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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헌터2]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배울 수 있을 듯...
"[맨헌터2]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배울 수 있을 듯..." 내용보기
[맨헌터 2] 사냥꾼의 책   지은이: 얀 키예르   출판사: 푸른 날개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사달라고 조른다... 맨헌터라는 무시무시한 제목만 보고 사주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잠깐 책을 펼쳐드는 순간 생각이 달라졌다.   얀 키예르가 쓴 이 책은  세계 10여개국에서 출간되어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며 인간 사냥꾼이 된 소년 루키의 성장소설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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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헌터 2] 사냥꾼의 책

 

지은이: 얀 키예르

 

출판사: 푸른 날개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사달라고 조른다...

맨헌터라는 무시무시한 제목만 보고 사주고 싶어하지 않았는데,,,

잠깐 책을 펼쳐드는 순간 생각이 달라졌다.

 

얀 키예르가 쓴 이 책은  세계 10여개국에서 출간되어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며

인간 사냥꾼이 된 소년 루키의 성장소설이라는 설명을 보고

아이가 원하는 책이니 읽어볼 수 있게 해주었다.

아이가 최근 호러물에 관심이 엄청 많다.

고스트, 뱀파이어, 귀신 이야기가 나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 책의 제목과 그림들에 호기심을 더 갖게 된 거 같다.

 

 

책 그림은 다소 으스스한 것도 있지만,내용을 잘 표현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

주인공 루카는 새로운 스승을 찾아 나서고, 셀리나는 루카와 같은 스승의 제자가 되려고 한다.

스승 에즈라 아르만주의 <사냥꾼의 책>이 없어지면서 여러가지 사건이 펼쳐지는데,

이 사건들 이야기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생기게 된다.

세상을 바르게 산다는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그런 성장 소설인 거죠.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그런 힘을 배울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책 중간중간에 주요한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그 설명방식이 참 마음에 든다.

지식책에서나 볼 수 있는 방식이 들어 있는 것이다.

흔적의 종류, 발자국의 차이, 변환점...

소설속에서 지식적인 것도 얻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o 2011.01.20.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선입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선입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내용보기
<맨 헌터 2 - 사냥꾼의 책>는 마치 만화 같은 느낌의 표지를 하고 있는, 100쪽 정도의 상당히 얇은 책이다. 인간 사냥꾼이라는 제목 때문에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안 되어 읽을까 망설이기도 했는데, 주인공인 루카가 '훌륭한 인간 사냥꾼'이 되려고 한다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부정적인 일은 아닌 듯해 읽는 쪽으로 마음을 정했다. 1권이 아니라 2권이어서인지 인간 사냥꾼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내용보기
 

<맨 헌터 2 - 사냥꾼의 책>는 마치 만화 같은 느낌의 표지를 하고 있는, 100쪽 정도의 상당히 얇은 책이다. 인간 사냥꾼이라는 제목 때문에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안 되어 읽을까 망설이기도 했는데, 주인공인 루카가 '훌륭한 인간 사냥꾼'이 되려고 한다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부정적인 일은 아닌 듯해 읽는 쪽으로 마음을 정했다. 1권이 아니라 2권이어서인지 인간 사냥꾼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나오지 않았지만 내용상 사람의 흔적을 찾고 뒤쫓는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하는 듯하다. '인간 사냥꾼이 된 소년 루카의 진정한 자기 성장 소설'이라는 표지글의 설명이 과연 과장된 것은 아닌지 이제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루카는 훌륭한 인간 사냥꾼이 되기 위해 최고의 사냥꾼인 에즈라를 찾아 ‘피의 탑’을 향해 길을 나선다. 도중에 자신과 마찬가지로 에즈라의 제자가 되기 위해 찾아가던 여자 아이 셀리나를 구해주었다가, 오히려 그녀에 의해 함정에 빠지고 대나무 창에 허벅지를 찔린다. 루카는 아순 부족에게 잡히기 직전 무사히 함정을 탈출해 정신없이 도망치다가 ‘피의 탑’ 아래에서 정신을 잃고 마는데, 깨어 보니 에즈라의 집이었고 셀리나 역시 그곳에 있었다. 에즈라는 한 달의 시험 기간이 끝난 뒤에 누구를 제자로 받아들일지 결정한다며, 아직 몸이 낫지 않은 루카에게는 투시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파악하는 연습을 할 것을 지시한다.

