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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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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너무 재미있고 상식을 뛰어넘는 역설적인 표현이 손이 가게 한다. 시사만평을 많이 그렸던 만화가 목사님의 작품이어서 그런지 제목이 주는 뉘앙스가 묘하다. 울퉁불퉁삼총사의 작가 조대현 목사님의 [개척교회는 재미있다]는 가볍게 읽기 시작하지만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내려놓게 되었다.    교회와 신앙생활에 대한 도전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목사님은 책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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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제목이 너무 재미있고 상식을 뛰어넘는 역설적인 표현이 손이 가게 한다. 시사만평을 많이 그렸던 만화가 목사님의 작품이어서 그런지 제목이 주는 뉘앙스가 묘하다. 울퉁불퉁삼총사의 작가 조대현 목사님의 [개척교회는 재미있다]는 가볍게 읽기 시작하지만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내려놓게 되었다.

 

 교회와 신앙생활에 대한 도전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목사님은 책 속에서 거리낌없이 모든 고백을 솔직히 하고 있다. 목사님이라는 신분을 생각해볼 때 감추고 싶은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이야기한다. 그래서 더욱 도전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책을 읽고 정리하면서 먼저 개척교회에 고민을 생각해보고 싶다. 그동안 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기존교회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였음을 고백한다. 안정적인 조직이 주는 무감각이 있었다.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세워가는 날마다의 도전보다 그냥 신앙생활 하기 편한 좋은 시스템에 물들어 있었던 것이다.

 

 조대현 목사님은 이런 나에게 교회의 의미를 새롭게 가르쳐준다. 전도를 왜 해야 하는가. 정말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책을 통해 자각했다. 100억을 들여 성전을 건축하여 만 명이 모이게 하겠는가 아니면 100억으로 100개의 교회를 개척하여 만 명이 모이게 하겠는가 라는 질문은 가히 나를 충격으로 빠뜨렸다. 나는 그동안 교회를 건축물로 이해했고 정비된 조직으로 이해 했는 것이다. 교회를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기본적인 마음을 멀리했다는 사실에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둘째로 이책을 읽는 동안 나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다. 선데이 크리스챤이 아니라 세상의 소금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 것이다. 한 영혼을 사랑하기 위래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가. 바쁘다는 핑계로 어렵다는 이유로 사랑을 멀리하고 교회의 본질을 망각하는 내 자신을 바라보게 된 것이다.

 

 기본에 충실하게 하는 삶, 그런 삶을 이어간다면 개척교회는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형교회도 재미있고 개척교회도 재미있는 이유는 교회는 바로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본질을 지켜가는 아니 세워가는 아름다운 교인들이 있다면 개척교회나 대형교회나 구분이 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냥 교회로 세워진것이 소중하고 아름답고 귀하기 때문이다.

s*******o 2011.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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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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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어찌보면 역설적인 이 제목에 개척교회를 찾아다녔던 시절이 문득 떠올랐다. 그래서 다시금 초심을 되돌려보기 위해 선뜻 읽어보게되었다. 사실 개척교회란 재미보다는 어려움이 훨씬 많은 것이 사실이다.  개척교회를 섬겼던 사람이라면 그 속에서 느끼던 따스함을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개척교회를 오래 지속하기 어려운것은 아마도 부흥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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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어찌보면 역설적인 이 제목에 개척교회를 찾아다녔던 시절이 문득 떠올랐다. 그래서 다시금 초심을 되돌려보기 위해 선뜻 읽어보게되었다. 사실 개척교회란 재미보다는 어려움이 훨씬 많은 것이 사실이다.  개척교회를 섬겼던 사람이라면 그 속에서 느끼던 따스함을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개척교회를 오래 지속하기 어려운것은 아마도 부흥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을때, 자립하지 못한 상태가 오래될때 쉽게 지쳐가기 쉬운게 사실이다.

