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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교육 대학원에 처음 진학 하고 수업 교재로 구매했습니다 가족 치료라는 과목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오고 앞으로 배울 내용들이 기대가 됩니다 심리나 상담을 학부 때 전공 한 것이 아니어서 잘 이해가 될지 걱정도 됩니다만 열심히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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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니컬스와 숀 데이비스의 『가족치료』는 전 세계 가족치료 교과서의 표준이라 불릴 만큼,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다룬 대표작이다. 저자들은 가족을 단순한 구성원의 집합이 아니라 상호작용하는 하나의 체계로 보며, 개인의 문제를 가족 관계 속에서 재해석한다. 보웬, 미누친, 새티어 등 주요 학파의 이론을 통합적으로 설명하면서, 각 접근법이 실제 치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준다. 특히 ‘가족 내 의사소통 패턴의 왜곡이 어떻게 심리적 고통으로 이어지는가’에 대한 분석은 임상가뿐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 책을 통해 가족은 치료의 대상이자 동시에 변화의 주체임을 배우게 된다. 한줄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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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치료는 처음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졌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가족치료 이론 중 구조적 가족치료가 가장 인상 깊었다.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와 상호작용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관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또한 보웬의 이론은 가족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해 주었으며, 그의 통찰력은 정말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