모건스탠리는 데이비드 쇼를 고용.
데이비드 쇼는 APT에 비슷한 상품을 묶고 그것을 고속으로 거래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모건스탠리는 학자의 말을 무시해서, 쇼는 모건을 나와서 D.E.쇼 라는 헤지펀드를 만든다.
이때 제프 베죠스를 고용하고 큰 성공을 이룬다.
제프 베죠스는 하루 이용 트래픽을 보고, DE쇼를 그만두고 아마존을 만든다!!)

5. 요인분석에 의한 시장 예측
BARRA(바 로젠버그가 1974년 설립)는 주식에 우연은 없다는 모토로
요인분석 이론을 만든다.
1986년 입사한 피터밀러는 요인분석 + STAR를 결함한 알고리즘을 만든다.
당시 BARRA는 상장을 앞두고 있어, 모험을 할 수 없었다.
밀러는 퇴사후, 모건스탠리에 입사여 PDT(Process Driven Tading)팀을 만든다.

6. 알고리즘 트레이딩 시대 시작.
지금 2조원의 연봉을 받는 제임스 사이먼스가 드디어 나온다.
1978년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를 설립한다. 원래 패턴인식의 대가였던 사람.
인공지능에서 사용하는 "히든-마코프 모델"을 이용하여 각종 패턴을 찾아낸다.
1988년 이런 베이스를이용하여 '매달리온 펀드' 설립
1993년 밥 머서, 피터 브라운을 채용하여 인공지능 NOVA를 발전시킨다.
퀀트의 전성시대 시작.

7. HFT(High Frequency Trading) 
시카고에는 핏이라는 시장이 존재하고,
그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마켓 메이킹'이 활성화 되어 있다.
1990년대부터 전산화가 도입되며, 가격보다 거래량이 더 중요하게 되었다.
즉,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속도의 전쟁이 시작 된 것이다.
거래량이 늘어나서 수수료가 작아지고 개인까지 투자하게 된다.
알고리즘을 이용한 자동거래, 즉 알고 트래이딩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이때 코로케이션, HFT가 등장하게 되고
상대 회사의 알고리즘을 파악해 틈새를 공략하는 트래이딩더(스나이퍼)가 생겨난다.
(크레딧 스위스는 HFT를 막기위해 방어 알고리즘 개발하게 된다.)

여기까지가 1부...
다시 정리해도 복잡하다 ㅎㅎ
그래도 재미있다. 몰랐던 부분이기도 하고
공학도로서 부끄러워서 일지도 모르겠다.

2부에서는 저자의 퀀트로 살았던 인생을 알려준다.
학생때부터 알고리즘을 만들어 아이템 장사를 하는 특출남을 보여준다.
저정도 되야 퀀트가 되나 보다.쩝
그래도 1부처럼 어렵지 않다. 차라리 이 챕터가 앞에 있었으면 퀀트에 좀더 친숙해 졌을 수도?
영웅의 성장기를 보는듯한? ㅎㅎ 소설처럼 잘 읽혀 지는 부분이다.

3부에서는 퀀트의 미래를 기술한다.
금융공학이 등장하고, 확률과 선형회귀 정도는 기본으로 공부를 해야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간단한 설명(머신러닝, 딥러닝, 강화학습)을 해준다.
우리들은 지금 인공지능을 만들고, 알고리즘을 짜고 구현하기에 많이 늦어 있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간단한 퀀트투자를 할수 있다고 말해준다.(엑셀을 이용할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규칙을 정하고, 그것을 지키는것!
이 것을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수익이 나면...더 욕심이 생기고,,, 떨어져도 다시 회복할 것 같고..




누군가 말했지, 주식투자는 자신이 정한 이론이 맞는지 확인하는 게임이라고.
나의 이론, 그러니까 투자 방침을 정하고, 실제투자를 통해서 그 방침을 조금씩 수정해서
옳은 방향으로 만드는 것이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옳은 투자방법인것 같다.
(그 가설을 만드는 방법중 하나가 퀀트투자가 될 것이다.)




권용진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하다가, 이것으로 주식하면 되겠다고 생각한다.
그때 퀀트를 알게 되고, 단타옵션 퀀트로 월스트리트에서 일을한다.
지금은 한국에 퀀트를 알리기위해 글을 쓰며, 
타워 리서치 트레이딩에서 외환 트레이딩 퀀트로 일 하고 있다.

목차

1부 : 퀀트의 탄생 
1. 카지노를 굴복시킨 알고리즘.
2. 세계 최대의 카지노, 주식시장
3. 월스트리트로 떠나는 NASA과학자들
4. 시장의 암호를 해독하라
5. 인공지능이 된 무역상인

2부 : 전쟁의 시작
1. 퀀트 업계에 뛰어들다.
2. 인공지능 제작자
3. 첩보전
4. 헤지펀드 퀀트

3부. 퀀트의 현재와 미래
1. 퀀트의 현재
2. 퀀트의 미래
(당신도 퀀트가 되어야 한다.)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

저자 권용진

출판 카멜북스

발매 2017.08.14.

