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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을 의미 있게 연결하는 '매치메이커'가 돼라!!! 산업의 변화 과정은 과거의 체제를 끊임없이 파괴하고, 새로운 체제를 끊임없이 생성하며 안으로부터 경제 체제를 끊임없이 혁신한다. (???) 이 과정은 창조적 파괴라는 끊임없는 강풍 속에서 목격되어야 한다. -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 온라인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가 90퍼센트는 거래 파트너를 찾을 때 품질과 가격보다는 신뢰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p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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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변화된 세상에 살고 있다. 변화를 계속해서 어디에 장단을 맞출지 모른채 채념하고 살아간다. 4차 산업혁명은 미디어에 너무도 많이 등장해서 이제는 식상할 정도다. 하지만 제대로 변화를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특히 가난한 자들은 더욱 무지하다.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관심이 없다. 오늘의 밥거리에 관심만 있다. 구글. 에어비앤비, 인스타카트. 우버, 아마존, 알리바바.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들. 그들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직은 실감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더더욱 이런 기업에 관심이 없다. 우리는 사기위해 산다. 무엇인가를 늘 사고 먹고 사고 먹고. 소비하면서 살아간다. 부자들은 늘 팔면서 산다. 이것도 팔고 정도보 팔고 서비스도 팔고. 우리는 이용하고 돈을 낸다. 파는게 인간이다. 오늘 나는 무엇을 팔고 있는가? 가난한자는 늘 시간을 팔고 돈을 판다. 정보를 팔고 물건을 팔아야 돈이 되고 자유를 얻을수 있다.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팔지를 못한다. 시간을 파는게 나의 능력의 전부다. 시간을 하루 8시간 팔고 그의 댓가로 월급을 기다린다. 월급은 하루만에 끝이 난다. 다시 한달을 기다린다. 가난한 자의 한달이다. 부자는 현금에 관심이 없다. 자산에 관심을 가진다. 꾸준하게 들어오는 수익. 그런 수익에 관심있는 사람이 읽어야 할 책이다. 세상은 이제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 다면 플랫폼을 형성하고 돈을 번다. 1인 미디어 시대 유튜버가 인기를 끌듯이 이제는 내가 모든것을 만들지 않는다. 나는 중간에서 매개체 역할을 한다. 매치메이커. 어쩌면 앞으로 가장 주목 받아야 할 부분이다. 전통적인 산업으로 돈을 버는 시대는 갔다. 부동산도 시들하고 건축도 투기도 주식도 세계 경제가 위태롭다. 변화를 할것인가? 변화를 당할것인가? 이제는 결정을 할 시기다. 변화를 하는것은 두렵다. 두려움은 새로운 성공의 열쇠다. 문을 열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을 얻을수 없다. 모두가 두려움의 대상이고 극복하지 않으면 도퇴되는 세상이다. 100세시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만이 자유를 누릴수 있다. 매치메이커가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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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에 대한 무한의 신뢰?를 보내는 책인 것 같다. 따로 설명 할게 없는 것 같다. 책 표지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말한것 같다. 그룹과 그룹의 연결이 만들어 내는 세상에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시한 책인것 같다. . 저자가 말한것은 망하고, 성공하는 수많은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임계점에 도달하기 까지의 문제점들을 제시했다. 문제의 중심 선상에 서있는 것은 규모이다. 플랫폼 종류의 책을 읽고, 패이스북이나 유튜브,구글를 보면서 그들의 한계점이 어디일까에 대한 의문이 조금 풀린것 같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략 70억?인구가 연결되는 시점에서 멈춰서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미 수십억의 사람들은 좋든 싫든 연결된 상태이다. |
| 무엇보다 남녀 파트너들 연락처와 성향들을 기록해 놓은 두툼한 수첩을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중매쟁이 역량을 좌우하겠지. 의미 있을 만큼 충분히 많은 고객 리스트가 있다면, 남녀간의 만남은 자연스런 여러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을 터... 고객에게 분명한 가치를 제공하되, 어느 한쪽의 조건이 너무 기울지 않도록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 성사율을 높이는 비결. 한번 들어온 손님은 끝까지 책임지는 평판 관리는 기본, 깽판치는 넘들은 얼씬도 못하게, 물 관리도 필수. 이게 오히려 이해가 쉬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