일주일 뒤 루카의 다리가 낫자 본격적인 시험이 시작되는데, 셀리나는 루카에 비해 이론이나 실제 모두에서 앞서 나간다. 어느 날 에즈라가 셀리나의 칼에 찔린 채 쓰러져 있고 ‘사냥꾼의 책’이 사라지자, 루카는 그녀의 뒤를 추적한다. 마침내 루카가 셀리나를 따라잡았을 때는 끔찍한 인간 사냥꾼 칸니발이 그녀를 해치려 하는 순간이었다. 그녀의 마음을 투시해 실은 그녀가 범인이 아니라 칸니발을 뒤쫓아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의 바로 앞에 있는 ‘사냥꾼의 책’을 가져가면 에즈라의 제자가 될 수 있고, 게다가 셀리나는 에즈라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라면 자신이 죽도록 내버려 둘 아이인데 과연 루카의 선택은 어떤 것일까?

인간 사냥꾼이 되기 위해 길을 떠난 루카와 셀리나는 길에서 마주친다. 그러나 셀리나는 거의 제자를 받지 않는 에즈라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루카를 함정에 밀어 넣을 정도로 철저히 자신만 아는 냉정한 아이였다. 셀리나의 마음을 투시한 루카가 본 것은, 구더기가 안팎으로 기어 다니며 심장을 갉아먹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녀는 사람들에게 달라붙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만 빨아먹고 난 뒤 미련 없이 버릴 아이였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을 해치려 한 셀리나를 편견없이 바라볼 수 없었던 루카가 잘못 본 것이었고, 실제의 그녀는 부모님을 잃은 슬픔을 품고, 여러 번의 상처를 입은 나머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심장에 딱딱한 껍데기가 만들어져 있는 상태였다. 세상과 싸우며 혼자 인생을 헤쳐 나가야 했던 여자아이의 마음이었던 것이다.

결국 루카는 셀리나를 구하기 위한 선택을 한다. 비록 칸니발이 자신이 상대하기에 버거운 상대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위험에 처한 셀리나를 버리고 자신의 이익을 챙길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루카는 이번 모험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바라볼 때에는 선입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사람의 마음을 잘못 판단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셀리나는 에즈라가 자신의 제자를 결정하려고 했을 때, 자신을 두 번이나 구해준 루카가 에즈라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며 양보를 한다. 셀리나 역시 루카의 희생에 마음이 움직여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으니 다음 이야기에서는 한층 성장한 두 사람을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에즈라가 둘 다 아주 훌륭했다며 모두 제자로 삼겠다고 하자, 둘은 서로를 축하하며 악수를 나눈다.



j***g 2011.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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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헌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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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표지를 보았을때의 느낌은 조금 섬뜩해 아이들이 읽어도 될 내용인가 조금은 걱정이 들었어요. 처음 책을 펼쳐들고 읽어내려가면서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다 읽었어요. 사냥꾼 에즈라는 전설의 사냥꾼 아르코 말두르가 사냥에 관한 모든 지식을 모아놓은 '사냥꾼의 책'을 찾기 위해 죽음의 요람이라 불리는 계곡으로 갑니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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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표지를 보았을때의 느낌은 조금 섬뜩해 아이들이 읽어도 될

내용인가 조금은 걱정이 들었어요.

처음 책을 펼쳐들고 읽어내려가면서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다 읽었어요.

사냥꾼 에즈라는 전설의 사냥꾼 아르코 말두르가 사냥에 관한 모든 지식을

모아놓은 '사냥꾼의 책'을 찾기 위해 죽음의 요람이라 불리는 계곡으로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르코의 무덤을 찾으려했지만 에즈라는 끝까지 아르코의 흔적을

따라가 암호로 된 메시지를 찾아 해독해 그의 무덤에 다다릅니다.

