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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셜록 홈즈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와 관련된 제 2 창작물까지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 드라마를 처음 보았을 때의 재미와 감동에 대한 기억 때문인지 그 이후로 예외가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하더니 '제 2의 창작물은 보지 않는다' 던 말은 이제 기억에서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http://blog.yes24.com/document/10283342 ← 변화의 증거랄까. 2. 만약 누군가 내 앞에서 Sherlock Holmes 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면, 나는 아마 그 드라마의 테마송을 혼자서 흥얼 거리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나는 그 드라마, 영국 BBC에서 방영하였던 Sherlock 의 열혈팬이었다. 이 책은 영드 Sherlock 의 만화 버젼이다. '이봐. 그 드라마의 열혈팬이라면서 왜 지금까지 이 만화는 보지 않은거지?' 라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클까봐라고 답하겠다. 읽고 보니 역시 아쉬운 마음이 들긴 했다. 이렇게 원작과 토시 하나 다르지 않고 똑같이 할 거면 그냥 드라마로 한번 더 보는게 낫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 만화가 최대한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모로 애쓴 흔적에는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원작에서 쓰였던 대사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그대로 반영하였으며, 그림도 각 등장인물들과 비슷하게 잘 그려놨다. 특히 존 왓슨을 연기하는 마틴 프리먼은 아주 빼다 박았다고 느낄만큼 잘 그려놨다. 그런고로 드라마로 보기 싫으신 분이나 영상보다 만화 책을 선호하시는 분이 있다면 권해드리되, 그렇지 않은 분은 그냥 드라마로 보시는 게 낫다고 말하고 싶다. 아직 Sherlock 을 안 보신 분이라면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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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작가님이 드라마 셜록을 만화로 재구성했는데, 배우분들 진짜 똑같이 잘그리셨어요 . 대박이여용ㅋㅋㅋㅋ 스토리도 이해가기 쉽게 잘 연출하셨고요. 원래 원작이 따로 있는 건 스토리를 아니까 재미가 떨어져 잘 안 읽는데, 이 만화는 그림도 연출도 상당해서 무척 재밌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영화를 안봐서. 미드도그렇고. 별기대없이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순삭이네요~^^* 근데 150자는 좀 너무한듯. ㅋ 그림체가 약간맘에안들긴해요. ㅎㅎ 선이 너무 가늘어서. 긍데 구성도 좋고 스토리도 좋네요. 추리 좋아해서 범인이 금방 생각났지만 세상에는 독특한 사람도 많고 저마다 생각이 다 다르다는것도 알게 되네요. 특이하지만 평범한 두사람이라. 기대됩니다. 시간마면 영화랑 미드도 챙겨봐야겠네요. |
| 영화를 안봐서. 미드도그렇고. 별기대없이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순삭이네요~^^* 근데 150자는 좀 너무한듯. ㅋ 그림체가 약간맘에안들긴해요. ㅎㅎ 선이 너무 가늘어서. 긍데 구성도 좋고 스토리도 좋네요. 추리 좋아해서 범인이 금방 생각났지만 세상에는 독특한 사람도 많고 저마다 생각이 다 다르다는것도 알게 되네요. 특이하지만 평범한 두사람이라. 기대됩니다. 시간마면 영화랑 미드도 챙겨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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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그대로 가져다 놓았다. 그림도 실물이랑 거의 일치해서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재미가 있었다. 드라마를 본지가 오래됐는데 만화를 보고 있으니 잊고 있던 스토리가 생각나면서 새로운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재미가 있었다. 1권에서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역시 셜록과 왓슨이 만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둘의 만남을 잊고 있었는데 다시 보게 되니 새롭다. 만화를 다 보고 난 후에 드라마를 다시 볼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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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그림이 예술이네요. 그림을 딱 보는 순간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그냥 떠오르네요. 왓슨도 그렇고 딱 캐릭터가 떠오를 만큼 비슷하게 표현이 잘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드라마와는 다를 줄 알았는데 똑같이 흘러가고요. 드라마보다는 못하지만 만화도 정말 대박이네요. 셜록을 좋아하신다면 만화와 비교하면서 한 번쯤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그리고 이 책은 역순보기라서 순간 움찔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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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무슨 말이 필요할까. 셜록인데. 드라마도 재미나게봤고 영화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게다가 소설까지 소장하고 있다지요. 셜록 덕후는 아니지만 모든 종류의 셜록을 좋아합니다. 다른 작가남이 낸 셜록 만화까지. 이 만화는 표지에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똑 닮은 그림에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세상에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재미진것이 역시 셜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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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화나 드라마로 셜록을 만나본 팬들이라면 즐겁게 대할 수 있는 만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화의 주인공이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닮았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이 배가 되는 기분을 느낍니다
셜록과 왓슨의 기묘한 첫만남부터 흥미 진진하게 풀어가면서 두사람의 케미도
점점 빛을 발하겠죠 앞으로의 스토리를 상상해 봐도 흥분 됩니다
오래전에 봤던 영화들을 다시 보고 싶을 정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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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셜록인데 역순보기여서 !? 놀랐습니다. 저자 이름도 다 영어인데...... 일본에서 나온 책인 걸까요? 셜록과 왓슨이 좀 변태? 사이코 같은데...... 원래 둘 다 평범한 사고를 하는 인물들은 아니긴 했죠 ㅎㅎㅎ 셜록 홈즈 시리즈 특유의 추리력은 이 만화에서도 잘 드러나서 좋네요 ㅎㅎ 하지만 어째 다른 시리즈보다 둘을 엮어주려는? 기미가 좀 보이는데 이건 안 그래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공식에서 드러나게 엮어주는 것보단 팬들이 찾아내서 엮는 게 더 재미있어요 ㅎㅎ 한 권 당 시리즈 하나인 것 같은데 다음 권들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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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이다!! 사실 드라마 셜록은 뭔가 정신이 없었다.. 재밌고 색다르지만 정신 없는 화면을 쫓아가느라 머리가 터질 것 같은.. 꼭 실존하는 셜록 홈즈의 주변인물이 된 것 같은 그래서 드라마는 한 번 보고 더 보진 않았다 대신 컬쳐쇼크 같은 색다른 재미는 확실히 느꼈기에, 만화가 나왔을 때 바로 구입했다. 권교정의 셜록부터 모팻의 셜록을 만화화 한 것까지...! 셜록은 그냥 다 재밌는 것 같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