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롱크 목사님 책들을 거의 좋아합니다. 간결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쓰였어요. 도르트 신조 입문서 같은 느낌입니다. 소책자에 페이지 수가 많지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우리로 하여금 현 시대와 도르트신조가 쓰인 그 당시의 상황들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합니다. 신조의 중요성과 시대의 문제 앞에서 거침없이'그리스도를 변호,옹호' 하는 모습이 인상 갚
프롱크 목사님 책들을 거의 좋아합니다. 간결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쓰였어요. 도르트 신조 입문서 같은 느낌입니다. 소책자에 페이지 수가 많지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우리로 하여금 현 시대와 도르트신조가 쓰인 그 당시의 상황들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합니다. 신조의 중요성과 시대의 문제 앞에서 거침없이'그리스도를 변호,옹호' 하는 모습이 인상 갚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