 

조대현 목사님은 처음부터 목사님이 되기를 원했던 것은 아니었다. 국민일보를 비롯한 여러 신문과 잡지에서 신앙만화와 시사만화를 연재하던 만화가이다. 그런 그가 만화를 통한 신앙세미나, 복음전도활동을 펼쳐가면서 점차 하나님의 부르심을 자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읽어갈 수록 개척교회를 세우고, 그 안에서 느끼는 한 생명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는 진정 한생명에 대한 간절함을 가지고 있을까? 교회는 커져가지만, 실제로 등록하는 많은 사람들은 수평이동이 대부분이다. 교회에 실망해서 옮겨온 사람도 있고, 작은 교회가 힘들어서 좀 더 안정적인 교회로 이동하는 분들도 많다. 교회마다 전도활동을 하지만, 정말 한 생명에 대한 간절함이 있을까? 조대현목사님께서 한 생명을 기다리기 위해 기도를 쉬지 않는 모습을 통해 진짜로 한 사람을 기다리는 그 마음을 알 수 있는것 같다. 작은 교회이면서도 시골교회에 낙도의 교회를 섬기는 선교여행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열정을 회복 시켜가는 모습이 개척교회가 누리는 큰 기쁨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날 주변에 정말 많은 교회가 있다. 그 와중에서도 개척교회는 생겨난다.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기위해 몸부림치며 교회를 세운다. 정말 그 초심이 그대로 교회가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최근의 여러 대형교회에서 벌어지는 가슴아픈 소식들때문에라도 정말 제대로 된 교회가 더 많아 지기를 소망해본다. 100억, 1000억을 들여 1만명, 10만명이 모이는 대형교회가 아니라, 100명씩 모이는 100개의 작은교회가 각자의 영역에서 작은 교회가 누리는 장점들을 살려갈수만 있다면 이 땅에 희망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k***n 2011.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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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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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만 재미있는 것이 아니고,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동과 은혜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잘 읽혀지는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주는 의미, 아니 이 책의 저자 목사님이 보여주는 의미는 만화가로서의 목회자의 길을 보여주고 있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회자라고 하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로지 그 길로만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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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만 재미있는 것이 아니고,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동과 은혜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잘 읽혀지는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주는 의미, 아니 이 책의 저자 목사님이 보여주는 의미는 만화가로서의 목회자의 길을 보여주고 있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회자라고 하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로지 그 길로만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분의 경우는 자신의 달란트를 살리고 또 그것을 오히려 목회에 활용한다는 것이 참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충분히 자기가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학을 한다고 하면 무조건 일반적인, 전통적인 '목회'만을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맞을 수 있겠지만 모두가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목회라는 것에 대한 범위가 조금은 넓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미처 보지 못하고 있는 그런 '사각지대'를 찾아내어 목회를 하는 것도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화를 그리면서 설교한다니 한번 들어보고 싶고, 독특하고 또 하나님께서 예뻐하실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만화가로서의 길을 걸어왔지만 결국 목회의 길을 가는 저자 목사님, 만화가답게 개척교회도 재미있게 하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렵게 그 길에 들어선만큼 왠만한 일은 잘 이겨내고 승리하시리가 믿습니다. 짤막짤막 에세이처럼 나눠져 있어서 읽기가 아주 좋습니다. 쉽게 읽어지고 그 가운데 은혜와 감동이 있었습니다. 가장 좋은 전도 방법이 교회 개척이라는 말 등 몇 가지가 가슴에 남습니다만 맨 마지막의 한 줄이 가슴을 울리네요. 한 사람이 찾아온다는 말에 가슴이 뛰는 나는 개척교회 목사다.... 개척교회! 분명 도전해볼만한 전도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땅에 다른 무엇이 아닌 교회가 많이 서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이 땅의 개척교회 목사님들에게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습니다.

