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5권 리뷰를 시작하게될 re.start입니다. 벌써 해골기사님 5권을 리뷰하게 되었네요. 이번 책소개를 보면 마치 새로운 먹거리를 위해 몸을 불사르고 싸우는 유명 만화인 토XX가 떠오르게 되는데 그 느낌은 저만 받았을까요? 먹거리를 위해 오징어를 썰어버리기도하고 공룡을 떼찌(?)해버리기도 하고 보면서도 헛웃음이라고해야될까요? 읽으면서 피식을 참 많이했던 해골기사 권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수많은 호인족이 목숨을 잃은 전장은 시리어스로 넘어가기에 충분했는데요. 아크의 앞길엔 무슨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이번권도 참으로 다음권을 기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5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세계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반가운 작품인데요? 이번권으로 상당히 빠른 페이스를 달리고 있는 해골기사! 하지만 우리의 해골기사님에게는 여전히 역경이 닥치고 있는데요? 과연 다음편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쳐주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어서 빨리! |
| 헐크교 교황이 대빵인가 봅니다 최종보스 말이지요 다른 추기경들도 이번에 때려 잡은 추기경처럼 괴물로 변하는 능력이 있나봅니다 근데 중간에 거인 난동 부릴때 제압 할려도 해골 군단 보낼때 중간에 다시 조종한거 교황 심복 일까요? 그인간이 새로운 추기경 인가 봅니다 뭐 그건 차차 나오겟죠 그런데 주인공 해골에서 다크엘프로 돌아가는건 좋은데 왠지 돌아가고 감정이 풍부 해지는게 더 너프 먹는느낌이죠?? 그리고 초반에는 먼치킨 느낌이더니 중요한 순간에 멍때리고 덤벙거리고 잡념이 많은거는 마이너스 입니다 다 좋은데 솔직히 사스케 등장할때 어버버 하다가 칼맞앗을때 어이가 없엇음... 마침 해골 이어서 산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