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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트위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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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트위터 영어  트위터 가입을 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다. 이런 생각으로 가득해서 그런지, 이 책을 만났을 때 굉장히 반가웠다. 진짜 열심히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트위터라는 것이 실제로 전 세계의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도구이고,  꼭 따라가야할 시대필수적인 도구임에 분명하다. 솔직히 오메글닷컴 같은 채팅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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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트위터 영어

  트위터 가입을 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다. 이런 생각으로 가득해서 그런지, 이 책을 만났을 때 굉장히 반가웠다. 진짜 열심히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트위터라는 것이 실제로 전 세계의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도구이고,  꼭 따라가야할 시대필수적인 도구임에 분명하다. 솔직히 오메글닷컴 같은 채팅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역부족일 것이다. 한국인들이 모두 알듯이 문제는 잘 풀어도, 말과 작문에는 여지없이 초등학생 영어와 같기 때문이다. 부담감 없이 쉽게 쉽게 그저 말하듯이 할 수 있는 영어를 이 책에서 많이 배웠더. 외국인을 만난다는 것은 경험의 있고, 없고의 차이가 굉장히 크다. 물론 직접 외국인들을 만나러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지만, 그것도 쉽지 않다. 결국에는 어학연수, 유학의 길을 택하기 되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시간적으로 힘들다. 이 책은 물론 영어천재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영어와 친해지는 길임에 분명한 것 같다.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책에 나온대로 배운 것을 토대로 이것저것 해보다보면 외국인과 팔로우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어색한 영어를 쓰면 진짜 창피하고, 그러지만 부딪치면서 배우니까 더 빨리 배우고 더 열정도 많이 생기는 것 같았다. 트위터로 영어를 생활화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다. 문법보다 소통이 먼저라는 작가의 말처럼, 가끔은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야하는 것이 맞을 때도 있는 것 같다. 영어와 친해져야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파트 3의 내용처럼, 작가의 재미있는 인생처럼 나도 좀 앞으로 훨훨 날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든 책이었다.


r********i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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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영어로 채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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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과 컴퓨터를 하는 것...동시에 가능할까?희안하게도 이 책은 컴퓨터앞에서 자꾸 확인해보면 읽었던 탓에, 읽는 속도는느렸지만(자꾸 컴퓨터를 하다가 다른 길로 샐 수 밖에 없어서 ㅎㅎ) 나름 따라하기를 진행하고 나니 남는 것도 많은 책이었다. 트위터는 하고 있었지만, 페이스북은 그저 어떤 분의 초대로 얼떨결에 가입만해 놓은 유령회원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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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과 컴퓨터를 하는 것...동시에 가능할까?
희안하게도 이 책은 컴퓨터앞에서 자꾸 확인해보면 읽었던 탓에, 읽는 속도는
느렸지만(자꾸 컴퓨터를 하다가 다른 길로 샐 수 밖에 없어서 ㅎㅎ) 나름 따라
하기를 진행하고 나니 남는 것도 많은 책이었다.

트위터는 하고 있었지만, 페이스북은 그저 어떤 분의 초대로 얼떨결에 가입만
해 놓은 유령회원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해보고 싶어
졌다. 하지만, 역시나 오프라인에서의 성격이 온라인에서도 나타나니..필자처럼
쉽게 쪽지보내기 버튼이 눌러지지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

아무래도 영어표현이 익숙하지도 않을 뿐더러, 제한(?)된 단어로 의사를 표현
하자니...여간 답답한 것이 아니다. 그러다보면, 결국 아는 단어들로 조합해서
살짝 원하던 내용과는 사뭇 달라진 문장을 만들기도 한다. 역시 영어공부는 또
기본문법과 단어암기력으로 귀결되는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 책이 술술 재밌는 이유는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채팅 약어나 간
단하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인사말이나 의사표현 문구가 우선 간단하다는 점이다.
역시, 약어를 좋아하는 건 네티즌들의 성향인 듯 싶기도 했다. ( 보다 덜... 자
판을 두드리려는 사용자의 욕구가 만들어낸 재밌는 단어들...ㅎㅎ)

B4라는 것도...오프라인에서는 A4용지처럼 B4용지를 먼저 떠올릴 것 같은데...
(ㅎㅎ 나로서는 말이다.) before 의 약어로도 사용된다니~ 재밌지 않은가??
요즘 한창 미드에 빠져 영어욕심이 나던 차에 정말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 아니,
읽었다기 보다는 필자인 쏭의 팁을 얻어 채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이제 페이스북으로 한번 친구를 만들어봐야
겠다.^^)/ 하하..소심한 나도 할 수 있을까?

