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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의 꿈을 더 구체화해주기 위해서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꿈이 자주 바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여러번 꿈이 바뀌었네요. 6~8세는 내내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했었고, 9세때는 잠시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죠. 가요를 듣기 시작했던 때라서...^^ 10살이 되어서는 줄곧 국제판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검사에서 판사로 꿈이 바뀐 것을... 판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국제판사에 대해 알려주었더니, 바로 꿈이 국제 판사가 되었어요.
하지만, 판사라는 꿈이 너무 멀기만 느껴지고, 지금 당장 현실에서 실천 가능한 것을 찾는다는게 어렵기 때문에 12살 아이들이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 어떤지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어요. 모두 10명의 대견한 아이들이 나오네요.
발명가 김규호, 헤어디자이너 이인주, 디자이너 김주한 와우... 디자이너까지...정말 대단해요~~^^
요리사 강현지, 로봇과학자 이호성, 환경운동가 송건 멀기만 해 보이는 환경운동가... 정말 멋진 꿈을 구체화했네요.
신문기자 윤솔, 동화작가 김준희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이렇게 빨리 찾은 아이들 대단해요. 저희 아이도 자기가 쓴 동화가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고 부러워하네요~
영화감독 최세진, 만화가 김수현 단순히 꿈을 꿈으로만 간직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리지만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 정말 본받을만해요. 어른이 제가 부끄러워지려고 해요.
아이들이 꿈을 향해 가는데는 닮고 싶은 롤모델이 아주 중요하죠. 그래서 아이들 꿈에 맞는 롤모델들과의 인터뷰가 실려있어요.
그리고 이 대단하고도 대견한 아이들이 자기가 어떻게 꿈을 향해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수기뿐만 아니라, 자기들을 따라해보라고 소개하는 코너가 있어요.
이 코너를 보고 저희집 아니는 자기만의 꿈노트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해요. 꿈노트가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바로 구입해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책읽으면서 처음엔 부러워하다가, 질투를 하다가,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10명의 아이들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나서는 자기도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더라구요. 독서록을 쓴 걸보니, 로봇 발명가 호성이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 가장 맘에 들었나봐요... 같이 파이팅 하자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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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은 아이들과 성공한 멘토가 함께 엮어가는 꿈과 희망, 도전과 실패 그리고 빛나는 성공 이야기 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일찍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발견한 아이들이 그 분야의 닮고싶은 훌륭한 멘토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 어떤 부분에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지 꿈키우기 비법을 전수받고 꿈을 향해 한걸음 더 가까이 가게하는 이야기다.
울 아들과 딸은 각자의 꿈을 정하기는 했지만 그 꿈을 실현시키기위해 지금 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지 그저 막연해 하던 터라 이 책을 읽으면서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친구들과 꿈의 정상에 서계신 선생님들의 조언을 보며 각자에게도 롤 모델을 만들기 위해 엄마,아빠에게 어떤 선생님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좋은 모델역할을 할까를 물어온다.
이 책에는 요리사 강현지=스타 셰프 박찬일 로봇 과학자 이호성=KAIST로봇연구센터장 오준호 환경 운동가 송건=환경재단 대표 최열 신문기자 윤솔=조선일보 기동팀장 김영진 동화 작가 김준희=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 황선미 그 밖에도 발명가,헤어디자이너 ,디자이너, 영화감도,만화가 등이 등장하는데 우리집 두 아이가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사실 조금 놀라워하는 모습이다. 자신의 꿈이 분명한것은 물론 자기나이또래의 친구이면서도 이미 꿈을 향해 많이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부러움을 함께 느끼며 도전을 받는것 같다. 