k*******0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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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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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가 꿈이였던 저자가 목사가 되었다. 목사가 된 뒤에도 목회보다는 지상 신문에 만화 만평 등을 기재하며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목사와 목회는 자신과 거리가 있는 것으로 여겼다.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부르셨다. 늦은 나이에 목사가 되도록늦은 나이에 개척을 하도록 했다지하의 작은 공간에서 그는 개척교회를 하게 되었다.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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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가 꿈이였던 저자가 목사가 되었다. 
목사가 된 뒤에도 목회보다는 지상 신문에 
만화 만평 등을 기재하며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목사와 목회는 자신과 거리가 있는 것으로 여겼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부르셨다. 
늦은 나이에 목사가 되도록
늦은 나이에 개척을 하도록 했다
지하의 작은 공간에서 그는 개척교회를 하게 되었다.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목사가 된 과정과 
개척교회를 하게 된 동기,
개척교회안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담았다.
작은 목사로서 시작한 개척교회의 경험담이 
개척교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뿐만아니라
많은 목회자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주었다. 
목회의 길이 무엇인지
개척의 길이 무엇인지를 보게 한다. 
개척교회의 첫 수확이라는 것은 영혼이다. 
영혼에 대한 사랑이 개척교회를 하는 목회자라면
더욱 깊게 느껴질 것이다. 
나는 개척교회를 섬기는 연약한 여종이지만
가까이서 뵙는 목사님의 헌신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힘들지만 힘들다고 
어렵지만 어렵다고 하지 않으신 목사님!
이 책을 통해 목사님의 사역을 다시한번 
바라보게 되면서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은 개척교회가 재미있어 개뿔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그렇지만 개척교회는 살아있다. 
이 땅에 개척교회가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숲을 이루고 있다. 
숲은 그리스도의 계절을 푸르게 한다. 
개척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보게 되었다. 
한 영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살아 움직이게 했다. 
진정한 사랑이 그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때로는 좌절과 절망속에서 신음할 때도 있다. 
그러나 그들을 주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다. 
그들에게 가장 귀한 것은 한 영혼이다. 
이 마음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오늘날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가득하다. 
개척교회는 재미있다. 
역설적인 것 같지만 진정 재미있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추억이 담긴 곳이 
개척교회이다. 
개척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관심을 보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목사님의 마음과 개척교회의 어려움도 
보았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따르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 목회자들을 보게 되었다.
j*****1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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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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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가 재미있다?'과연 이 말에 동의할 수 있는 목회자가 몇이나 될까?개척목회의 소명을 품고..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앞으로의 목회비전을 이야기하노라면..하나같이..왜 그렇게 험난한 길을 가려고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을 보게 된다..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모두..개척목회가 어렵다는 것을 전제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솔직히 아직 개척을 하지 않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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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가 재미있다?'
과연 이 말에 동의할 수 있는 목회자가 몇이나 될까?
개척목회의 소명을 품고..
주위에 있는 분들에게 앞으로의 목회비전을 이야기하노라면..
하나같이..
왜 그렇게 험난한 길을 가려고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모두..
개척목회가 어렵다는 것을 전제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솔직히 아직 개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자인 조대현 목사님께서 이야기하시는 내용들이..
피부에 와 닿지는 않는 듯 하다..
하지만..
저자가 경험했던 내용들보다 더 많은 내용들을..
다른 목회자들로부터 직,간접적으로 전해 들었기 때문에..
개척 목회가 이러할 것이다, 저러할 것이다 정도는 예상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데 과연 저자인 조대현 목사님은..
어디에서 개척 목회의 재미를 찾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물론 나의 상황과 조대현 목사님의 상황이 동일할지는 모르겠지만..
개척교회를 목회해 나감에 있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들을 미리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책의 페이지를 열어 읽어 내려갔다..
 
책을 읽은 소감은..
개척교회의 즐거움은 내가 찾으려 해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내가 경험하고 싶다고 해서 경험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자신에게 허락된 소명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고자 하는 열정을 통해..
하나, 둘 발견해 갈 수 있는 것이다..
 
수많은 유혹들이 개척목회를 해 나감에 있어 다가오게 될 것이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내가 취해야 할 올바른 자세가 무엇일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원하시고..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목회를 해 나가고 싶다..
정말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 싶다..
 
이 책 안에 담겨 있는..
수많은 개척교회의 에피소드들이..
나에게는 도전과 격려가 되어 줄 것만 같다..
 
비록 아직은 무엇 하나 확실하게 준비돼 있는 것이 없지만..
주님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가만히 내버려 두시겠는가?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날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고 예비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풍성한 것으로 채워 주실 것을 믿음으로 순종하려 한다..
 
아울러 나에게 허락된 소중한 사명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해 질 수 있도록..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믿음으로 순종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
 
