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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북!
패션을 전공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북 이화출판사 마이 패션 포트폴리오
패션북을 먼저 소개 했는데요.
패션북과 함께 디자인북을 이용하면 나만의 패션포토플리오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저는 아이 옷이나 제 옷등을 만드는데요. 컬러 매치나 체형에 맞는 옷등을 만들기 위해 고민이 많을 때가 많아요.
패턴이 가득한 ~ 페이지들!! 디자인북이기에 연습도 해보고 직접 옷을 만들어 입히는 것 처럼 연습해 볼 수 있답니다.
디자인자가 있어서 모양대로 그려볼 수 있어요.
쉬을 것 같은데 어렵네요. 그래도 비슷하게 그려지는거 보니!! 연습많이 하면 되겠다 싶어요.
화장도 해주고 옷도 입혀주고!~ 꼭 옷입히기 하는것 같아 재미도 있구요.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줄 수 있어 만나는 내내 즐거웠어요.
이화출판사 패션북을 보면서 색을 고르고 잘 어울리는 색등을 고민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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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패턴이 좋으네요. 린넨 느낌이 나구요. 옷만들어 입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렇게 오려서 붙혀주기만 하면되는데요.
어깨 부분에 장식과 덧댐을 표현해봤어요.
신발도 신겨주고 화장도 살짝 해줬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
웬지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요 모델은 조금 발랄한 느낌이라 짧은 치마로 해주어봤는데!~ 요런 느낌 좋은거 같네요. 두 권 모두 함께 하면 패션용어나 패션사전를 보는 것 같고 옷만들기 할때도 큰 도움이 될 것같네요. 정말 오랜시간 고민해 만들어진 책임을 확실히 알겠더군요.
패션북과 디자인북 ~ 함께 하면 저처럼 패션을 전공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재미있게 익히고 연습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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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디자인북
패션북을 통해서 디자인의 기본 지식과 개념에 대해 만나보았다면 디자인북으로 나만의 디자인 패턴을 만들어 보면서 나만의 패션 일러스트를 완성해 나가면 좋을듯 하다. 패션북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다면 어렵지 않을뿐 아니라 디지인북을 따라 드로잉을 하다보면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데 더할나위 없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어렵지 않게 패션 일러스트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패션 디자이너가 아닌 모두를 위한
'디자인북'으로 디자이너가 사용한 패턴 124가지의 각종 패턴지, 패션 디자인을 도와줄 패션 자와 함께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STEP1에서
6까지 차례대로 따라하다보면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STEP1.은 캐릭터의 분위기에 맞게 옷을 구상해 보는 것으로 모양자를 패턴지에 대고 원하는 다지인을 선택하여 연필로 그린 후에 오려 일러스트에 풀로 붙여 완성하는 단계로 헤어스타일이나 화장 색조, 이너웨어에 따라 옷의 구상을 하다보면 어떻게 패턴을 매치시키면 좋은지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분위기에 따라 어떠한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지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다보면 조금씩 실력이 늘어남을 느끼면서 성취감도 맛볼 수 있다.
STEP_2는 색연칠이나 수채화 도구를 이용해 컬러링을 해보는 단계로 이 이미지에 나를 대입시켜 나에게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로 배색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색을 찾아보아도 좋을듯 하다.
STEP_3은 피부 톤을 칠해주고, 원하는 화장을 하면서 컨셉을 잡아 패션 디자인을 해주고 패턴지로 오려서 완성하거나 그려서 완성해보는 단계이며 STEP_4는 가장 기본이 되고, 많이 쓰이는 여성 패션 일러스트의 9등신 바디에 가이드를 따라 기본 9등신 패션 일러스트를 그려보면서 어떻게 패션일러스트가 완성이 되는지 알 수 있으며 STEP_5는 4와 같지만 9등신이 아닌 10등신 패션 일러스트를 그려보는 단계이다. 마지막 STEP_6은 나만으 시그니쳐 패션 일러스트를 그려 피부표현, 메이크업,의상, 신체 비율을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나만의 패션 일러스트르 완성시킬 수 있다.