YES마니아 : 로얄 j******5 201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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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신저 & 트위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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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 트위터가 대세인거라는 실감이 난다. 트위터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저자의 표현으로는 노는) 시대가 된것 같다. 영어도 좋아하고, 외국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리라고 생각되는 저자는 생활속에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을 먼저 깨달은 것 같다.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자유롭게 스피킹 및 리스닝을 할 수 있길 원하지만, 실제로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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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즘 트위터가 대세인거라는 실감이 난다. 트위터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저자의 표현으로는 노는) 시대가 된것 같다. 영어도 좋아하고, 외국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리라고 생각되는 저자는 생활속에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을 먼저 깨달은 것 같다.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자유롭게 스피킹 및 리스닝을 할 수 있길 원하지만, 실제로는 실행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연스럽게 생활속에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메신저와 트위터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살아있는 영어와 다가가기 위해, 온라인 채팅 및 트위터, 페이스북에 접속하는 방법 및 실제로 실행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보여주며, 채팅에서는 필수적인 채팅약어 들에대해 소개한다. 대표적인 것들이 ASL(Age, Sex, Location), IDK(I don't know), OMG(Oh my god)등이며, ASAP(As soon as possible)는 채팅뿐만 아니라, 실제 문서에서도 많이 본것 같다.

 

2부에서는 온라인의 영어는 문법적인 면보다는 소통이 먼저라고 제시함으로써, 문법이 완벽하지 않아, 실제로 글쓰기를 자주하지 않는 나와 같은 초보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며, 이메일의 전형적인 패턴도 소개하여, 글쓰기에 자신감을 북돋워준다.

 

3부에서는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의 유용한 표현들을 소개하며, 한국과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소개도 영어로 소개하고 있으므로, 이를 잘 응용한다면, 외국인과의 채팅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영어를 아주 잘해서, 외국인과 채팅하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으므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로 일종의 놀이로써 흥미롭게 다가간다면, 외국인과의 채팅이 조금씩 재미있어 질꺼라고 생각한다.

k*****1 201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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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 트위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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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를 즐겨보는 나로서는 참으로 반가운책중에 하나이다. 자막이 없으면 깜깜해지는 미드속의 그들만의 대화들..ㅎ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잘하고 싶은것중에 하나가 영어일것이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는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 이고 내 아이만은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것도 다 영어가 만국 공통어이기도 하지만, 꼭 필요한 언어가 되었기 때문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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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를 즐겨보는 나로서는 참으로 반가운책중에 하나이다.

자막이 없으면 깜깜해지는 미드속의 그들만의 대화들..ㅎ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잘하고 싶은것중에 하나가 영어일것이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는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 이고 내 아이만은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것도 다 영어가 만국 공통어이기도 하지만, 꼭 필요한 언어가 되었기 때문일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메신저나 트위터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게 쉽게 풀어놓았다.

외국인 친구를 사귈수 있는 채팅싸이트나 펜팔싸이트도 소개해주고, 트위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트위터의 사용방법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채팅시에 쓰는 은어나 속어, 줄임말등을 요약해서 적어두어서 사실상 외화를 즐겨보는 나에게는 너무나 유용한 책이다. 책은 영어를 잘하는 방법부터 영어와 친해질수 있는 방법들을 너무나 재미있고 쉾게 풀어놓았다.

또한 책 내용이 전반적으로 채팅을 주제로 하는 내용이여서 그런지 채팅대화문구를 사용해서 더욱더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한국사람들이 쉽게 틀리는 콩글리쉬... 일명 반쪽짜리 영어와 틀린 표현들을 채팅 대화를 도입해 쉽게 풀어써 놓아 눈으로 쓱 보는것만으로도 이해할 수 있게 쓴 아주 쉽고 재미있는 책이다.

나도 외국어를 잘 하고 싶은데, 나도 영어를 잘해보고 싶은데.. 하는 사람들에게는 영어와 쉽게 친해질 수 있게 적어 놓은 책이다.

