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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ad it original english ver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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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d this book. It is marketed as a children's book and it won a much deserved Newbery Honor. It is from a 7th grade boy's perspective during 1967-1968 (Vietnam War and the assassinations) while learning Shakespeare. It has so many little tidbits to think about. Tidbits like:"But perfect or not, it was hard living in bet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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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d this book. It is marketed as a children's book and it won a much deserved Newbery Honor. It is from a 7th grade boy's perspective during 1967-1968 (Vietnam War and the assassinations) while learning Shakespeare. It has so many little tidbits to think about. Tidbits like:

"But perfect or not, it was hard living in between."
e*****7 202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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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없이 재미있고 가슴에 남는 수요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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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전쟁 어찌하다 두 권이 도착해버린 도서 수요일의 전쟁은 두 권이어도 좋을 정도로 우리에게 큰 인상을 남긴 도서이다. 얼마나 재미있는 도서인가 표현하자면 나는 첫 장부터 이미 빠져들었고 세장을 넘기기 전에 이 책에 대한 매력을 반은 느껴버린듯 (물론 더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기쁨에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이 느낌은 똑같은 책을읽은 아들도 역시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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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전쟁 



어찌하다 두 권이 도착해버린 도서 수요일의 전쟁은 두 권이어도 좋을 정도로 우리에게

큰 인상을 남긴 도서이다. 얼마나 재미있는 도서인가 표현하자면 나는 첫 장부터 이미

빠져들었고 세장을 넘기기 전에 이 책에 대한 매력을 반은 느껴버린듯 (물론 더 많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기쁨에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이 느낌은 똑같은 책을

읽은 아들도 역시 눈이 반짝 반짝 빛나며 처음 접하는 이야기의 소재와 그 안에서 만나본

셰익스피어의 책 이야기에빠진 것이 틀림 없는 표정이었다.  같은 책이 두 권이어도

좋다면 말 다 한게 아닌가.

 

 

 

처음 시작부터가 베이커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나를 미워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카밀로 중학교 7학년생 홀링 후드후드의 구구절절 이야기로 시작된다. 

 정말 자신이 너무나 미움받고 있다는 확고한 신념하게 표현되는 후드후드의 생각이나

선생님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시각에 웃지 않을 수 없고 불과 세 장도 안읽었는데 키득거리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아래 아들의 얼굴이 웃고 있듯이 말이다.  아니 대체 왜 이렇게

미워할까??  하고 읽다보니 그 또한 웃음을 꺼집어 냈다.

 

 

 

매주 수요일 아이들은 유대교 교회나 성당으로 이동해 성경공부를 하는데 홀링만

유대교라 (사연이 있다)  혼자 학교에  남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날 유일하게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담임은 불청객인 홀링으로  인해 귀찮아진 수요일이 화가나서 미워하기

시작했다고 (적어도홀링은) 생각한다.  그렇게 홀링의 관점으로 읽어내려가는 내용으로만 보자면 정말 많이 미움을 당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한 베이커 선생님의 시선이나 말투,

수요일마다 수학(지난학년의 내용을)을 다시 공부하게 하려던 시도등이 보여 이야깃속

위트와 궁굼증이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빠가 말한 '완벽한 집'에서 사는 홀링은 

선생님이 자신을 미워한다고 가족들에게말하고 다니지만 엄마는 짜여진 프로그램이라도

틀어놓은듯한 대사로 절대 그럴리 없다고 장담하고아빠는 사업과 관련된 가문의 선생님과 왜 그런사이가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하다가 집안의 붕괴까지 점친다.

포기해갈 무렵 누나에게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건냈던 홀링.. 집을 나가던가 하라는 말과

함께 놀리는 그녀를 보며 홀링은 이제 더이상 가족에게 이 이야기를 건내지 못하리란

현실을 직시하고 담임과 수요일의 전쟁을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앞으로

나올 모든 이야기속에 홀링의 성장이 묻어나오게 되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겠지만.. 

 

 

 

 

책에 매우 깊이 빠져있는가 하면 갑자기 웃어재끼는 녀석을 보니 그런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 또 홀링의 기발한 문학적 욕설을 보고 있구나?'