책 뒤쪽 부록처럼 다양한 패턴의 종이를 만나볼 수 있는데,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각종 패턴지 110가지로 디자인과 패턴을 정한후 패턴들로 디자인을 해보려고 한다.
모양자로 캐릭터의 분위기에 맞게 옷을 구상한후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연필로 그린 후 오려 패션 일러스트를 완성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자로 캐릭터의 분위기를 파악한후 패턴을 정확후 연필을 이용해 패턴을 그린후 가위를 이용하여 그린 그림에서 1~2mm 크게 오려 주었다.
위 캐릭터를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어울릴만한 패턴을 재단하여 패션 일러스트를 완성해 보았다. 첫 시도를 한것 치고는 갠적으로 마음에 들기도 했지만 아직은 미흡점이 많다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디자인북, 패션북 활용으로 책을 읽는 그림을 그리듯 따라하다보면 좀더 자신감있게 과감하게 연출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오랜만에 색연필을 들고 색을 입히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과연 잘 어울릴까 염려아닌 염려를 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드레스에 하늘색 색을 입혀보았다.
왠지 연보라나 연핑크도 어울릴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것이 같은 패턴으로 여러장이 있어 다양한 색을 입혀볼 수 있었다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캐릭터를 이미지화 하여 나자신을 투영하면서 옷에 색을 입히는 작업은 어찌 보면 설레이기도 하고 색을 다 입힌후에는 뿌듯함마저 들기도 하는것은 물론 디자인북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니 패션 일러스트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기도 했으며,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감각이 부족해도 누구나 쉽게 만나볼 수 있는 디자인북이라 좋았다.
나만의 패션을 완성해 나가고 나만의
일러스트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화 디자인북으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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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출판사에서 패션북과 디자인북을 출간했다. 이화여대의 의류산업학과 교수가 감수를 맡았고 이화여대 서양화를 전공한 화가 '정지원'이 저자이다. 처음 본 출판사라서 낯설었는데 이화여대의 '이화'인가 보다 ^^ 패션북과 디자인북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패션북은 패션을 소개한 책이고 디자인북은 124개의 패턴지와 컬러링할 수 있는 페이지 등 아주 이쁜 소녀그림에 직접 디자인을 실행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패션북에서 배운 패션의 이론으로 디자인북에 실기하는 기분이랄까 ^^
먼저 디자인북 표지이다. 여성들이라면 다 좋아할만한 딸기우유빛 바탕에 금색으로 D라고 깔끔한 표지이다. '나의 패션포트폴리오' 라고 써있는데 정말 어느 회사에 포트폴리오 제출하는 기분을 내게해주었다 ㅎㅎㅎ
디자인북 차례는 1. 캐릭터에 패턴지로 원하는 디자인해서 입혀주기 2. 색연필이나 수채화 도구로 컬러링하고 나에게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로 채색하기(퍼스널 컬러는 여기서 처음 알았는데 패션북에서 기초가 잘 나와있다 나에게 어울리는 색깔같은거랄까 확실히 패션북을 보고 나면 어떤색으로 배색해야 하는지 감이 달라질 것이다) 3. 캐릭터에 피부 톤을 칠하고 원하는 화장하기 컨셉을 잡아 패션 디자인을 하고 패턴지로 완성하거나 컬러링해서 완성하기
4. 9등신 일러스트 그리기 5. 10등신 일러스트 그리기 6. 나만의 시그니쳐 패션 일러스트 그리기. 피부표현, 메이크업, 의상, 신체 비율을 자유롭게 표현하기 정말 이쁜 소녀 캐릭터에 패턴지로 옷입히는 첫단계이다. 너무 예뻐서 옷입히는 게임 캐릭터로도 나왔으면 싶다 ^^ ㅎㅎ
패턴지에 대고 그리는 모양자
첫단계만 해봤다. 패턴지로 옷입히기. 아기를 재우고 늦은밤에 하는거라서 한두개만 하고 잘려고 했으나 하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그리고 자르고 입혀보고 컬러링북이랑은 또다른 묘미가 있었다 ^^ 패턴지 다 잘라서 입혀보고 싶은 욕구가 막~ 생겼다 ㅎㅎㅎ 인형놀이 하는 기분이랄까 ^^ 평소에 원피스를 좋아해서 원피스로 많이 입혀봤다. 다 내 실물옷이면 싶다 ^ ^ ㅎㅎ 캐릭터도 4가지 캐릭터가 미모가 얼마나 뛰어난지 옷입히는 재미가 더 플러스된다. 패션북으로 패션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디자인북으로 멋지고 재미있고 즐겁게 디자인하기~ 두권 다 갖고있으면서 패션공부놀이하면 참으로 좋을 듯 싶다 ^^ 출판사에서 책만 무료로 제공받아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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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패턴 - 이화 디자인북..
