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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3번째 책이에요 처음 책을 접했을 때는 제법 두께가 있어서 아들이 잘 읽을까 걱정을 했어요 제 기우였어요 책의 내용이 재미있어서 무난하게 읽더군요 학습만화에 익숙한 아이지만 술술 읽어가더군요 우주 탐험 이상 기후 체험에 이어서 이번에는 어떤 모험이 영재초등학교 과학반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바로 생태체험캠프네요 관찰 일지를 바르게 작성하지 못한 댓가로 생태체험캠프로 가게 되네요 물론 일반적인 캠프가 아니겠죠 무시무시하고 이상하고 괴기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각자 관찰 일지도 작성하고 힘을 합쳐 수수께기를 풀어 해당되는 생물을 잡아오는 것이 미션이네요 과연 이 미션을 잘 수행할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과학반 아이들은 땅 속 동굴을 모험하면서 여러 가지 읽을 겪게 되네요 멸종한 도도새 주머니 늑대로 변신하고 심지어 영재는 강낭콩으로 변신해요 개미들의 여왕으로 살고 있는 티노 공룡도 만나요 티노 공룡을 물리쳐야만 아이들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가 있네요 티영몰(티노 여왕을 영원히 이 땅에서 몰아내자)은신처로 떠나면서 1권은 끝이 나네요 2권을 기다리게 하네요 각 라운드가 끝나면 알차고 유익한 과학 지식과 정보들을 알려 주어요 관찰 일지 적는 법/야외 채집의 모든 것/복제/공룡에 대한 궁금점/생물의 분류 등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과학 시간에 배울 내용들이니 예습 또는 복습하는 마음으로 알아 두면 좋겠네요 하단에 쉿 너만 알아 코너에서도 과학 상식을 알려 주어요 앞서 읽은 이상기후의 비밀도 그렇고 이번에 읽는 멸종의 비밀에서도 우리 사람들의 책임과 무관심 안일한 생각이 화를 불러 오고 있네요 자연을 거스르게 되면 결국 피해를 입는 것은 우리란 사실을 명심해야겠어요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생물들을 알게 되네요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미난 그림과 사진이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하네요 과학책도 얼마든지 재미있고 맛깔스럽게 만들수 있음을 알게 해 주네요 기상천외한 모험과 탐험을 통해서 과학 지식도 쌓고 친구들의 우정도 알게 되어요 아직까지 공룡 멸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추측만 있지 확실한 원인은 알지 못해요 우리 아이들이 과학자가 되어 원인을 밝혀 내었으면 하네요 당연히 멸종의 비밀을 열심히 읽어야겠지요 영재반 아이들의 모험이 어떻게 끝이날지 2권을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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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의 리틀 배틀 시리즈가 과학 교과서 탑 시크릿으로
이름이 바뀌며 책 크기도 커지도 하드보드가 되었습니다.. 리틀 배틀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겟지만 아이들의 배틀을 통하여 사회..과학의 배경 지식을 만들어 가지요.. 이..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 1편은 4명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놀라운 생물의 세계에 빠지게 됩니다,. 과학에는 관심 없는 아이들이 어두컴컴한 땅속에서 용상하고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며 진정한 과학영재로 되어 갑니다.. 아이들마다 특징이 있어서 생물에 관심이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들이 있지요. 생물에관심이 없더라도 이렇게 스릴있는 모험을 통해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우주체험관가서 버튼 하나 잘못 눌러 우주로 날아가고 기후 체험관 들어 가서는 온난화로 인한 아픈 지구도 경험 합니다... 아이들은 아픈 지구를 구하기 위해 이산화 탄소도 줄이며 눈물 겨운 노력을 합니다.. 모험을 통한 아이들의 문제해결력도 보면서 생물에 대해...그 생물이 살아가는 지구에 대해 생각해보고 느껴본 책 입니다.. 본문 과 함께 쉿! 비밀이라는 정보들이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과학적인 배경 지식을 쌓을수 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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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이 책은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3'라는 부제목으로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남아들의 손을 특히 끌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이 책을 받기까지 어려운 절차가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말씀드리고 싶네요. 눈길을 끄는 표지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보면서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답니다.
요즘 대세인 만화를 표방하지않고 꿋꿋하게 글로 풀어 쓰셨다는 점에 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엄마들중 한 사람으로써 일단 별 하나 더 추가했답니다. 글의 흐름상 만화로 간단하게 그려냈다면 아마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손에 들고 있지않았을까~ 씁쓸한 상상을 떠올려보면서 책 속 인물들의 대화에 몰입하게 되었답니다.
