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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로또 당첨번호 내 꿈속에 있다였다. 평소에 로또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책의 주제가 로또에 대한 것이어서 좀 더 흥미가 더 가게 되었다. 과연 꿈과 로또 당첨번호와는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 것인지 예전부터 많이 궁금했던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꿈의 올바른 해석을 통해 로또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 기본적인 내용들을 통해 꿈이 암시하는 연관된 상징물에 대한 숫자를 연관시키면 적용이 된다고 하고 있다. 물론 100프로 다 맞아떨어질 수는 없는 것이다. 그 꿈을 믿고 적용해보는 것이지 맹신은 금물인 것이다. 이런 내용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기 위해 책을 읽어 내려나갔다. 책은 로또 꿈풀이를 통해 숫자로 본 꿈풀이, 로또 번호와 연관된 상징물과 단어, 꿈 내용별로 번호 찾기 등을 통해 꿈과 로또번호의 연관관계를 잘 이어주고 있었다. 무조건 좋은 꿈이라고 해서 로또를 사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한다. 이런 꿈풀이를 통해 로또를 구매한다면 좀 더 번호를 접근하는데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만큼 체계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책 내용 중 마지막에 나오는 참고 사항 및 부록 부분이 알차고 좋았다. 로또 번호에 대한 여러 가지 패턴을 잘 분석해 놓고 있었다. 더하고 빼야 할 경우, 끝수 전멸인 경우, 이월수 구별하는 법, 콜드수 구별하는 법 등을 알려주고 있었다.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내용이기에 더 알찬 정보였다. 이 책을 통해 로또 번호에 대해 좀 더 새롭게 접근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알려준 방법을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로또 번호를 찍는다면 행운도 따라 올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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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로또 당첨번호를 본 후 실제로 로또에 당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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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번호 내 꿈속에 있다
로또 꿈풀이 大家 새하얀의 '로또 꿈풀이 사전!' 완전 미니미 포켓북처럼 작고 귀여운 사이즈라 살짝 당황하기도 했는데 한편으론 그래서 곁에 두고 더 자주 펼쳐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꿈을 꾸는건 아니지만 한 번씩 특이하거나 기억에 오래 남는 꿈을 꾸면 어떤 꿈인지 꿈해몽을 검색해서 찾아보곤 했었다. 그런데 꿈속에 바로 로또 1등 당첨번호가 숨어 있을 수도 있다고 하니 호기심에 내심 더 솔깃했더랬다. 더군다나 완전판으로 개정해 새로 출간한 따끈따끈한 도서라 궁금해서 냉큼 펼쳐 보았다.
용어해설을 익히고 처음 눈에 띈 글귀는 꿈을 꾸면 바로 기록하는게 좋으며 꿈도 종류가 여럿이라는 사실, 그중에서 로또 꿈풀이에 이용되는 꿈이 무엇인지, 꿈의 배경과 어떻게 꿈을 활용해야 되는지, 실제로 예지몽으로 당첨된 사람들의 사례를 맛보기로 살짝 엿보며 본격적으로 실전 로또 꿈풀이가 시작되는데 단순하게 하나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숫자, 연관된 상징물과 단어, 꿈 내용별 번호 찾기에 참고 사항 및 부록까지 이 많은걸 어떻게 나누고 분류를 했는지 신기했더랬다.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여러 사람의 체험몽과 저자의 꿈풀이 번호들이 모여 완성이 되었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양이다.
책을 둘러보니 로또번호를 그냥 쉽게 관련된 숫자를 선택해서 찍는게 아니라 나름 분석과 연구가 필요하며 지난주에 꾼 꿈은 미련을 버리고 다시 새로운 한 주에 깨끗한 마음으로 '첫꿈'을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너무 복잡하게 연구하기보다는 단순하게 풀어가는게 효과적이라고 귀띔한다. 그리고 행운의 꿈 숫자를 선택할 때도 나름의 규칙과 절차들이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고급팁과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에 참고자료들이 많이 담겨 있어 놀라기도 했고 처음 접하는 분야의 도서라 신선했더랬다. 진짜 어렵게 수집한 정보들을 이렇게 빠짐없이 다 공개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알찼다.