출판회사 이화 디자인북은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는 패션 일러스트북 "디자인북" 으로 나만의 패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디자인북책이다.
이화 디자인북책에는 캐릭터 옷 입히기, 색연필이나 수채화 도구로 컬러링 하기, 캐릭터에 나만의 취향에 맞게 화장부터 패션까지 완성하기, 가장 기본이 되는 일러스트의 9등신 바디 그리기, 10등신 바디 그리기와 색상별로 패턴지도 있어 나만의 디자인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모든 사람들도 자기만의 스타일로 디자인 할 수 있는 디자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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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디자인북책에는 캐릭터의 분위기에 맞게 옷을 구상해 볼 수 있고, 모양자를 패턴지에 대고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연필로 그린 후에 오려서 일러스트에 풀로 붙여 완성해 주면 된다.
캐릭터의 분위기에 맞게 옷을 구상해 보았어요. 처음 접하는 거라 어떤 분위기와 옷의 색상은 어떤것으로 할까 많이 고민이 되었다. 처음 시작하는 거라 일단 과감하게 시도해 보았다.
우선 캐릭터에 위아래 붙어 있는 옷으로 선택하고 색상은 핑크계열로 그리고 가위로 오려서 풀로 붙여 주었다. 위, 아래 기본 옷을 입혔으니 소매를 만들어 줘야겠죠.. 디자인 자로 내가 원하는 패턴지를 골라 디자인하고 싶은 옷을 연필로 그리면 된다.
원하는 패턴지에 디자인 자를 대고 연필로 그려주면 된다. 그리고 가위로 오려 준다. 일단 처음해 보는 거라 위아래 붙어 있는 옷을 선택하였다. 쉬운거 부터 옷 색상은 핑크계열로 선택하였다. 가위로 오릴 때에는 디자인자로 그려진 모양보다 1~2미리 크게 오려야 캐릭터에 딱 맞게 그려진다.