요즘 내 아이가 영어단어를 물어본다. 엄마 이건 영어로 뭐야? 엄마 이건 영어로 뭐야? 사실 영어란것이 공포의 대상인 나는 아이가 물어보면 아는 단어는 아주 정확한 콩글리쉬 발음으로 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것도 좋다고 받아들이고 혼자서 영어어린이 프로그램을 보거나 들으면서 영어를 읽혀나간다. 요즘은 나보다 발음이 더 버터적이고 좋다.ㅎㅎㅎㅎ

학교다닐때 문법만을 중요시했던 학습형태의 패혜인 우리 세대는 사실 영어가 글로 쓰라면 어떻게든 쓰겠는데 입밖으로는 잘 안나오는것은 더욱더 그런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영어는 자신감이라고 말하면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우리를 유도해주고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나도 보고 내 아이가 자라서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게 되면 보아도 유용하고 좋은 책인 듯 싶다.

오랫만에 영어에 자신감이 붙는 책을 만났다.

나도 영어 이젠 어쩌면 잘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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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트위터 영어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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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에 자신감이 생기고 외국인 친구는 덤! 이라는 부제에 혹해서 읽어본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읽어나갈수록 작은 책에 비해서 배울 것이 많고 유용한 표현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생활회화에 대한 책은 공항에서 식당에서 이런 식으로 이루어져서 지루해서 끝까지 다 못 보는 책들이 허다한데 이 책은 실제로 트위터나 메신저 그 밖의 국제적인 채팅 싸이트에서 활성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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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에 자신감이 생기고 외국인 친구는 덤! 이라는 부제에 혹해서 읽어본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읽어나갈수록 작은 책에 비해서 배울 것이 많고 유용한 표현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생활회화에 대한 책은 공항에서 식당에서 이런 식으로 이루어져서 지루해서 끝까지 다 못 보는 책들이 허다한데 이 책은 실제로 트위터나 메신저 그 밖의 국제적인 채팅 싸이트에서 활성화 시키는 법, 페이스북 사용하는 방법들까지 화면에서 세세하게 보여주어서 드디어 나도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해 볼 마음이 생겼다.

 

송용진씨는 궁궐지킴이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 알게 된 그의 블로그 역시 덤이나 마찬가지이다. 그가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갔다가 일년 반만에 영국에 있는 대학원에 입학했다는 사실(그것도 중학교 영어 수준에서)도 놀라웠고 단어는 만 개를 알아도 외국인 앞에서는 아주 단순한 단어만 앞세우는 친구들도 있다는 사실에서 우리나라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독해는 가능해도 실제 회화 상황에서는 듣기도 말하기도 잘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나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뭐 독해도 그다지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는 앞서 썼듯이 바로 외국인 친구를 싸이트 상에서 만드는 법까지 상세히 나와있어서 언젠가 이 책을 참고해서 바로 해보리라는 결심이 섰다. 그 전에 물론 이 책에 나오는 여러 표현들을 재미있게 익히고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저지르기 쉬운 콩글리시적인 표현들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과연 나는 빌라에서 살고 검은 눈을 가지고 있고... 할 때에 미국 사람이라면 빌라는 대저택을 떠올릴 것이고 검은 눈은 멍들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틀리기 쉬운 문법적인 부분도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유용하다.트위터나 메신저 상에서 미국 사람들이 잘 쓰는 약어 표현도 총망라되어 있어서 아 이런 것은 우리네처럼 줄여서 쓰는구나 새로 알게 된 표현들이 재미있었다. 생각해 보면 우리도 덧글을 거의 구어체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이런 메신저나 트위터는 말하는 것처럼 쓸 수 있되 외국인 앞에만 서면 쑥스럽거나 두려워서 말이 전혀 안 나오는 사람들을 위해 회화능력을 키워줄 수 있으리라고 기대된다.



h*****o 201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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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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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익숙하게 하려면, 중요한 것은 '언어의 생활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 책은 영어를 생활화하는 손쉬운 방법을 제안한다. 즉 <메신저&트위터 영어>는 메신저, 트위터, 페이스북, 이메일 등을 통해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영어를 열심히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영어를 생활화하려 할 때, 부딪히는 장벽은 문장 만드는 연습이 부족하다는 데 있다. 그러나 이들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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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익숙하게 하려면, 중요한 것은 '언어의 생활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 책은 영어를 생활화하는 손쉬운 방법을 제안한다. 즉 <메신저&트위터 영어>는 메신저, 트위터, 페이스북, 이메일 등을 통해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영어를 열심히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영어를 생활화하려 할 때, 부딪히는 장벽은 문장 만드는 연습이 부족하다는 데 있다. 그러나 이들 메신저나 트위터를 통한다면, 외국인을 마주한다는 부담감 없이 얼마든지 문장 연습을 할 수 있다.

