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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길들이기
"말썽쟁이 길들이기" 내용보기
텔레비젼에 방송이 되고 있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아이의 말썽이나 행동들이 결국은 부모님들이 제대로 잡아주지 못해서 인것이 제일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요.  강하게 훈계할때는 훈계를하고 나머지를 대화로 모든것을 풀어라는 내용을 보면서 사실 그  부모된 마음을 다스리는것이 참으로 어렵지요.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의 이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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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 방송이 되고 있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아이의 말썽이나

행동들이 결국은 부모님들이 제대로 잡아주지 못해서 인것이 제일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요. 

강하게 훈계할때는 훈계를하고 나머지를 대화로 모든것을 풀어라는 내용을 보면서 사실 그 

부모된 마음을 다스리는것이 참으로 어렵지요.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의 이책에서는 아이들의 그런  모든 행동지침이

 부모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다 감싸안아 주고  하고 싶은것이 있으면 다

해보도록하는 방법이 우선은 아이의 마음을 다스리는것같아서 참으로 감동받았어요. 

그리고 어떤 훈계도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바로 잡도록 도와준다는 점이예요

이 책에 말썽쟁이들은 못말리는 악동인 니콜라스, 자신의 물건에 손대지 못하게 하는 딕 톰슨,

뽐내기 대장인 필립, 마지막으로 제피의 손에 남아나는 물건이 없는 아이의 이야기등  4명의

아이들의 각각의 나쁜버릇을 스스로 고치도록 도와주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야기랍니다.    재미난 방법과  아이들의 특성을 제지하기보다는 부추기는 방법으로

모든 아이들이 혼자서 느끼고 터득하게끔하는 기발함은 아마도  그 어떤 부모지침서보다도

훌륭한것같아서  내아이의 못된 버릇이 있다면  읽고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색채가 밝은 만화형식의 삽화도 들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피글위글아줌마의 한마디.. "말썽쟁이가 있으면 저에게 전화하세요" ㅎㅎ

 

j*****m 2011.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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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특단의 대책 훔쳐보기
"피글위글 아줌마의 특단의 대책 훔쳐보기" 내용보기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를 읽어보니 우리 주변에 모습들을 들킨 것 같아 저도 몰래 피식 웃음이 나왔습니다 또한 무슨 마법의 알약 하나만으로 이렇게 모든게 변화될수 있었으면 하는 독자의 부모의 맘도 휜히 책은 읽고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얼굴을 붉히며 읽게 되는군요   자기보다 약한 아이들이나 동물을 괴롭히는 니콜라스에게나 자기 물건을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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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를 읽어보니 우리 주변에 모습들을 들킨 것 같아

저도 몰래 피식 웃음이 나왔습니다

또한 무슨 마법의 알약 하나만으로 이렇게 모든게 변화될수 있었으면 하는 독자의 부모의 맘도 휜히 책은 읽고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얼굴을 붉히며 읽게 되는군요

 

자기보다 약한 아이들이나 동물을 괴롭히는 니콜라스에게나

자기 물건을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 하는 욕심쟁이 딕, 사람들의 눈에 띄기 위해서 오버스런 행동을

 매번해서 걱정스런 필림, 온 집안의 물건들을 못쓰게 만드는 엉터리 수리공 제피가

피글위글 아줌마만 있으면  만능수리공이 되는 기상 천외한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안에 쌓아놓은 욕망이나 과욕의 모습을 재포장하지 않고 바라보게 해 줍니다

 

어쩌면 누구나 그럴수 있어 하고 두둔할수 있고 우스꽝스럽게 한자락 웃음으로 치부할수 있는 모습속에

과연 그 밑에 깔려진 아이들의 생각과 바램을 읽고 올바른 행동이란 뭔지 

그 원인과 해결,사고력과 이해심을  길러주고

아직은 내 주변보다 나 자신만 생각했을 우리의 모습을 되짚어 보게 해 주더군요

또한 나아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할수 있는 여유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피글위글 아줌마의 마법의 알약이나 극단의 조치과 같은 신기한 처방은 

그저 마법에 그치지 않는단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나 아이들의 맘을 꿰뚫어보는지 독심술의 대가처럼 보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엄마인 저두 우리집  말썽쟁이 길들이기는 아이들의 맘을 알아가는 것

그리고 눈빛을 읽어주는 것 부터 시작해야 겠단 생각을 해 보며 ’피글위글 아줌마의 소동 제압법을

조금이나마 전수 받아 보고자 합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릴적 나도(저자신도) 꽤나 말썽쟁이였던  걸 한순간 깨달을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철도 나고 부모의 입장을 더 많이 이해하는 것 같구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피글위글 아줌마의 맘도 좀 알것 같다 하는 소득도 내심 기대해 봅니다

그럼... 이 책을 읽고 또다음 처방에 뭐가 등장할까 ?