제목만 들었을땐 공룡의 멸종에 관한 내용이려니 생각했는데 고쳐 생각해보니 '멸종'이라는 테마에 중점을 두고 과학반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내는 듯하더라구요. 과학반 아이들의 재미난 대화체 못지않게 곁들인 상세한 설명들이 자연관찰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전체적 액기스로 뽑아 나열하고 있더군요. 게다가 과학책인데도 불구하고 낱말풀이까지 중간 중간 삽입하여 어린 우리 아이가 읽기 수월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 했답니다.
항상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상한 경로를 통해 혹은 요상한 우주선등을 매개로 여행하는 여타의 책처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하게 하는 신비한 여행을 하게되는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었답니다.
생물의 생태를 이해하며 오리너구리의 종이 포유류인지 조류인지 아리송한 문제까지 또는 젖산이 쌓여 근육 사용시 유용하게 거꾸로 매달려 새끼를 낳는 박쥐의 이야기를 책에서 흥미롭게 풀어 쓴 내용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과 책 읽으면서 엄마가 먼저 쑥~ 훑어본 다음 퀴즈식으로 맞추기 게임을 하는 것도 이 책을 좀 더 흥미 진진하게 읽히는 방법 인듯 싶더라구요. 초등3~4학년을 되야 읽힐 수있는 글밥이였기에 1학년,6세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런 식으로 책을 읽었는데 그림으로 하나 하나 풀어있지않아 그렇지 거의 아는 내용이라 친근하게 다가왔답니다.
아무래도 이 책의 시리즈를 전체적으로 읽어보는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줄 것같아 나머지 책도 준비해야 되려나봐요. 만화책에 feel꽂혀 일반 책 보지않으려는 아이들에게 제발 <쉿!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꼭 권합니다! |
![]()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시리즈 3권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영재 초등학교 과학 영재반이라는 이름으로 우주에서 이상기후까지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기대속에 이 시리즈의 후속책을 기대하고 있던 딸아이에게 정말 반가운 책이였어요. 과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놀라운 정도로 많은 학습 콘텐츠까지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알게 된 새로운 과학 지식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킨 점은 별 열 개를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 《쉿! 외계인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 1》제목부터 호기심을 높여주는 3권에서는 1, 2권 못지 않은 신나고 특별한 모험들로 가득합니다. 영재초등학교의 과학 영재반 말썽꾸러기들이 방학을 맞어 생물 관찰 일지를 쓰기 위해 생태 체험 학교에 가게 됩니다. 생물 관찰 일지를 빨리 써서 이곳을 탈출하고 싶어하고, 관찰에 몰두하던 아이들에게 옷을 입은 이상한 흰 토끼를 따라 숲 한 구석의 땅굴속으로 들어 가게되면서 과학 영재반 친구들의 세 번째 모험이 시작됩니다. ![]() 땅 속 어두운 굴에 떨어진 아이들이 가장 먼저 만난 것은 대왕 지렁이! 놀란 기색을 잠재울 틈도 주지 않고 대왕 두더지와, 대왕주, 굼벵이까지 각종 생물들이 아이들 앞을 막아서고, 멀리서 보이는 희미한 빛을 발견한 아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빛을 향해 튀어가는데... [출입 금지!]라고 적힌 문에 들어간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각종 멸종 생물들! 티노 여왕이 지배하고 있는 개미 왕국에서 겪게 되는 신비한 모험들과 함께 알게되는 각종 'Top Secret'는 배경이 되는 과학지식을 어렵지 않게 풀어줍니다.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아이들에게 안겨주는 다양한 과학지식은 백과사전을 찾이 않아도 될 만큼의 쉬운 설명과 탄탄한 지식으로 그 효용을 배가 시켜주어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해 줍니다. [교과서 속 탑 시크릿 3-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1]에 담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관련 단원들 - 초등학교 3학년 과학 교과서 : [초파리의 한 살이], [여러 가지 잎 조사하기], [식물의 줄기 관찰하기] - 초등학교 4학년 과학 교과서: [강낭콩 기르기], [식물의 뿌리], [여러 가지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생활 관찰하기] - 초등학교 5학년 과학 교과서: [꽃과 열매], [식물의 잎이 하는 일], [작은 생물 관찰하기], [환경과 생물] - 초등학교 6학년 과학 교과서: [주변의 생물], [쾌적한 환경] 각 챕터마다 학습에 관한 페이지 'Top Secret'과 '쉿! 너마 알아!' 코너를 통해 수준 높은 과학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책 속에 녹아 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 시리즈만 읽어도 아이들에게 안겨주는 과학 지식은 한 층 높아질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쉿! 