살면서 로또를 양손에 꼽을 정도 사보기는 했지만 로또 룰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1인이고 5천 원짜리도 걸리기 힘든걸 알기에 1등은 아예 욕심을 내본 적도 없다. 그냥 재미로 소박하게 한 번씩 로또를 구입할 일이 있으면 이 책의 도움으로 5등도 좋고 조금 더 욕심을 내면 3~4등만 해도 정말 좋겠다는 생각인데 책을 참고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라고 하니 괜스레 설레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온 가족이 꾼 꿈 해석을 위해 함께 열심히 펼쳐보며 하나씩 공유할 수 있어 유용하겠다.
뭐든 로또가 당첨되면 더 바랄게 없지만 사실, 로또를 사는 이유는 무료하고 반복되는 소소한 일상 속에 괜스레 들뜨는 왠지 좋은 예감으로 한주를 설레면서 더 잘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로또를 산다는 건 가끔 그냥 생각나 이유 없이 살 때도 있지만 그만큼 좋은 꿈을 꿨을 때 구입하는 경우가 많기에 내심 기대를 더 하게 되는데 그런 기분이라도 만끽할 수 있고 한주의 스트레스를 로또 발표일을 기다리며 열심히 버틸 수 있기에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어 아무것도 걸리지 않더라도 그 돈이 아깝기보다는 오히려 한 번씩 기분전환 겸 편하게 구입하게 되는 것 같다.
커피 한 잔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한 건전한 투자 상품이지만 중독되기도 쉬우니 너무 맹신하고 빠지면 곤란하겠지만 가볍게 즐기면 무리는 없겠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꿈을 꾸고 나면 금방 잊히기에 자기 전에 종이와 펜을 미리 꼭 챙기고 자야겠다는 생각이 젤 먼저 들었다. 너무 많은 상황과 장소, 사물, 숫자들이 등장해서 일일이 다 외우진 못했지만 나름 천천히 둘러만 봐도 뭔가 든든해지는 기분! 특히 이제 꿈을 꾸면 궁금증도 해소시키고 바로 찾아 로또번호에 활용해 볼 수 있어 너무 편하겠다. 하지만 천태만상의 모든 꿈을 다 찾아서 풀어볼 수는 없다는 사실, 해몽에 가치가 있는 꿈에 대해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하니 찾다 없으면 맘 편히 개꿈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꿈을 자주 꾸는편이 아니기에 더 기대가 되는 요 책! 나도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꿀잠 자고 신나게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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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적부터 꿈을 많이 꾸었다. 거의 매일 꿈을 꾸는 것 같다. 하루에 몇가지의 꿈이 이어질때도 있었고 그 중엔 굉장히 인상적이어서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는 꿈들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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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책들로 넘쳐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살다 보니 이런 날도 다 오는 것 같아 놀라움과 신기함과 반신반의함을 느끼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만나게 되었으며 접하게 되었다. 책은 정말 작다. 비교하자면 핸드폰이나 지갑 정도의 사이즈라고 보면 된다. 어디서든 갖고 다닐 수 있고, 바로 내 머리맡에 놓아두어서 다칠 염려도 적으며, 특히 내가 꿈을 꾸고 나면 바로 까먹기 전에 찾아서 확인하고, 읽어볼 수 있을 정도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듯이 작지만 알차고, 꽉 차있으며 종이가 빈틈없이 적혀져 있어서 좋다. 난 로또는 그저 머나먼 세상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꼭 그런 것은 아니라는 희망과 기대가 생기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을 통해 백 퍼센트의 확률과 무조건 1등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건 사기고 말도 안 된다. 다만 우리가 잠을 통해 수없이 꾸는 꿈들 중에서 유독 기억이 나는 꿈들이 있다면 그 꿈을 통해 로또 번호를 유추해 낼 수 있으며, 연관 지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난 꿈을 통해 로또 당첨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 나와있었지만 솔직히 난 꿈속에 숫자가 그대로 나와서 알려준 줄 알았다. 