사냥꾼의 책을 손에 넣는순간 뒤에서 디미르 백작과 부하들의 공격을 받지만

곧 그들을 물리치고 죽음의 요람을 빠져나옵니다.

인간사냥꾼의 소질을 타고난 루카는 자신의 재능을 키워줄 새로운 스승을 찾아

자신이 살던 숲속 마을을 떠나와 에즈라의 제자가 되기 위해 그가 있다는 '피의 탑'

이라는 숲속으로 향하게 되어요.

어둠과 쏟아지는 빗속에서 길을 찾던루카는 나무밑 덤블속에 있는 작은 조각상의

보석을 훔치던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고 곤경에 빠지자 도와주게 됩니다.

그러나 여자아이는 도리어 그를 위기에 빠뜨리게 되고, 루카는 힘을 내어 위기를 모면하고

에즈라의 집에 가게 됩니다.

자신을 위험에 빠지게 했던  셀리나와 루카는 둘중 하나가 에즈라의 제자가 되기 위한

시험을 받게 됩니다.

편견에 셀리나를 싫어했던 루카는 에즈라가 다치게 되고 사라진 사냥꾼의 책을 찾기 위해 셀리나의

뒤를  쫒던중 그녀가 사실은 범인을 쫒아갔던 것을 알게 됩니다.

그녀를 구했지만 사냥꾼의 책을 잃어버리고 마을로 돌아온 루카.

에즈라는 두 사람을 제자로 맞이하기로 합니다.

아무래도 다음편에서는 사냥꾼의 책을 찾기위한 두 사람의 모험이야기가 펼쳐질것 같아요.

저도 사람들을 대할때 이미지나 느낌으로 어떨것이다라고 생각해버리곤 그 틀에 맞춰서 그 사람을

생각하는 경향이 조금 있어요. 셀리나에 대한 첫느낌때문에 그녀를 나쁘게 생각했던 나자신

때문에 그녀에게 미안한 맘이 들었어요.

인간사냥꾼의 이야기지만 그렇게 잔인하지도 않고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h*****e 2011.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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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맨 헌터 Ⅱ - 사냥꾼의 책
"[줄리엣지]맨 헌터 Ⅱ - 사냥꾼의 책" 내용보기
[맨 헌터 Ⅱ - 사냥꾼의 책] 을 읽은 딸아아의 반응은 거의 폭발적이었다.맨 헨터 1권의 내용이 궁금하다고, 또 3권은 언제 나오게 되는냐고..종달새처럼 한참을 지저귀고는 도로 책속으로 들어간다. 딸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좋아하는 딸아이에 때문에 나역시 책이 궁금했다.인간사냥꾼이 된 소년 루카의 자기 성장소설이다. 에즈라의 제자가 되기 위해 셀리나와경쟁을 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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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헌터 Ⅱ 사냥꾼의 책을 읽은 딸아아의 반응은 거의 폭발적이었다.

맨 헨터 1권의 내용이 궁금하다고또 3권은 언제 나오게 되는냐고..

종달새처럼 한참을 지저귀고는 도로 책속으로 들어간다

딸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좋아하는 딸아이에 때문에 나역시 책이 궁금했다.


인간사냥꾼이 된 소년 루카의 자기 성장소설이다에즈라의 제자가 되기 위해 셀리나와

경쟁을 하게 되는 이야기지만스피드한 전개와 간간히 만화책을 보는 듯한 그림들과

말풍선으로 아이들의 지루함을 달래줌은 물론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다.

