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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송을 통해 아이들이 익숙한 브루미즈를 이제 재미 있는 책으로 만날수 있덜라구요. 저는 병풍책이 집에 하나도 없어 하나 마련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루미즈와 함께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건 기본이니까요.^^ 브루미즈 주인공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동물의 왕국 사파리 여행!
아이들만의 공간을 책으로 만들수 있는 재미 있는 책이잖아요. 저도 아이가 없을때는 병풍책이 뭘까 왜 필요할까 생각했었는데요. 아이 키워보니까 아이들은 어딘가에 들어가고 꼭 미끄럼틀도 아래에 숨고 빨래건조대 널어놓으면 그 아래 숨곤하더라구요. 그럴시기가 아이들에겐 있는것 같아요. 요즘 텐트도 많이 이용하지만 이렇게 책을 이용할수 있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림책이군요. 마치 사파리 안으로 들어간 것 같죠.^^
브루미즈가 사파리에 몰래 들어가 동물들 틈에 숨었어요. 아이들이랑 숨어 있는 브루미즈 친구들 찾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숨어 있는 브루미즈를 하나하나 찾다보면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면에는 어떤 부르미즈 친구가 숨어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얼마나 인기 있는가는 아이들 상품으로 요즘은 대신 하잖아요. 아이감기때문에 병원 갔다 약국에 들렀는데 브루미즈장난감이 달린 비타민이 있더라구요. 브루미즈 인기 실감했어요. 저희 아이들도 당연 하나씩 들고는 "엄마 사주세요~~"를 외쳤답니다. 집으로 오자 마자 둘다 책에 있는 브루미즈 친구들과 비교해 보더라구요.ㅎㅎㅎ
아이들의 놀이감과 책이 함께 할수 있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병풍책이 그 중하나가 아닌가 하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브루미즈와 함께니 아이들의 호감도는 급상승 말할것도 없네요. 실감나는 사파리 동물 사진들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아이들의 즐거운 실내놀이와 함께 동물들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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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미즈~~
오~~ 요! 캐릭터도 아이들이 참 많이 좋아라 하네요....
참! 이쁘게 그려졌어요. 보아하니 브루미즈 친구들이 바로 동물 친구들인거 있죠. ㅋㅋ
울 꼬맹이 병풍책을 한번도 만나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더 크기 전에 꼭 만나 보게 해주고 싶었네요. 반응이 궁금했고 또 어찌 가지고 놀지도 기대가 되었거든요. 음~~ 역시 무지 좋아라 하네요.
병풍책이라 좋고..... 책 구성이 맘에 들어 더욱 만족한 책이랍니다....^^
함께 사파리 여행을 떠나 볼까요?^^ ![]() 브루미즈 친구 치타는 스피더라고 하네요. 브루미즈 사파리 병풍책~
TV에서~
또 아이스크림 케익으로 브루미즈 친구들을 만나보기는 했지만 정확한 이름까지 알지는 못했는데....
