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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돌 아기에게 청각적 자극을 주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해서 구매하였습니다. 버튼으로 누르는게 아니라 조금 더 큰 다음에 사주어도 좋을 뻔 했네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세돌이면 스스로 누르는 걸 조금 어려워 할 듯 해요. 부모와 함께 음악감상하며 들으면 좋을 듯 합니다. 무엇보다 어른인 제가 공부가 될 듯 해요. 익숙한 음악이지만 정확히 몰랐던 정보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꽤 오랜기간 감상하게 될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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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클래식도 간편히 책으로 즐길 수 있다니! 하고 놀라워하며 기대하고 산 책이에요 우리 아기는 사계중에서도 가을과 봄 파트를 가장 좋아해요~ 두 곡을 눌르며 눈빛이 반짝거립니다 쪼옥 하고 뽀뽀하는 소리들으며 따라서 뽀뽀해주면 활짝 웃어요 음악을 들으며 밥도 먹고 감성도 나누는 책이죠 다만 음악의 연주 길이가 조금 짧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에요 결론적으로 여러가지 면에서 괜찮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