다소 흑백의 딱딱한 그림의 책이지만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빠를만큼 책의 스토리는

탄탄하고 스피드하다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판타지 소설의 대표격인  해리포터 시리즈나니아 연대기퍼시잭슨의 올림푸스의 신 시리즈를 못지 않게 1권의 책만 읽었을 뿐인데 이 책의 매력에 우리 아이와 나 역시도 푹 빠져 버렸다무엇보다도 이 책의 주인공인 루카는 인간의 속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투시력을 지니고 있다.  이 투시력을 쓸 때에 가장 중요한 점은 머릿속에서 편견을 없애는 것이다.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들을 바라보면 투시력은 전혀 빛을 발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대목에서 생각해 본다우리는 루카처럼 투시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동안 사람들을 대할 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편견을 가지고 선입견을 가지고 그 사람을 판단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처럼 아이들을 위한 소설이지만 이 책속에 스며있는 우리아이들이 깨달았으면 하는 부분들이 적절하게 녹아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3권에서 펼쳐질 루카와 셀리나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d******2 201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너무 잘 봐요.
"아이가 너무 잘 봐요." 내용보기
저희아이는 만화책만 즐겨 봐요. 학습만화여서 도움이 된다지만 언제까지 책을 멀리할수는 없잖아요. 다들 재미있다고 하는 책도 저희아이는 두껍다던지, 글이 많다던지 핑계를 대면서 안 읽었어요. 이러다가 문장력이 떨어져서 글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어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읽을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많이 찾아봤어요. 처음 이 책을 봤을때 '
"아이가 너무 잘 봐요." 내용보기

저희아이는 만화책만 즐겨 봐요.

학습만화여서 도움이 된다지만 언제까지 책을 멀리할수는 없잖아요.

다들 재미있다고 하는 책도 저희아이는 두껍다던지, 글이 많다던지 핑계를 대면서 안 읽었어요.

이러다가 문장력이 떨어져서 글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어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읽을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많이 찾아봤어요.

처음 이 책을 봤을때 '혹시나 읽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들더라구요.

만화책 같으면서도 글과 내용이 있고 스토리 또한 아들녀석이 좋아할만한 스토리에요.

역시나 책을 받는 즉시 쭉 읽어나가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우리아이가 만화책이 아닌 글로된 책을 읽다니...

맨 헌터는 책이 재미있다는걸 알려주는 중요한 책이 되었어요.

만화그림과 짧은 글들도 재미있지만 이렇게 자세한 묘사된 글들와 흥미를 이끌어가는 글들이 상상력을 자극해서 휠씬 더 재미있다는걸 깨달은거죠.

비록 저학년용으로 된 책을 읽기 시작 했지만 그래도 저는 만족해요.

책 읽기가 지겨워질때쯤 한번씩 읽게 해주면 다시 책에 대한 흥미를 찾을것 같아요.

앞으로는 학습적인 내용보다는 인성에 도움이 되는 책, 성장기에 도움이 되는 책 위주로 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목이 맨 헌터라 약간의 거부감도 있지만 읽어보면 교훈적인 내용도 있어요. ^ ^

저도 읽어봤는데 한편의 에니메이션을 보는것 같았고 아들녀석이 왜 잘 봤는지 이해가 되었어요

s******5 201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맨헌터 2 - 사냥꾼의 책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맨헌터 2 - 사냥꾼의 책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내용보기
<맨 헌터 2 >  - 사냥꾼의 책 전설적인 사냥꾼 아르코 말두르가 사냥에 관한 모든 지식을 모아놓은 '사냥꾼의 책'을 소유하기 위해 서로 쫒고 쫒기는 사냥꾼들을 둘러 싼 이야기로에즈라라는 최고사냥꾼의 제자가 된 루카와 셀리나의 수련과정과 함께 이어 벌어지는 사건들이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 지 무척 궁금하여 애가 탈 지경으로 만드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입니다..
"맨헌터 2 - 사냥꾼의 책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내용보기
<맨 헌터 2 >  - 사냥꾼의 책

전설적인 사냥꾼 아르코 말두르가 
사냥에 관한 모든 지식을 모아놓은 '사냥꾼의 책'을 소유하기 위해 
서로 쫒고 쫒기는 사냥꾼들을 둘러 싼 이야기로
에즈라라는 최고사냥꾼의 제자가 된 루카와 셀리나의 
수련과정과 함께 이어 벌어지는 사건들이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 지 무척 궁금하여 
애가 탈 지경으로 만드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입니다..