친구들들 찾으며 놀면서 브루미즈 친구들을 먼저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죠^^
엄마도 알아야 꼬맹이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할 수가 있거든요...쿄쿄
요즘 캐릭터가 넘 많아 엄마가 알아야 할 이름들이 좀 많아졌어요. 이처럼 브루미즈 친구들을 책으로 만나니 좋은거 있죠^^
또 병풍의 한쪽면은 브루미즈 친구들이 동물 친구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브루미즈 친구들이 소개해 주니 쏙쏙~ 머리에 담겨지는것 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알려주니 더 즐겁게 동물친구들을 알아갈 수 있네요^^
특징만을 살려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도 좋아요~~~
![]() 코끼리는 예민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모래로 목욕을 한다고 해. 이렇게 하면 몸에 붙은 벌레들을 떼어 낼 수 있고 뜨거운 태양열도 막을수 있다고 하네~~~
듣고 있던 울 꼬맹이~~
"엄마, 모래가 코끼리 피부 위에 있어서 보호해 주나 보다!!!" 하네요.... ㅋㅋ.... 나름 뭔가 떠오르는 것이 있었나 봅니다...^^
![]() 울 꼬맹이 손이 참 이뻐보이네요... 쿄쿄
안에 쏘~ 옥! 들어가 문을 닫는 울 꼬맹이 모습이에요.... 문을 여닫는 것... 참 단순해 보이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네요... 뭐랄까?^^
좋은가 봅니다....^^
안에서 한참을 레고 가지고 놀았어요. 엄마를 보며 살짝 웃어 주고 있네요. 레고 가지고 노는데 친구가 찾아왔어요. 여친이요...ㅋㅋ 같이 안에 들어가 한 살림 차리고 놀았다죠...^^
![]() 정말 꼬맹이 만의 편안한 안식처 같아요... 쿄쿄
아이들에게 이런 보금자리가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모양이에요^^ 가만 생각해 보니 어릴적 저도 그랬었던것 같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느낌이 그랬던것 같아요... ㅋㅋ 맞지요?^^
"엄마랑 안놀꺼야? 현서 잘 꺼에요?^^" 발닥 일어나는 울 꼬맹이.....ㅋㅋ
엄마와 하께 놀 준비 끝~~~
![]() 집에 있는 동물 친구들을 한자리에 다 불러 모았어요.
왜냐고요?^^ ㅋㅋ....
집에 있는 친구들과 같이 사파리 여행을 떠나려고 말이죠. 여행을 떠나기 전 기념사진 찰칵! 남기고~~~
자.... 그럼 여행을 떠나볼까요?^^
엄마와 함께 꼬맹이 보금자리에 들어가~~ 동물 친구들의 비슷한 점을 찾아 보기도 하고.... 특징이 뭔지? 알아보기도 하고....
모르면 빙 둘러보면서 책을 읽어 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네요^^
병풍책만이 가질 수 있는 또 하나의 매력이네요.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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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받고는 난리가 났었네요~~ 병풍책이라 그런지.. 책 두께도 꽤 두껍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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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 신나는 사파리여행 >
EBS 방영 애니메이션 <브루미즈>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펼침책『우아! 신나는 사파리여행』.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점점 커지고 길어지는 재미있는 병풍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여. 사파리의 여러 동물들 속에서 브루미즈들이 숨바꼭질을 한답니당^^ 숨어 있는 브루미즈를 하나하나 찾다보면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알 수 있죠. 뒷면에는 치타, 원숭이, 사슴, 기린, 판다, 얼룩말, 코끼리, 악어 같은 동물들이 실감나는 커다란 사진과 함께 소개되고 동물들의 생태를 알 수 있는 많은 정보를 담았답니당....
역시 병풍책 답게 사이즈 좀 보세여~ 저희집 30평대 아파트인데 거실 한쪽을 완전 가득 채우죠^^ 일요일 아침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서 거실 나가보니 하자매 둘이 저렇게 원을 만들어서 이불이랑 베개를 넣고 그 안에서 둘이 뒹굴뒹굴 놀더라구여..ㅋㅋ 5살 주하가 병풍책 경험이 있으니 그 원리를 알았겠죠..ㅋㅋ 울 주하공주 부르미즈라구 어찌 좋아하던지^^
그 다음날 언니 어린이집가고 엄마 집안일하는동안 23개월 울연하는 ?? 병풍책 쭉 둘러주고 책 삼매경이네여~ 책을 사랑하는 아이랍니당^^
시작한다죠..ㅋㅋㅋ 귀여운 딸랑구*^.^*
뒤로 동그랗게 말아 올록볼록 요철 모양을 맞대면 동물박물관으로 변합니당. 생생한 실사 사진들이 아이에게 동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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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부릉부릉 브루미즈' 시리즈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우아! 신나는 사라피 여행'은 병풍책이랍니다 일단 크기부터 보통의 책보다 크답니다 가로 28cm 세로 30cm 두께도 보드북처럼 두툼해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좋답니다
처음에 19개월 딸에게 이 책을 읽혀준 뒤에 쭈욱 병풍처럼 펴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자기 공간처럼 문을 열고 닫고 그 안에서도 한참을 놀고 동물도 보고 좋아하네요
한쪽면은 애니메이션 이미지고 바깥쪽은 동물실사 사진과 동물에 대한 상식이 적혀있어요 동물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볼 수 있어 좋습니다
요즘 '코끼리'에 대해서 배워서인지 유난히 코끼리를 너무 좋아하는 딸 놀이도 하고 동물도 배우고 책에 대해서 즐거움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병풍처럼 펼쳐주니 너무 좋아해요 놀러가서도 이 책은 꼭 가지고 가려고 하네요 책이란 즐거움이다 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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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여행 책이왔어요~^^
앞면에는 스피더, 피티,번지가 보이네요~~
각종동물들도 보이고~~ 길을다라 관람차가 지나가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의 표지랍니다.
