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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들은 매력적인데 주인공 설정이 좀 아쉬워요. 개인적으로 여주가 다하는 소재였으면 하는데 이 부분에서 상당히 아쉽...소재만큼은 흔치 않은 소재라 좋았고, 좋아하던 소재라 반가웠네요. 암야행 마지막인 3권인데 주인공들 결말이 상상했던거랑 크게 빗겨가지 않고 좋게 마무리 됐어요. 작가님 때문에 찾아가 발견한거라 작가님 작품은 계속 찾아볼듯해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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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도랑.. 그것은 많은 부분이 비밀에 가려진 국왕직속의 무사집단이였고 더불어 장원경에서 유일하게 요물과 대적할수 있는 힘을 가진 무인이기도 했다. 이 특별한 함은 모두 국왕에게 속해있어 선인도랑은 왕권의 기본이자 기틀이라 말하고 그는 왕에게만 충성하고 그는 그들의 낭주 수장인 이휼이였다. 그의 궤적을 통해 아이가 훌쩍 뛰었고 그아이는 낮에 만났던 그아이가 분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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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라 3점 드립니다. 사실 별점을 더 낮게 주고 싶은 기분이 드는데...개인적인 호불호에 관련된 요소이므로 3점으로 조정한다.
결말까지 꽉찬 조연과 서브커플 이야기였다...! 사실 이쯤되면 그냥 여주인공이 조연이 아닐까? 서브커플이 주인공이 아닐까? 착오로 인해서 표지에 다른 인물들이 올라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차라리 메인 커플이 두 커플이고 제목이나 부제목이 암야행~선인낭도 이야기~ 정도였으면 납득할 수 있었을 것 같다. 구미호가 씐 여주인공과 그런 요괴들을 퇴치하는 국왕 직속 부대인 선인낭도의 수장인 남주인공이 구미호를 퇴치하기 위해 가는 스토리인데, 메인 줄거리만 이렇지 실질적으로 여주인공은 별 능력이 없고 스토리상 활약은 선인낭도가 다 하다보니까 메인 커플보다는 서브 커플로 나오는 남주인공 직속 부하인 선인낭도 동기 커플이 더 분량도 높고 로맨스 비중도 찐하다. 이쪽이 메인 커플로 나왔다면 재미있게 봤을 거라는 이야기를 이전권 리뷰에서도 한 것 같다. 작가님이 이 다음작도 그렇고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만들려고 하시는 건 알겠는데 조연들에게 서사와 비중을 너무 주다 보니 메인이 어정쩡해져서 보는 독자들 기분이 애매해지는 것 같다. 이제까지 세 시리즈를 봤는데 신령하신 신령님은 재미있게 봤지만 암야행 포함해서 두 번 불호가 되다보니 다른 작품을 굳이...지뢰를 참으면서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 활약이 적은 내용이나 서브 커플 및 조연들 편애가 심한 스토리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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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이야기와 요괴의 이야기가 보고싶어 찾아보던중에 특이한 소재로 로맨스소설이 있다고 해서 구매하게된 홍유라작가의 '[eBook] 암야행 3권 (완결)'입니다..... 읽으면서 여주인공이 하는일이 뭐지????할수는 ㅣㅇㅆ지만 그래도 흥미로운 요괴라는 소재로 로맨스소설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요괴소재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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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견말이었긴 하지만 나쁘지 않게 읽었습니다 여주인공이 중간중간 짐짝처럼느껴지긴했지만 그냥저냥 잘 읽었어요. 소재도 특이했고 신선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잘읽은것같아요 작가님의 다른책도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캐릭터 설정에 있어서 약간 아쉬움도 남긴 하지만 대체적 큰고비없이 잘넘어갔습니다. 약간 취향을 탈것같은 글이긴 하지만 가격대비 무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