나 자신도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하고 길을 열어줄 수 있을까를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12살 꿈은 이루어진다" 이 책에 주인공들과 우리 아이들 모두가 자신의 적성과 관심분야에 걸맞는 멋진 꿈을 꾸며 열심히 노력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보람과 만족을 찾는 멋진 아이들로 자라기를 힘껏 응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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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초등생들이 벌써 미래의 꿈을 키워가려는 의지가 뚜렷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우리 아이도 아직 초등생이지만 꿈에 대한 이야기를 가끔 나누기만 할뿐 구체적인 계획이나 준비라는것은 먼 이야기처럼 생각하고 있는데요 벌써 이렇게 어린 학생들이 자신이 갈길을 미리 정해서 열심히 그 길을 가기 위해 노력중이고 이렇게 좋은 성과까지 내고 있다니 일반 우리 성인들 못지않은 훌륭한 도전정신과 또 끈기에 감탄하고 있습니다.아무리 성장이 빨라서 요즘 아이들이 예전에 비해 부쩍 키와 신체조건이 많이 크다고 해도 초등생은 역시 아직 어린아이일뿐인데요 이렇게 생각했다면 크게 착각하는 것일겁니다. 적어도 이 책에 소개된 멋진 초등생들을 보면 모두가 입이 벌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초등학교 6학년에 벌써 요리자격증만 여섯개를 취득한강현지양은 이미 국내 일류 요리사라고 해도 될 정도로 요리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고 또 다양한 요리도 직접 할줄 안다고 합니다 어른들도 하기 힘들고 까다로운 과정들을 실제로 똑같은 선에서 이렇게 훌륭하게 멋지게 이루어낼수 있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멋진 로봇을 척척 만들어내는 미래 과학자인 이호성군도 세계를 주름잡는 일류 과학자이자 로봇에 대한 박사로 널리 이름을 남길것처럼 보입니다. 꿈이 아주 당차고 다부져서 그 누구도 함부로 말하지 못할것 처럼 보입니다. 미래 로봇에 대한 인기가 상당할거라 믿습니다. 신문기자로 제주를 알리는 윤솔기자는 벌써 얼굴에서 나타나는 이미지가 상당히 기자같은 인상을 줍니다. 깔끔한 외모에 꼼꼼해 보이는 모습이 기자로서 타고난 재능이 있어 보입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가인 우리 송건군을 보면서 한 가정의 주부로서 나도 무언가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이런 초등학생들이 먼저 실천하고 있다는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그리고 동화작가로 이름을 날린 이미 책을 출간한 김준희군을 보면서 너무 부러웠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 벌써 작가라니 너무 신기하기도 했고 또 준희군의 책을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꼭 읽어보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이 될거라고 하니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소심했던 아이가 갑자기 변해서 발명가가 되었던 김규호도 헤어디자이너로 하루종일 머리를 만지는 이인주도 그외에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아이들을 보면서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위해 벌써부터 차근차근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정도입니다. 내가 어릴때만 해도 그냥 막연히 미래 직업을 꿈꾸기만 했던것 같은데요 그것도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또 바뀌기가 일쑤였는데 어린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 자신의 나갈길을 제대로 파악학 적성을 잘 알아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것에 칭찬을 아끼고 싶지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마냥 어린 아기같은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이 깨닫게 될것 같습니다.꿈을 꾸라고 있는것입니다 거기다가 큰 꿈은 누구나 가질수 있는것입니다 꿈을 꾸는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꿈을 키우는데는 비용은 절대 없습니다 단지 자신의 확고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할 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훌륭한 친구들의 이야기 많이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본받게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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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꿈을 찾고, 실천하는 친구들에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다. 나의 장래희망이 무엇인 지 알아보는 것이다. 나는 선생님과 작가이다. 하지만, 나에겐 꿈을 찾는 것이 어렵지만 내 또래의 친구들도 지금 꿈을 찾았다.
나는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내가 대학생이 된 모습을 상상하기도 한다. 지금 꿈을 찾은 요리사 강현지라는 언니는 한식, 중식,일식,제과,제빵 등 맛있는 요리를 한다. 요리사가 되기까지 거쳐온,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었던 건 10살 때 프로그램을 통해서 배우고 싶다고 그 언니는 했다. 베어도, 데어도 참고 견뎌내는 그 언니는 정말 대단했었어. 제일 인상적인 부분은 자신의 꿈을 찾고 꾸준히 노력한 모습이 매우 좋았지. 그래서 나도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이 스쳤어.
이번에는 2번째 로봇 과학자 이호성이라는 친구야. 3권의 노트로 어떻게 로봇을 만들지 구성하는 보물 1호 노트였어. 로봇에 관해 관심을 보였던 건 7살때 부터래. 정말 신기한 게 메모를 해 놓고 실력을 쑥쑥 쌓아 놓는 거지. 와~!! 대단하다. 나도 메모를 해야겠어.