원래 그런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 같다. 책에서는 꿈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간략하면서 요약해서 알려준다. 왜 우리가 꿈을 꾸는 건지, 꿈이 가지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꿈은 정말 끝도 없기도 하고, 다양하기에 실제로 여러 종류로 나뉘어서 구별해놓아져있다. 모든 꿈이 다 필요하고, 중요하며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그중에서 딱 두 가지가 중요한데 그에 해당하는 꿈을 꿨다면 이 책을 통해 맞춰보며 찾아보는 것이 좋고, 그 외에 것은 딱히 할 필요도 없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 예지몽의 사례들도 나와있어서 신뢰도 팍팍 가고,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기도 했다. 꿈이라는 게 참 희한하면서, 신통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또를 해본 분들이라 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숫자가 참 많고, 다양하다. 각각의 번호로 보는 꿈풀이가 책에 담겨있다. 자세히 말하자면, 로또 번호 31번이 나올 때는 어떠한 꿈인지 적혀져있다. 가족을 보았을 때, 경전을 보았을 때 등등 이와 같이 말이다. 1번부터 시작해서 끝자리 숫자까지 다 상세하게 적혀져있는데 보면서도 끝이 없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꿈이라는 게 사람이 나오기도 하고, 물건이 나오기도 하며, 하물며 동물도 나오고 음식들도 나오고 거의 모든 일상생활들이 나오지 않는가. 다채로운 상징물이나 물건들과 연관된 숫자도 정리해서 순서대로 나열식으로 적혀져있으며, 옆에는 숫자가 적혀져있다.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좀 더 현실적인 꿈풀이로 들어간다. 어떤 상황에 친구를 만난다든가, 어디를 들어간다든가, 무엇을 한다든가 같은 좀 더 또렷한 상황과 꿈을 제시하면서 그때는 어떤 숫자가 나오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인생역전, 로또 1등을 바라기보다는 그저 헛돈으로 로또에 돈을 쓰고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거라 믿는다. 그리고 꿈을 꾸고 나면 항상 뭔가 찜찜하거나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내가 어떤 꿈의 종류를 꿨는지도 알 수 있게 해주며 꿈을 좀 더 개꿈이라고 치부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었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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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은 바랄것이다. 로또1등 당첨.... 정말 꿈만 같은 일이다. 나 역시도 가끔은 로또를 산다. 꿈이 좋다던가. 아니면 집안에 큰돈이 들어가야 할 일이 생기던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사본다. 가끔은 혼자서 번호를 조합 해보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자동으로 해보기도 한다. 하지만 결과는 신통치가 않다. 늘 한번호도 안 맞을 때가 더 많다. 정말 꿈을 잘 꿨나 싶으면 5등 정도는 당첨이 된다. 요즘은 정말 내가 정신이 없긴 한지 1등 당첨금 수령 방법을 찾아보기도 했다. 세상에 동영상으로 올려둔 방법도 있었다. 그런거 보면 로또1등 당첨은 누구에게나 인생의 큰 꿈이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꿈을 꿔도 이게 좋은 꿈인지 나쁜 꿈인지 분간은 꿈의 내용이 아니라 내가 들은 바에 의한 길몽이던가 아니면 그냥 기분에 좌우된다. 그런데 내꿈에 비밀이 있다는 이 책 제목에 이끌려서 이책을 읽고 싶어졌다. 아직까지 좋은 방법을 몰라 무식하게 해오던 방법에서 스마트한 방법이라도 있을꺼 같은 내 마음이 먼저 발동한 이유이다. 책을 읽고 나서는 좌절감도 함께 왔다. 너무 상세한 내용에 이건 프로그래밍을 하던지 아니면 다 외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꿈을 기억하고 그 꿈에 맞는 번호를 찾기위해서 책 내용을 다 달달 외우지 않으면 번호를 가늠하기 힘든거 같았다. 