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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시리즈 3번째 리뷰네요. 이번 리뷰에선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책을 살펴보고... 주도적으로 독후활동을 하려는 모습을 담았답니다. ![]()
교과서와 직접적인 연계가 되어있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중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이예요. 곧 3학년이 되는 밤톨군도 이제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게 되는데요. 쉽고 간단하면서도 과학 원리를 알 수 있는 재미난 실험들을 통해 맛보기로 체험하고 수업을 하게 되면 더 이해가 쏙쏙 될 수 있을거 같더라고요.^^ ![]()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존재하고 있는 공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이 책에 나오더라구요. ![]() 컵을 물 속으로 밀어넣었을때 컵 안에 물이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 물의 기압과 공기의 기압의 차이 때문인데요.
![]() 투명한 그릇과 컵을 준비해주니 물에 뜨는 물체를 놓고 컵을 꾹 눌러보는 두 아이들의 모습이예요. ![]() 이렇게 간단한 실험은 집에서라도 직접 해보는게 곧 배울 과학 과목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 얼음이 물에 뜨는 것은 여름철에 음료를 마셔봤다면 알만한 기본 상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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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다른 물체들은 물에 뜨는지 안뜨는지 아이들이 정확히 알기는 어렵죠.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에서도 플랩북을 열면 이렇게 정답을 알 수 있지만, 지우개가 물에 뜨는지 안뜨는지 여부는 비밀이예요. 직접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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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자주 만들고 노는 비즈도 물에 둥둥 뜨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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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물에 넣어보았던 밤톨 모찌군이예요. 스스로 궁금해하고 직접 실험을 하면서 능동적으로 움직이니 간단한 실험이지만 아이들 반응이 아주 빨랐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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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스스로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집에서도 실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는거 같더라고요. 역시나 책을 통한 적절한 동기부여나 자극은 필수인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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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한 물체가 잘 뜨는 이유에 대해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인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에도 원리가 나오는데요. 그와 비슷한 물체도 물위에 띄워보는 놀이도 해보았어요.^^
ϻ책 한권에도 집에서 준비물 없이 곧바로 해볼 수 있는 실험이 많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다소 준비물이 필요한 실험은 오늘 준비물 구입해서 집에서 해보기로 아이들과 약속했네요.^^
책을 읽고 나서 집에서 스스로 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과서 연계가 잘 되어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초등 입학 앞두고, 혹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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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이들이 최근 제일 자주 보는 !!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예요. 이번 리뷰에서는 변화무쌍한 날씨이야기 함께 보았던 이야기를 담아볼께요. ![]() ![]() ![]()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창문을 열면.. ![]()
4계절이 어떤 과정을 통해 생기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답니다. 여름에 해가 가장 높게 뜨고 많은 부분을 비추게 되죠. 높기 때문에 일찍 뜨고, 늦게 지고요. 대신 밤은 무척 짧아져요.
![]() ![]() 바람의 세기에 따라 어떤 상황이 발생될 수 있는지도 플랩북을 열어 확인할 수 있어요..
![]() ![]() 번개가 치면 우찌끈.. 나무가 부러지겠죠. 번개는 어떻게 치게 되는건지 플랩여는곳 옆에 설명이 나와있어요. ![]() 평화로운 산과 강의 모습이예요. ![]() 하지만 플랩을 열어 비가 내리면, 구름이 어떻게 생기는지 원리를 아이도 스스로 쉽게 알 수 있는 플랩북과학전집이예요. ![]() 밤톨군은 곧 3학년이라 과학을 처음 배우게 되는데요. 이렇게 일기도에 나온 기호를 보고 밤톨군과 함께 각 지역의 날씨가 어떤지 이야기 나눠보았답니다. ![]() ![]() 플랩북을 통해 자연현상에 대해서 원리에 대한 암기보다는 원리에 대한 이해를 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초등 저학년 과학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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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세트
예전에 아이들하고 중고서점 알XX에 갔을 때.. 여러 책을 둘러보던 우리 아이들이 유독 이 책들에 반응이 대박이었고.. 아이들이 사달라 조르니 덩달아 저도 이 책들을 보게 되었는데 매 권 다양한 플랩북 형식에 내용도 참 탄탄하다 싶어서 그 뒤로도 단권으로 몇권 사줘왔던 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세트!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시리즈 중, 총 6권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위 책들 총 6권은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 세트예요. 이외에도 1단계, 2단계 합쳐 총 18권으로 이루어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세트에는 다양한 주제의 책들이 많답니다. 매 권 마다 플랩북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곳에 플랩북을 숨겨두고, 다양한 정보들이 깨알같이 담겨져 있기때문에 특히 저는 이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세트를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추천해요!