홍익키즈 출판사고~ 인기많은 브루미즈의 병풍책을 만나보게 되어서 너무기뻤땁니다^^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여행 표지의 뒷면이예요~ 아이들이 활용하는 모습과 스피더 번지, 원숭이, 치타가 보이네요~
사파리 느낌이 물씬나죠?
이제 책내용을 살펴보도록해요~!
처음에 볼동물은 치타랍니다~!!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여행병풍책의 한쪽면은 사파리속동물들 *그림*이구요
또 다른 한쪽면은 실제 동물들 모습을 사진들로 나타낸것이랍니다^^
그것을 빗대어 그림과 사진을 나열해보았어요~!
치타의 생김새를 자세히 나타내었구요.. 중간중간 숨어있는 브루미즈 친구들이있어요~ 치타속무리에는 스피더가있답니다
스피더는 빠른것이 장점이므로 치타속무리에 있는것같아요~ 또 좋아하고요~
치타에대해 저도몰랐던;;;그런 내용들이있더라구요~
시속110km달린다던지 하는 아주유용한 내용들이 글밥으로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너무좋을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볼 동물은 원숭이예요
그림에는 원숭이의 모습이 묘사되어있구요~ 번지도있녜요~
번지가 원숭이이기때문이죠~!!
사진속에는 아기원숭이 어미원숭이도있고요~ 원숭이의 특징을 잘 글로나타내 주었답니다^^
요번에 볼 동물은 사슴이예요~!
사슴그림속에는 페라가잇네요~!
그림에는 사슴의 뿔등 사슴의 묘습이 말로서 묘사되어있구요~
사진속에는 뿔이멋지고 달리기를 잘하고 작은소리를 잘듣는 사슴에대해서 이야기하고있답니다.^^
기린이예요~! 기린인 제리가 설명해주고있녜요~
그림에서는 목도 다리도 다 긴 기린에 몸집에 대해서 설명해주고있고요
사진에서는 나뭇잎을잘먹고
다리를 벌리고 물을먹는 기린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
팬더예요.
둥글둥글 검고 흰 팬더곰에 대하여 그림이 말해주고잇어요~
팬더인 피티가 잘설명해주고있죠?
피티를찾아라^^
사진에서는 혼자살고 겨울잠을 자지않는 팬더곰에대하여 이야기하고있답니다.
얼룩말이예요 하양검정줄무늬~의 얼룩말인데요~
사진에서 물가에 무리지어살고 새싹을 아주좋아하는 얼룩말에대하여 이야기 하고있답니다.^^
코가길고 귀가큰 코끼리예요~^^
그림과 함께 역시나 사진이있죠~
코끼리는 먹보고 목욕을 좋아하는게 특징이라고 잘설명되어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악아예요
커다란 입 뾰족한이빨을 가지고있는 악어~!!