미니북에는 꿈에 관련된 숫자들이 무척 많이 나열되어 있고 빼야 하는 숫자와 더해야 하는 숫자 그리고 어떤 꿈에는 어떤 숫자를 대입하던가 대입하지 말던가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숫제 적용방법 또한 그 숫자들이 은행별 지하철노선별 저국 지역번호 또는 차량으로 보는 법까지 이보다 더 세밀할수 없다 할정도로 자세히 나와 있었다. 그리고 나같은 걱정을 하는 사람을 위해서 가나다 순으로 꿈의 내용으로 숫자를 찾는 법까지 아주 상세히 나와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누구나 그러하듯이 꿈을 꾸기 위해 노력했고 그 꿈과 연관시키기 위해서 더 노력했다. 멍석 깔아주면 못논다는 말처럼 에게~~이게 뭔일인지 그날부터 감기약의 도움으로 당최 꿈을 꾸지 않고 기절처럼 자는 바람에 아직 적용해보지도 못했다. 다행히 회복기에 접어 들어서 이제부터는 시간을 내어서라도 적용을 해 볼생각이다. 언젠가는 꼭~~로또 1등이 되리라는 희망을 안고 말이다 한동안 즐거운 꿈속에 가능성으로 도배질을 한 시간들을 보내게 해준 책이여서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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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로또 당첨번호 내 꿈속에 있다-꿈이 가진 의미들 인간의 뇌는 우리가 꿈을 꾸는 동안에도 쉴 새 없이 움직인다고 한다. 대부분 우리가 꾼 꿈들은 깨어나면서 기억 속으로 사라지지만 어떤 날은 유독 생생한 꿈을 꾸기도 한다. 현실처럼 느껴지는 꿨을 때에는 꿈 속에서 격렬한 희노애락을 겪다가 일어나는데, 너무 실제같아서 어쩔 땐 이 꿈의 내용이 나의 전생이나 내가 모르는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고 느낀다. 그 외에도 언젠가 꿈에서 봤던 내용이 현실에서 반복되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고 때로는 내가 꿈을 꾸면서 이게 꿈이라는 걸 자각하기도 한다. 우리는 왜 꿈을 꿀까? 유독 기억나는 꿈들은 실제 생활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꿈이란 게 정말 있을까? 나는 꿈이 의미가 있다고 믿는 편이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특정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믿기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특정 꿈을 꿀 때마다 가까운 시일 내에 꽤 좋은 일이 일어나곤 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신 조상의 꿈인데 처음엔 내 조상인지도 몰랐다가 어느 날 사진을 보고 그 분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 책은 로또 당첨번호를 꿈이라는 매개를 이용하여 골라내기 위한 책이지만, 내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꿈'의 의미를 해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꿈이 특정 숫자를 암시하 수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일에 대한 것도 우리에게 알려 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인간을 비롯하여 모든 생물들이 고유의 생리적 조건에 맞게 꿈을 꾼다고 말한다. 인간의 꿈 속에 담긴 신령적 예언을 토대로 사물과 연관된 숫자를 대입해 행운의 번호를 찾아간다고 하는데 굳이 이 번호가 로또에 국한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꿈에 대한 원인을 크게 4 가지로 나눈다. 1) 과거의 경험과 사색, 기억으로 인한 것 2) 신체상의 조건과 성격 또는 환경에 의한 것 3) 신령의 예언적인 영적 작용에 의한 것 4) 그 사람의 심적 작용과 사물의 반사작용에 의한 것 이 책에서는 3번, 신령의 예언적인 영적 작용에 초점을 맞추는데 일반적으로 1), 2), 4)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 봤을 거라 생각한다. 과거에 경험한 일이 분명 꿈에 종종 나오며, 몸이 아프면 악몽을 꾸고 기분이 좋을 땐 신나는 꿈을 꾼다. 우울하면 역시 기분 나쁜 꿈을 꾸고 그리고 내가 너무 어떤 것을 갈구하면 그게 꿈에 나타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꿈을 전통적인 방법에 따라 다섯 가지로 분류한다. 실용성이 있는 꿈과 없는 꿈이 있다고 하는데 이를 분류하여 실용성 있는 꿈만 해석할 가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로 꿈을 꾼 사람들의 사례와 그 꿈에 맞는 로또 번호가 나와 있는데 보통 사람이 보기엔 아리송한 점이 많다.