"각 영역의 책들에는 들여주기에 적정연령이 있다"라는 것은, 아이의 육아 혹은 교육도구로서 책을 선호하시는 엄마들이라면 정확히 알고 계실텐데요..
처음부터 어려운 과학상식이 가득한 실사의 책을 보여주는것보다는, 이 시리즈처럼, 과학적 호기심을 깨워줄만한 책을 먼저 보여주면 아이의 호기심이 많아지고 다양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과학영역에서 흥미를 유도시켜주기에 적당한 연령인, 7~8세 아이들에게 딱인거 같아요. ![]()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아주 어린 나이의 아이들도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이지요. 저희 아이들도 이런 질문 종종 했었는데 그럴때마다 난처하더라고요.. 정확히 설명해주기에는 아이가 너무 어리고 그렇다고 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하기엔 고리타분한 대답인거 같고 정확치 않은 대답이기도 하고요. 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해서 믿을 아이들도 없을거예요, 요즘에는....ㅎ 이 책을 보여주면 설명해주기에 거부감없이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게될 나이가 되면 아이들이 서로 다른 중요부위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지요. 요렇게 플랩북 형식이 되어 있어서 다른 모습의 쉬야 하는 곳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오른 편에 이어진답니다.
그 부분을 소중하다고만 하면 아이들이 잘 모르지요. 정확히 왜 소중한지 알아야 잘 지켜지겠죠? 아이를 낳는 집과 연결되는 곳이고, 아이가 생길 수 있는 씨앗이 나오는 곳이기 때문에 남자아이건, 여자아이건 서로간에 그 부분을 터치한다던지 다치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아주 어린 나이서부터 주지시켜주어야 한답니다. 잘못된 교육을 한다거나 해당 정보를 아예 차단해버리면, 아직 정신이 미성숙한 아이이기 때문에 함부로 다치게 한다거나 장난으로 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나이부터 꼭 알려주어야해요.
이런 플랩북 형식의 책이라면 몇번을 보면서 스스로 소중한 곳이라는 걸 인지할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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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기면 엄마 배속에서 열달을 자라다가 세상의 빛을 보게되지요. 한 손은 손가락을 빨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배 속에 길게 늘여져있는 탯줄을 부여잡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실사처럼 생생하네요.. 위에 역시나 배 속에서 자라나는 아기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요.. 아이가 플랩북을 이리저리 보고 있을 때 엄마가 내용을 설명해주면 적당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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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꼬물꼬물 아기 기저귀 차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모찌군 기저귀 채워봤던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요렇게 아기가 움직이는 모습도 역시 플랩북 형식이예요. 구석구석 플랩북이 없는 곳이 없을 만큼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채워주는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세트 랍니다.^^ ![]() 과학 영역의 책들을 꽤 많이 갖고 있지만, 새 책이 오면 늘 갖게되는 책 탐색시간이 이 시리즈 책이 가장 길었던거 같아요.
그만큼 특히 과학영역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마련인데 책 자체에도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요소인 플랩북이 가득하니 아이들의 궁금증이 유발될 수 밖에 없죠..^^ ![]() ![]() ![]() 모찌군은 책장에서 책들을 꺼내어 전체 시리즈 책을 전부 다 보기도 하고, 플랩을 열어서 엄마에게 설명해주기도 하더라구요...^^
이번 리뷰에서는 아이의 초반 반응을 담아보았는데 다음 리뷰에서는 독후활동을 담아 책의 내용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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