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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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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이 책을 읽을 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저렇게 주기만 하는데..왜 행복하다고 할까. 너무 바보같고 속상하다. 라고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성인이 되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 책을 읽으니 눈물이 참 많이 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내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아이들. 그저 나를 찾아주고, 나를 불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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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이 책을 읽을 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저렇게 주기만 하는데..왜 행복하다고 할까. 너무 바보같고 속상하다. 라고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성인이 되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 책을 읽으니 눈물이 참 많이 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내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아이들. 그저 나를 찾아주고, 나를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엄마의 마음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얼만큼 이해할 수 있을지,

그리고 제 마음을 얼만큼 헤아릴 수 있을지 잘 모르지만

저만큼 이 책을 좋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j***y 2020.08.28.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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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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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동화책이 한꺼번에 도착해서여덟권의 동화책을 읽었다.그리고 이 책이 마지막, 여덟번째.일곱 권까지는 다 읽고 나면 '흐흐'하는 웃음이 났는데이 책은 다 읽고 나니 '흑'하는 슬픔이 나왔다.슬프다. 정말 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생이란 무엇인가인간은 왜 이리 어리석은가왜 자꾸 허무한 것만 쫓다가모든 것이 다 사라진 다음에야 정신이 돌아오는가 그걸 옆에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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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동화책이 한꺼번에 도착해서

여덟권의 동화책을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이 마지막, 여덟번째.

일곱 권까지는 다 읽고 나면 '흐흐'하는 웃음이 났는데

이 책은 다 읽고 나니 '흑'하는 슬픔이 나왔다.

슬프다. 정말

 

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생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왜 이리 어리석은가

왜 자꾸 허무한 것만 쫓다가

모든 것이 다 사라진 다음에야 정신이 돌아오는가

 

그걸 옆에서 다 보고 있으면서도

끝까지 사랑으로 대하고 품어주는 나무 때문에 더 슬펐다.

'너는 애가 어떻게 그럴 수 있니?' 한 마디 하지 않고

그냥 받아주는 나무 때문에 슬프다.

 

아... 뭔가 깨달음을 주는 책.

이 작가는 인생은 아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h********9 2020.08.2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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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이타심을 느끼게 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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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권장도서라기에 의무감으로 구입하고 아이와 함께 무심코 책장을 넘기다가 마지막 책장을 덮고 긴 여운이 남는 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  초판 1쇄 발행이 2000년 11월이니 벌써 18년이 넘은 책이지만(작년에 개정판이 나왔다고 한다.) 아빠가 되어 읽어도 여운이 남는 책이다. 그림체는 간결하고 나오는 주인공도 나무와 소년(나중에 소년은 노인이 되지만..) 둘뿐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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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권장도서라기에 의무감으로 구입하고 아이와 함께 무심코 책장을 넘기다가 마지막 책장을 덮고 긴 여운이 남는 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

 

초판 1쇄 발행이 2000년 11월이니 벌써 18년이 넘은 책이지만(작년에 개정판이 나왔다고 한다.) 아빠가 되어 읽어도 여운이 남는 책이다. 그림체는 간결하고 나오는 주인공도 나무와 소년(나중에 소년은 노인이 되지만..) 둘뿐인 글밥도 많지 않은 단순한 책이지만.. 세월이 흘러도 많은 사람들이 읽는 이유가 있는 책이다.

 

소년이 어릴 때 만난 나무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나뭇잎으로 왕관을 만들고 나무줄기에 올라 타기도 하고, 나뭇가지에 매달려 그네도 뛰고, 사과도 따 먹고 숨박꼭질도 하는 등 둘 다 서로 깊은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고 나무는 행복했다.

그러나 소년이 어른이 되면서 나무에게 점차 발길이 뜸해지더니(커가며 동심을 잃어가는 우리의 모습이 보인다.) 어른이 되어 나무와 놀 나이가 지났다는 소년은 나무에게 여러 요구를 하게 되고.. 나무는 소년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 것을 주게 된다. 처음에 사과로 시작해서, 나뭇가지... 결국에는 나무 줄기까지 베어주게 되는데..

 

결국 그루터기만 남은 나무는 노인이 되어(이제 늙어서 필요한 것은 편히 쉬는 것 밖에 안 남은 노인이 되었다.) 찾아온 소년에게 쉴 수 있도록 밑둥에 앉게 하고 다시 행복을 느끼게 된다는 게 주요 줄거리인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와 그 부모들에게 무한한 이타심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한다. 어쩌면 최근에 읽은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에서 느꼈던 이타적인 마음이 이 책과 연관되는 것은 무엇일까? 어린이 문학이라고 쉽게 책장을 펼쳤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18.11.04.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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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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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때 읽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도무지 주인공 아이도, 나무도 이해 되지 않는 이야기였다. 내가 어른이 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아이와 함께 읽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참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아이는 책을 읽는 내내 요구만 하는 주인공 아이를 못됐다고 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는 나무를 안쓰러워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나도 이렇게 친구가 되어주는 아낌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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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때 읽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도무지 주인공 아이도, 나무도 이해 되지 않는 이야기였다.

 

내가 어른이 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아이와 함께 읽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참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아이는 책을 읽는 내내 요구만 하는 주인공 아이를 못됐다고 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는 나무를 안쓰러워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나도 이렇게 친구가 되어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대답해주었다.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있어. 엄마와 아빠가 너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야."라고.