사진을 보면 정말 입이크죠? 악어는 물속에서 지내고
밤에는 눈이 빨갛게보인답니다^^
병풍책을 쫘악펴보면 끝과끝부분 잇는 부분이있어요~!
요렇게 지그재그처럼 되어잇어 딱 맞추면 된답니다^^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 여행을 반쯤접은 모습이예요~!
근데 좀 꾸겨지고 실제로는 이거 2배보다 훨씬길어요^^~~
집이좁아 다피는걸 못찍는 안타까움 ㅠ.ㅠ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길고 실용적이예요
울딸 15개월이예요~!
신생아떄부터 책을 제가 많이 읽혀주어서 좋아한답니다~
병풍책은 신기한지 오자마자 저렇게 뜯으려고~~ (페이지넘기려고 ㅋㅋ)
근데 첫페이지라 잘안되니까 막계속 하더라구용 ㅋㅋ
신나게 책을읽고 있는 울딸래미예요~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 여행의 원숭이모습을 신기하게 보고있녜요^^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 여행...
울딸 책거꾸로 앉아서 보고있녜요 ㅋㅋㅋ
그러면서 접쳐져있는 부분 휘휙 넘겨요~
손가락으로 가르키키도하고 워워워워 소리내고~~ㅋㅋ
아무래도 저한테 이거뭐야 이거뭐야 하는것같앗어요 ㅋㅋ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신기해하고있녜요~!
울딸 이렇게 긴책은 처음봐요^^
본인도 신기한가봐요
치타를 손으로 가르키고있어요~!ㅋㅋ
동물들은 실제로 한번도 본적이없어서 (개,고양이뺴고)
아마 저게 뭔지 모르지만 그래도 눈코입달리고하니 신기한가 보더라구요~^^
짜잔 이제 본격적으로 제가 한번 둥글게 펴주었어요~!
아기도 자기만의 공간이 생겨서 신기한지 마구 관찰하더라구요~!
좋아서 들썩들썩하고요
팬더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네요~~~~~~~~~
자신만의 공간에서 학습을~!
울딸 갑자기 일어서더니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 여행병풍책을 들으려고 하지뭐예요~!
막 좁히고~~ 움직였다가~
종이집이 따로없엇어요~!
움직이는 종이집^^
공부도하고 아이맘대로 갖고놀기도하고
정말 실용적이죠^^?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 여행병풍책을 울딸 막 마음대로~
좁히고 넓히고 하더라구요~!
한번 그러고나면 앉아서 쉬고
그림보고 워워워어 소리내고~~ㅋㅋ
너무귀여웠답니다..
저는 사진찍으면서 풋풋 웃었어요~
책이..지그재그로 되었어요 ~~~~
또가만히 책보고~~ㅋㅋ
그렇게도 재밌나~~ 싶었다니가요
울딸.. 원안에 있다가 풀어서 일자식으로 정렬하더라구요~~ㅋㅋ
그러더니 또 댕기고~~~
가만히 그림감상하고~~~ 손가락가르키고~^^'
요번엔 둘둘말았어요
4면으로 울딸이 쏘옥들어가버렸지뭐예요~!!
완전좁은 울딸크기만한 공간이네요
이번엔 책을 깔고 누워버려요~~
저게 잘못휘면은 저상태로 가만있거든요 책이~
그럼 울딸이 살살기대는시늉해요~ ㅋㅋ그럼 바로 무너지고~크크 ㅋㅋ
치타를좋아하는것같아요~
치타를 잘보내요
ㅠㅠ...혼자 터널놀이까지해요~~~
하나들어서 그안으로 들어가지 뭐예요~
머리부터 디밀고 보는 15개월 철부지 딸래미입니다.
하지만 저걸보는 엄마는 저마저도 사랑스러워요^^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 여행을 많이 접고...가만앉아서 위에했떤행동들을
생각하며(?) 휴식중인울딸이예요..
휴식중일떈 책을읽는다는요~!!
요번엔 얼룩말을 보고있쬬?
