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앞서나는 항상 내가 가고자 하는 곳과 관련된 정보를 최대한 모을 수 있을 만큼,많이 수집 해 보고 가는 편이다.(그렇다고 이미 목적지에 갔다 와 본 것처럼 세세하게 조사하진 않는다. 필요하다 싶은 정보를 끌어모으는 편)국내 여행은 인터넷 서치에서 끝내지만해외여행은 인터넷 정보도 좋지만 책에 많이 의존하는 편이다.남들이 다 가는 곳 보단조금 되돌아 가더라도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좋고겁이 많은 성격이긴 하지만 으외로 약간의 도전들을 즐기고 원하는 성향 때문인 것 같다.책70% 인터넷 30%이렇게 비중을 두고 정보를 수집하면 딱 좋은거 같다!지난 번 홍콩여행은 나혼자였다면이번엔 친구와 함께 간다!!!!!비슷한 성향의 친구이지만 싸우지 않을까 걱정이다그래도 미국에 또 다른 친구가 있기 때문에 그 친구 볼 생각에 기분 좋기도 하고책 자체는 정보가 자세한 편이다.지역에 관한 설명과 교통편 > 볼거리 > 먹거리 > 숙박 순으로.동부지역에 관련된 정보가 담겨있는데글 후반부로 흐를수록 비슷한 패턴에 집중이 떨어지고 지루해졌다.그래도 끌어모으고 싶은정보들의 뼈대를 고른 듯 하여기쁘다.미국은 확실히 크다.잘 준비해야지내 소중한 경험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