머리도 묶은 발랄한 캐릭터에 디자인을 해 보았다. 발랄한 이미지와 시원한 이미지로 연출해 보았다. 시원하게 반팔 소매을 만들어 주었고, 스커트도 같은 꽃무늬 계열로 선택하고 스커트 모양은 몸에 딱 달라붙는 스타일이 아니라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A-line / 에이라인 스커트는 윗부분이 좁고 아랫부분이 넓은 스커트를 선택했다. 이화 패션북에서 보고 스커트 이름을 찾았다. 캐릭터에 귀업에 발랄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연출하였는데 어울리나 모르겠다. 나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해서 캐릭터에 옷을 입히면서 패션북에 나와 있는 소매나 스커트등을 보면서 소매 이름등 스커트 이름도 같이 알아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캐릭터 분위기에 어울리는 섹시한 패션을 연출해 보았다. 정면에서 오른쪽 캐릭터.. 우선 상의는 어깨 끈이 없는 드레스의 형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하트 모양을 연상시키는 두 개의 곡선으로 이루어진 상의를 선택했다. 패션북에서 찾아보니 상의 이름이 스윗하트 이다. 상의는 스윗하트에 스커트가 고민이 되었다. 어떤 스커트가 어울릴까.? 색상도 고민 고민하다 머메이드 스커트를 선택하였다. 허리부터 무릎까지 몸에 딱 맞고 무릎 밑으로 넓게 퍼지는 인어공주의 꼬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스커트를 입혔다. 이것 또한 이화 패션북에서 찾아보았다. 신발을 디자인 자에 하이힐을 신겼어야 하는데...ㅎㅎ
옷 소매를 옷과 어울리는 모양을 선택하여 패턴지에 디자인 자를 대고 연필로 그려 준다. 왼쪽 소매, 오른쪽 소매를 그려 주면 된다.
우선 패턴지를 화사하고 시원한 색상을 선택하여 디자인 자를 대고 그린 다음 가위로 오려 주었다.
이화 디자인북에는 색연필이나 수채화 도구를 이요해 컬러링해 주는 부분도 있다. 나에게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로 배색을 하는 것인데 이것 또한 어떤 색상으로 배색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됐다. 이렇게 배색을 하다 보면 실제로 옷을 입을때 코디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색연필이나 수채화 도구가 없어서 그냥 색깔 나오는 연필로 해 보았다. 역시 배색은 어려운거 같다. 배색은 어렵다. 감각이 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다. 패션 감각이 없는 나에게는 배색을 잘못하면 촌스러움으로 완성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기본이 되고 많이 쓰이는 여성 패션 일러스트의 9등신 , 10등신 바디 이다. 가이드를 따라 기본 9등신 패션, 10등신 패션 일러스트를 그려 보는 것이다. 머리 부분만 그리다가 말았다. 시간이 없어서 여유있을때 다시 천천히 따라서 그려야 겠다. 이렇게 그리고 반복적으로 연습하다 보면 안 보고 그릴 수 있게 되겠다. 많은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다. 빈 용지에다는 나만의 시그니쳐 패션 일러스트를 그려 보는 것이다. 피부 표현, 메이크업, 의상, 신체 비율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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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디자인북은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는 패션 일러스트북 "디자인북" 으로 나만의 패션 포트폴리오를 만들다.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124가지 패턴지와 패션 일러스트를 도와줄 디자인 자와 함께 패션 일러스트를 그려보자. 눈만 감으면 떠오르는 패션 디자인의 영감을 표현할 수 있고, 나만의 디자인으로 시그니처 스타일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패션을 전공하고자 하거나, 패션에 관심이 많은 모든 분께 어떤 책보다 쉽게 다가가는 당신만을 위한 디자인 북 이다. 이화 패션북, 디자인북은 디자인하고자 하는 모양을 패션북책에서 찾아 디자인하면서 옷의 명칭도 알아 갈수 있어 좋은거 같다. 이화 디자인북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아도 디자인북 책을 보고 계속 연습하다 보면 옷의 색상 코디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미적 감각도 늘어나고, 집에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만의 스타일로 옷도 만들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는 디자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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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 드리게 된 책은 디자인북과 패션북이다. 먼저 소개 해드릴 책은 패션북이다.
이 책은 '패션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모든 이를 위한 패션과 컬러 용어사전'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제작된 책이다. 그래서 코디 비율과 각종 의류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 컬러에 대한 기초 지식이 담겨있는 책이다.
다음은 디자인북이다. 이 책은 디자인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더라도 디자인에 대한 기초적인 실습을 해볼수 있도록 총 6단계의 디자인 연습을 할수있도록 구성되어있다.
![]() 1단계. 캐릭터의 분위기에 맞게 옷 구상. 모양지를 패턴지에 대고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연필로 그린 후 오리기.