한껏  관심이 기울여지는 걸요~!



d******5 2011.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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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집이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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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두번째 편입니다. 독자 대상 표시에는 1~2학년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있을 법한 말썽을 부리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집에 있으면 내 아이만 그런것 같아 속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이번에 아이 유치원 오리엔테이션때도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세살 버릇 여든 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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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두번째 편입니다.

독자 대상 표시에는 1~2학년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있을 법한 말썽을 부리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집에 있으면 내 아이만 그런것 같아 속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이번에 아이 유치원 오리엔테이션때도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세살 버릇 여든 간다며

아이때 좋은 습관을 들여야 평생 행복할 수 있다고 하셨지요.

누구나 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을 수 있지요.

그런데 부모가 지혜가 있어야 나쁜 버릇을 잘 고칠 수 있는 것 같아요.

더구나 요즘 아이들처럼 영리한 경우에는 무조건 다그쳐서는 듣지를 않잖아요.

 

피글 위글 아줌마는 지혜가 가득합니다.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여유를 가지고 아이의 문제집을 찾아내고

찾아낸 문제점을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고 고칠 수 있게 되지요.

어떻게 보면 문제아지만 그 이면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숨어 있을 수 있답니다.

아이를 보는 특별한 눈.

피글위글 아줌마가 가진 특별한 재능인데 우리 모두가 가져야 눈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 나오는 마지막 주인공 제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재미와 공감을

이 책을 읽는 엄마들은 피글위글 아줌마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재밌어서 그림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g*****4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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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내용보기
자칭 타칭 우리집의 개구쟁이 라고 공인이된 둘째 딸...^&^   ㅎㅎ 엄마 , 엄마도 피글위글 아주머니 불러야 되겠네요.. 랍니다. ㅎㅎㅎ     아이의 실수를 보고 아이의 나쁜 습관을 보며 어른들은 윽박지르고 한숨을 쉬게 되며 급기야는 "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정말 하지 않아야 되는 해서는 아니될 말도 서슴치않고 내뱉게 되는 어른들이죠..   이책에선 말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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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타칭 우리집의 개구쟁이 라고 공인이된 둘째 딸...^&^

 

ㅎㅎ 엄마 , 엄마도 피글위글 아주머니 불러야 되겠네요.. 랍니다. ㅎㅎㅎ

 

 

아이의 실수를 보고 아이의 나쁜 습관을 보며 어른들은 윽박지르고 한숨을 쉬게

되며 급기야는 "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정말 하지 않아야 되는 해서는

아니될 말도 서슴치않고 내뱉게 되는 어른들이죠..

 

이책에선 말썽쟁이 친구들의 나쁜 습관 버릇들을 피글위글 아줌마만의 특유한

마법같은 능력으로 아이들의 그런 나쁜 버릇들을 고치게 된답니다.

 

항상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아이들의 마음을 배려 하겠다고 다짐 하고 또

다짐해오던 엄마는 어느 순간 아이의 잘못에 언제 그랬냐는 듯 큰소리를 질러

순식간에 괴물이 되고말지요..

그러나 피글위글 아줌마는 그런 아이들이 무엇을 바라고 어떤 마음은지 또

어떻게 이끌어야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지를 잘 알아서 정말

가려운 곳을 긁어 주듯.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나쁜 습관 나쁜 버릇을 고칠 수 있게 도와

준답니다.

아이들은 읽으면서 같은 아이의 마음에서 공감을 할 수 있고, 엄마인 저는

아직도 한참 부족한 엄마의 모습을 반성해 보게 된답니다.

 

저 역시 어렸을적엔 한없이 호기심 많고 개구쟁이 었을텐데 말입니다.