여러 챕터에 꿈을 번호로 해석하는 방법이 다양하게 나와 있다. 각 번호에 해당하는 꿈, 로또 번호에 연관된 상징물과 단어, 꿈의 내용별로 번호 찾기 등등 갖가지 방법으로 꿈을 해석하여 번호를 추출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변기 위에 앉아 있으면 06번 보석 시계는 28번, 아기 얼굴을 씻기면 11번 등등이다. 아쉬운 것은 나 같은 경우 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싶어서 책을 봤는데 그 과정은 거의 나와 있지 않고 바로 꿈에서 뭘 보면 어떤 번호를 골라야 하는지만 나와 있다. 하지만 꿈을 꾸고 그걸 로또 번호로 연결시켜 보고 싶은 사람에겐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꿈에 나오는 장면이나 물건 등을 일일이 나열하여 로또 번호랑 연관시키다니, 개인적으로 정말 독특한 책을 경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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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 당첨번호가
로또는 당첨되는 것인가? 주변에 당첨자가 없어서 과연 정말 로또복권이 당첨이 되는 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하지만 매주 토요일 저녁이 되면, 모방송사에서 5분정도 로또 추첨 방송을 한다. 그리고 로또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매주 1등, 2등 등 소수의 당첨된 인원 수와 당첨번호 판매점이 나온다. 저걸 보면 로또는 분명 당첨이 되는 것 같다. 흔히들 좋은 꿈을 꾸고 나면, 복권을 사라고 말한다. 로또는 그야말로 당첨만 된다면, 인생을 역전 시킬 수 있는 행운이 오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 자주는 아니지만 연말, 연초, 특별한 날, 가끔 복권이 땡기는 날이면 로또를 구입한다. 구입하면서 은근히 제발 꼭 당첨되었으면 하는 기대와 바람를 가져 본다. 물론 결과는 번번이 꽝이지만, 그래도 매주 당첨자가 나오기 때문에 꾸준히 도전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에게도 당첨의 기회가 오겠지 상상하면서 말이다.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그간 로또 관련한 책이 몇 권 나온 걸로 알고 있다. 언젠가 도서관에서 로또 관련 책을 얼핏 본 기억이 난다. 하지만 꿈과 관련된 로또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다. 로또 당첨 번호와 꿈속, 뭔가 묘한 호기심이 생긴다. 꿈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사실 나 역시도 몇 차례 좋은 꿈을 꾸고 난 뒤 복권을 구입해 본 경험이 있다. 하지만, 꿈에 어떤 숫자가 보인 건 아니었기에 그냥 꿈만 꾸고 자동으로 구입한 경우인데, 이 책대로 라면 꿈의 내용과 숫자의 연결에 로또 당첨의 열쇠가 있는 것 같다. 예컨대, 꿈에 산소, 묘, 관, 독립군, 극락, 명찰 뭐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20번, 감, 무화과, 소형차, 양말을 사거나 보았을 때는 14번, 검은 지프차는 18번, 검은색 장화는 29번, 결혼 전 임신을 하면 24번 뭐 이런 식이다. 내용과 숫자의 연계된 의미까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책에는 꿈풀이를 통한 예지몽의 사례가 있다. 복권을 구입해서 당첨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꼭 당첨이 안 되더라도 추첨 발표 때까지 미리 당첨되었을 경우를 상상할 수가 있다. 1등에 당첨되면, 우선 제일 뭘 하고, 두 번째로는 또 뭘하고, 상상은 자유니깐. 로또는 나눔로또라는 말 답게 일종의 게임이면서 이웃을 돕는다라고 생각하고 즐기는데 그 의의를 두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즐김 끝에 행운이나 복이 온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뭐든지 지나치면 좋지 않다고 했다. 로또는 넘치지 않는 선에서 건전한 오락, 게임으로 즐기면 좋을 것 같다. 자 그럼 이번 주에도 로또 공부를 좀 해볼까? 다이아몬드는 4번이 나온다. 다이아몬드를 팔아버리거나 누가 팔라고 하면 4번이 안 나온다. 뒷바퀴는 33번으로 나오고 앞바퀴는 35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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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숫자 세개를 불러준 적이 있다. 하지만 그 번호가 당첨된 것은 아니였다. 하지만 세개의 숫자가 맞는다고 해도 여섯자리가 아닌들 당첨될 확률은 제로다. 종종 무언가를 암시하는 꿈을 꾼적이 있다. 그것이 로또는 아니였지만 소소하게 현실과 맞닿는 상황이 될때도 있다. 자주 있는 상황은 거의 아니고 어쩌다가 한번정도 때려맞는 경우다.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중에서 조상님이 꿈에 나와서 번호를 불러줬다거나 무언가를 암시했다던가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다. 좋은 꿈은 종종 팔기도 하고 꿈의 세계는 새롭고 재미있다. 때로는 무언가에 심하게 쫓기는 꿈을 꿀때도 있다. 그럴때면 그날은 비몽사몽으로 자나마나 했다는거다. 개인적으로 꿈꾸지 않고 푹 자고 싶지만 그러지 못할때가 있다. 꿈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나 현재에 대한 불만등 다양한 현상들이 꿈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종종 불길한 꿈을 꿀때면 기분이 썩 좋지가 않다. 