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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눈물 MBC창사특집 다큐멘터리방송할 때 정말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다. 그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책으로 발간된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 만화로 만들어졌다. 아들아이가 책보다는 만화를 좋아하는데 다행이 만화책으로 나와 아이에게 보여줬다. 손에 들려주자 마자 정신없이 읽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흐믓했다. 다 읽은 아이에게 읽은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신기하다고 아프리카 부족들의 모습이 너무나 다양하다고 그리고 그들의 삶이 너무 힘든 것 같다고 말한다. 이참에 물을 펑펑쓰는 아이에게 물을 왜 절약해야 하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에 태어난걸 행운인줄 알아야한다고 알려줬다. 이런 이야기는 매번하지만 귀찬은 듯 듣던 아이가 아프리카의 눈물을 읽은뒤라 그런지 조용히 수긍을하는 걸보니 책을 보여주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만화는 다큐와는 다르게 흥미를 주기위해 이태백이 아프리카에 세일즈 체험을 떠난다 이때 자신의 조카인 이보리,이귀리와 동행을 하게된다. 두아이는 당숙집에 가기위해 왔지만 더 흥미로운 이태백의 세일즈에 동행한다. 이태백에게는 한국에서 공부를한 현지가이드 오스만인 통역을 도와준다. 이렇게 네사람은 아프리카 곳곳을 여행하면 세일즈를 시작하지만 열악한 아프리카 사정으로 물건을 팔지는 못한다. 하지만 여행중에 만난 플라니족에게 이태백은 팔아야하는 펌프를 선물하기도한다. 아프리카의 눈물은 여러부족의 생활상화 그들 특유의 문화와 풍습등을 알 수 있고 가장 문제가되는 물부족과 그로인해 고통받는 그들의 현실도 함께 느낄수 있는책이다. 아프리카가 물이 부족하게된 원인은 많겠지만 그중 가장큰 원인이라고 할수 있는 지구 온난화의 문제는 어느 한곳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구촌 전체의 문제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가 지구를 아프게 하고 그로인해 특정지역에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다. 지금은 아프카지만 요즘 우리나라도 폭설과 한파로 많은사람들이 고통받는데 역시 지구 온난화의 일종인 나니뇨현상이라고 하니 큰문제인 것이다. 특히 아이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기 어려운데 이렇게 책을통해 접하게된면 자원을 아끼고 실천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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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에서 시청자들에게 큰 깨달음을 갖게 해 주었던 다큐멘터리 시리즈가 있다. <북극의 눈물>, <아마존의 눈물> 그리고 <아프리카의 눈물>. ![]() TV 프로그램이 너무 오락과 흥미만을 위주로 제작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시청자들에게 지구 온난화가 가져다 주는 재앙들과 그 속에서 고통을 받는 사람들과 동물의 이야기를 그려냈지만, 그것은 비단 그들만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위기까지를 가져 올 수 있음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었다. ![]() 오랜 시간에 걸쳐서 아프리카의 오지를 돌면서 프로그램을 제작했던 제작팀과 만화작가가 결합하여 탄생한 책이 <만화 아프리카의 눈물>이다. 이 책은 이렇게 다큐멘터리의 리얼리티와 만화적 상상력이 결합되었기에 TV 에서 느꼈던 느낌과는 또다른 느낌을 가져다 주는 만화이다. 특히,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이기에 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그들에게도 쉽게 전달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 아프리카!! 밀림이 우창하고, 각종 동물들이 살고 있는 곳을 상상하고 있지만, 오늘날의 현실을 좀 갑갑하기만 하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아프리카는 하루가 다르게 황폐해지고 있다. 아프리카의 사막화는 가뭄으로 인한 물부족 현상으로 물을 구하기 위한 부족간의 싸움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킬리만자로 산의 만년설 역시 차츰 녹아내리고 있다. 이런 아프리카에서 물을 구하기 위한 쟁탈전은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도 일어난다. 다행히 비가 내려서 메말랐더 호수에 물이 고이게 되면 코끼리떼를 비롯한 동물들은 이 물을 마시려고 먼 곳까지 달려오지만, 인간들은 코끼리들이 물을 마시는 것조차 용납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코끼리떼가 마시는 물은 인간들의 몇 주의 식수에 해당하니.... <만화 아프리카의 눈물>에는 이런 이야기와 함께 우리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아프리카 나라들 마다, 부족들 마다의 풍습과 생활의 모습이 그려진다. 수리족의 여자들이 아름다움을 과시하기 위해 아랫 입술을 찢어서 원반을 끼운 모습ㅇ나, 수리족의 남자들이 남성의 강인함과 용맹함을 보여주기 위한 동가축제의 모습도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 ![]() ![]() 이 책이 잔잔한 감동을 주는 것은 물을 둘러싼 인간과 동물사이의 쟁탈전 사이에도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손길이 있다는 것. 그리고, 만화 속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인간을 보호하기 위한 고래의 행동은 지구상에서 인간과 동물은 함께 생존하여야 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지구~~ 북극도, 아마존도, 아프리카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 속에 살고 있는 인간들도~~ 동물들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 ![]() 지구가 눈물을 흘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 ![]() 지구가 다시 웃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하겠다는 것을 <만화 아프리카의 눈물>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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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눈물" 시리즈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극의 눈물>과 <아마존의 눈물>에 이어 올 겨울 <아프리카의 눈물>이 방영되었죠. 