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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무엇보다 사운드북치고 소리가 깔끔해서 거슬리지가 않습니다 소리가 괜찮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품절이라니 너무나 아쉬운 제품이네요 제발 다른 작곡가 것도 만들어주시면 좋겠건만 바흐, 드보르작, 베토벤, 그리그, 슈베르트, 생상스, 요한스트라우스, 브람스, 드뷔시, 쇼팽, 차이코프스키 등등 만들어주세요!! 블루래빗 열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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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사운드북으로 들을 수 있다니 정말 획기적이고 좋아요~~~~ 그리고 버튼을 누르는 형태가 아니라 종이위를 눌러서 소리가 나는 형식이라 아이가 정말 신기해하고 좋아해요
클래식이란 장르는 자주 접할기회도 없고 cd나 라디오로 들어야하는데 사운드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서 아이 두뇌발달 정서발달 안정감을 주는데에도 참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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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누나도 27개월 둘째아들도 넘 좋아는 나의 첫 클래식 모차르트!! 서로 들으려고 싸우려고 해서 비발디도 하나 구입해야할까봐요~~ ㅋㅋ
음질하고 사운드도 짱짱해서 만족스럽워요!! 역시 유아전문도서 블루래빗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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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봐오던 사운드 북과는 다르네요 스토리가 있고 그 안에서 모차르트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니 정말 새롭구요 확실히 연주가 퍼펙트 완성도높아요. 아이와 책을 읽다가 중간중간 연주곡을 들으니 집중도도 높아지구요. 지금까지 아이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악기들의 연주라서 깊게 감명을 받은듯해요.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 혼자 꾸욱꾸욱 눌러보며 음악을 듣곤하더라구요. 원래 쾌활하면서 왈가닥 아들인데 어쩜 이 책을 볼때면 순한 양이 되네요. 집중할때 입술 쭈욱 내미는 모습을 자주 보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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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서 음악을 듣고 좋아하는데 종이가 얇아서 별하나 뺐어요 모차르트 비발디 둘다 모두 좋아해요 다른것들도 시리즈로 더 나왔음 좋겠네요 다만 종이가 보드북 형태로 두껍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아기들 보기에도 편하고 좋을거 같네요 그리고 음악 나오게 하려면 좀 꾸욱 눌러야 하고 책장 넘기면서 누르는 곳이 조금만 비켜가도 음악이 안나와서 아기가 혼자하면서 눌러도 음악이 안나오면 흥미를 쉽게 잃어버리니 조금 개선되어 나오면 좋겠네요 위에 여러가지가 개선되어 나오면 좋겠네요 그런점 말고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는 너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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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돌 아기에게 청각적 자극을 주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해서 구매하였습니다. 비발디도 구매했는데 두 권 중 한 권을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모차르트 음악을 듣고 태교를 하면 영재성이 높아진다는 얘기를 얼핏 들은 거 같은데.. 취향이 클래식 쪽은 아니라 태교는 그렇게 못했네요. 이제라도 책을 사서 자주 들려주려고 합니다. 영재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창의성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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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 아기의 두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유명한 사실입니다. 사실 저는 클래식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우리 아기 두뇌의 활성화를 위해서 손이 간 책이었어요 클래식을 사운드북으로 만들었다니 아이디어에 감사하며 집어든 비발디에 이어서 모차르트도 구입했지요ㅎㅎ 신기하게도 아기의 취향이 있는지 경쾌한 곡에서는 환하게 웃으며 박수도 치고, 조용하거나 잔잔한 곡에서는 무반응을 보이고 책장을 넘기려고 하더라구요 '이건 피아노야, 이건 바이올린 소리야' 하고 말해주니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듣는데 귀엽습니다. 내용은 음악에 맞춰서 스토리를 만들었고 무난했어요 다만 사운드의 길이가 조금 더 길면 좋겠다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헨델이나 베토벤 사운드북도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