2단계. 색연필이나 수채화 도구를 이용해 컬러링. 퍼스널 컬러로 배색. (여름&겨울 쿨톤을 이용)
3단계. 피부 톤 칠하고, 원하는 화장 해주기. 컨셉을 잡아 패션 디자인을 해주고 패션지 or 그려서 완성.
4단계&5단계. 가장 기본이 되고 많이 쓰이는 여생 패션 일러스트의 9등신/10등신 바디 그리기.
6단계. 자유롭게 나만의 시그니쳐 패션 일러스트 그리기. 디자인북은 머리 스타일, 분위기가 다른 여성의 모습에 다양한 패턴지, 컬러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 해볼수있다는 점에서 패션에 대한 맛보기로 괜찮은 책이다. 그리고 패션북으로 기본적인 지식과 퍼스널컬러와 패턴을 배울수있고 디자인북에서 활용할 수 있어 두 책 함께 보면 패션에 대한 이해에 유리해보인다. 마치 어릴 때 종이인형을 갖고 코디를 하는 기분이랄까. 이 책과 함께라면 패션 코디도 무섭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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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북>은 책이라고 하기보다 요즘 인기가 많은 컬러링북류의 책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디자인북>이라는 이름에 맞게 패션 디자인에 관련된 그림들이 있기 때문에 컬러링북이라고 하기에도 적당하진 않다. 물론 컬러링북처럼 그림을 그리거나 색을 칠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오리고 자를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있는 것이다. 우선 <디자인북>의 속지를 꼼꼼하게 살펴보자. <디자인북>이라는 이름에 맞게 속지는 패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스텝1에는 캐릭터가 있는데 이 캐릭터에 맞게 옷을 구성할 수 있는데 책에 포함되어 있는 모양자를 이용해 패터니에 대고 원하는 모양을 그리고 오려 캐릭터에 붙이면 된다. 캐릭터도 헤어스타일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나타내는데 갈색 단발머리, 긴웨이브금발머리, 긴갈색머리, 뱅헤어의 포이테일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다.
이렇게 마네킨에 자신의 의상을 그려 입히는 것이 있다면 스텝2에는 이미 그려진 의상들이 있다. 이 의상에 따라 색칠을 할 수 있기도 하고 또 아무런 밑그림도 없는 캐릭터에 의상을 입히고 화장을 할 수 있는 컬러링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정해지고 미리 그려진 캐릭터가 싫다면 나만의 캐릭터를 그릴 수 있는 공간도 있는데 일러스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9등신으로 그릴 수 있는 기초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부분을 이용해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이마저도 싫다면 완전히 자신만의 캐릭터를 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 연습을 하면서 점점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디자인북> 책의 반을 차지하는 것이 패턴지인데 이 패턴지엔 다양한 무늬가 있는데 의상의 패턴으로 봐도 된다. 이것들을 이용해 자신이 상상하는 의상을 입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그리고 초보자들을 위해 패턴지에 사용할 수 있는 모양자가 부록으로 들어있어 캐릭터에 맞제 잘 이용하면 된다. <디자인북>과 같은 실용서는 자주 접하지 않아 무척 특이하면서 재밌는 책이라 생각했다. 패턴지는 벽지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예쁜 색종이와 같은 느낌도 들었다. 이런 것들을 이용해 예쁜 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킬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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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북과 함께 보면 더 좋은 책, 디자인북, 마음껏 내맘대로 디자인 해볼 수 있는 책 디자인북, D라고 써 있는 고급스러운 저 표지!