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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복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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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9)'"최고의 독약이 최고의 명약"이라거나 "독을 독으로써 치료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여기에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 약은 용량에 맞게 먹으면 효과가 있지만 먹는 양이 많아지면 부작용이 생기고 심하면 사망으로 이어진다. 반면에 독은 인체에 유해한 성분만 있을뿐 양을 줄인다고 해서 약이 되지는 않는다.' 이 내용을 유독 인상깊게 읽었어요. 실제로도 과거에 본인의 가설에 너무 확신한 나머지 환자를 도리어 죽이거나 혹은 스스로를 해치는 의사들이 있었겠죠. 책은 가볍게 읽기 좋아요. 심도 깊은 내용을 다루는 것은 아니지만 인체 내 작용원리나 혼동하기 쉬운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굉장히 유익해요. 알코올이 대사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설사가 어떻게 전세계 유아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지, 항생제와 소독제 구분이라던가, 아편이 진통제와 미약으로 기능했던 과거의 이야기 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지만, 굳이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우리나라 역사 속 의학 수준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재밌게 읽은 분들에게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메스를 잡다>를 추천하고 싶어요. |
| 대여로 본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입니다. 제목부터 흥미로운 내용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의료인이 아닌데도 천연두를 막기 위한 인두 접종법을 미국과 유럽에 널리 알린 몬태규 부인이 대단하네요. 예전에는 소독약을 아예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도 놀라웠습니다. 다양한 약 이야기가 많아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
| 일반인이 약에 대해 가지는 의문과 오해를 풀어줍니다. 플라시보 효과, 알고 보면 과학적이었던 민간요법, 독이 될 수도 있는 약 그리고 마취제, 항생제 등 많은 생명을 구한 위대한 약에 대해 이야기해요. 재미도 있고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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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작가님의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 리뷰입니다. 의학과 의약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지라 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수명과 약의 관계, 약의 발견과 발전 등 다룬 내용이 인상 깊고 흥미로웠습니다. 술깨는 약과 비타민 부분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
| 정진호 작가님의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새 영양제 등 먹고 있는 약이 많아서 더더욱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여러 약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아편에 대한 내용과 슈퍼푸드 항목이 아주 재밌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 정진호 작가님의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새 영양제 등 먹고 있는 약이 많아서 더더욱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여러 약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아편에 대한 내용과 슈퍼푸드 항목이 아주 재밌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 푸른숲 출판, 정진호 저자의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 후기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진호 작가는 독성학자로서 약과 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약과 독이 어떻게 우리 몸에 반응하고 그 두 가지가 갈리는 지점이 무엇인지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흥미롭고 새로운 관점에서 서술된 책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푸른숲에서 출판된 정진호 작가의 작품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이 책은 여러 약의 역사를 고대부터 현대까지 정리해놓은 역사서입니다. 질병에 맞서 싸우기 위해 인류가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그로인해 어떤 약들이 발명했는지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
| 이 리뷰는 정진호 교수님의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작성하는 글입니다. 약에 대한 상식서라고 하기보다는 약에 대한 역사서라고 하는게 맞는 듯 합니다. 책은 4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오해가 많은 약들, 예를 들면 우울증 약이나 비타민의 오버도즈 등, 그리고 독이 될수도 약이 될수도 있는 화학 물질들, 인류에 큰 진보을 가져온 마취제,진통제, 항생제,마지막으로 약의 미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