그리고 세계회의에서 니모 번식법으로 발표도 했어. 그리고 물고기에 관련된 잡지를 우리나라 잡지도 모자라서 일본이나 중국 잡지들을 보았지. 그래서 일본말과 중국말 공부도 하고 있데. 정말 대단한 게 물고기에 관해 관찰하면서 공부도 하니 정말 재밌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지. 그래서 지구의 멸망도 없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금 생겼지 말이야.
이번에는3번째 친구 신문기자 윤솔이라는 친구는 사건이 있으면 정보를 구해서 카메라를 들고 신물을 썼어. 그리고 청소년 기자상도 받았지. 그때는 정말 뿌듯했겠다.
정보에 관련된 정보도 알면서 상도 받고. 나도 내 꿈을 향해 도전해서 상도 받을 거야. 그러면 얼마나 기쁠까? 또, 자신이 쓴 정보를 신문에서 찾아 보았더니 자신의 이름과 정보가 다 나왔있었대. 그래서 하늘이나 날아갈 듯 기뻤대. 하지만, 무엇이든 신문에 자신이 쓴 정보를 봐도 겁이 난다고 말을 했어. 꼭 잘되라는 법은 없잖아. 사람은 한 번쯤 실수를 해보지.
4번째 친구는 동화작가 김준희라는 친구야. 자신의 세상을 열어 상도 받고 책도 펴낸 동화작가 김준희는 글짓기 숙젤 1500매짜리 동화로 변신~!! 짧은 글을 쓰고나서 스스로 지어내고 싶어 책을 썼어. 실패한 글도 계속해서 실천하고 도전하니깐 '아놀드의 모험'이라는 책을 펴냈지. 나는 도전을 먼저 해야 꿈을 찾는다고 믿어.
5번째 친구는 발명가 김규호. 궁금한것과 불편한 것도 못 참는 김규호 친구는 더욱 더 편리한 도구를 만들기 위해서 성격도 바뀌었지. 5년간 받은 상만 해도 62개 정말 많다고 생각해.
이것으로 나는 이 책에서 배운 점이 많아. 특히 메모하거나 꿈을 키우는 방법이 말이야. 이제부터 나도 하나하나를 할 때마다 열심히 할거야. 또, 나는 무엇보다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더욱 더 힘이 생길 꺼 같아. 그리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내 꿈에 대해 같이돕고 이루어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생각만 해도 뿌듯했지. 이제부터는 나도 실천할거야.
오늘은 정말 생각이 자주자주 떠올랐지. 오늘은 잘 때도 내가 점점 성장해 바른 길로 나가는 꿈을 꾸고 싶어. 하나님, 저에 옆에서 제 소원들을 자주 이루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하린 홧팅 아자아자.. 이 책을 읽어도 내 마음은 정말 날아갈 것 같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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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꿈이 이루어진다는 책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발동되어 만나게 된 책!
딸아이가 이제 10살이 되었지만 항상 이 아이가 꿈꾸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이 되고 싶은 걸까, 어떤 직업을 동경하고 있을까하고 궁금해하던 차에 예전에 직업동화를 보면서 했던 얘기가 생각났다. 웨딩플래너를 보고는 자기는 아름다운 결혼식을 기획하고 도움을 주는 웨딩플레너가 되고 싶다고 했다. 김연아 선수의 아름다운 피겨스케이팅을 보고는 피겨선수가 되고 싶다고 하구요.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서 선생님의 칭찬을 듣고 오는 날이면, 또 집에서 피아노 연습을 할때 엄마, 아빠가 칭찬해주면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고 했다. 선덕여왕을 한참 보면서 신라의 역사, 삼국의 역사, 우리나라의 역사를 재미나게 볼때는 역사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했다.
아이들의 꿈은 자라면서 수도 없이 바뀐다지만, 나의 경우를 생각하면 어릴 때부터 선생님이 꿈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 당시 내가 보던 세상에서는 가장 보람있고 멋진 일을 하는 직업이 선생님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살아가는 세상, 지금 멋지게 보이는 것들이 아이의 꿈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치기에 더더욱 초등학생 언니, 오빠들의 꿈을 향한 도전기는 실감나게 와닿는다.