사냥꾼으로 상황을 추리하고 예측하여 
주변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자세와 방법이 
마치 탐정을 연상하게 하며
자신의 흔적을 지우는 방법은 경이롭기까지 하더라구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함께 사고와 논리력을 요하는 정말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고학년이 볼 법한 책임에도 한 번 잡은 손을 놓을 수가 없는 듯 
예비 2, 3학년인 저희 아이들 또한 호기심 많은 얼굴과 앉은 자세 고대로 고정된 채로 
끝까지 읽고 나서야 얼굴을 들더라구요^^

강력한 이끌림이 있는 책 답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빠르게 진전된답니다.. 
한 번 책을 펼쳤다면 그 어느 누구라도 그 이야기 속에 푹~ 빠져 버리게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답니다^^
책을 덮은 동시에 다음 편을 바로 이어서 읽고 싶은 그런 책이에요^^.
다음 편을 기다리는 시간이 어쩜 너무 힘 들것 같아요..
맨 헌터 3 ~  빨리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a********3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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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사냥꾼들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
"숲 속 사냥꾼들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엔 인간 사냥꾼이 된 소년 루카의 이야기란 말에좀 무서운 내용이 아닐까~.. 란 생각에 조금 꺼려졌던 책인데요~..워낙 무서운 내용의 이야기는 싫어하는 터라 1권을 만났을 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소년의 꿈과 성장과정을 그린 스토리 전개에 빠져 단숨에 읽어 내린 책이라 자연스레 2권의 이야기가 기다려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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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인간 사냥꾼이 된 소년 루카의 이야기란 말에
좀 무서운 내용이 아닐까~.. 란 생각에 조금 꺼려졌던 책인데요~..
워낙 무서운 내용의 이야기는 싫어하는 터라
1권을 만났을 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소년의 
꿈과 성장과정을 그린 스토리 전개에 빠져 단숨에 읽어 내린 책이라 
자연스레 2권의 이야기가 기다려지더라구요~ 
 




 제2권의 부제는 <사냥꾼의 책> 이랍니다~ 
주인공 루카의 두번째 스승, 사냥꾼의 책을 찾는 과정, 
숙적이 되는 디미르 백작의 등장, 루카가 구해주는 소녀 셀리나.. 
이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긴장감 있게 그려지고 있지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투시력을 가진 루카와 
빠른 행동과 칼 던지기의 명수인 셀리나.. 
에즈라의 견습생이 되기 위한 경쟁 과정도 흥미진진하답니다~ 





청소년을 위한 자기 성장 소설이면서도 
중간에 나오는 그림이 마치 만화 같은 느낌도 들어서
아이들이 더 실감나고 재미난 책읽기에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앞의 스토리가 궁금할 땐 가끔은 그림 속 이야기부터 빠르게 읽은 후 
다시 정독하기 시작해도 좋을만큼 잘 짜여있기도 했구요~





루카의 모험 이야기를 보면서 마치 탐정이 된 듯한 경험도 해볼 수 있답니다~ 
사냥할 때 실마리가 되는 흔적의 종류와 
한 지형에서 다른 지형으로 도망갈 때 나타나는 변환점의 종류 등도 알아볼 수 있어서
추리 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기도 하거든요~ 

" 제 자신밖에 모르던 제게 루카는 많은 것을 가르쳐줬어요. 
자기 이익을 생각하는 대신 누명을 쓴 저를 구해 주었지요. "

문명과는 거리가 먼 숲 속 사냥꾼들의 모험 세계에서 배우는 우정 이야기~ 
진정한 ' 자기 성장 소설 ' 다운 교훈을 담은 이야기였답니다~  ^-^


s***8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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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헌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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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았을때 인간 사냥꾼이 되는 소년의 성장과정을 그린 소설이라는 표지의 설명을 읽고는 좀 망설여졌어요. 왠지 인간 사냥꾼이란 단어가 잔인하거나 끔찍한 장면을 그려내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에게 책을 맡기고는 잠시 그 생각은 접어두었답니다. 받아들이는 것은 오로지 아이 몫으로 하자 싶었어요. 하지막 걱정은 단순한 엄마의 걱정일 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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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았을때 인간 사냥꾼이 되는 소년의 성장과정을 그린 소설이라는 표지의 설명을 읽고는 좀 망설여졌어요.