외계인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 2》편에서는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과학 영재반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 아이는 궁금해 죽겠다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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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을 키우다보니 공룡을 사랑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고, 책을 봐도 공룡책만 보고 있네요 탑 시크릿 이책은 처음 접해 봅니다 그동안은 아이가 어려서인지 저도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이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있어서인지 이런책에도 눈길이 간답니다 과학에 대한 소재의 책은 처음 접해보고 이 책페이지만큼의 책을 아직 접해보지 않아서 아이들도 쉽게 책을 열어볼 생각은 하지 않고 겉표지의 공룡 글과 그림만 보기만 했답니다 저역이 탑 시크릿 이 책은 처음 접해보는데 참 매력이 있네요 영재반 아이들의 성격을 보면서 각기 각색의 아이들의 모습 영재반이라고 하면 똑같을 꺼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지가 않네요 생태체험캠프를 통해 곤충채집도 해보고... 좀 크면 우리아이도 생태체험캠프를 가보지 않을까 싶어요 관찰잘하는 법이 있답니다 1.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모두 사용하기 2. 다양하게 관찰하기 3. 숫자를 사용해서 관찰 내용을 표현하기 4. 전체적으로만 NO, 부분적으로도 OK 5. 다른 대상과도 비교하며 관찰하기 6. 시간에 따른 변화 관찰하기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쉿, 너만 알아 자세한 설명이 가득 담겨 있어서 더더욱 이책의 흥미가 있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득하답니다 식물표본, 곤충표본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적혀 있어서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기후변화를 피하기 위해서, 동굴생물로 변하는 아이들 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과학하면 어렵기만 생각했었는데 재미있게 풀수 있다는 것이 더더욱 흥미있고 재미있어요 개미에게 잡혀 티노여왕에게 끌려간 아이들.. 그런데 티노여왕의 모습은 개미가 아니라 공룡 같았다 티노여왕의 정체가 수천만년전 멸종한 육신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였다는 것에 놀랬고 개미의 세계에서 여왕이 어떻게 되었을까? 참 궁금하기만 하다 큰별이만 아직 변신을 하지 않았고 티영몰이라는 은신처로 끝나고 마는 이책.. 여기서 내용이 끝나고 다음책을 기다려야만 하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멸종의 비밀이 뭘까요? 그 다음권의 내용이 더더욱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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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시크릿 시리즈의 3권째 되는 이 책은, 생물의 멸종과 다양한 생물의 공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각종 기상 이변으로 인해서 흉흉한 요즘, 이런 책으로 내실을 기하고, 지구사랑의 초석을 마련해야 한다는것이 제 생각이구요...ㅋㅋ 아무튼 오늘도 영재 초등학교는 시끌벅적 합니다. 생물에 관심도 없는 아이들이 어두운 땅 속에서 각종 이상하고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면서 사고뭉치에서 과학 영재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게 되는군요. 첫번째 준비로는 관찰이 있습니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이용해서 자연의 객관적인 정보를 수집합니다. 관찰 내용을 기록할때는 관찰자의 생각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해요. 관찰 내용은 구체적으로 해야하고, 그림이나 사진의 설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관찰한 내용을 쓰는것을 관찰 대상의 지식을 조사해서 쓰는것과 구분하도록 해야하구요. 마침 집에서 무순을 길러 관찰해본 경험이 있어서 내용을 잘 이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 주의점으로는 낯선 생물에게 함부로 접근 말것. 야외 채집을 나갈때 갖출것들을 소홀히 하면 안되겠지요. 모자, 긴바지, 운동화, 가방, 잠자리채, 돋보기, 디카, 도감, 유리병, 모종삽, 지퍼백 등이 준비물 입니다. 식물 표본이나 곤충 표본을 만들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겠지요. 집에 장수풍뎅이 표본을 만들어 놓은것이 있어서 다시한번 리뷰를 했네요...^^ 책 속의 주인공들은 환상적인 모험을 계속 합니다. 멸종 동물이 살아나는것을 체험해요. 도도새와 공룡... 아이들은 곧 길을 읽고 어두운 동굴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갈로와 벌레, 구아노, 장님굴새우, 등줄굴노래기, 알락꼽등이, 붉은박쥐(황금박쥐)를 만나게 됩니다. 이름도 생소하고, 역할도 낯선 것들 이었지만, 참 흥미로웠어요. 다음 장은 생물의 분류법을 알려 줍니다. 종속과목강문계. 제가 중학교 생물시간에 배웠던것 같군요. 