 

저자는 나와 상대방의 문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법을 바로잡고 활용 어휘를 늘려주는 것은 물론 외국인의 생생한 영어 표현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말한다. 또 글로만 배웠던 영어를 실제 회화로 업그레이드시키는 데 최적의 방법이 된다고 하는데, 공감이 간다.

 

우리는 읽을 때 가장 많은 영어 어휘를 활용한다. 그 다음은 쓰기, 다음은 말하고 들을 때 순이다. 그렇다면 쓰기 단계를 넘어가야 말하고 듣는 단계로 넘어가기 수월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제안을 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실전에서 외국인 친구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각종 채팅 사이트의 이용법, 외국인에게 말 걸기 요령, 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문법, 자신에 대해 소개하기, 바로 써먹는 영어 문형 연습 등을 실제 예와 함께 일러준다. 친절함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를테면, 실시간 온라인 채팅으로는 오메글닷컴과 ICQ닷컴, 셰어드토크닷컴 등을 소개한다. 실제 대화 사례까지 소개함으로써 실제 채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감을 잡을 수 있게 한다. 경험해 보지 않은 이라도 겁먹지 않고 다가갈 수 있게 배려한다는 접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그 외에도 온라인 채팅의 약어 표현을 정리해놓은 것도 실제 채팅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w********l 201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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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 트위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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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한다. 중요하다는 것은 공감하지만 모두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중요성을 인식하는 만큼 영어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학교에서의 배운 영어 공부만 해도 다른 과목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 그것도 모자라서 따로 특별한 과외를 받으며 영어공부를 한다. 이렇게 모두가 기를 쓰며 영어공부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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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한다.

중요하다는 것은 공감하지만 모두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중요성을 인식하는 만큼 영어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학교에서의 배운 영어 공부만 해도 다른 과목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

그것도 모자라서 따로 특별한 과외를 받으며 영어공부를 한다.

이렇게 모두가 기를 쓰며 영어공부에 매진하고 있지만 한국 사람들의 영어가 다른 나라의 사람들보다 실력이 뛰어 나냐고 묻는다면 긍정적으로 대답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왜 그럴까?

 

송용진의 [메신저&트위터 영어]는 한국 영어의 약점을 제대로 꼬집고 있다.

뛰어난 단어 암기력과 문장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대화에만 들어가면 말문이 막히는지 시원하게 말해 주고 있다.

숱하게 외운 영어 단어와 문법이 제대로 발휘도 되기 전에 상황은 지나가 버린다.

이런 경험이 쌓이다보면 우리의 영어가 주눅들기에 딱맞다.

저자는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 생활화하라는 것이다.

즐기라는 말이다.

한국 땅에서 영어를 제대로 사용하면서 배우기란 그리 쉽지 않다.

영어를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많지 않다.

영어를 한번 제대로 사용해보려고 하면 대단한(?) 용기를 내야 한다.

그리고 옆에 한국인이 있으면 더욱 영어로 대화하기는 껄꺼럽다.

옆에서 듣고 있는 사람도 지금까지 학교에서, 또는 많은 돈을 주고 배운 것은 있어서 영어로 이야기 하는 사람의 틀린 문장 찾기는 귀신까지 찾아낸다.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다. 단어가 잘못 사용되었다. 등등...

이런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을 하면 영어를 생활화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영어회화란 대화 상대방과 서로 주고 받는 의사소통의 수단이라는 저자의 말이 더욱 공감이 간다.

고급스런 영어인가, 아니면 초급의 영어인가를 따지기 전에 현장에서 사용해 보는 경험을 많이 살려야 하는 것이 우리가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저자와 같은 생각이다.

