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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읽었네요.남주와 여주의 환경차이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게되고~~~.서로 사랑하면서도 그 마음을 서로 밝히기끼지 과정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전형적인 할리퀸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은것 같아요. 오래전에 읽었네요.남주와 여주의 환경차이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게되고~~~.서로 사랑하면서도 그 마음을 서로 밝히기끼지 과정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전형적인 할리퀸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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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여주 애비때문에 남주를 차버린 여주. 그날 아버지의 폭력에 집을 뛰쳐나가 연을 끊고 살던 여주는 7년뒤 애비가 운영하는 회사가 남주에게 인수합병을 당할 위기라는 것을 알고는, 애비가 엄마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분풀이를 할걸 걱정하여 남주를 찾아간다. 그러나 여주의 지겹다는 말에 상처받은데다가, 여주 애비에게 복수할 이유가 있었던 남주는 여주의 부탁을 쉽사리 들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상황과 우연과 욕망으로 둘은 엮이고 그렇게 오해가 풀리며 해피엔딩을 맞는다. 재회물 클리셰를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엄청 허무맹랑하거나, 어이없는 장면이 없는게 좋았다. + 이 소설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여주가 가정폭력범 애비를 용서하거나 화해하거나 하는 장면이 없었다는 점. 부모라는 이유로 용서받는 범죄자들이 한둘이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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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지내던 헬레나는 7년전 헤어졌던 연인인 레오나드로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가 경영하는 회사가 인수합병을 당할 위기에 처한것을 알게 되고 용기를 내서 그를 찾아가게 됩니다. 7년전 사랑했지만 헬레나의 아버지에 의해 헤어질 수 밖에 없었고 슬픈 진실을 혼자서 간직하고 아파하던 헬레나를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여전히 서로를 가슴에 두고 있었던 두사람이 다시 만나 사랑을 하게 되었지만 또다시 헤어짐을 선택하는 두사람을 보고 답답했지만 여동생의 말로 인해 용기를 낸 레오나드로에 의해 행복해진 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재회한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었습니다. 평범한 내용이지만 몰입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