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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제목부터 특별함을 느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다 잘 살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노년은 어떻게 준비할까?
나름 몸관리를 하고 있다 틈나는 대로 운동하고 몸에 나쁘다는 음식은 피하고... ㅎ 이왕이면 건강하게 살려고
그러나 한편으로 길게 인생을 산다고 어떤 의미가 있을까 고민도 하였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에 대해 좋은 답을 주는 것 같다. 의미있는 삶을 준비하고 싶은 분께 이책을 권하고 싶다
좋은 책이라 여겨 10권을 구매하고 가까운 지인과 선배님들에게 선물하였다. 오늘 다시 10권을 구매하여 주변에 지인들에게 선물하려고 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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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이라는 것이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격의 성숙과 영혼의 완성을 위해 할 수 있다라는 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60이후의 삶, 영혼, 지구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죽으면 우리가 가져가야 할 단 한가지가 영혼뿐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씩 마음을 비우고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영혼을 살찌울 누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한줄로 정리하면 영혼을 성장시켜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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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이라는 것이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격의 성숙과 영혼의 완성을 위해 할 수 있다라는 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60이후의 삶, 영혼, 지구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죽으면 우리가 가져가야 할 단 한가지가 영혼뿐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씩 마음을 비우고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영혼을 살찌울 누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한줄로 정리하면 영혼을 성장시켜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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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라는 엄청난 제목에 기분이 별로였다. 읽으면서, 삶을 이렇게 조망하는 방법도 있구나 라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결국 인간이 함께 만든 모든 것들을 더불어 책임져보자는, 나누어보자는 정중한 제안이다.
삶의 가치를 개인의 이익만이 아닌 함께 나누는 삶으로 전환해보자는 부드러운 권유라는 느낌을 받는 순간. 제목의 120이라는 수자에서 느꼈던 나의 당황스러움이 부끄러워졌다.
책읽는 사람들과 함께 스터디하며 읽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의 내 삶의 가치가 될 때까지 함 읽어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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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삶, 어떻게 설계하고 완성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