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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를 지나도 변함없고 매사 부딪치는 세대간의 격차도 느낄 수 없는 영화를 한 편 선정하라면 바로 <The Sound of Music>으로 결정하고 싶다. 천둥번개치는 급작스러운 밤에 아이들이 하나 둘씩 마리아의 방으로 모여드는 장면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해본다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는 노래 "My Favorite Things"은 어린이 영어시간에 선생님들의 주요학습교재로도 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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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Andrews - Do-Re-Mi ![]() 줄리 앤드류스 (Julie Andrews) : 1935년 10월 1일 영국 서리(Surrey) 출생
갈래 : 뮤지컬(Musical), 팝 록(Pop/Rock) 관련 웹 페이지 : http://www.reelclassics.com/Actresses/Julie_Andrews/juliea-bio.htm 노래 감상하기 : http://tvpot.daum.net / http://www.divshare.com/download/14666263-f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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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념 컬렉션 다워요 만족해요 역시 기념 컬렉션 다워요 만족해요 역시 기념 컬렉션 다워요 만족해요 역시 기념 컬렉션 다워요 만족해요 역시 기념 컬렉션 다워요 만족해요 역시 기념 컬렉션 다워요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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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듣기에 좋은 'The Sound Of Music' OST 소개해드리려구요. 서하맘도 서하랑 집에 둘이 있을때면 음악을 참 많이 듣는편인데요.
음악은~ 정서적으로도 참 좋은거같아요. 서하맘이 OST의 매력을 느끼게 된 첫 작품이 바로 'The Sound Of Music'랍니다.
대학생때 캐나다에 간적 있는데요. 그때 음반코너에서 이 음반사서는 정말 듣고 또 듣고 또 들은거같아요.
아름다운 자연과 가족애, 그리고 음악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20세기 최고의 뮤지컬 흥행작 직접 부른 ‘My Favorite Things’ 보너스 트랙 수록!!
‘The Sound of Music’에서 마리아는 알프스 산 너머의 언덕 위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
푸른 하늘만큼이나 맑은 줄리 앤드류스의 목소리 또한 장면의 완벽함에 기여했으며, 마리아 신부의 성격에 대해 수녀들이 노래하는 ‘Maria’는 트랩 대령과 마리아의 결혼식 씬에 장엄한 코러스에 어레인지되어 다시 등장하죠.
존 콜트레인(John Coltrane)을 비롯, 심지어는 아웃캐스트(Outkast)까지도 드럼앤 베이스로 커버했던 명곡 ‘My Favorite Things’는 영화에서 한밤중의 번개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것을 생각하라고 마리아가 조언하는 유명한 씬에 흐른답니다.
아마도 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가 바로 한글가사로도 잘 알려진 ‘Do-Re-Mi’일텐데요. 적어도 일단 모든 이들이 귀가 이 곡을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서도 아이들에게 음악의 기본을 가르치는 장면에서 흐르며, 노래가 불려지는 동안 잘츠부르크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펼쳐집니다.
영화의 감동 이상의 감동을 The Sound Of Music OST로 다시금 느껴보셔도 좋을듯요.
차안에서 운전, 혹은 이동중에 아이와 함께 도레미송을 함께 흥얼거리면 이보다 흥겨운곡이 없는거같아요~^___^ 도레미파솔라시도 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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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영화보다 음악이 더큰 감동을 주기도 한다. The Sound Of Music 바로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나로 하여금 과감하게 지름신을 강림하게 하신 아이템이다. DVD도 단숨에 구매했다.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 영화의 음악도 꼭 CD로 나왔으면 했는데, 기대가 현실이 되어서 너무 행복할 정도이다. 다들 mp3로 저장하는 시대에 그래도 난 이렇게 오래도록 간직하고픈 소중한 음악들은 꼭 CD로 구매해서 나의 컬렉션 공간에 소중히 함께 꽂아 둔다. 수록된 곡도 무려 25곡이다. 말 그래도 영화 전체에 걸친 음악이 전부 수록되어 있는 것이다. 그 유명한 도레미송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The Sound Of Music 중에서는 10번 트랙의 The Lonely Goatherd 을 가장 좋아한다. 마리아와 아이들이 합심해서 아버지와 아버지의 친구들 앞에서 인형극을 하면서 부르던 노래라 더욱 좋았다. 흥겹고 즐거운 노래다. 이 CD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머릿속으로 영화의 전반적인 모습들이 떠오를 정도이다. 노래하나가 영화만큼의 어쩌면 더 큰 감동을 주는 음반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