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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애타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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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먼저 알았다.드라마를 보지는 않았지만책으로 먼저 만나보고 싶었다. 여주에게 왕자님같이 다가온 남주.하룻밤의 불장난 같은 밤이후 3년후에 만나게 되는데.. 같은 회사안에서 둘의 썸으로 설레임을 느꼈다.  주인공들의 감정묘사가 흥미진진했고즐거웠다. 다음엔 드라마도 한번 찾아봐야겠다.책도 즐거웠으니 상상속으로 생각했던주인공들을 브라운관으로 보는것도 즐거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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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먼저 알았다.

드라마를 보지는 않았지만

책으로 먼저 만나보고 싶었다.

 

여주에게 왕자님같이 다가온 남주.

하룻밤의 불장난 같은 밤이후 3년후에 만나게 되는데..

 

같은 회사안에서 둘의 썸으로 설레임을 느꼈다.

 

 

주인공들의 감정묘사가 흥미진진했고

즐거웠다.

 

다음엔 드라마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책도 즐거웠으니 상상속으로 생각했던

주인공들을 브라운관으로 보는것도 즐거울거 같다.

 

 

k*******4 201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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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태우지 말고 빨리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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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로맨스 드라마를 정말 재밌게 보았기에 망설임 없이 구매하였습니다. 두권의 책의 표지가 달랐고 배우님들의 사진이 있고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출간이벤트로 촬영장사진과 부채까지요^^ 드라마 영상으로 보는 진욱과 유미와 글로보는 진욱과 유미는 다르면서 같고 같으면서 달라요.. 열연기 해주신 배우님들 덕분에 작품을 더욱 재밌게 이해할수있고, 글을통해 해당 회차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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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로맨스 드라마를 정말 재밌게 보았기에 망설임 없이 구매하였습니다.

 

두권의 책의 표지가 달랐고 배우님들의 사진이 있고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출간이벤트로 촬영장사진과 부채까지요^^

 

드라마 영상으로 보는 진욱과 유미와 글로보는 진욱과 유미는 다르면서 같고 같으면서 달라요..

 

열연기 해주신 배우님들 덕분에 작품을 더욱 재밌게 이해할수있고,

 

글을통해 해당 회차의 장면을 떠올리며 감정을 심화 할 수 있었습니다.

 

연애 안하시는분 읽어보시고 이렇게 시작하세요!

 

연애 하고계신분 읽어보시고 이렇게 연애하세요!

 

제가 이 책을 좀더 빨리 읽고 접하였다면 저도 지금쯤 진욱 유미처럼 함께 행복했을것같아요.

 

제대로 심쿵 당하는 로맨스 책 입니다. 살랑이는 가을에 따뜻한 봄에 화창한 여름에 맑은 겨울에

 

꼭 읽어보아요!

YES마니아 : 로얄 c*******1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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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애타는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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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원작이 도서인 드라마는 많이 봐 왔지만 드라마가 원작인 책은 사실 처음이었다. 우연히 웹소설을 보게 되면서 드라마를 본방 사수하게 되고 개인적으로 드라마 종영이 되었어도 매일 매일 반복해서 드라마를 보고 웹소설이 올라오는 요일을 기다린  작품은 근래들어 애타는 로맨스 뿐이다. 뻔한 스토리에 딱히 반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도 헤어나오지 못할까......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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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원작이 도서인 드라마는 많이 봐 왔지만 드라마가 원작인 책은 사실 처음이었다.

 

우연히 웹소설을 보게 되면서 드라마를 본방 사수하게 되고

 

개인적으로 드라마 종영이 되었어도 매일 매일 반복해서 드라마를 보고 웹소설이 올라오는 요일을 기다린  작품은 근래들어 애타는 로맨스 뿐이다.

 

뻔한 스토리에 딱히 반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도 헤어나오지 못할까......

 

아마도 멋진 남녀 주인공의 케미가 소설을 읽으면서 영상으로 펼쳐지며 상상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원작이 드라마인 작품의 장점이라 하겠다.)

 

게다가 수사물과 타임슬립 등의 피로감 가득한 장르물이 넘쳐나는 요즘 드라마들 사이에서 오래간만에 가슴 떨리게 만드는  로맨스 소설의 정석이 아닐까...

 

사전 제작과 드라마라는 한계와 짧은 드라마 회차로 인해 축약이 되고 소설에서만 볼 수 있는 중요 에피소드들이 빠져 있어서 드라마에서 이해가 안 되었던 부분이 소설을 통해 이런 상황이구나..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

 

애타는 로맨스를 드라마로만 접했던 분들이라면 글을 읽으면서 영상이 그려지는 마법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드라마의 종영과 웹소설의 완결로 끝이 아닌 종이책으로 만나는 또다른 매력

 

글을 읽어 내려가는 내내 제목 그대로 애타는 로맨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w******d 2017.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