요리사가 꿈인 언니, 동화작가, 소설가가 꿈인 오빠, 미용사가 꿈인 언니, 만화가가 꿈인 언니, 로봇과학자가 꿈인 오빠, 기자가 꿈인 언니 등 ,, 정말 상상이나 공상으로 그치지 않고 꾸준히 초등학교시절에 부모님께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말하고, 그것을 부모가 다른 교과학원보다 더 인정해주어 배우게 해주고 대회에 출전하게 하여주고, 응원하여주고, 자신의 성과를 만들어 출전경험을 하며 대회상을 수상하고, 게다가 동급생인 친구들에게도 인정을 받은 예비 프로의 아이들의 이야기에 눈이 번쩍 뜨인다.
아이들에게 독서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시험기간이면 독서보다는 문제집을 앞에 두고 풀어라고 닥달하는 엄마가 되고, 미술이나 피아노보다 차차 초등 중학년, 고학년이 되면 예능학원은 접어두고 교과학원을 다니게 하면서 선행을 중시하는 엄마들이 많은 요즈음 올바른 가치관고 또렷한 주관을 가지고 용기있게 자녀의 교육에 자신감넘치는 부모의 아이들 이야기이다. 그런 부모가 생각처럼 쉽게 실천되지 않고 맘이 안정되지 않은 바,, 이제는 이책을 통해서 보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보도록 자극을 받게 된다.
12살, 꿈은 이루어진다. 물론 책의 주인공들처럼 앞서나가지 못한다고 조급해하지 말것이며, 더더욱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에 귀기울이며 대화를 많이하는 따뜻하고 진취적인 엄마가 되는데 한걸음나아가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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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꿈이 뭐에요?'라고 물어오는 아들의 질문에 순간 많이 당황했었네요. '내 꿈이라?나도 꿈이 있었는데..' 한동안 많은 생각을하게되었답니다. "엄마,엄마는 꿈이 뭐냐니까요?'다시 물어오는 아들에게 "엄마는 누나나 준원이가 꾸는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멋진 엄마가 되는 것" 이라고 말해줬네요. 좀 주체적이지는 못하지만 그것이 정말 제가 바라는 것이거든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옆에서 멋진 멘토,멋진 조력자가 되고 싶습니다.
책 속의 아이들은 한결같이 열정으로 눈이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또래의 많은 친구들은 아직도 자신이 뭘 원하는지 자신이 뭐가되고 싶은지..그리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친구들은 벌써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잘할 수 있는지 그것이 바로 출발선 아니겠어요. 이 친구들은 벌써 출발선을 지나 너무나도 열심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였기에 어른들도 힘든 과정을 스스로 해냈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여전히 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직업이 연예인이라하던데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친구가 없어 약간 아쉽기도 했지만 요리사,기자,발명사,헤어 디자이너 등 가장 보편적이면서 10살 또래의 친구들이 가장 많이 바라는 직업군이 소개되어있었습니다.
일류 요리사가 되기 위해 요리 연습을 많이 하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최고의 요리사는 요리뿐 아니라 외국어 실력이나 요리코디네이트 실력등 다양한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도 공감하게 해주더라구요. 자신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그림을 위해 초등교육을 포기한 김주한 학생 그런 결정을 흔쾌히 허락한 부모님 역시 너무 멋졌답니다. 많은 멘토들의 알토랑 같은 조언이 같은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거름이 되는 말이였답니다.