우선 이책은 무척이나 앙증맞다. 요런 책이 있다고 해서 후다닥 신청해 보았다. 때론 그런 암시를 줄때 '이건 무슨뜻이지.' 할때 읽어 보면 좋을듯 했다. 당첨되면 좋은거고 아니면 말구. 하여튼 재미있다. 우선은 저자의 말처럼 꿈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이것이 해석할만한 꿈인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어르신들이 횡설수설하면서 늘어놓 꿈은 대체적으로 '그건 개꿈이지.'라고 말씀하신다. 어릴때는 대체적으로 개꿈을 꾸니,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하신다. 어릴때 정말 무서운 꿈을 꾸는 아이들도 있지만 별거 아닌듯 대수롭지 않게 털어버리면 괜찮아진다는 어르신들 뜻인듯 하다. 꿈을 해석할때 영몽이나 정몽이라고 생각될때는 꿈을 구체적으로 적어 본다음에 이책에서 그 상황에 맞는 숫자를 찾으면 된다. 예지몽의 사례를 통해서 그 이야기를 풀어낸 이야기가 몇개 담겨져 있는데 실상 그것만으로 여섯자리를 완전하게 유추하기는 좀 쉽지 않다. 여기에도 당첨될 운이 따라주어야 할 듯 하다. 번호순으로 상황이 설명되어 있다. 1번은 갓난아기를 보았을때, 거지를 보았을때 등 상황이 30가지 정도 나와있고 그 다음은 2번부터 48번까지 같은 방법으로 소개되어 있다. 그다음은 글자 순으로 자음 ㄱ에서 ㅎ까지 시작하는 가게, 가게 개업은 19번, 가게부는 16등 요런식으로 소개되어 있다. 그 다음장은 숫자 1에서 45번과 관련된 상징물이 소개된다. 1번은 갓난아이, 우리나라, 일등 당첨, 천연기념물등등 여러가지 상징적인 것이 나와있다. 그 다음장은 꿈 내용에 관련된 것인데 숫자가 나오는 것도 있고 안나오는 것도 있고 30번대 숫자 전멸인것도 있고 그러하다. 꿈에서 가느다란 뱀이 나오면 40번대 전멸이라고 한다. 가방이 없다고 찾아야 한다고 하면 30번대가 나온다고 한다. 전날 꾼 꿈이 생생하고 뭔가를 예언한 꿈처럼 느껴진다면 아침에 바로 꿈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아야 할 듯 하다. 이장의 내용이 제일 길다.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부록으로 참고사항이 나와있다. 만약에 꿈속에서 가족이나 형제가 보이면 45세 이상은 생일, 45세 이하는 나이로 본다고 한다. 예전에 뭔가 될 것 같은 꿈은 구체적으로 적어놓은 것이 없어서 맞추어 볼 수가 없었다. 하여튼 이런 내용이 있구나 싶어서 재미있게 쓰윽 보았다. <이책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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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을 접했을때 생각보다 훨씬 작은 제 손바닥만한 크기의 책이네요. 근래들어 매주 로또를 자동으나 수동으로 1만원어치 내외로 구입하고는 있지만 번호3개(5등) 당첨되기도 쉽지 않는것이 현실이네요. 인생역전을 한다고들 하지만 당장 고된 삶의 역전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삶의 여유를 찾을만한 금액이 당첨되기를 바라는것은 로또를 구입하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에 TV에서 본 기억으로는 어느 아주머니께서 로또 번호도 나름 분석하시고 꿈을 꾼것도 참고하신다고 하던데 이 책을 통해 저도 좋은 기회를 얻었습 좋겠다는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네요.
꿈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해외 국가 번호까지 참으로 다양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예지몽의 사례로 충분히 꿈을 통해서도 당첨번호를 알수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고 1번부터 끝번호인 45번까지 어떤꿈을 꾸었을때 해당하는 번호를 알려주는 꿈풀이를 통해 정보를 알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여년 전에 현직에 있던 대통령과 악수하는 꿈을 꾸고 나서 로또를 구입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않았었는데 좋은꿈이라 생각하고 무작정 구입하는것보다 꿈풀이를 통했으면 좀 더 나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맥상통한 이야기로서 예전부터 돼지꿈을 꾸고 복권 1등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심심치 않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로또 같은 경우는 자동선택으로도 복권을 구입할수 있지만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꿈풀이를 통한 수동이 더 좋은 결과에 접근하는 확률이 높지 않나 하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로또와 관련된 꿈풀이로 상징물과 단어도 수록되어 있고 꿈 내용별로 번호를 찾을수 있도록 상세한 소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고사항 및 부록에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었네요. 로또번호 추출기나 자동으로 하는것보다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는 꿈의 신비로운 힘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경제적인 부를 달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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