 

 

 

 

 

 

담임이 자기를 지루하게 만들려고 셰익스피어 작품을 던져줬다고 생각한 홀링은 너무

재밌게 읽히면서 선생의 비열한 복수는 실패라는 생각에 몹시 흥분하고 기뻐하게 되고

실제로 셰익스피어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 성장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홀링을 통해 대작속에 등장하는 내용의 다른 면모를 볼 수 있게 되는데 바로

그것이 욕설의 세계이다.  진정한 셰익스피어에 빠지기 전에 한참 물올라 따라 구상하던

홀링의 욕설은 지금 다시 떠올려봐도 웃음이 나온다.  그럼 욕설 퍼레이드를 한 번 보자.

 

 

 

 

 

 


늘 미소만 있지 않다. 때때로 실제 세계는 햄릿과 같다. 조금 무섭고, 불확실하고,

조금 화가 나고.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꿀 수 있기를 바라고, 어떤 것은 저절로 바뀌기를 희망한다.

그런 식으로 희망을 품는 것이 어리석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 내용 中 ]




이 책에서는 홀링의 눈으로 바라보는 베니스의 상인, 햄릿, 템페스트, 맥베스,

로미오와줄리엣 등 유명하고 잘 아는 작품들이 이야기 전개 사이에 중요한 끈이 되어

아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참 재치있게 전달하고  있고, 더불어함께 그 작품에

빠져라도 들듯 만드는 것이다.  게다가 홀링의 여친인 메릴 리의 아버지와 홀링 아버지가

 서로 으르렁대는 라이벌 건설회사 대표라서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을 함께 보면서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는 모습도 있다. ​ 주인공의 다양한 성장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서

더 재미졌던 스토리..

 

 

 

그리고 그저 가볍게만 그려진 것이 아니라 실제 베트남전쟁 시대에 아픔과 

훈련, 부모를 잃은 학우를 통해 바라보는 내용들은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한다.



 

“원자 폭탄이 카밀로 중학교에 떨어진다면 오늘

우리가 본 곳들도 모조리 사라지겠죠. 그렇죠?”
다시 긴 침묵.
“그래.”
마침내 선생님이 대답했다.
“그리고 우리가 책상 아래에서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있는 게 전혀 소용이 없지요? 그렇죠?”

 [ 내용 中 ]

 

 

 

 

 

자신을 찾겠다고 집나간 누나와 통화하는 홀링.. 그리고 그녀가 자신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한 가족이며  사랑하는존재였는지를 깨달는 과정이 보면서 마음을 뒤흔들어 놓기도

한다.  반드시 누나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나서는 홀링과 차가워만 보이는 아버지를

두고도 햄릿의 마지막을 떠올리는 장면도 인상깊고 말이다.

 

 

 

 

카밀로 중학교에 다니는 홀링 후드후드라는 중학교7학년생 남자 아이의 성장을 우리는

이 한 권에서 매우 정확하고 따스하게 엿볼 수 있으며 왜 이 도서가 그렇게나 많은 상을

탈 수 있었는지 따로 설명들을  필요가 없어졌다.  재미있다! 재미있고 또 재미있으며

참 재미있다! 초등 고학년 엄마라면 아이와 일독권장!

 

 

 

 

 

 

 

 

 

 

 

d*****u 2017.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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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과대 포장된 느낌..
"약간 과대 포장된 느낌.." 내용보기
책의 제목 '수요일의 전쟁' 과 달리 읽어보면 전쟁과 관련된것은 없고  그냥 중학생인 '홀링'이 학교에서 셰익스 피어전기를 읽으면서  느낀점이나 생각한것을 말하는 그런 주제이다.(주인공에게는 전쟁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난 이 책의 주인공이나 선생님이 뭐랄까 참 창의적이라고  해야될까나? 생각이 풍부하다고 해야될까나? 라고 생각한다.  셰익스피어의 이야기에서 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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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수요일의 전쟁' 과 달리 읽어보면 전쟁과 관련된것은 없고 

그냥 중학생인 '홀링'이 학교에서 셰익스 피어전기를 읽으면서 

느낀점이나 생각한것을 말하는 그런 주제이다.(주인공에게는 전쟁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난 이 책의 주인공이나 선생님이 뭐랄까 참 창의적이라고 

해야될까나? 생각이 풍부하다고 해야될까나? 라고 생각한다. 

셰익스피어의 이야기에서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못한 그런것에 대해서 토론하니 

말이다. 흠..뭐랄까 난 이책을 읽으면서 깨달은것이 있었다.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언제든지 생각과 논리가 달라진다는점이다. 

뭐.. 이 책의 평가는 그럭저럭보다는 약간 위인 4개정도를 주고싶다.

w******e 202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