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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투자가중의 한분인 짐 슬레이터의 글입니다. 전작인 줄루 주식투자법을 참 좋아했기에, 후속작인 안 나올까봐 애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워낙 투자방면에 한 획을 그은 분의 글이라 모든 내용이 다 조언이 됩니다. 이 책을 산 분들은 전작이 줄루 주식투자법을 보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요.
자신이 제대로 아는 한 분야를 개척하라는게 주 골자인데, 저한테 잘 맞는 투자법같아요. 더이상 게으름 부리지 말고 실천에 옮겨야 겠어요. 어째서인지 얻은 지식을 많은데 실전에 옮기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행동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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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투자자의 대부분은 소액 투자자이며, 본인의 생업을 가지고 있다. 모든 종목을 분석할 여유도, 시간도 없다. 즉 투자할 때 어떤 특정 분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려는 것은 부질 없는 짓이며, 오히려 좁은 영역에 특화해 그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뛰어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존 슬레이터는 주장한다. 더불어 이 책은 성장 주식에 대한 투자법과 종목을 가려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PEG라는 지표를 활용하는 부분은 꽤나 인상적이었다. 개인 투자자라면 꼭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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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영국의 구루 중 한명인 짐 슬레이터의 책을 읽었다. 처음엔 줄루 투자방법, 그리고, 두번째로 돈이 불아나는 성장주식 투자법이다. 이 책은 경기 순환에 따른 호황과 불황에서 성장하는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주요 구성은 제1장 개인투자자를 위한 조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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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가 거대 기관, 외국인을 상대로 그나마 조금 경쟁력이 있는 분야가 중소형 성장주인 것 같습니다. 시총이 작아서 환금성을 항상 확보해야하는 기관이나 외국인 입장에서는 쉽게 진입하지 못하는 영역이 중소형주인데요. 애널리스트가 커버하지 않으니 관심이 없거나 소외된 기업이 많은데, 개인투자자들이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를 조언하고 있습니다. 짐 슬레이터는 피터린치와 마찬가지로 PEG를 상대평가지표로 자주 활용했습니다. 이외에도 짐 슬레이터의 중소형 성장주에 대한 투자철학을 엿볼 수 있구요. 다만 그가 어떻게 밸류에이션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수록되어있지 않아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저도 한국의 중소형주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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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불어나는 성장주식 투자법은 Jim Slater가 저술한 책으로 줄루 주식투자법과 더불어 영국에서 많이 읽히는 도서중 하나로 꼽힌다. 아프리카 전체를 보기보다, 작은 부족인 줄루족을 보라. 투자범위를 좁히고 확실히 그 내용을 파악하여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라. 성장주와 PEG, 성장주 찾는 방법, 투자 기준, 매수, 매도시기, 하락장과 상승장에 대응하는 방법 등이 이 책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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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불어나는 성장주식 투자법, 그러나.... 성장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듯 하다, 줄루주식 투자법과 함께 읽어보고 싶었으나 이 책을 읽고서 후반부에 다소 실망하였는데, 후반부에 성장주식 투자법과 관련없는 내용으로 채운듯하여 다소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PEG에 주목하여 투자할 것을 권하는데, 진리는 없는 것 같다.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고 원칙을 찾아서 투자하는 것이지 PEG만 주목할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별 3개를 주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