딱딱하지 않고, 정말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되어있어서 예비초등 2학년인 딸아이도 잘 알아두었지요. 마지막장은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생물의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일, 그리고 그 이유가 나오거든요. 서식지가 파괴되고, 각종 외래종이 들어오고, 무조건적인 남획이 근절 되어야 합니다. 생물의 다양성은 우리의 생명유지를 위해서도 보존되어야하고, 환경을 위해서도 필연적으로 유지 되어야 합니다. 생물의 다양성이 파괴된다면 물과 공기가 더러워지게되고, 장마나 가뭄등 기상이변을 일어나게 되니까요. 이 책을 읽고나니 새삼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우리의 후손을 위해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여러모로 많은 것을 얻게된 책읽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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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외계인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에 이어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을 읽고 푹 빠져 아이는 휴이넘의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시리즈 열혈 팬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 속에 어쩜 그리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념이 쏙쏙 잘도 들어가 녹아 있는지 엄마인 저는 물론 남편도 두 책을 모두 읽었지요 ㅎㅎㅎ
탄남 박사님이 기획한 온갖 이상기후 현상에 혼난 과학 영재반 아이들~~~ 이번 여름방학에는 신나라 생태 체험 학교로 왔습니다. 영재 초등학교 과학 영재반 아이들에게 어떤 괴상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1 편에서는 지난 편의 탄남 박사님 만큼이나 티노 여왕님이 무섭군요. 수상한 굴로 들어간 아이들은 병정개미들에게 잡혀 가 개미들의 여왕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왜냐구요? 글쎄, 이 개미들의 여왕이 << 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1 >> 책표지에 등장한 저 이빨 사나운 티라노사우르스이기 때문입니다 ㅠ.ㅠ 세상에 이런 일이 ... ... 이번 신나라 생태 체험 학교에서의 모험도 무지 힘들고 험난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들지요.
과학 영재반 아이들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엄청난 일들이 생겨 강석이가 300년 전에 멸종된 도도새로, 구영이가 주머니 늑대로, 에구구~~ 과학 영재반의 진정한 영재, 나영재 역시 강낭콩으로 변해도 티영몰의 스파이 토끼 '로빈'을 따라 티영몰의 은신처로 가면 엄청 힘들기는 하지만 원래 아이들의 모습도 찾고 타노 여왕 역시 영원히 이 땅에서 몰아낼 방법이 생기겠지요^^ 물론 생글생글 웃으며 윙크까지 날리는 티영몰의 스파이 토끼 '로빈'이 무지 무지 엄청 수상하지만요.
울 아이는 그 재미난 이야기에 빨려들어 가고, 엄마는 그 이야기 속에 배울 수 있는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생물 학습 부분에 감탄합니다. 식물, 동물 관찰하기 / 관찰 잘하는 법! / 식물표본, 곤충 표본 만드는 방법 / 공룡의 비밀 / 동굴에 진화한 생물들 / 동물을 복제하는 방법을 배워 돌리 탄생의 비밀을 알고 복잡하고 어려운 생물의 분류까지 쉽게 설명하고 그 이유도 친절하게 알려주니 초등 과학 교과 선행이 저절로 되네요^^
책 속 구석 구석, 생물들의 비밀도 << 쉿! 너만 알아! >> 하고 알려 줍니다.
흥미로운 재미난 판타지 모험 학습 동화를 통해 초등 과학 교과서 아이와 함께 과학 개념과 용어 미리 배워 보세요^^
티영몰로 떠난 과학 영재반 친구들에게 어떤 엉뚱한 모험이 기다릴까요? 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2권이 빨랑 빨랑 나오길 기다립니다, 빨리 나와라, 오바!!!
휴이넘의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시리즈에 푹 빠진 울 아이^^ 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1 읽고 신나게 2쪽의 독서록을 남겼습니다,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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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소재로 한 이야기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죠. 특히, 유아때부터 공룡의 이름을 꿰고 있는 아이로서는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그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과학교과서 속 탑 시크릿 시리즈는 지금까지 한권도 빠뜨리지 않고 다 보았기에...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과학에 대한 소재들은 만화로 많이들 봐왔기 때문에 글밥이 꽤 있는 이런 책을 너무나 재밌게 읽는다는것은 엄마로서도 참 기쁜 일이거든요. 과학에 대한 이야기라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데 그것도 따로 설명해 주고 '쉿! 너만 알아!'코너를 통해 이야기 속에서 놓칠 수 있는 과학상식을 꼼꼼히 짚어주기도 합니다.
