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두께가 좀있는데다가 한살림에서 출판한 책이라 더 놀랐습니다..저자가 서울대 철학가 출신인데 그동안 책을 아주 많이 내셨더라구요...인디언 사상에 심취하여 인디언들은 생각과 사고에 대해서 잔잔하게 글을 쓰셨습니다..두껍고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절대로 빨리 넘어가는 책이 아니라서 현재 읽고 읽는 중입니다..책을 읽고나면 제가 훨씬 성장하고 성숙해져있을 듯한 기분
생각보다 두께가 좀있는데다가 한살림에서 출판한 책이라 더 놀랐습니다..저자가 서울대 철학가 출신인데 그동안 책을 아주 많이 내셨더라구요...인디언 사상에 심취하여 인디언들은 생각과 사고에 대해서 잔잔하게 글을 쓰셨습니다..두껍고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절대로 빨리 넘어가는 책이 아니라서 현재 읽고 읽는 중입니다..책을 읽고나면 제가 훨씬 성장하고 성숙해져있을 듯한 기분입니다..따분하지 않으면서 구구절절 좋은 얘기가 많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