아~~ 이처럼 울딸 병풍책 생전처음으로 생겼어요~^^
브루미즈 워낙인기도 많고~ 저도 주의깊게 보고있었어요~
스피더 , 제리등 자신만의 특징을 가진 캐릭터들이 나와서요~
그런 브루미즈 친구들의 사파리여행~ 그림과, 사진 양면으로 되어있는게
너무내용도좋고~ 아이들 정서에도 또 지식향상에도 좋을것같더라구요~
책으로서의 기능뿐만아니라~ 집모양처럼 실용성도있구요
울딸 아직 자신만의 집, 공간, 종이집 이런거 없거든요~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 여행 병풍책으로 대신해도 될만큼
울딸이 마구마구 공간만들었다가 풀었다한답니다^^~~
다양하게 가지고놀수있는 [브루미즈] 우와! 신나는 사파리 여행 병풍책으로~~~~~~~
올한해도 즐거울것같아요
감사합니다.
->행복이네 책마을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보아요 고고^^ |
![]() 홍익키즈
부릉부릉 부르미즈 우아! 신나는 사파리여행 큼직하고 묵직한 책으로 우리아이 마냥 행복해했어요. 치타들이 옹기종기, 스피더를 찾아봐!
단단한 뿔이 뽀족뽀족, 작은 반점들이 톡톡! 사슴들이 옹기종기, 페라를 찾아봐!
![]()
생생한 동물들의 사진과 한눈에 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동물들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새싹을 좋아하는 얼룩말과 먹보 코끼리에요.
부릉부릉 부르미즈 우아! 신나는 사파리여행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원 친구들을 부르미즈와 함께 만나 보았어요~ 병풍책이라 더욱 신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병풍책이라 집마냥 아이만의 공간도 만들어 책을 펼치고 접어 보면서 적극적이고 재미난 시간을 즐길 수 있었어요. 숨박꼭질처럼 숨어있는 부르미즈를 찾는 솔솔한 재미도 있어요. 생생한 사진과 설명으로 동물에 대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주는 책으로도 훌륭했어요. 우리아이를 즐겁고 행복하게 해준 우리아이책 "우아! 신나는 사파리여행"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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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미즈 신나는 사파리 여행이라는 병풍북이에요.. 집에 병풍북 하나씩은 있으실꺼에요.. 사실 저도 있거든요.. 근데..너덜너덜 해졌다닌.. 병풍북이 접었다 폈다 하니깐 쉽게 찢어지더라고요.. 근데 부루미즈 우아 신나는 사파리 여행은 정말 튼튼해요. 쉽게 찢어지지 않을것 같더라요. 우드락같은 용지라고 해야 할까 정말 두툼해요.. 제가 산거 애플비꺼였는데.. 한달만에 다 찢어졌다죠 ㅠㅠ 책 용지의 질도 중요한듯 싶어요. ![]() 또한 끝에는 맞물려 있어서 서로 끼울수 있어서 완전한 병풍이 되어 준답니다.. 집에서 즐기는 미니 동물원이에요.. 사실 동물원은 자주 가지는 않잖아요. 저도 어린이날 가보고 못가봤다는 일년에 한두번 갈까말까.. 그래서 준비한 브루미즈 신나는 사파리 여행... 병풍처럼 둘러주면 진짜 동물원에 온듯한 느낌이 들어요.. 동물뿐만 아니라 부루미즈의 친구들 찾을수도 있고요. 숨어 있는 번지, 스피더, 페라, 제리를 찾으셨나요.. 이렇게 찾기 놀이도 가능하답니다.. 그냥 병풍책은 재미없잖아요 아이와 함게 숨은그림찾기가 가능한 부르미즈 병풍책.. 또한 뒷장에는 ![]() 동물들에 특성에 대해서 나와요.. 먹이라던지.. 잠버릇등.. 재미있게 풀어져 있어요.. 부르미즈친구들이 소개하니깐 더 재미있네요.. 꼭 자연관찰을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
자신만에 공간에 생기니깐 아이가 좋아하네요.. 뛰고 놀고 아주 좋아해요.. 문열어 주세요.. 하니깐 문도 열어주고요.. 요즘은 이 병풍책 때문에 혼자서도 잘 놀더라고요.. 덕분에 전 좀더 여유로운 시간이 생긴듯해요 ㅋㅋ~ 병풍책으로 고민이시라면 적극 추천해 주고 싶어요.. 그림도 선명하고 큼직하고요.. 우선 종이 재질이 두툼하고 좋아요.. ^^ 사이즈도 빅이고요 ㅋㅋ~ |
![]() 병풍 책은 사실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들이 봐도 신기하고 재미난 것 같아요. 게다가 부릉부릉 브루미즈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바퀴달린 자동차로 바뀐 형태라 자동차와 동물의 환상 궁합인지라 아이들의 눈길을 꼭 사로잡는 재미난 애니메이션이기도 하지요. 기존 병풍책으로 잉글리시 에그의 집에 대한 병풍책과 세밀화로 된 병풍책이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이번 책은 정말 대다수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그런 요소를 모두 갖춘 책이었답니다.