이런 경험을 많이 쌓기 위해서는 우리는 현장을 많이 만들어야 하는데 현장을 그렇게 쉽게, 자주 만들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영어 생활화와 문장 만드는 연습을 충분히 하는 것이 영어 회화의 관건인데 이것을 하기 위해서 트위터나 메신저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라고 조언한다.

메신저와 트위트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곳이면 언제든지 연결할 수 있도록 열려있다.

또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항시 대기하고 있다.

단지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말을 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혹시 문제가 생기거나 실력이 부족하여 도저히 대화를 이끌어가기 어려우면 모른 척 빠져 나오면 된다는 팁도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용기를 한번 내 봐야겠다는 결단도 하게 했다.

요즘 메신저나 페이스북을 들어가 보면 외국어들이 약어와 은어가 왜 그렇게 많은지...

도저히 해독이 안되는 말들이 많았다.

현지인들에게 물어도 나이 많은 현지인들도 해독이 안된단다. ㅋㅋ

이 책은 자주 나오는 영어 약어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도움이 되었다.

요즘 학생들은 이렇게도 표현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들이 많았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워야겠다.

 

이 책은 영어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또 영어를 좀 더 현장에서 매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영어는 문법을 공부하고, 단어을 암기하여 실력을 쌓는 것이 아니라 생활화해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며 인생을 즐겁게,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사는 도구라는 것을 알게 해 준다.   

p****2 201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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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생활 속으로...
"영어를 생활 속으로..." 내용보기
요즘 들어 영어 관련 서적들이 속속 들어오는 것이...이제는 나도 영어를 다시 펼쳐봐야겠다는 생각에 집어든 책...  가볍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 집어든 이 책은 그렇게 유명한 출판사의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뭔가 나도 해봐야 겠다는 끌어오름이랄까? 그런 느낌이 있었다. 책을 읽으며 책에서 소개한 외국어 학습관련 채팅 사이트에 정말 얼마만에 영어를 써보는
"영어를 생활 속으로..." 내용보기
 요즘 들어 영어 관련 서적들이 속속 들어오는 것이...이제는 나도 영어를 다시 펼쳐봐야겠다는 생각에 집어든 책...

 가볍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 집어든 이 책은 그렇게 유명한 출판사의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뭔가 나도 해봐야 겠다는 끌어오름이랄까? 그런 느낌이 있었다. 책을 읽으며 책에서 소개한 외국어 학습관련 채팅 사이트에 정말 얼마만에 영어를 써보는지 모르는 내가 들어갔고 무작정 싱가포르에 사는 외국인에게 말을 걸었다. 물론, 내가 뭘 하겠는가? 되도 않는 영어를 위해 미덥지 못한 구글 번역기를 돌린다. 다행스럽게도 싱가포르는 중국어를 할 줄 아는 한자권 문화라...중간중간 한자를 적어 겨우겨우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

 분명 초보이지만 눈에 익은 많은 단어들이 보였으나 손을 놓고 지낸지 오래라 그 단어들을 조합하는 것이 참 부담이 되었고, 처음보는 채팅 약어들 'abt'(about이라는 것을 채팅 후 책에서 볼 수 있었다. 일단 순서대로 보면서 하다보니...약어는 채팅 사이트 소개보다 뒤에 있다)가 무엇인가? 멍~하게 있기 반복이었다. 다행스럽게도 나와 대화를 나눴던 22살의 싱가포르 아가씨는 맘씨도 착하신지 메일로 메인저 계정 교환을 하기로 하고 헤어질 수 있었다.

 그후 책을 계속 읽어나감과 동시에 도서관에 가서 영어표현사전을 빌려오고, 되지도 않는 영어를 MSN메신저 상태창에 써놨다.

 이 책은 어떻게 메신저와 트위터를 활용해서 영어를 쓸 수 있고, 그를 통해 영어를 잘할 수 있게 만드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영어들은 영어공부를 많이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쉬워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힘. 그리고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고 경험한다면 책을 읽는 이들이 이 책 한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타국에 있는 외국인 친구와의 대화를 위해 또 다른 영어책을 펼쳐보고 공부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일단, 책 앞부분에 나온대로 마주쳐라~ 그러면 어떤 소리든 날 것이니...-坤 

a******s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