다 자라서 어른이 된 지금에는 어린친구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다는 아이들이

제 마음에 맞기를 강요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공감을 하고 또 내아이의 마음도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피글위글 아줌마의 유쾌상쾌통쾌한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ㅎㅎ 정말

후속편이 마구기대가 된답니다.

 

아이들이 무지 좋아 하는 책이 되었어요..^&^

s*****n 201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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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2 탄 --말썽쟁이 바로 잡기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2 탄 --말썽쟁이 바로 잡기" 내용보기
옛날 어른들이 "애볼래?","일할래?" 이렇게 물으면 모두가 아이 돌보는것 보다 일을 하는 쪽을 택한다고 말씀하시는것을 많이 들었다. 그만큼 아이를 키우는것이 쉽지 않다는 말씀인데, 이 책의 주인공처럼 말썽쟁이라면 우리 아이들은 그러게 힘이 들지 않았었기에 얼마나 더 어려울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2 탄 --말썽쟁이 바로 잡기" 내용보기

 옛날 어른들이 "애볼래?","일할래?" 이렇게 물으면 모두가 아이 돌보는것 보다 일을 하는 쪽을 택한다고 말씀하시는것을 많이 들었다. 그만큼 아이를 키우는것이 쉽지 않다는 말씀인데, 이 책의 주인공처럼 말썽쟁이라면 우리 아이들은 그러게 힘이 들지 않았었기에 얼마나 더 어려울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마음을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여 준 피글위글 아줌마의 이야기 1편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다. 이번에 만난 2편도 역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나쁜습관을 고쳐 나가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활약상을 볼 수 있다.

우당탕탕 대장놀이
내 물건에 손대지 마!
최고의 뽐내기 대장
뚝딱뚝딱 만능 수리공

 

 제목만 읽어도 얼마나 말썽쟁이일지 짐작이 간다. 자신보다 약하다는 생각이 드는 아이들, 말 못하는 동물을 괴롭히는 덩치가 크고 힘이 센 니콜라스, 자기 물건을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 하는 욕심쟁이 딕, 사람들의 눈에 띄기 위해서 과장된 행동을 반복하는 필림, 온 집안의 물건들을 분해하는 제피,아무나 함부로 다룰 수  없는 네 명의 악동들을 제압하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활약상이 2권에서  

펼쳐진다.

 

사춘기가 시작된 딸아이를 보면서 머릿속으로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지만 마음은 머리처럼 따라주지 않아서 자꾸 다투게 되고 요즈음 자꾸 미워지는 마음을 갖게 되어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피글위글 아줌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정말 뛰어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아이들의 마음을 잘 꿰뚫어 보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시리즈 3권도 많인 기대를 갖게 한다. 3권도 출간이 되겠지?*^^*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을 했지만 재미있는 책 읽기는 계속되어야 하기에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는 책이다.    

 



j***3 201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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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교육방법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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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이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그 아이들을 어떻게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피글 위글 아줌마“의 마법같은 능력과 따뜻한 성품을 닮아 갔으면 하는  생각은 모든 엄마들의 바램일 거예요.  이 책에는 힘 있고, 덩치 큰 아이의 무력적인 리더십의 대변자인 “니콜라스” , 그리고 혼자 자란 아이의 특징을 너무나 잘 나타낸  딕의 “내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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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아이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그 아이들을 어떻게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피글 위글 아줌마“의 마법같은 능력과 따뜻한 성품을 닮아 갔으면 하는  생각은 모든 엄마들의 바램일 거예요.


 이 책에는 힘 있고, 덩치 큰 아이의 무력적인 리더십의 대변자인 “니콜라스” , 그리고 혼자 자란 아이의 특징을 너무나 잘 나타낸  딕의 “내 물건에 손대지마” 코너, 그리고 부모가 그 아이를 너무 자랑스러워 하는 것이 도에 지나쳐 자신의 모든 것을 뽐내려는 주인공인 “ 필립”의 행동들, 마지막으로 집안 곳곳에 짜임새 있는 가구나, 철로 만든 제품들을 기어코 고장을 내든, 수리를 해서라도 뜯고야 마는 주인공 “제피” 그래서 집은 남아놓은 완제품이 없어서 고민인 이유들이 각 챕터별 사례 중심으로 너무나 재미있게 독자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아마, 외국 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 이런 5명의 친구들은 분명히 지금도 존재하며 지금도 부모님의 속을 태우며, 안타까운 비명과 한숨들이 나올 법 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개성만점인 성격들을 그 나름대로 고치고, 그 불만들을 잠재우며, 풀 수 있도록 해주는 약을 제조하여 엄마들의 시름을 덜어주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지혜를 보면서 한국에도 “피글위글” 아줌마 같은 사람이 많았으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무조건 아이들의 말을 듣지 않고,  어른의 주관적인 생각만을 통해 혼을 먼저 내는 지금의 어른들이 아닌, “피글위글” 아줌마 처럼 아이가 그 행동을 했을때 다른 사람들에게 입히는 피해들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행동의 책임을 지는 부분은 분명 큰 공감할 이유가 포함되어 있어 이 책을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답니다.