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자인자와 패턴지와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예쁜 모델 일러스트가 있음! 언제 이렇게 예쁜 모델들에게 맞게 예쁘게 꾸며보고 디자인 해보겠음? 그래서 더 신이나고 설레는 책인것 같다. 패턴지도 다양하고 예쁜 패턴들이 많다. 패션북을 참고하면서 디자인하니 생각보다 참 하기 수월하다. 이 모델들에게 하나씩 옷을 입혀주는 것이다. 그것도 바로 내가 디자인한 옷으로! 상상한 만해도 너무 신이 나는 작업인 것 같다. 초보인 나도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디자인책. 이 책을 통해 인형놀이 하듯이 만들어보고 옷도 입혀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하다보면 나중에는 실제로 내가 만들어 입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한(?) 그런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한 아주 흥미로우며 패션북과 함께 보면 정말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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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 다음에 나는 패션을 전공하겠어. 패션디자이너가 되겠어’ 하는 마음이 없다고 해도, 한번쯤 거울 앞에서 이런저런 옷을 입고 스카프나 모자를 걸치면서 혼자만의 패션쇼를 해봤을 것이다. 종이 인형 혹은 마론인형의 옷을 이것저것 갈아입히면서 어떤 게 더 잘 어울리나 비교해보기도 했을 것이고, 그것도 아니면 옷을 살 때, ‘이 옷은 다 좋은데 밑단이 안으로 말리지 않는 형태였으면 어땠을까’라든가 ‘이건 체크무늬였으면 어땠을까’하고 생각해보잖아.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는 한, 또는 패션을 업으로 삼지 않는 한 생각만 하고 버려졌던 취향들이 이 책을 통해서 생각 밖으로 나오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출판회사 이화에서 나온 이 디자인북은 총 6단계 7가지 구성으로 되어 있다. 피부표현에 속옷까지 입고 있는 캐릭터에 모양자를 이용해서 패턴지를 오려 옷을 입혀보는 스텝 1, 옷을 입고 있는 밑그림에 색연필 등으로 색칠해볼 수 있는 스텝 2, 피부톤과 원하는 화장을 시켜주고 패턴지로 옷을 입혀주는 스텝 3, 가이드를 따라 9등신 바디를 그려보는 스텝 4, 10등신 패션 일러스트를 그려보는 스텝 5, 그리고 피부표현이나 메이크업, 신체비율과 의상 등 모든 부분에 대해 원하는 대로 나만의 시그니쳐 패션일러스트를 해 볼 수 있는 스텝 6와 적절하게 오려서 사용할 수 있는 패턴지들까지.
뭔가 서툴지만, 컬러링북이랑은 달리 색 하나를 선택해도 어떤 걸로 할까 제법 진지해지는 자신을 보면서 웃음도 났다. 맨처음 나와있는 일러스트의 소녀는 마치 치마를 입기 싫어하는 말괄량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일부러 더 치마를 입혀보고 싶었다. 엄마한테 혼나고 억지로 치마를 입고선 살짝 짜증이 난 상태. 긴 뷔스티에를 입히고 싶었는데 패턴지들이 한페이지당 4등분 되어 있어서 길게 할 수 없어 조금 아쉬웠다. 짙은 패턴지는 모양자를 앞쪽으로 대고 선을 그리면 안 보이니까 뒷면 흰 부분에 대고 밑그림을 그려서 오리면 쉽다.
![]() 9~10등신 바디를 그리고 패션일러스트를 그려보는 단계에서는, 아~ 디자이너들이 이렇게 그리니까 그 많은 옷들이 김사랑한테는 어울려도 6~7등신인 나한테는 안 어울렸나보다 싶기도 해서 살짝 빈정이 상하기도 하면서. 오랜만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냥 연습용으로는 다른 종이에 여러번 해보고, 이 책은 연핑크의 깔끔한 양장으로 되어 있으니까, 표지에 있는 단어 그대로 나의 포트폴리오북을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내가 입고 싶은 옷들을 만들어놓고 앞으로 옷을 살 때 실제로 그런 옷들을 사거나 매칭해서 입을 수 있게.