지구의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자연 앞에서 숨겨진 원주민들의 삶과 문화를 보여주고 우리들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효과가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 아프리카의 눈물>>은 그 MBC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의 눈물>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만화인만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지구의 심각성을 잘 깨달을 수 있도록 각색되었습니다. 그 긴~ 1년여의 모습들이 짧은 다큐멘터리로 엮어지듯, 몇 회분의 긴 다큐멘터리가 짧은 만화책 한 권에 담겼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잘 축약되어 있어요. 비약되지 않도록 기본 줄거리 위에 조금의 각색과 아프리카의 문화, 배경, 지식을 담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본문은 모두 삼 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오모강 주변의 원시부족들 이야기를 다룬 "오모계곡의 붉은 바람"과 사하라 사막 유목민의 이야기를 담은 "사하라의 묵시록",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모잠비크 간의 하층계급 다툼을 이야기한 "킬리만자로의 눈물"입니다. 지구온난화로 고통을 겪고 있는 곳은 북극이나 아마존만이 아닙니다. 아프리카 대륙은 점점 더 많이 사막화되어가고 있지요. 아주 오랜 세월 자신의 땅에서 살아오던 원주민들은 더이상 자신들이 거처하던 곳에서 살 수 없어 사막을 피해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른 부족과의 영토 싸움을 벌이게 되죠. 부족마다 총을 지니고 그 전쟁으로 숨진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사막에 사는 유목민들은 어떨까요? 그들은 살기 위해 동물들과 마실 물을 놓고 경쟁합니다. 함께 살아가야 하는 생태계여야 하는데도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우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정말 비극처럼 느껴집니다. 이 모든 것들이 지구온난화 때문이라고 하면 억지일까요? 세 가지의 이야기뿐이지만 아프리카의 문화와 그들의 문제점들을 살펴보기엔 적지 않습니다. 그들만의 "미(美)의 기준"이 모두 다르다는 것도, 어떤 것을 먹고 사는지도, 그들만의 독특한 행동이 존재한다는 것도 모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이상하고 야만인처럼 보이고 이해할 수 없지만 그들을 그들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죠. 아주 오랫동안 그들만의 땅에서 그들이 만들어 낸 문화이니까 말이에요. "아프리카는 오늘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저 눈물은..., 언제쯤 그칠 수 있을까......."...(본문 중) 마지막 말이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제 더이상 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함께 생각하고 고민하여 함께 행복한 지구로 만들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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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공통적인 삶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었기에 참으로 감동적이면서 느끼는 부분이 많았다. 어떻게 보면 같은 인간들의 이기적인 편리함을 채워가기위해 또 다른 사람의 삶을 위협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마존의 눈물에서 방영된 조에족의 모습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그들만의 표시로'뽀뚜루'가 있었다면 아프리카 눈물의 수리족에겐 '입술플레이트'가 있다는 것이다. 여자들의 아름다움을 과시하기위한 하나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책의 구성은 제1장 오모계곡의 붉은 바람, 사하라의 묵시록 그리고 마지막으로 킬리만자로의 눈물 이렇게 3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아프리카 북동부에 위치한 에티오피아 오모계곡에 카로족의 독특한 성인식이나 긴 장대를 휘두르며 승자를 가려내는 '동가축제'란 것도 있다.
그리고 세계 최대의 사막인 사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 황량하기만 한 모래 언덕에서 살고 있기에 그 어떤 곳보다 그들의 삶은 치열한 것 같다.
마지막 3장에 소개된 킬리만자로의 눈물에서는 우리 아이 또래의 아이가 등장을 하는데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그들은 농사를 짓고 살았지만 해수면이 상승해 농사짓던 땅도 물에 잠기자 먹고 살기 막막해진다. 그런 상황에서 돈을 벌기위해 남아공으로 떠난 아버지는 현지인들에 의해 뭇매질을 당해 죽고 남은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 알파’과연 알파는 임심한 엄마와 동생을 위해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참으로 막막할 것 같다.
이렇게 환경이 변화하고 그들이 먼저 경험하고 있는 고통이 어쩌면 우리들도 앞으로 겪게 될 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지금 현재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실행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 싶다.
MBC TV <아마존의 눈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와 관련된 책도 나왔기에 그 책도 읽어보았는데 최근엔 <아프리카의 눈물>이 방송되고 또 책이 나와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들춰보았지만 <아마존의 눈물>보다는 내용설명에 있어 약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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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로 방영이된 아프리카의 눈물을 아동용으로 각색을 한 책인데 여러편의 내용들을 한권으로 압축을 하면서 내용들이 혼합이 된 부분이 많은것이 조금 흠이 되는 것 같다.
