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제가 언제일까요. 심지어 이 책에 나오는 일본 식당도 가기 힘든 시대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식당들 투어를 하고싶은데 코로나로 일본도 못가고
만화책으로 우울한 마음을 달래고 있네요.
이제는 나고야까지 뻗어나가서 아침을 챙겨먹기도 하고.
일본은 참 다채로운 음식의 나라인듯 합니다.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먹는 모습이 나올까 기대도 하면서
다음권을 구매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