비닐을 뜯기전부터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까 기대되었던 책.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코끼리예요.
코끼리, 기린 , 얼룩말이 최근 아이가 좋아하는 3종 세트 동물이 되어버렸네요. 더 어릴적에는 무서운 호랑이 사자도 좋아하더니, 요즘은 순해보이는 동물을 좋아합니다. 물론 기린의 뒷발차기 한번에 사자가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거나 코끼리 역시 엄청난 덩치로 막강한 힘을 자랑한다는 일같은 것은 아직 어린 아기에게 설명하기엔 좀 이르겠지요? 초식동물이라 순하고 착해보이는 동물들. 아이는 무서운 사자보다 이 동물들이 좋다네요. 오늘 아침에도 한참을 아기 코끼리 흉내를 내다가 다시 낮잠이 들었습니다.
브루미즈를 보신적이 있나요? 위 아래 그림을 잘 찾아보시면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눈에 익은 캐릭터가 보이실거예요.
코끼리 엘파이어도 숨어 있구요 기린 제리도 숨어있어요.
동물 자동차로 동물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끌어낸 브루미즈,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억지스럽지 않아 더욱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병풍책으로 울타리를 만들어 안에 넣어주었어요.
다른 병풍책들은 사실 고정하는게 없었는데, 이 책은 맞물리도록 되어있는 고정부분이 있어 정말 실용적이더라구요. 딱 맞게 떨어져 좋았습니다.
두리번 두리번 익숙한 동물들이 많이 보이니 너무너무좋아하는 우리 아들. 잠결인데도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ㅡ^
잘 보시면 사진과 그림이 같이 있어요. 한쪽면은 전부 동물 그림 다른 면은 전부 사진으로 되어 있답니다. 사진이 있는 쪽에는 각각의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병풍 책 용도로만 그칠게 아니라 자연관찰을 하기에도 도움이되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아주 신이 났어요 코끼리다 기린이다 얼룩말이다 좋아하는 동물 찾느라 열을 올리구요.
다른 동물들도 이름을 맞춰가면서 신이나게 놀더라구요.
이제 그림으로 바꾸어 줬어요. 사진으로 보는 동물과 그림으로 보는 동물, 또 다른 느낌이지요.
아직은 그림이 더 친숙한지 그림을 보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그렇게 좋니? 아이가 너무 좋아해 사진만 수십장 찍었답니다.
사자를 찾겠다고 일어선 모습입니다. 이음부분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맞물리도록요.
아이가 이렇게 좋아할줄은 몰랐네요.
다음은 아이가 병풍책 안에서 한 말을 받아적은 내용이랍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포스팅할때 기억이 안날것같아서..받아쓰기를 했어요.
"히히 좋아"
"신난다"
"코끼리는 사과먹어. 물도 먹고. "
"기린도 물 먹고, 팬더도 물먹고.."