  부모지침서의 딱딱한 거부반응이 아니라,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경험들을 통해 함께 공감하며, 배우는 실전경험의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작 부모들이 우리 아이의 성격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깨닫게 되는 부분을 통해 그 또래 아이들의 이중성을 말없이 보여주는 경험담의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함께 들면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은 지구촌 모든 부모의 그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항상 아이들이 자신의 행동들의 잘잘못을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바로잡도록 도와주는 것과 아주머니의 따뜻한 성품을 통해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깨우쳐 간다는 사실 하나만이라도 분명한 사례별로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어서 순식간에 이 책을 읽어 내려 갔답니다.


  책의 제일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그런 바램을 가져 봅니다.  우리나라도 자기 자식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부모가 아닌, “피글위글” 아줌마 처럼 모든 아이들이 사랑스러운 나의 자식이며,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부모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긴 아쉬움이 남네요. ^^



h*******3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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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내용보기
내 옆집에 피글위글 아줌마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님 피글위글 아줌마의 처방약을 약국에서 가서 증상을 말하고 척하니 처방 받을 수 있음 좋겠습니다.. 엄마의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울 아들은 피글위글 아줌마 책이다 하며 반가워하며 이 책 일번~하며 후다닥 들고 방에 들어가 버리더군요..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두번째 책의 부제 '내 물건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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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집에 피글위글 아줌마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님 피글위글 아줌마의 처방약을 약국에서 가서 증상을 말하고 척하니 처방 받을 수 있음 좋겠습니다..

엄마의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울 아들은 피글위글 아줌마 책이다 하며 반가워하며 이 책 일번~하며 후다닥 들고 방에 들어가 버리더군요..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두번째 책의 부제 '내 물건에 손대지마!'를 보자마자 울 큰 아들에게 필요한 책이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완전 장난꾸러기인 울 작은 아들의 소행 때문이기는 하지만

울 큰 아들이 요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내 물건에 손대지마! 내 방에 들어오지마!'입니다..

조금만 너그러우면 좋으련만...

울 아들의 모든 물건에도 '누구것,만지지 말것!'하고 붙여줘야 하나 싶다가

정작 형아 물건 만지는 작은 아들은 아직 글도 못읽는걸..

아마 형아 이름을 모두 자기 이름으로 바꾸어 달라고 우길거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이번 이야기에는 우당탕 대장 놀이/내 물건에 손대지마!/최고의 뽐내기 대장/뚝딱뚝딱 만능 수리공 이 네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우당탕 대장 놀이의 이야기는 울 작은 아들에게 아주 유용했습니다..

이제 한살 더 먹은 대장 형아니까 씩씩하게~혼자 할 수 있지~등등 아주 유용한 처방이었습니다..

뚝딱뚝딱 만능수리공이야기는 스티브잡스의 이야기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d****r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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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는 모두 피글위글 아줌마에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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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2권입니다.1권을 못봤는데, 2권을 보니 1권은 1권보다 더 유쾌할 것 같다는 상상이 드네요. 명쾌한 판단과 처방으로 엄마들의 육아를 돕는 피글위글 아줌마가 과연 어떤 사람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피글위글 아줌마가 처방한 것들을 보면 아마도 아줌마는 인간이 아니라 신 인 것 같습니다.보이지 않게 만드는 가루, 그리고 대장알약에는 무슨 성분
"말썽쟁이는 모두 피글위글 아줌마에게 보내주세요.^^" 내용보기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2권입니다.
1권을 못봤는데, 2권을 보니 1권은 1권보다 더 유쾌할 것 같다는 상상이 드네요.
명쾌한 판단과 처방으로 엄마들의 육아를 돕는 피글위글 아줌마가 과연 어떤 사람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피글위글 아줌마가 처방한 것들을 보면 아마도 아줌마는 인간이 아니라 신 인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게 만드는 가루, 그리고 대장알약에는 무슨 성분이 들어 있길레 니콜라스가 바뀌는지..
아줌마의 정체가 더 궁금해지는 속물인 엄마입니다. ^^