이 땅에 수많은 개척교회 목회자들이여!!
하나님께서 오늘도 함께 하심을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기적과도 같은 목회의 꿈을 이루어 갑시다..
우리로 하여금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j*****7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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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사가 추구해야 할 재미와 기쁨이 무엇인가를 되새겨 보다
"개척교회 목사가 추구해야 할 재미와 기쁨이 무엇인가를 되새겨 보다" 내용보기
개척교회를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로서 책 제목에 공감한다. 개척교회는 재미있다. 부교역자로 있으면서 담임목사의 부당한 대우나 부당한 명령, 부실한 설교로 인해 고통 받아본 경험이 있는 목사라면 누구나 담임목사가 되어 개척교회를 목회하는 기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조건이 있다. 전도의 어려움과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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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를 목회하고 있는 목회자로서 책 제목에 공감한다. 개척교회는 재미있다. 부교역자로 있으면서 담임목사의 부당한 대우나 부당한 명령, 부실한 설교로 인해 고통 받아본 경험이 있는 목사라면 누구나 담임목사가 되어 개척교회를 목회하는 기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조건이 있다. 전도의 어려움과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척교회 목사들은 이러한 어려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그러므로 개척교회는 재미있다는 말은 그 어려움마저도 이겨낼 무엇인가를 개척교회 목회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한다. 맞다. 영혼을 구원받는 것을 보는 기쁨, 영혼이 변화되는 것을 보는 기쁨. 그런 기쁨이 개척교회 목회에서는 분명하게 나타난다. 그저 숫자가 늘어나는 기쁨이 아니다.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눈에 들어오니, 대헝교회에서 누가 왔다가 누가 갔는지도 모르면서 목회하는 목사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교인들을 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개척교회 목회자가 추구해야 할 기쁨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큰 교회 부교역자로 있다가 많은 지원금과 지원인력을 얻어 개척한 케이스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족들의 도움으로 그리 큰 어려움 없이 개척을 하고 자리를 잡은 나로서는, 나보다 더 개척다운 개척을 감행한 저자의 고백이 도전이 될 수밖에 없다. 저자가 목회에 기울이고 있는, 또는 기울였던 노력에 비해 나는 너무 편하게 목회를 하고 있다는 반성이 마음에 고통스럽게 박혀 들었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저자가 기울여 온 노력은 사실 목회자라면 누구나 보여 주어야 할 모습임에도, 지금까지 그런 목회자를 보아 온 적이 없다는 이유로, 그리고 교회 내에 안주하며 너무나 편하게 목회하는 담임목사들 밑에서 부교역자 생활을 했다는 이유로 그와 같은 모습을 가지고자 전력하지 못했던 내 모습이 부끄러웠다.

 

그나마 다행스럽게 느껴졌던 것은 우리 교회가 저자의 교회 만큼은 아니지만 나누고 섬기는 일에 있어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저자가 보여준 것처럼 우리 교회도 매년마다 우리보다 더 어려운 교회를 찾아 재정을 나누고 시간을 나누는 일을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척교회 목사로서 초심이랄 만한 것도 가져 본 적이 없는 것 같았던 나에게 그 마음이 어떤 것인지 가르쳐 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k***r 201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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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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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개척교회는 재미있다." 과연 그럴까? 개척교회의 수많은 목회자들이 최저생활비조차도 보장받지 못하고 살고 있고, 영세민으로 전락하여 살고 있는 현실이 아니던가~! 오늘은 어느 까마귀가 와서 도와줄까를 기다리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 어쩌면 갈 곳조차 없어서, 마지막으로 기대고 있는 듯한 사람들의 아픔을 대변하는 대표주자가 아닐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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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개척교회는 재미있다." 과연 그럴까? 개척교회의 수많은 목회자들이 최저생활비조차도 보장받지 못하고 살고 있고, 영세민으로 전락하여 살고 있는 현실이 아니던가~! 오늘은 어느 까마귀가 와서 도와줄까를 기다리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 어쩌면 갈 곳조차 없어서, 마지막으로 기대고 있는 듯한 사람들의 아픔을 대변하는 대표주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다. 개척교회가 재미있다고? 뭘 몰라도 단단히 모르고 있구만.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오해가 불식되었다. 개척교회는 재미있다라는 발상이 오히려 재미있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저자가 자신이 누릴 수가 있는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개척교회를 일구면서 살아온 과정들을 이야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개척교회가 재미있다고 한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코웃음을 칠 노릇이지만, 이것조차도 재미로 받아들인 저자가 오히려 더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사실 교회 개척이 쉬운 일만은 아니다. 돈이 있다고 되는 일도 아니요, 사명감이 있다고 해도 되는 일이 여전히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척교회를 하려고 하는 목회자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개척교회, 너무 힘든 것이 우리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개척교회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개척교회를 하면서 느끼는 애환과 아픔도 느껴졌지만, 개척교회를 통해서 사람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과 그들의 신앙이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서, 그 안에서 여전히 일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있었다는 사실이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개척교회를 하면서 아마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척교회가 미자립교회의 한계 안에 갇힐 수 밖에 없는 현실의 문제는 조금 더 노력해서 타파해야 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척교회가 결코 대형교회가 되지 말라는 법도 없거니와 개척교회가 실패자들의 군상들이 모여 사는 곳이 아니라는 인식을 조금더 심도 있게 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필요성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i*******2 201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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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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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한지 일년 반,저자는 성도들에게 대한 사랑을 담은 책.교회에 대한 사랑을 담은 책.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책. 개척교회는 재미있다(재미있기는 개뿔!)이라는 책을 세상에 내 놓았다.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닌 새로운 교회"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는 2009년 6월 13일에 조인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 만화가의 꿈을 가졌던 저자이기에 여러 지상 매체에 만화논평 등으로 살아왔다. 늦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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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한지 일년 반,
저자는
성도들에게 대한 사랑을 담은 책.
교회에 대한 사랑을 담은 책.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책. 
개척교회는 재미있다(재미있기는 개뿔!)이라는 책을 세상에 내 놓았다. 
"또 하나의 교회가 아닌 새로운 교회"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는 2009년 6월 13일에 조인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 
만화가의 꿈을 가졌던 저자이기에 
여러 지상 매체에 만화논평 등으로 살아왔다. 
늦깍이 신학과 목회를 하게 된 이유이다. 
늦은 나이게 그는 신학을 했으면서 목회를 미루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를 
작은 지하로 이끌어 개척을 시작케 하셨다. 
지하 35평의 좁은 공간에서 그는 눈물의 개척을 시작했다. 
지하에서 목회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지상으로이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하듯이 
지하에서 자상으로를 외치는 이들이 바로 개척교회 목사들이다. 
음침하고 냄새난 지하의 예배당!
비가 올때면 습기에 더욱 곰팡이로 가득한 지하 예배당
그렇지만 그들은 찬송한다. 하나님이 계시니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한다. 
교회의 정체성과 의미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사람이다. 
하나님의 관심은 한 영혼이시다.라는 것을 
보게 한다. 
개척교회하기 정말 싫어요!그의 외침이요 외면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원했다. 
그는 도망자였지만 지금은 잡힌 자가 된 것이다. 
그는 만화가의 꿈을 접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영혼 구원의 꿈을 접지 않으셨다. 
그는 한 사람을 기다리는 마음을 하나님께 
받았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자 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순종했다. 
그의 개척일기는 우리들의 마음에 담겨진 숨은 비밀을 
보게 했다. 이 책을 통해서 개척교회의 힘들고 어려움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말하고자 했다.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의 관심이요, 사랑을 보게 했다. 
한 영혼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이다. 
한 영혼을 구원코자 끝없는 사랑을 
교회에 주셨다. 
지금도 바로 그 교회를 세우시고자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이 책을 통해 읽게 되었다. 
또 교회야가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교회는 세워져야 함을 이 책에 담았다. 
가슴에 담겨진 그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되기를 
바란다.