"얼룩말..얼룩말... 여기있다!!"
"버스는..버스는..."
"올라탔네 올라탔네 얼룩말이 올라탔네.."
(제가 가서 보니 얼룩말이 버스 옆에 있는 그림인데 바짝 바로 위에 있어서 정말 올라탄것처럼 보일수있겠더라구요)
"슝~ 가다가 얼룩말이 넘어져."
"사자 어디있어? 여기있네. " (치타를 가리킨듯)
"원숭이가 이거 잡았네."
"북극곰 북극곰.." (아마, 초원 사파리라 없을 것이야. 하지만 답해주지 않았어요. 받아쓰기 하느라 정신없었어요.)
"악어는 뭐해요?"
"물 먹어요. "
"(아가도 ) 물줘요."
"새 먹네?" (다시 바라보니, 악어 입 안에 들어가있는 악어새를 보고 있더라구요.)
"아, 악어새~ 잡아먹고 있는게 아니라 악어새가 악어의 칫솔 역할을 해주는 거야.
악어가 밥먹고 이 사이에 낀 음식물을 악어새가 먹어치우는거지.
그래서 악어도 시원해서 악어새를 잡아먹지 않아요. "
"비 와서 시커매졌어요." (우리 아들 요즘 잘 쓰는 말이 깜깜해요 심심해요 시컴해요 등이랍니다. -.-;;)
"먹지 않아 , 시컴해서 먹지 않아요. "
"헤헤헤헤헤.."
"마음에 들어요?"
"네~!!!!!"
혼자서 이렇게 많은 말을 하고 놀더라구요 예전에는 맞장구를 쳐줘야 말을 했는데 이제는 재미난 놀거리가 있으면 혼잣말도 잘한답니다 옆에서 맞장구쳐주면 더욱 좋아하구요. 사파리 책에 홀릭되어 있다가 그 안에서 안정감을 느꼈는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무슨 색을 이용할까?
그냥 그 안에서 신나게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네요.
할머니댁에 가서 놀다가 제가 이 책 이야기를 이모에게 했더니, 그새 알아듣고 "사파리책 보러 가요." 하더라구요.
좋아하는 포크레인 자동차 못지않게 완소 병풍책이 될 것 같아요. 아이의 비밀 (?) 공간이자 재미난 동물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곳.
그리고 아이가 동물에 대해 물어보면 엄마가 사진을 함께 보며 즐거이 설명도 해줄 수 있는 고마운 책.
부릉부릉 브루미즈와 함께 떠난 신나는 사파리 여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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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검정 줄무늬가 죽죽! 얼룩ㅁㄹ 들이 옹기종기 제브로스키를 찾아봐!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화~ ![]() 얼룩말은 몸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줄무늬에 따라 종류가 다르다 얼룩말은 물이 있는곳에 무리지어 산다 어미들이 물을 마셔야 새끼들에게 젖을 줄수 있다 수컷은 자신들의 영역 주위에 똥을 싸서 표시한다. ![]() 기린은 동물중 가장 키가 큰동물이다 키가 3~5미터나 되고 목뼈는 다른동물과 같이 7개이지만 길이가 길다. 기린은 키가 커서 다리를 벌리고 물을 마신다. ![]() 앞페지 부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루미즈가 동물친구들을 만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에니메이션 그림으로 치타,원숭이,사슴, 기린,판다,얼룩말,코끼리,악어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느낀다
또 뒤로 돌려 한장씩 펴보면~ 이번엔 실사로 아이들에게 진짜 생김새와 특징을 알려줘 앞에 보았던 동물들이 뭘 먹는지? 어디서 지내는지? 습성등을 알수있어 놀면서도 책을 보며 학습을 할수 있어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해요 큰딸 작은딸이 병풍처럼 펴놓고 마냥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책으로도 보고 아이들 놀이감으로도 활용이 되는 사파리 여행을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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