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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부자가 되는 '근본적인'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자본주의 시스템 내부에서는 경쟁이 일어나지만, 경쟁을 통해서 시스템에 소속된 사람 모두가 혜택을 봅니다. 그 혜택은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을 통해 판단할 수 있구요.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해야할 일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진심을 담아서, 더 많은 가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에 달려 있습니다. 근본적이고 정석적인 방법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두고 지름길을 찾아다니다가 실패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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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의 고전인 소중한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지혜는 긍정의 힘을 자기 안으로 끌어들여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제목의 '소중한 나'가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지나친 이기주의는 지양해야 하지만 지나친 이타주의 역시 경계하라고 말한다. 더 많이 알고 발전하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 물질이 필요하다. 그래서 스스로를 최대한 실현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부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마땅히 옳고 칭찬 받을 일이다. 부를 얻고자 한다면 상대에게 받는 것보다 더 큰 이익을 상대방에 주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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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지혜는 모든 지혜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혜이다... 사람은 좋은 음식과 편안한 옷, 안락한 보금자리가 없으면 육체적으로 온전한 삶을 살 수 없다... 영혼이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한데, 가난하면 사랑의 표현도 부족해질 수밖에 없다.....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을 갖는 것은 옳은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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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책이었지만 제목에서 따뜻함이 느껴져 구매를 했습니다. 소중한 나를 조금은 더 아끼고 철저히 들여다봄으로써 내면을 확장시키다보면 어느 새 외면으로 부를 경험할 수 있는 지혜와 노하우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간절함과 그에 따른 실천의지등 어찌보면 기본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으나 한 번씩 짚어줌으로 인해 부에 대한 관점을 다각도의 방향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듯 합니다. |
|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원하는 것을 계속하여 철저하게 생각하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근본 물질은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움직입니다.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나친 이기주의와 지나친 이타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부는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 더욱 늘어난다고 합니다. 진실하게 감사하면 할수록 원하는 것들이 나를 향해 다가옵니다. 현재에 온 정신과 에너지를 집중하고 어떤 생각이든 지금 바로 꼭 실행해야 합니다. 정확한 목표를 정하고 효율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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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요! 매일 하고 있어요!:) 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이에요. 내가 보는 모든 것들이 마음의 투영이란 것을 알기에 이 부분으로 부를 축적(받아들이는)할 수 있는 책을 계속 찾았어요. 리뷰가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웠던 저자가 부자가 되는 법을 궁리하고 찾아내서 실천한 뒤 큰 성공을 거두었대요. 각기 다른 환경에서 부를 이루는 특정한 법칙을 알고 적용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단순하면서 강력한 사실에 집중한 이야기입니다. 그게 제가 이 책을 구매한 결정적 계기였어요.(저자의 주장에 동의했거든요.) 생각이 무형 물질을 실체화시킨다, 부자를 꿈꾸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며 당연한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받는 것보다 많은 것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등이 주된 내용입니다:) 저는 부정적인 것은 듣지도 생각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것들 강하게 반복해 떠올리기, 부자가 되는 것을 강하게 마음먹기, 감사하기, 믿기, 받는 것보다 많은 것들 주기 등을 실천하고 있어요. 좋은 일들이 많이 오고, 마음이 밝아졌으며 몸이 저절로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정리되니 머릿속도 밝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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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의 효시라고 할 정도로 오래된 짦은 글이지만 굉장히 임팩트 있는 글입니다.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그리고 그것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 부자가 될 수 있는 |
| 부의 추구는 정당하다. 부정직하고 불의한 방식의 부의 축적은 비극과 재앙을 가져오지만, 근면과 성실, 올바른 가치관에 근거한 부의 추구는 장려되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월레스 워틀스의 ‘지혜’는 매우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마음의 자세와 동기부여를 가져다 준다. 인간의 사회적 활동과 인간관계에서 경제 활동은 그 사람의 삶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 책이 주는 여러가지 교훈 중에서 특별히 부의 획득을 인간 삶의 총체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풍요와 발전이 진실하고 정직하며 성실한 삶의 자세의 결과이자 열매이며 인생의 성숙과 풍요를 누리게 하는 방편임을 강조해 준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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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지혜. 이 책은 부의 의미에 대해서 하나씩 생각하는 시간을 전해줍니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것을 권리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 하는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꿈꾸고 있는 삶을 이루기 위해서 분명히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런 부자가 되는 지혜는 모든 지혜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중요한 지혜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며, 그 열망은 삶에 대한 욕망이라는 것이고, 이것은 칭찬을 받아야 마땅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가난하다고 해서 좌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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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그리 길지 않아 금방 읽을 수 있으며 생각보다 단순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은 없지만 부자되고자 하는 간절함과 믿음이 중요하며 부자의 행동지침을 중심으로 표현하였고 그 중심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가 주내용인듯... 가볍게 작가가 생각하는 부의 지혜를 엿보는 기회가 되는 시간이였으며 생각하기에 따라 부의 가치 기준과 방법은 단순하지만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것임이...표현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