왠지 인간 사냥꾼이란 단어가 잔인하거나 끔찍한 장면을 그려내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에게 책을 맡기고는 잠시 그 생각은 접어두었답니다.

받아들이는 것은 오로지 아이 몫으로 하자 싶었어요. 하지막 걱정은 단순한 엄마의 걱정일 뿐이었어요.

처음엔 아이가 삽화를 보고는 무섭다고 하더니 내용을 읽어 나가면서는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네요.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져 순식간에 책을 몽땅 읽고 말았어요.

에즈라의 제자가 되기 위한 루키와 셀레나의 흥미진진한 경쟁이 정말 볼만 했어요.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그들의 모습에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사냥꾼의 책을 찾기 위한 여러가지 사건들과 마지막에 나오는 루키와 셀레나의 서로를 위하는 훈훈한 마음은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네요.

다음 권도 꼭 읽어 보고 싶은 정말 재미있는 어린이 추리소설인것 같아요. 

d******0 201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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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의 책을 찾아라!! 맨헌터 2
"사냥꾼의 책을 찾아라!! 맨헌터 2" 내용보기
맨헌터II가 나왔네요..ㅎㅎ 처음엔 책의 표지가 너무도 강렬해서 "이책 너무 무서운 거 아닐까 읽어야 돼 말어야 돼?"잠시 고민이 있었다지요.. 그런데 형서니보다 먼저 책을 읽어보니 오히려 웃음이 났어요.. 사람의 마음에 대한 아주 색다른 표현방법이랄까요? 이제껏 만났던 소설과는 느낌이 참 달랐던 책이랍니다..투시력을 써서 사람의 심장도 보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게 되
"사냥꾼의 책을 찾아라!! 맨헌터 2" 내용보기

맨헌터II가 나왔네요..ㅎㅎ

처음엔 책의 표지가 너무도 강렬해서 "이책 너무 무서운 거 아닐까 읽어야 돼 말어야 돼?"잠시 고민이 있었다지요..

그런데 형서니보다 먼저 책을 읽어보니 오히려 웃음이 났어요..

사람의 마음에 대한 아주 색다른 표현방법이랄까요? 이제껏 만났던 소설과는 느낌이 참 달랐던 책이랍니다..투시력을 써서 사람의 심장도 보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게 되는 능력에 대해 나온답니다..

그래서 I에 이어 II까지 보고 있는 거겠지요~ 

루카의 두번째 스승이 되는 인간사냥꾼 에즈라 아르만주가 '사냥꾼의 책'을 찾는 과정과 숙적이 될 디미르 백작의 등장..

그리고 루카가 구해주는 소녀 셀리나..

표지에 있는 소녀가 바로 셀리나랍니다..루카가 투시력을 가졌다면 셀리나는 재빠른 행동과 칼던지는 솜씨가 있다고 할까요? 아무튼 행동은 셀리나가 더 빠르답니다..^^ 

첨엔 인간사냥꾼이 모두 다 무서운 존재인 줄 알았는데, 루카를 보니 그런것만도 아니더라구요..

인간사냥꾼도 사람처럼 좋은 사냥꾼도 있고, 나쁜 사냥꾼(식인)도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이 책의 묘미는 만화+소설 같네요..

중간 중간 다급한 순간에는 이렇게 그림이 나오는데요~~

그재미에 자꾸만 페이지가 술술~~넘어가요..