 

2권에서는 4명의 말썽쟁이가 등장합니다.
자기보다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니콜라스, 자기물건은 아무도 못만지게 하는 딕,

너무나 뽐내기를 잘하는 필립, 집안 물건을 모두 분해하는 것이 취미인 제피...
이 아이의 부모는 아이의 나쁜 습관으로 인해 폭발 직전입니다.
참다못해서 피글위글 아줌마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구요.
처방전은 각기 달라요.
먼저 니콜라스에게는 대장알약을 줘서 친구를 괴롭히기 보다는 앞서서 무슨 일이든지 도우려고 하는 책임감 있는 니콜라스로 변화시키구요.
딕에게는 이기심 치료 상자를 줘서 딕의 물건에 모두 딕의 것 손대지 말 것! 이라는 스티커를 붙이게 합니다.
딕 스스로 자기 물건이라는 표시에 지치게 만드는 거죠.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그리고 뽐내기를 잘하는 필립에게는 투명인간이 되는 뽐내기 가루를 줘서,

필립이 뽐낼 때마다 투명인간으로 변화시켜서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끌지 못하게 합니다.
자연스럽게 필립의 뽐내기 습관은 치료가 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피는 피글위글 아줌마 농장에서 지내면서 스스로 물건 분해하는 것이 얼마나 생활에 불편한지를 몸으로 느끼게 해준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4명의 아이가 가진 나쁜 습관은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피글위글 아줌마의 그 처방 너무 독특하고, 아주 딱 맞는 것이었어요.
1권도 마구마구 읽고 싶은 생각이 들구요.
앞으로 피글위글 아줌마의 시리즈는 계속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떤 식의 처방이 내려질지 아주 궁금하답니다.
매일 무섭다고 자기방에서 잠을 못자는 우리 딸의 습관도 피글위글 아줌마에게 맡기고 싶어지네요.

j******d 2011.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2]-내 물건에 손대지 마!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2]-내 물건에 손대지 마!" 내용보기
얼마 전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1편을 유쾌하게 읽으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여주는 피글위글 아줌마처럼 엄마인 저 역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육아서 못지 않게 어린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다양하게 소개된 방법은 어른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는 동화책이었습니다.이렇듯 유쾌하고 유익했던 1권에 대한 즐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2]-내 물건에 손대지 마!" 내용보기
얼마 전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1편을 유쾌하게 읽으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여주는 피글위글 아줌마처럼 엄마인 저 역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육아서 못지 않게 어린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다양하게 소개된 방법은 어른이 읽기에도 손색이 없는 동화책이었습니다.
이렇듯 유쾌하고 유익했던 1권에 대한 즐거운 기억때문에 2권이 출간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서둘러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우리집 남매는 정말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매도 이럴진대, 우리 주위의 아이들은 얼마나 다를까요?

"아이들이 모두 똑같지는 않잖아요. 뽐내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이 있고, 말이 없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시끄러운 아이들도 있고, 잘 웃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잘 우는 아이들도 있지요." (본문 71,72p)

그런데 어른들은 모범생인 정형화된 아이들의 모습을 고집하며, 모두 다른 아이들을 한가지 틀에 맞추기 위해 잔소리를 하고, 다그치곤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개성과 어린이들이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그들만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피글위글 아줌마는 바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들의 눈높이를 이해하고 있기에, 좋은 점을 격려하고, 나쁜 습관은 잘 고쳐줄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어린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방법에는 특별한 재주가 필요했던 것은 아닌거 같아요. 피글위글 아줌마는 책을 읽는 부모님들에게 ’눈높이 맞추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셈이죠.

