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아와 친구들이 고등학생과 중학생으로서 보내는 마지막 여름날의 추억이 싱그럽게 담겨 있었습니다. 수영장 에피소드나 캠핑 이야기 등 계절감이 가득한 일상이 정말 청량하고 즐거웠습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부쩍 깊어진 게 보여서 읽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
|
주문은 토끼입니까? 4 |
|
보물찾기 놀이 시스트. 모두들 추억을 이야기하는데 겉돌게 되는 코코아를 위해
치노의 중학교 친구들이 바라보는 고교생 언니들의 샤랄라 한 모습.
그리고 카페에서 일하기 시작한지 일년이 지난 코코아양.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는 힐링 만화입니다. |
|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4권 리뷰입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는 Koi 작가의 작품으로 2017년 월 일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동네에는'시스트'라는 이름의 유명한 보물찾기 게임이 있습니다. 참가하는 사람은 보물상자를 찾아 자신의 보물과 보물상자의 내용물 하나를 교환하는 게임인데요, 치노와 동급생, 그리고 코코아가 참가하게 됩니다.
|
|
일단 아이가 좋아합니다. 무슨 내용인가 보려고 저도 읽어보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더라고요 옆집에 중학교 언니도 읽는다고 해서 아 초등학생만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서로 이미 구입했지만 정발본 나왔으니 또 구입하는 호구 1인 그런 사람도 있더라고요 아무튼 계속해서 나오는대로 아이에게 사줄 생각입니다.
|
| 이번에는 코코아의 언니 모카가 등장!! 뜨거운 코코아와 모카 자매의 활약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 평소에 언니인 척 허세 부리지만, 치노보다 동생같은 느낌이 드는 코코아였는데... 모카를 보니 코코아가 그러는 모습도 이해가 된다. 그나저나 모카는 아주 만능 엔터테이너인가? 못 하는 게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근데 모카는 몇살인거냐? 고3인 리제보다 연상이니 20세 넘어간 것은 확실하지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