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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차량 레이싱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좋은 책이 출간되었단 소식을 듣고 구매해 읽게 되었다.
평소 용어명만 알고있었지 정확히 어떤것을 일컫는지 모르는 용어들 (힐앤토, LSD구동 등)에대해
쉽고 재미있게 쓰여있었고, 뿐만 아니라 책을 쓴 저자의 직접 드라이빙 하는 영상들도
QR코드로 담겨있어 단순 2D책이 아닌 멀티미디어 자료들이 풍부한 책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사진 자료들의 경우 다소 해상도가 낮은 사진들이 많아, 멋진 책의 마지막 2%가 부족한
아쉬움이 있었다.
국내에서도 모터스포츠가 부흥하여 이러한 관련서적들이 많이 출간되 많은 이들의 관심분야로
부상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