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못생긴 쥐는 예쁜 쥐를 좋아했다.
자신이 못난 외모에 자신이 없었는데, 무도회에서 얼굴을 가린채로 같이 춤을 춘다.
얼굴을 보여 줘야 할 때에 도망쳐 나오지만. 자신을 쫓아 온 쥐가 위기에 처했다. 위험에서 구해주고 못 생긴 얼굴도 보여주게 된다. 외모는 왕자의 외모가 아니지만 마음 만큼은 왕자인 것이다.
나도 외모를 보고 사람을 평가하진 않는지.. 뒤돌아 보며 사람의 마음을 보는 눈을 가져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