꿈을 위해 멋지게 달려나가는 친구들을 만나 너무 신선한 충격이였지만 그보다 저는 같은 입장의 보모님의 멋진 행동에 박수를 보재드리고 싶더군요. 아들이 로봇을 만들다 막히는 부분이 생길 때 설명해주기 위해 아들과 함께 로봇을 공부한다는 호성이 아버님 아들의 꿈이기에 아들의 길이기에 아들의 의견을 전적으로 따르신 김주한 부모님 등 멋진 친구들 뒤에는 더 멋진 부모님들이 계셨답니다. 저도 멋진 아들 딸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저부터 멋진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책 속의 친구들처럼 벌써 자기 진로를 선택하지는 못했지만 아직 꿈이 많다는 것은 칭찬할 일 같아요.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위해 더 노력하니까요. 우리 딸은 어떤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들어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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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부터 자신만의 꿈을 찾고 이루어가는 과정은 성인이 된 후의 결과 여부에 관계 없이 넘 뿌듯하고 기쁜 일일 것 같지요~ ![]() 아무런 목표 없이 공부, 학원, 성적. 시험 이야기만 하는 대부분의 아이들과 달리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그 과정에서 필요한 작업과 공부를 찾아서 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해서 만나보았습니다~ ![]() 이 책을 쓰기 위해 작가는 많은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꿈을 주제로 누가 봐도 인정할만한 어린이들을 찾았다고 하는데요~ 정말 이 책 속에 등장하는 10명의 주인공들은 또래 아이들처럼 평범하지만 남다른 꿈이 있기에 스스로 빛나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 사소한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하는 발명가 김규호, 온종일 머리 생각뿐인 헤어디자이너 이인주, 자연 속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얻는 디자이너 김주한, 쓰레기봉투도 영화가 된다는 영화감독 최세진, 세상 모든 것이 만화로 보인다는 만화가 김수현, 베이고 데어도 요리 생각뿐인 요리사 강현지, 사람만큼 똑똑한 로봇을 만들겠다는 로봇 과학자 이호성 등 각자의 분야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책을 보는 아이에게도 또 다른 시각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았답니다~ ![]() 초등학생이지만 요리사 자격증만 6개가 된다는 아이, 툰자세계어린이청소년환경회의 한국 대표가 된 환경운동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책을 출간한 동화 작가.. 자신의 꿈을 눈에 보이는 성과물들로 이루어내는 모습도 긍정적인 도전과 변화에의 의지를 가져다주는 것 같았구요~ ![]() 아이들이 직접 알려주는 로봇 제작 과정, 좋은 기사 쓰는 법 등은 책을 보는 아이들도 따라해보며 자신들의 흥미와 소질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구요~ ![]() ![]() 10명의 주인공들이 알려주는 꿈을 이루는 비법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인터뷰한 글 등도 아이들이 구체적인 꿈을 꾸고 설계해 나갈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나만의 꿈을 찾은 초딩들의 멋진 도전기~ 꿈이 없는 아이에게도 미래를 향한 꿈과 계획을 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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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닐 무렵 수 많은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질문을 받았다. 꿈이 뭐냐고. 흠.. 대톨령, 변호사, 판사, 의사.. 그러나 실제 뭐가 되고 싶은지 잘 알 수가 없었다. 세상에 어떤 직업이 있는지 알려주지 않고.. 단지 대통령, 판사, 의사 밖에 없는 것처럼...그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당했던 것 같다.
요즘은 연애인을 꿈꾸는 아이들이 많다. 그 외에 다양한 직업들이 있고 옛날 같으면 손사레 칠 직업들이 각광받고 있다. 예전에 남자아이가 헤어디자이너가 된다고 하면 다듯 비웃었지만 지금은 훌륭한 직업이다.
아이가 7세 되던 무렵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주는 책을 사준 적이 있다. 엄마의 기대만큼 아이가 재미있어 하지는 않았지만.. 키자니아 라고 직업 테마파크가 유명하다. 그 만큼 요즘은 직업이 다양하고 선택의 기회도 풍부하다.
'조선북스'에서 출판된 '12살 꿈은 이루어진다'는 그런점에서 눈에 띄었다. 12살이라면 초등 5학년.. 벌써 꿈을 정하고 꿈을 향해 달려간다???? 37살이 된 나도 아직 꿈을 이루지 못했는데.. 부러운 마음이 든다. 그리고 지인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었다. 아직 어리지만 꿈을 향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멋지다는 걸..
![]() ![]() ![]() 이 책에는 총 10명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이 소개되어 있다. 베이고 데여도 요리 생각뿐이라는 요리사 강현지 사람만큼 똑똑한 로봇을 만드는 로봇 과학자 이호성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는 환경 운동가 송건 좋은 기사를 위해 찾고 또 찾아 다니는 신문기자 윤솔 상상의 나래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동화작가 김준희 사소한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들어 간다고 하는 발명가 김규호 온종일 머리, 머리 생각뿐이라는 헤어디자이너 이인주 자연 속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얻는 디자이너 김주한 쓰레기봉투도 영화가 된다고 하는 영화감독 최세진 세상 모든 것이 만화로 보인다는 만화가 김수현
실제 자격증을 받은 아이들도 있다. 상을 받은 아이들도 있다. 제목대로 꿈을 이루어 가고 있는 아이들이다..
