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즐겁게 노래하는 리코를 보는 건 기분 좋지만, 이 만화는 조금 무거운 기분이 듭니다. 저마다의 무게를 짊어지고 나아가는 이들이 안쓰럽건 느껴집니다. |
| 아오키 코토미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2권. 인물들이 많고 하나하나 이야기도있고 매력도 있고 서로 얽혀있다보니 재미가 없을수가 없는 느낌이다. 머쉬가 라이브로 노래를 신나나하면서 부르는 모습으로 눈에 확 들어오지만 리코의 친구들은 좀 불안해보이는 모습이 보인다. 검정머리 악플쓰는 인물도 뭔가 의미심장해보이고... 뭔가 큰게 터질려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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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2권입니다! 방송사고를 위장한 라이브 공연을 무사히 마친 머쉬앤코는 극찬을 받으며 무대에서 내려옵니다. 좋은 날, 기쁨으로 가득해야하지만 문득 마리와 함께있는 아키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는 리코. 그리고 머쉬앤코의 유이치는 리코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지만 자신과 리코가 끝까지 함께할 수 있을까 불안정한 마음을 지니고 있어서 마음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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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시작부터 서브남주?의 등장. 아직 서브남주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주한테 빠져드는 중인 건 확실한 것 같다. 멤버들 몰래 머쉬앤코의 노래를 다운받기도 하고.. 모델은 아마 쟈니즈 사무소의 주니어 출신 인기 아이돌인 것 같다. 시바켄? 했는데 시바견이라는 별명이었구나 하고.. 아 쟈니즈답네 하고 납득. 하지만 천재인 아키의 포스에 비교하자면 너무 딸린다. 아키는 드디어 머쉬가 자신의 노래를 불러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완전히 불이 붙었다. 천재와 천재의 이야기이다,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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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권에 이어 오랜만에 다음 책이 나왔습니다. 정발 속도 좀 조절해주세요. 정발 기다리다 숨넘어 갈 것 같습니다. 12권은 정말~ 오랜만에 나왔습니다.너무 오래 기다렸던 책입니다. 13권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드라마 원작이라 찾아봤는데 만화책이 더 재미있습니다. 드라마보다 만화가 더 짜임새 도있고 인물도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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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원작이라 찾아봤는데 이게 더 괜찮네요. 한국 로컬라이징한 작품이라 약간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런 작품들이 많아져서 멀티 유즈 작품으로 여러가지 관점으로 즐겁게 해주면 좋을듯해요. 빨리 빨리 더 많은 작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좋았던 일만을 떠올리며 やけに年老いた氣持ちになる (야케니 토시오이타 키모치니 나루) 자포자기한 채 늙어버린 기분이 들어. とはいえ暮らしの中で (토와이에 쿠라시노 나카데) 그렇다곤 해도 삶 속에서 (이마 우고키다소오토 시테이루) 今 動き出そうとしている 지금 움직이려 하고 있어. 齒車のひとつにならなくてはなぁ (하구루마노 히토츠니 나라나쿠테와나) 톱니바퀴의 하나가 되지 않으면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키보오노 카즈다케 시츠보오와 후에루)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 거야. 「どんな事が起こるんだろう?」 (돈나 코토가 오코룬다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 」 想像してみるんだよ (소조시테 미룬다요) 상상해 보는 거야.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時間が何もかも洗い連れ去ってくれれば 시간이 뭐든지 씻어 가준다면 (지칸가 나니모카모 아라이 츠레삿테 쿠레레바) 生きる事は實に容易い 삶이란 실로 간단하겠지. (이키루코토와 지츠니 타야스이)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호두나무. あれからは一度も淚は流してないよ (아레카라와 이치도모 나미다와 나가시테나이요) 그 때부터 한 번도 눈물은 흘리지 않았어. でも 本氣で笑う事も少ない (데모 혼키데 와라우코토모 스쿠나이) 하지만 진심으로 웃은 적도 별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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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 작가님의 장르 만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2 ' 권 리뷰입니다. 이 글에는 내용 전개와 관련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해주세요. 전개가 위기 과정으로 접어드는 것 같아요.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는데 지금도 등장 인물이 많은 것 같은데 또?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