p***1 201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살아있는 교회
"살아있는 교회" 내용보기
아내가 갑자기 서재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필자에게 묻는다. "당신 개척교회 할 생각이야?"   필자는 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기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발견하니 혹 내가 지금 개척교회를 준비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나보다.   대부분이 사람에게 있어서 개척교회는 이제 가능성이 없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자발적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나보다.
"살아있는 교회" 내용보기

아내가 갑자기 서재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필자에게 묻는다.

"당신 개척교회 할 생각이야?"

 

필자는 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기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을 발견하니 혹 내가 지금 개척교회를 준비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나보다.

 

대부분이 사람에게 있어서 개척교회는

이제 가능성이 없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자발적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나보다.

 

지긤 시대에 개척교회를 감당한다는 것은

정말 불가능하고

다들 청빙과 기존교회에서의 도움을 바라는것 같아 보인다.

 

그러나 개척교회는 살아있는 믿음의 야성이 숨쉬는 교회다.

목회하는 기쁨을 다 갖추어진 교회, 준비된 교회를 이어받아서 하는 것도

분명히 의미가 없는 일은 아니지만

새롭게 영혼구령의 마음을 가지고

수많은 교회가 있음에도 내가 왜 개척해야하나라는 분명한 물음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다면

그순간부터는 어려움위의 행복이 시작된다.

 

이 책은 개척교회가 누리는 목회의 즐거움을 이야기한다.   

한영혼이 대형교회에서는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지만,

개척교회에서는 전부처럼 느껴진다.

대형교회에서는 숫자가 중요한 의미가 있지만

개척교회에서는 한영혼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

(물론 대형교회라고 다 그런것도 아니고 개척교회라고 다 그런것또한 아니다)

 

다만 문제는 기존의 틀안에 들어오고 시스템안에 정착해서

심지어 교역자조차도 믿음의 모험을 떠나지 못하는,

세련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는데에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출발해야하는 출발점과 지향해야하는 지향점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잘 되는 결과가 중요한게 아니라

주님이 그렇게 하셨기때문에 고난과 고통조차도 감수하고 따라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도전을 준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1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