책을 받아 든 지인이는 저만큼 앉아서 벌써 몰입해 있다. 자못 심각한 표정의 지인이.. "지인아 네 꿈은 뭐니?"
책을 읽고 난 지인이는 요리사가 꿈은 현지 언니의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한다. 어려서 부터 뭔가를 만들어 보고 싶어하지만 주방이 더러워진다는 이유로 늘 멀리하게 했는데 마음껏 요리를 만드는 언니가 부러웠나보다.. 현지는 요리 관련 자격증이 자그만치 6개. 물론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실패가 약이 되었고 워낙 좋아하는 분야였기에 매일 꾸준히 요리하다보니 실력이 부쩍 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노력보다 중요한 건 없어...
그렇다고 요리만 하는 건 아닌 현지. 세계적인 요리사가 되기 위해 영어도 열심히 공부한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음식의 모양도 중요한 만큼 그림 공부도 열심히 해서 구도나 색, 질감, 양감등도 공부한다고 한다. 와우..대단하다..
이렇게 꿈을 위해 차분히 달려가는 언니 오빠들의 이야기이니 지인이가 지루해할 수가 없다.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팁도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꿈을 키우는 비법이 실려있다. 그리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곳들 과 꿈을 키우기 위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열심히 읽고 난 지인의 독후 활동은 '현지가 몸이 안 좋아서 엄마가 요리학원에 가지말라고 했어요'이다. 하지만 현지는 몸이 아파도 거르지 않고 학원을 다녔기에 꿈을 이뤘단다...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노력이니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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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꿈은 이루어진다.. 이책의 제목을 처음 보면서.. 12살에 꿈을 이뤘다고?? 어떻게??
그게 가능해.. 난 40대의 아줌마인데.. 내 꿈을 결국은 이루지 못하고.. 아이키우는 일에 만족하면서 사는데 12살에 꿈을 이룬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일까?? 라는 궁금함이 마구 몰려왔습니다.
박지성이나 김연아와 같은 선수들을 보면서, 공부를 잘하는 것 보다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서.. 그 일을 할수 있도록 밀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고,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해주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집어든 12살 꿈은 이루어진다.. 이 아이들은 어떻게 12살에 꿈을 이루었을까라는 생각으로 꼭 읽어보고 싶었다. 우리 윤재 10살.. 원재 8살.. 12살되기전에 이아이들처럼 하면 꿈을 이룰수 있는거야? 라는 생각으로 받아본 책.. 3학년 여름방학때, 요리실력을 겨루는 언니오빠들을 보고, 요리교실에 다니게 되면서, 자격증으 따게된 아이, 로봇프로그램을 보며서 로봇에 관심을 가지게 된 아이, 미용사인 엄마를 보면서 미용기술을 배우게 된 아이.. 등등..
아이들에게 조그만 관심들이 이렇게 12살에 엄청난 자격증과 꿈을 찾은 아이들의 모습을 갖게 된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구성은 아이들이 어떻게 이 직업을 갖게되었는지에 대한 계기, 이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 그런 과정을 그려냈습니다.
또한 이 꿈에 관심 있는 아이들을 위한 꿈 키우는 비법, 또 이런 꿈에 가까워지는 장소등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닮고 싶은 전문가들을 소개하면서, 그 직업에 대한 소개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코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또 아이의 꿈과 관련된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는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한번씩 살펴보도록 해주었습니다.
윤재도 책을 읽고나더니..가장 매력적인 직업이 만화가였는지. 아님 가장 좋아보였는지.. 편해보였는지..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만화 그리기에 열중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자극이 되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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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39페이지, 20줄, 26자.
열 명이 등장합니다. 공통점은 어리다는 것과 상을 받았다는 것이라고 한다면 농담이겠지요. 분야가 다양합니다. 기획이니 알아서 골랐겠지요. 요리사, 로봇 과학자, 환경운동가, 신문기자, 동화작가, 발명가, 헤어디자이너, 디자이너, 영화감독, 만화가.
진짜 공통점은 두 가지입니다.
1. 자기가 시작했다. 뭐든지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기서도 예외가 없네요.
둘째(중1)가 재미없다고 하더니 자세히 캐물으니 그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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