*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은 뒤 직접 쓴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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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북 (서평)
앞서 패션북에 대한 리뷰를 적었는데요 패션북만으로는 뭔가 아쉽다?고 느낄수 있는 분에게 적극 추천해드리고픈 책이에요 패션북에선 여러 패션과 컬러용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사전같았다면 디자인북은 이런 이론을 통해서 패션코디를 연습해볼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 있어요 저도 패션북을 먼저 살펴보고 디자인북을 봤는데 세트와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
마찬가지로 깔끔한 표지에요ㅎㅎ
직접 패션디자이너가 된듯한 기분이 들게끔 하는 구성이네요~!
다른것보다 일러스트 속 모델이 너무 예뻐서 뭔가 이쁘게 입혀줘야겠다는 사명감이 들더라구요ㅋㅋ
제가 취미로 컬러링을 즐겨해선지 참 눈이 가더라구요ㅋㅋㅋ
9등신, 10등신ㅠㅠ 꿈만같은 비율이지만 보는것만으로도 넘 재미나요~ㅎㅎ
굳이 9등신 10등신이 아니더라도 자유롭게 체형과 스타일을 그려볼수 있어요
뒤쪽에 패턴지가 110가지 있어요~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수 있을거 같아서 기대가 잔뜩 됐답니다ㅎㅎ
일단 제가 가장 즐겨하는 컬러링으로 할수있는 스타일부터 도전해봤어요 종이질이 컬러링하는 종이랑 약간 달라서 매끄러운면이 더 있는거 같아서 요기까지 칠하다가 수채색연필을 꺼내들었어요ㅎㅎㅎ 사실 예쁘게 잘 색칠하면 더욱 좋겠지만 색감을 표현해내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나싶어 조금 지저분하게 컬러링 됐네요ㅠ
근데 생각보다 제가 원한 색감이 나지않아 아쉬웠네요 하지만..모델이 너무 이쁜나머지 저의 부족한 러링에도 불구하고 저 지저분한 스타일링(?)을 이겨내는군요ㅠ
막상 하의를 디자인 하려니 어떻게 해야하나 계속 패턴지를 뒤적거렸어요ㅠㅠ 위에 사진 보시면 처음엔 스키니라 생각하고 팬츠를 컷했어요 하지만 바지를 대보니 제가 생각한 핏이 아니라 수습불가능!! 그래서 다시 치마로 눈을 돌렸어요ㅎㅎㅎ 다행히 꽤 어울려보여요~~! 칼라나 소매도 디자인해줄려다가 아직 제 패션팁이 부족한지 컨셉이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어쩌면 깔끔한게 제일 멋스러울것 같아 더는 손대지 못했어요 인형놀이하는 기분도 들어서 은근 잼있더라구요~하하핫ㅋ
눈길질 하며 그려나가는데 생각보다 비율을 잡고 그려야 되서 어려웠어요 하지만 전문가의 예시를 보며 따라하니 역시나~ 나름 비슷해보이지 않아요? 이래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나봐요ㅎㅎ
제가 보여드린건 요기까진데 패션북과 마찬가지로 옆에 두고 종종 제 맘대로 스타일링 해보는 연습을 할수 있을거같아 유용한 패션도서에요 어쩌면 이론으로 알던것을 연습삼아 도전해볼수있는 공간이다보니 조금 더 부담갖지 않고 재밌게 할수 있기도 하구요 저도 남은 연습페이지들이 아쉬울정도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책인듯 싶어 더 도전해보기도 아깝고 그대로 두기엔 아쉽던 책이였거든요ㅎㅎ 거기다 패션북까지 있으니 디자인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도 하네요ㅎㅎ 디자인북만 소장하셔도 충분히 디자인의 기본적인 체험을 할수 있지만 거기다 패션북까지 있다면 이론을 통해 더욱더 다양하게 응용해볼수 있기에 두권다 소장하는것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패션+디자인에 도전해보고싶단 분들이라면 두말않고 추천해드리고픈 책이니 '난 패션 몰라' '그건 전문적인거 아니야?' 하는 생각만 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살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