1. 갈 등 한국의 무역회사에 일을 하는 삼촌을 따라서 남매가 아프리카로 여행을 와서 그곳에 사는 원주민들과 같이 생활을 하면서 그곳의 문화를 알아가는 방식으로 편집이 되어있는데 처음으로 간곳은 여인들이 입술에 원형의 장식을 하고 있는 곳이다.
그곳에서 주인공이 만난 가족은 부족간의 항쟁으로 인하여서 부모님과 큰형을 읽어버리고 작은형과 함께 살아가는 소년인데 가족이 기르던 가축을 읽어버리고 그것에 대한 복수를 꿈꾸고 있다.
= 아프리카는 오랜기간 동안에 비가 안오고 가뭄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의 생활이 농사와 목축을 영위를 하는 것이라서 가축이 먹을 물이 부족 하면 많은 가축들이 죽고 농사도 못하기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하여서는 다른 사람의 소유물을 빼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부족을 이루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서 주변의 다른 부족의 소유물을 빼었아서 자신들의 생활을 하는데 그 분쟁으로 인하여서 많은 청년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한다.
원래는 자연이 주는 산물에 만족을 하고 살아가던 사람들이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응을 못하고 피를 부르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 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이 가슴이 아프다.
2. 공 유 계속된 가뭄으로 기르고 있던 가축들이 물을 못먹어서 죽어가자 조금있는 물웅덩이를 두고 사람과 동물이 서로 소유권을 두고 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가축만이 자신들의 생활의 기반이 되는 유목민들에게 가축의 죽음은 큰 타격 이지만 물을 못먹고 죽어가는 많은 야생동물의 모습도 문제가 있는것 같다. 서로가 양보를 하면서 물을 공유를 할수있는 방법을 찾는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갈수록 문제가 커지는 가뭄 해소를 위해서 다른곳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것 같다.
3. 빈 곤 해안가에 위치를 한 마을이 해수면 상승으로 바다에 잠기고 먹고 사는 문제가 커서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가 있는 남아공으로 일을 하러 가는 주변국의 사람들과 원래 그곳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의 일자리를 둘러싼 분쟁을 보여주고 있는데 농사로 생활을 해결을 하던 사람들이 갑작스러운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서 모든것을 읽고 남의 나라로 떠난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고 세계적인 불황으로 인하여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를 잡고있던 남을 생각을 하는 마음이 갈수록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 우리의 눈에는 모두 같은 흑인으로 보여서 구분이 안 가는 사람들이 다른 나라의 사람이라고 하여서 죽인다는 사실은 갈수록 적어지는 일자리의 부족이 많은 나라에서 심각한 문제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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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만든 다큐멘타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 3탄 아프리카의 눈물이 어린이들을 위해 만화로 만들어졌다. 아프리카의 눈물을 방송을 통해 보면서 아프리카가 언제부터 저렇게 살벌한 땅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에 마음이 무겁고 방송을 보면서 안타까웠었다. 아프리카를 떠올리면 검은대륙,불모의땅이라는 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신비한 매력을 지닌 땅이라고 생각되었는데, 지금 아프리카에는 가뭄때문에 가축들이 죽고, 부족간의 전쟁이 항상 벌이지고 있는데, 언제부터인지 총이 사용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다고 한다. 만화에 소개된 오모계곡의 붉은 바람, 사하라의 묵시록, 킬리만자로의 눈물에는 방송되었던 아프리카의 눈물의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재구성되어 있다. 가축을 지키기 위해 총을 지니지 않으면 안되는 오모계곡의 사람들, 점점 넓어져 가는 사막화로 물이 말라 동물들이 죽고 사람들마저 터전을 잃고 떠돌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킬리만자로의 눈물에는 지구온난화때문에 바다 수위가 높아져 땅이 사라져 농토를 잃고 타국에 돈을 벌러 갔지만 목숨을 잃는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슬픈 이야기 속에는 낯설지만 자기 고유의 전통을 그대로 지키고 사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생활도 많이 담겨져 있다. 입술플레이트가 클 수록 미인이라고 인정받는 수리족, 소를 뛰어넘는 성인식을 치르는 카로족, 징그럽지만 소피를 먹는 냥가톰족들이 있었고, 여자 보다 더 예쁘게 화장하고 하얀 이를 드러내며 방긋 방긋 미소를 짓는 플라니족의 남자들이 있었다. 아프리카가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다툼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는 지구온난화라는 재앙에서 비롯된 것이하고 할 수 있다. 가뭄으로 물이 마르고, 킬리만자로의 얼음이 녹아 흘러 땅이 침수되고, 그래서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싸울 수 밖에 없다. 누구의 책임이라고 할 수 없는 우리의 책임이 아프리카를 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