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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팡팡 우리 아이들!!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보죠.
"왜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가끔은 피곤하기도 했는데 어느 순간 이런 질문도 조금씩 사라지더라구요.
궁금한 것에 대해 질문하는 시기에 엄마의 설명도 중요하지만 그림책을 함께 보여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플랩을 들추며 즐겁게 과학 상식을 배우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백과사전처럼 묵직해요.
두께가 있어서 쉽게 찢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책을 볼 수 있답니다.
어려운 이름도 척척! 무척 좋아했던 공룡부터 우리의 몸, 동물, 숫자, 교통질서까지 우리의 생활과 아주 가까운 곳에서부터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들을 담고 있어요.
어느 시기가 되면 가까이했던 책들도 멀리하는 경향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과학은 아이들이 딱딱하고 어렵게 느끼기도 하기 때문에 유아 때부터 많이 보여주며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책이 좋아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플랩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갖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두루두루 즐겁게 볼 수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가 학교 가는 길에 신호등을 건너야 해서 걱정이 많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 때문에 등굣길이 늘 걱정인데
관련 도서가 있으니 많이 보여주고
교통질서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재미있는 숫자의 세계>>
1학년 1학기 배웠던 덧셈과 뺄셈. 그런데 이런 공부는 왜 해야 하나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에서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과학적 호기심을 다루고 있는데
숫자가 수학처럼 느껴지지만 모든 학습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줘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가 도움이 많이 되는 과학 도서라고 생각해요.
플랩을 통한 재미있는 구성.
플랩을 펼치면서 본래의 책이 아닌 새로운 책으로 만들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입체감이 있어서 시각적 효과도 더욱 부각되네요.
글 밥이 많고 두꺼운 책이 부담스러워 독서와 거리가 생겼다면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보여주며 책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을 한 번 살펴봐요.
"숫자는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 주변을 보면 온통 숫자투성이에요.
플랩을 들추니 일상에서 사용되는 숫자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오늘도 아이들과 슈퍼에 다녀왔는데 영수증도 함께 받아왔죠.
음악을 연주할 때 사용하는 악보에도 음식을 만들 때 재료 준비를 하면서도 숫자는 필요해요.
그림을 보더니 성현군이 이런 그림을 예전에 책에서 본 적이 있대요.
옛날에는 어떻게 숫자를 세었는지 그림으로 나와 있는데 즐겁게 웃으며 숫자 세는 방법을 알아봤어요.
지금처럼 숫자가 없을 때에는 돌이나, 진흙, 매듭 등을 이용해서 수를 표시했는데 정말 많은 숫자는 도대체 얼마나 돌을 쌓아야 하고 매듭을 묶어야 할까요?
생각만 해도 아주 까마득하네요.
"우리가 아라비아숫자를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 나라의 숫자 표시 방법이 나와 있는데 플랩을 들추며 그 방법을 확인하니 더 즐거워해요.
그리고 숫자를 쓰면 되지 왜 이렇게 어렵게 썼을까... 하면서 혼잣말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마야 문명 사람들이 썼던 기호에 대해 큰 호기심을 가졌어요.
혼자 웃기도 하고 기호의 모습을 보면서 아라비아숫자와 비교를 해보기도 했답니다.
계산을 할 때 사용했던 것과 수학 기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
아는 것이 나오면 성현군이 아주 적극적으로 좋아하며 책을 봤어요.
요즘 독서와 거리가 멀어져서 걱정했는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책을 보니까 엄마도 아주 흡족하더라구요.
"동물들도 수를 셀 수 있을까?"
아주 흥미로운 주제였어요.
내용을 읽기 전에 먼저 성현군에게 질문을 했는데 성현군은 수를 셀 수 있다고 대답을 했답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훈련을 받아서 표현을 하는 거라고 하네요.
책의 내용을 읽어주면 수를 세거나 계산을 할 수 없다고 하니 훈련을 받은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며 자신만만~~~
우기기 대장이에요^^
"우리들이 셀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단순하게 플랩을 들추기만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플랩을 들추며 찾기 놀이를 하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3학년 큰애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이 딱딱하지 않아서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대요.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놀이를 통한 배움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준답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수다스러운 성현군.
그림을 설명하고 싶어서 내용을 이야기해주고 싶어서 잠시도 쉬지 않아요.
무당벌레의 등딱지에 점무늬를 보면서 규칙을 찾았다며 무척 좋아했어요.
"'더하기'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앞으로도 수학 수업을 해야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더하기와 빼기를 할 수 있다면서 플랩을 들추며 생각한 답과 맞는지 비교를 해봤어요.
학교 공부도 이렇게 즐겁게 해야 할 텐데 ㅎㅎㅎ
딱딱하지 않은 내용으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눈높이에 딱 맞췄어요.
그림이 많아서 그런지 평소 책과 거리를 두던 성현군도 아주 잘 읽더라구요.
뚝딱 책을 읽다 보니 마지막 페이지가 되었네요.
숫자에 관한 동화와 직접 숫자를 쓰고 활용해볼 수 있는 공간까지!!!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쉽게 보는 과학 도서네요.
책 한 권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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