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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한 기본적인 용어를 알고싶어 구매했어요. 결과적으로 만족합니다. 각 옷의 명칭 및 액세서리 명칭, 구두와 스커트 명칭 등 인터넷에서 옷을 구매할 때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어떻게 적어야할지 몰라 헤맬 때 참고하면 좋을 책 같아요. 또한 일러스트로 익숙치않은 패션용어를 그려놓아서 매치하기도 편했어요. 옷을 새로 구입하고 스타일을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패션용어기초사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겉표지가 하얀색이라 오염이 쉬울 것 같아요. 조심조심 봐야겠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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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지원 작가님의 패션북 리뷰입니다. 이런 옷은 알아도 이런옷의 종류나 명칭은 확실하게 몰랏는데 이런 옷이구나 알고 나중에 사고싶은 옷이 잇을 때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또한 패션에 관심을 두고있는 사람이라면 참고할 일이 있을 떄마다 꺼내서 참고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점은 의류를 여성 위주로 다루고 있어 남성 의류 자료가 별로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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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간단한 책으로, 부담 없이 패션 용어들을 어느 정도 배울 수 있었다. 책을 딱 받고 펼쳤을 때에는 마치 어릴 때 읽은 동화책 느낌이 날 정도이다. 하드커버와 두꺼운 종이로 이루어진 책이어서 용어 사전에 그림이 추가된 책이라 보면 될 것 같다. 생활 지식을 얻기 위한 차원으로 이 책을 구매하였고 만족스럽게 틈틈이 이 책을 보며 패션 용어들을 익히고 있는 중이다. 더 나아가 나의 옷 스타일링에 대해서 고민/성찰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고 나에게 어울리는 패션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이 책 중간중간에는 체형별 스타일링 참고법도 간단히 있다).
패션을 좋아하거나 관심있어 하는 사람에겐 이 책이 입문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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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옷을 좋아하고 스스로를 꾸미는 것에 관심을 가졌을 뿐이었는데 어느 순간 이 좋아하는 부분을 좀 더 전문적으로 파고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대충 용어만 알지 세세한 부분들은 잘 몰랐기에 입문용으로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을 찾고 싶었어요 이 책이 딱입니다! 그림도 잘 그려져 있고 다양한 패션 용어들이 담겨져 있어서 눈으로 보기에도 재밌어요~~ 표지도 너무 예쁘고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패션 관련 책인데 아주 마음에 들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