다음장이 또 궁금하고 또 궁금하고..ㅋㅋ

에즈라를 찾아가다가 우연히 셀리나를 만나게 되는 루카

그리고 그녀가 위험에 처하자 구해주고 서로 통성명을 하다가..에즈라를 찾아가서 제자가 되려고 한다는 루카의 말에 바로 배신하는 셀리나..

그 장면에서 형서니는 몹시 흥분하더라구요..아주 아주 나쁜 애라고..ㅋㅋ

사냥에 대한 지식들이 TIP으로 나오는데요..

<흔적의 종류> 발목 위에 남은 흔적과 발목 아래 남은 흔적으로 분류해서 뒤쫒아 가는 방법이 있어요..

사냥도 기술이 있어야 할 수 있기에 훈련이 필요하네요.. 

어느날 에즈라가 갖고 있던 <사냥꾼의 책>이 사라지고 에즈라가 다쳐있는 사건이 생깁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것은 셀리나..

그래서 책도 찾고 셀리나도 잡아오기 위해 루카가 나서게 되는데요..

과연 범인은 셀리나인 걸까요?

첨엔 두껍고 무서워 보인다며 읽지 않으려 했던 형서니는 벌써 2권이 끝났다고 투덜대더니..

3권을 빨리 보고 싶다고 성화네요..ㅡㅡ

형서니와 같은 아이들이 많은지 친절하게도 3권 예고가~~~ㅋㅋ

저도 은근 3권을 고대하고 있네요..빨리 보고 싶어라..

루카의 성장이 담겨 있는 성장소설임에도 익숙하지 않고 낯설지만 호기심을 끄는 주제라선지 넘 재미있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있는 형서니..

저도 맨헌터가 제목인데다 인간사냥꾼이라기에 남자애들만 좋아하는 소설인줄 알았는데~~전혀 아니네요..

여자아이들도 아주 재미있게 읽는 소설이었어요..ㅋ


b*****3 201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맨 헌터 2 (사냥꾼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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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의 표지를 보면서 무슨 아이들 책의 표지를 이렇게 무섭게 표현했을까 싶었다. 그렇지만 나의 이런 생각은 착각에 불과했다. 막상 책을 접해보니 무서움은 사라지고 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게 만들어준다. 추리소설 ,  환타지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많은 흥미와 재미를 제공해 주기에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다. 인간 사냥꾼~ 이라는 말 조차도 공포감을 조성하는
"맨 헌터 2 (사냥꾼의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의 표지를 보면서 무슨 아이들 책의 표지를

이렇게 무섭게 표현했을까 싶었다.

그렇지만 나의 이런 생각은 착각에 불과했다.

막상 책을 접해보니 무서움은 사라지고 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게 만들어준다.

추리소설 ,  환타지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많은 흥미와 재미를

제공해 주기에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다.

인간 사냥꾼~ 이라는 말 조차도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초등학교 4학년 올라가는 아들녀석은 아무렇지 않은듯 숨소리 조차 죽인체 단숨에 읽었다.

맨 헌터는 스토리가 진행되는 이야기 이기에 전편을 보지 않으면

앞 이야기를 모르기 때문에 재미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않다. 전편을 읽지 못했지만  맨 헌터 2 를 보면서도

그 흥미진진함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다.

 

루카의 용기있는 행동을 보면 박수를 쳐주고 싶다.

흑백 그림속에 숨겨진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소중한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소설 책 이라고는 하지만 중간중간 그려진 흑백의 삽화로

아이들은 책을 읽다가 한번은 고개를 들고 생각하게 만든다.

추리를 하면서 루카의 마음을 자신도 읽을수 있을지 도전해 보기도하고

준간중간 주어진 정리된 흰트를 보면서 자신도

혹 인간사냥을 할수 있는 능력이 있지는 않을까 고민하는 모습도 보인다.

 

아이들을 위한 추리소설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제공해준다.

앞전에 보지 못한 맨 헌터 1과 다음 이야기가 진행될 맨 헌터 3를 보면서

소년 루카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

 

 

 

I****D 201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