영재반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문제를 대하는 방법을 보면서 자신을 비추어 보기도 하구요. 사람마다 다른 성격,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같은 목표를 갖고 나아가면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들이 관찰일지를 통해서 어떻게 관찰일지를 써야할지도 이야기 속에 묻어나 있답니다. 관찰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관찰내용은 되도록 구체적으로 쓴다 /그림이나 사진을 붙일때는 그에 대한 설명도 반드시 넣는다 /관찰한 내용을 쓰는것과 관찰대상에 대한 지식을 조사해서 쓰는것은 구분하도록 한다
생태체험캠프를 통해 곤충채집도 하면서 멸종동물에 대해 연구도 하고 아이들의 호기심 속에서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영재반 아이들을 통해 함께 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어 아마도 책 속에 푹 빠지는듯 하네요.
기후변화를 피아기 위해, 다른 생물과 경쟁을 피하기 위해 동굴생활에 맞는 몸으로 진화하는 생물들의 이야기 등 재밌는 이야기들을 통해 과학을 재밌게 풀어주는데, 이번에는 2편이 따로 있어서 멸종의 비밀을 풀어내지 못합니다. 방학이 끝나기 전에 꼭 2편이 나와야 한다며!!!! "아빠, 티영몰이 진짜 있을까?"하며... 고대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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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과학 교과서 하면 딱딱하게 전개되고 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기 힘들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과학과 관련된 책이 참 많이 나온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과도 밖에 다니다가 왜 그래요? 이렇게 질문을 하면 그 대답을 다 못해줄때도 많은데 그럴때 책을 활용하면 좋겠다 싶어요. 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비밀은 딱딱한 과학 지식 나열이 아니라 과학 분야 중에서도 특히 생물학 분야에 대해 알려주고 있네요. 생물학은 책에서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경험을 통해 직접 부딪히면서 여러 가지 생물을 탐구하는 네 아이들 이야기랍니다. 여름 방학이 되어 각자 계획대로 시간을 보내려는 아이들이었는데 관찰일지를 제대로 쓰지못해서 과학 생태 캠프로 가서 문제를 해결하면 방학을 잘 보낼수 있게 되는데 과연 그 아이들 과학 생태 캠프에서 문제를 잘 해결할까요? 수수께끼는 정답을 혼자 맞추는 것이 다가 아닌 모두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하니 단체활동을 통해서 협동심과 단결심, 배려등을 배울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다 싶더라구요. 네 아이들 수수께끼 정답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생물을 접하게 되는 모험이 흥미 진진하고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네요. 이야기의 중간중간에는 잠시 쉬어가는 코너 겸 관찰하는데 필요한 요소들, 야외 채집시 준비해야하는 것들, 표본 만들기 등 기본적인 생물 관찰과 생물분야 여러 가지 토픽에 대해 삽화와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수 있답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아이들이 어렵다 싶은 단어들은 뜻도 설명 되어있답니다. 처음에는 두께가 좀 있어서 쉽게 읽혀지겠나 싶었는데 아이들이 여러 생물과 환경들을 만나면서 대응해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있어서 순식간에 다 읽게 되더라구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생물을 만나게 되고 지식도 쌓을수 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 배경지식 쌓기에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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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 1 조현진.조혜원 글/ 끌레몽 그림 휴이넘 펴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작용했던 어린시절 친구중에 빠질수 없는것이 공룡입니다..그런 공룡 이야기를 다룬 과학동화라고 해서 어떤 책일까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이 나옵니다. 그중에 가장 똑똑한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어느 그룹이나 꼭 끼어있는 친구.. 그런 친구와 함께 펼쳐지는 모험의 이야기.. 책이 두꺼워서 쉽게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요 저도 책을 잡는 순간 휘리릭 책장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다른 일은 하지 않고.. 책을 꼭 끼고 살았답니다. 이 책은 캠프에 가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 이야기 속에서 식물, 곤충, 벌레등.. 우리가 평상시에 그냥 지나쳤던 모든것들이 함께 출연합니다. 아이들은 아~~그때 본것이 저거였구나..하면서 나영재의 아는척에 얄미운 마음 보다는 나도 저렇게 많이 알고 있으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을 하니..기특한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책 아래에 쉿! 너만 알아 코너는 꼭 나만 알고 넘어가야 하는 호기심도 안겨주고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적인 지식도 안겨주어서 몇배의 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또 그 지식이 단순 백과사전 같은 지식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즐겁게 펼쳐진 것이라서 더욱 흥미로운 책이 됩니다. 아이들이 이제 조금 더 크면 과학영재반 친구들처럼 캠프에 갈 일이 생깁니다. 그럴때 이 책을 떠올리면서 친구들앞에서 아는척을 하는 날이 오겠죠? 아이들과 재미있는 스토리에 푹 빠져서 읽은 책..책의 내용과 주인공들의 그림표현까지 너무나 괜찮은 책이라서 여기저기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