 

2권에서는 4명의 아이들이 등장을 합니다. 또래 친구들에 비해 매우 힘이 세고, 덩치가 큰데다 악동인 열살 니콜라스와 잘생겼고 우등생이지만 자신의 물건에는 손도 못대게 하는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딕 톰슨,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뽐내기를 좋아하는 필립 그리고 어떤 물건이든 나사를 돌리고 풀어서 망가뜨려 놓은 채 뒷수습을 하지 못하는 제피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부모님은 이 4명의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몰라서 피글위글 아줌마에게 SOS를 칩니다. 피글위글 아줌마는 의사는 아니지만, 아이들을 너무 사랑해서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신기한 방법을 많이 알고 계셨죠.
대장 알약을 먹은 니콜라스는 어린 여자아이를 괴롭히는 지미에게 나쁜 행동이라고 따끔하게 충고하고, 어린 아이들을 잘 돌보고 상냥하게 대하는 다정한 아이가 되었고, 물건마다 "딕의 OOO- 만지지 말 것!" 이름표를 붙혀서 창피한 일을 당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된 딕은 자신의 물건을 친구들과 함께 사용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뽐내기 대장인 필립은 필립이 뽐낼 때마다 투명인간이 되어 아무도 필립에게 관심을 갖지 않도록 했구요, 제피에게는 물건을 제대로 고치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답니다.

"니콜라스는 원래 다정한 아이였을 거예요. 이따금 아이들은 인내심과 친절함을 배우기도 전에 몸집이 커져 버린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요." (본문 33p)

 

동화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들의 성장과정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조금씩 알아가게 됩니다. 2권을 통해 이번에도 어린이들의 성장과정과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나쁜 습관이 주는 단점을 알게 되고, 나와 닮은 아이들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거 같아요. 이 동화책은 그렇게 스스로 나쁜 습관을 깨달아가고 고치고자 하는 용기를 어린이들에게 심어주고 있습니다. 그럼 부모님은 당연히 어린이들의 이 마음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피글위글 아줌마처럼 되어야겠죠?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시리즈는 어린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유쾌하고도 유익한 동화책이랍니다.

(사진출처: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2’ 본문에서 발췌)

s*****2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썽쟁이를 이해해 주세요^^
"말썽쟁이를 이해해 주세요^^" 내용보기
피글위글 아줌마는 마치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속 주인공 마법할머니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며 어른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놀라운 아줌마입니다. 1편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는 이번 이야기에서도 겉으로는 말썽쟁이처럼 보이는네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말썽쟁이 어른들이 조금만 관심과 배려만 보여준다면 얼마든지 착한 아이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
"말썽쟁이를 이해해 주세요^^" 내용보기
피글위글 아줌마는 마치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속 주인공 마법할머니처럼 아이들
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며 어른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놀라운 아줌마입니다. 1편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는 이번 이야기에서도 겉으로는 말썽쟁이처럼 보이는
네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말썽쟁이 어른들이 조금만 관심과 배려만 보여준다면 얼마
든지 착한 아이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데 읽으면서 웬지 내가 내 아이들을 혹시 말
썽쟁이나 신경질쟁이로 만들고 있는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힘이 세고 덩치가 큰 니콜라스는 자기보다 약한 아이들을 괴롭히고 다녀 엄마에게
걱정을 줍니다. 욕심쟁이 딕은 자기것을 챙기기에 바빠 자기 물건은 손도 대지 
못하게 하고 먹을것을 나누어 먹을 줄도 모르는 아이입니다.
뽐내기 대장인 필립은 남에게 자신을 뽐내기 바빠 다른 사람의 기분은 생각도
안합니다. 제피는 만능 수리공으로 무엇이든 뚝딱뚝딱 만지기 좋아하지만 제피가 
손을 대면 남아나는 물건이 없습니다.

과연 이런 대단한 말썽쟁이들을 피글위글 아줌마는 어떻게 길들여서 착한 아이들로
만들까요?

책을 다 읽고 나니 갑자기 아이는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네 말썽쟁이들의 부모가 아이들을 잘못 키웠다라기 보다는 부모도 잘 모르는 아
이들의 마음이 있고 그것을 보고 이해해주기 보다는 아이들을 윽박지르기에만 바빴
던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면서 우리집에도 있는 말썽쟁이 한 명을 위해 나도 
피글위글 아줌마처럼 알약을 제조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며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j******7 201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