" 한번뿐인 인생 간지나게 살다 가자 "
written by 간지준 : 책 읽는 운동하는 남자


c****s 201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퀀트투자 알고리즘
"퀀트투자 알고리즘" 내용보기
몇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알고리즘을 활용해, 인공지능 퀀트투자기를 만들어 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제1부. 퀀트의 탄생 ; 그들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는가 제1장. 카지노를 굴복시킨 알고리즘 위대한 도박사의 탄생 승리를 위한 드림팀 딜러를 이겨라 [
"퀀트투자 알고리즘" 내용보기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알고리즘을 활용해, 인공지능 퀀트투자기를 만들어 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제1부. 퀀트의 탄생
; 그들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는가

제1장. 카지노를 굴복시킨 알고리즘
위대한 도박사의 탄생
승리를 위한 드림팀
딜러를 이겨라
[퀀트 노트] 제33번 알고리즘 설계도 - 에드 소프식 베팅 알고리즘

제2장. 세계 최대 카지노, 주식시장
주식의 승률은 50 대 50
시장을 이겨라
[퀀트 노트] 제47번 알고리즘 설계도 - 델타 헤징 알고리즘

제3장. 월스트리트로 떠나는 NASA 과학자들
냉전시대의 끝
[퀀트 노트] 제67번 알고리즘 설계도 - 블랙 숄즈 옵션 거래 알고리즘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
천재들의 실패
[퀀트 노트] 제81번 알고리즘 설계도 - 전환사채 차익거래 알고리즘

제4장. 시장의 암호를 해독하라
찰나의 틈, 알파
[퀀트 노트] 제101번 알고리즘 설계도 - 뱀버거의 페어트레이딩 알고리즘
고속 알고리즘의 등장
[퀀트 노트] 제124번 알고리즘 설계도 - 다변인 모델 통계적 차익거래 알고리즘
퀀트전국시대
[퀀트 노트] 제161번 알고리즘 설계도 - 히든 마코프 패턴 인식 알고리즘

제5장. 인공지능이 된 무역상인
시카고의 무역상인들
[퀀트 노트] 제202번 알고리즘 설계도 - 마켓 메이킹 알고리즘
시장미시구조
[퀀트 노트] 제211번 알고리즘 설계도 - 가격미시구조 거래 알고리즘
초단타 트레이더들의 침공


제2부. 전쟁의 시작
; 뉴욕 월스트리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인공지능 전쟁들

제1장. 퀀트 업계에 뛰어들다
돈을 벌어다주는 인공지능
퀀트 트레이딩 그룹(QTG)
인공지능의 엔진, 퀀트 개발자
텍사스 총잡이 시앙
팻 핑거(Fat Finger), 뚱뚱하고 둔한 손가락이 부른 위기의 순간들
퀀트가 되다

제2장. 인공지능 제작자
시뮬레이션 시스템
첫 인공지능, 282번
혼돈의 시작

제3장. 첩보전
점유율 싸움
소리 없는 전쟁터
알고리즘 스파이
테러를 당한 퀀트 그룹

제4장. 헤지펀드 퀀트
마지막 알고리즘
퀀트 트레이딩 그룹의 몰락
끝나지 않은 인공지능 전쟁


제3부. 퀀트의 현재와 미래
;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는 인공지능 트레이더들의 고찰

제1장. 퀀트의 현재
퀀트의 다양화
퀀트의 진로
퀀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제2장. 퀀트의 미래
한계에 다다른 초고속 시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시대
“골드만삭스는 IT회사이다”
일반인도 퀀트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

마치면서 “당신도 퀀트가 되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j******d 202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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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좋은데 eBook 페이지 넘김이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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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좋습니다. eBook 구매는 하지 마세요. 이렇게 엉망인 eBook은 처음입니다.중간 중간에 "Quant Note"라고 부록처럼 회색 바탕에 2~3페이지의 알고리즘 설명이 나오는데 eBook에서는 이 때부터 뒤쪽으로 점프하거나 앱이 응답이 없거나 하얀 색으로 나옵니다. 아이폰6플러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레마터치 모두 제각각의 현상이지만 정상적인 것은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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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좋습니다. eBook 구매는 하지 마세요. 이렇게 엉망인 eBook은 처음입니다.

중간 중간에 "Quant Note"라고 부록처럼 회색 바탕에 2~3페이지의 알고리즘 설명이 나오는데 eBook에서는 이 때부터 뒤쪽으로 점프하거나 앱이 응답이 없거나 하얀 색으로 나옵니다. 

아이폰6플러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레마터치 모두 제각각의 현상이지만 정상적인 것은 하나도 없어요.


k*****5 2017.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