 

아이는 나의 대답에 어리둥절해하며 진짜 나무를 갖고 싶다고 했지만 아이가 크면서 두번, 세번, 여러번 이 책을 읽었을때 진짜 아낌없이 나무를 이미 갖고 있음을 깨닫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m******7 2020.06.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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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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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샀어요 도서관서 빌려봤었는데 기억을 못하는 듯해서 소장하고자 구입했네요~어른되서도 다시 읽게되는 책이길 바라는맘에서요~2000년도 초판이 나왔으니 20년동안 꾸준하게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책이네요~ 아이와 다시 한번 읽으면서 다시한번 모든걸 내어주는 나무를 다시 돌아보게되네요 모든걸 주는 나무를 보면 엄마생각이 자꾸나서 눈물 나요~아마 나무같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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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샀어요
도서관서 빌려봤었는데 기억을 못하는 듯해서
소장하고자 구입했네요~
어른되서도 다시 읽게되는 책이길 바라는맘에서요~
2000년도 초판이 나왔으니 20년동안 꾸준하게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책이네요~

아이와 다시 한번 읽으면서 다시한번 모든걸 내어주는 나무를 다시 돌아보게되네요 모든걸 주는 나무를 보면 엄마생각이 자꾸나서 눈물 나요~
아마 나무같은 사람은 엄마밖에 없겠죠?
p******8 2020.03.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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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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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어른이 되어 다시 읽어도 감동적이고 눈물이 나는 책인 듯싶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에요. 감동적인 책입니다. 왜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인지 알 것 같습니다. 동생한테도 몇 년 뒤에 다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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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어렸을 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으면서 울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어른이 되어 다시 읽어도 감동적이고 눈물이 나는 책인 듯싶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에요. 감동적인 책입니다. 왜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인지 알 것 같습니다. 동생한테도 몇 년 뒤에 다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r********6 2018.07.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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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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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ㅠ ㅠ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읽을때마다 나무에마음이랄까 전해져 슬프고 꼭 우리내 인생같아소장하려고 주문 해서 소중한 곳어 보관모든걸 내어주고 더 줄게 없어 미안해하는 나무 밑둥이 꼭 우리에 부모님들같아 매번 더 줄게 없어 아쉬워 하잖아그러지 말자 해도 그렇게 되는걸 요즘요런 글에 폭빠져서 보고 또보고 읽고또읽고 위로받고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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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ㅠ ㅠ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읽을때마다 나무에
마음이랄까 전해져 슬프고 꼭 우리내 인생같아
소장하려고 주문 해서 소중한 곳어 보관
모든걸 내어주고 더 줄게 없어 미안해
하는 나무 밑둥이 꼭 우리에 부모님들
같아 매번 더 줄게 없어 아쉬워 하잖아
그러지 말자 해도 그렇게 되는걸 요즘
요런 글에 폭빠져서 보고 또보고 읽고
또읽고 위로받고 울고 웃고 지냄 
p*****9 2024.09.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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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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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사실 어렸을 때 안 읽어본 사람 없다고 생각될 만큼 초등저학년추천도서 만나게 해주면 좋을 책인데요.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출판된 지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책이랍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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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사실 어렸을 때 안 읽어본 사람 없다고 생각될 만큼

초등저학년추천도서 만나게 해주면 좋을 책인데요.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출판된 지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책이랍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 천만 부 이상 팔리며

쉘 실버스타인의 대표 명작으로 자리매김한 책인데

둘째가 학교에서 읽었다며

다시 읽고 싶다고 사달라고 한 책이었어요

학교 도서관에서 비치되어 있는 책으로도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아이도

두어 번 읽어도 재미있다고 한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b****e 202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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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관이 명관이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 내용보기
누구나 다 아는 고전이 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제 막 세상을 접하는 아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었다. 조근조근 읽어주고 싶었다. 워낙 유명한 텍스트인지라 인터넷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었지만 고전은 역시 아날로그하게 소개하고 싶었다. 하얀 도화지 위에 심플한 선들로 채워진 페이지들. 그리고 그것에 담긴 가슴 묵직한 이야기. 이야기를 다 아는, 그 마지막을 다 알고 있음에도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 내용보기
누구나 다 아는 고전이 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제 막 세상을 접하는 아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었다. 조근조근 읽어주고 싶었다. 워낙 유명한 텍스트인지라 인터넷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었지만 고전은 역시 아날로그하게 소개하고 싶었다. 하얀 도화지 위에 심플한 선들로 채워진 페이지들. 그리고 그것에 담긴 가슴 묵직한 이야기. 이야기를 다 아는, 그 마지막을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에게 읽어주는 내 목소리가 마지막을 향할수록 떨리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건 세월이 지나도, 세상이 변해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마음이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어내고 눈물이 찡긋 솟아난 나를 보며 아들은 내가 읽어낸 마지막 문구를 내게 살며시 들려주었다. “행복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20.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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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리뷰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리뷰입니다 어렸을 적 읽고 많은 감동을 안겨주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렇게 사랑하는 큰딸을위해 구매하여 읽는 딸아이를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왜 나무가 아이를 위해 그렇게 까지 희생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지만아이를 낳은 지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계속 요구만 하는 아이와 모든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는 나무자식과 부모의 관계가 그
"아낌없이 주는 나무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리뷰입니다

 

어렸을 적 읽고 많은 감동을 안겨주었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렇게 사랑하는 큰딸을

위해 구매하여 읽는 딸아이를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왜 나무가 아이를 위해 그렇게 까지 희생하는지 이해할수 없었지만

아이를 낳은 지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속 요구만 하는 아이와 모든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는 나무

자식과 부모의 관계가 그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댓가도 보답도 바라지 않는 나무  그런 나무같은 부모   내 사랑하는 자식들에게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인간인지라 내가 어떻게 키운자식인데 하면서 효도하기를 보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버리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 처럼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는 부모가 되려고 노력해야

겠습니다  큰딸도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네요

좋은 책은 어느때에 읽어도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k********2 2020.06.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